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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1/11 14:34:18
Name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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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https://udn.com/news/story/9750/5115453
Subject [정치] 한국같은 약국은 돼지를 수입한다 (수정됨)




차이잉원이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성장촉진제를 먹인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을 허용하려고 하자, 야당과 시민들의 거센 반대에 직면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얘기해보자면 돼지고기 수입문제는 락토파민이 문제입니다. 대만 유럽 중국외에도 많은나라에서 사용이 금지됐거나 제한적 사용을 요구하는 성장 촉진제지만 미국산 돈육 산업에는 돼지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아직도 60%~80%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만 현지에서는 미국과의 FTA에서 국민건강을 협상카드로 썼다는 비판 속에 시민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급기야 지난주 국회에서 돼지 내장이 날아다니는 난장까지 벌어졌고요.
결국 지난해 초순 중국과의 정면 대결 의지 표명, 코로나 방역 성공 등으로 80%대까지 상승했던 차이잉원의 지지율은 미국산 돼지고기를 수입한다는 결정 이후 지지율은 30%나 폭락해서 50%대로 떨어졌습니다.

아무튼 이런와중에  대만 야당 연합에서 이번 돼지고기 수입을 반대하며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https://udn.com/news/story/9750/5115453

"일본과 한국과 같은 "약국"은 돼지를 수입했습니다. 아프리카도 마찬가지입니다. "
“일본과 한국에 미군이 주둔하고있다. 그래서 그들은 약하고 돼지를 수입을 강요당하고 먹어야만 한다."

해당 주장은 대만 국민들 사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모양이라 돼지고기 사태는 먹거리 안전 지키기를 넘어 국가적 자긍심 수호라는 형태로 비화했다고합니다.


갑자기 일본 한국 얘기가 나와서 뭐지 싶네요.

대만과는 별개로 우리나라는 락토파민 에 관대한 편이라고 합니다.

돈육 수입은 논란 없이 허용됐고, 락토파민을 주성분으로 개발된 사료첨가제 ‘페이린’ 역시 막대한 양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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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락스
21/01/11 14:37
수정 아이콘
광우병 사태가 연상되는군요. 근데 '약국'?!
Sardaukar
21/01/11 17:30
수정 아이콘
YG엔터?
lihlcnkr
21/01/11 17:34
수정 아이콘
광우병도 그렇고 원전관련해서도 그렇고 대부분 사람들한테 선동이 너무 쉽게 먹힙니다.
이후에도 2차 광우병 상태 혹은 원전관련된 판단을 내려야 할 때가 여러번 더 있을 것 같은데 향후는 선동과 정치보다는 과학 및 실무적인 판단에 의해 결정나기 바라네요.
양념반후라이
21/01/11 14:37
수정 아이콘
응 ? 이거 한 13년전 쯤 어디서 많이 본...
아이는사랑입니다
21/01/11 14:38
수정 아이콘
우리가 미일중러에 비하면 약한건 사실인데 대만이 그러니 웃기네요.
21/01/11 14:3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유게에 올렸는데
좀만가면 우리나라랑 오버랩될 상황이 많아서 정치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21/01/11 14:42
수정 아이콘
대만 야당의 관점에서는 자신들은 '중화민족'이니까요.
미국의 지배를 받는 반식민지 일본,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 대항해 자주권을 행사하는 것이 자신들 중화민족이라고 여기는 거겠죠.
아이군
21/01/11 14:40
수정 아이콘
아니 성장호르몬 첨가된 미국산 돼지냐 돼지열병 첨가된 중국산 돼지냐 하면 미국산 아닌가...

미국산 돼지고기 반대는 이해가 가는데 야당 논리는 정말 신기하군요...
21/01/11 14:40
수정 아이콘
이게 그 거울치료 같은건가요
시린비
21/01/11 14:43
수정 아이콘
락토파민 페이린 나쁜게 확실한가요? 긍정하는 쪽에선
"페이린의 성분인 락토파민은 휴약기간이 0일이다. 바로 배출되기 때문에 잔류가 거의 기준 이하다. 잔류 기준에 의하면 인간이 매일 페이린 급여 돈육 350kg을 먹어도 그 잔류량은 무해하며, 전 세계적으로 16년 이상 페이린을 사용해 오면서 300회 이상의 연구에서 안전성이 확인됐고, 페이린을 사용한 가축에서 생산된 육류 섭취와 관련 어떠한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았다"
라고 주장하는거 같던데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의 주장인거같아서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하긴 하네요.
스덕선생
21/01/11 14:44
수정 아이콘
저게 웃긴거와 별개로 우리도 락토파민 금지해야 맞지않나요?

말이 150개 국가에서 금지지, 전세계적으로 금지하는 추세로 보입니다.
그럼 우리만 허용할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21/01/11 14:47
수정 아이콘
이게 또 우리나라에서 쓰는 페이린의 경우엔 안전하다고 하더라고요
아우구스투스
21/01/11 16:03
수정 아이콘
(수정됨) 내용 다시보고는 관련해 착각한 부분이 있어 수정합니다.
성상우
21/01/11 14:45
수정 아이콘
한국은 미국의 도움으로 6.25전쟁에서 승리하고 공산주의로부터 침략을 막아내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산 소고기와 미국산 돼지고기를 수입하여 보답하는

것이 지극히 옳은 일입니다. 마땅히 그렇게해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끝입니다.
크림샴푸
21/01/11 15:09
수정 아이콘
아 빵터짐요
이런 활동도 하는군요 하하
21/01/11 16:04
수정 아이콘
한국형 돼지고기 수입전략
오렌지꽃
21/01/11 17:21
수정 아이콘
선생님 댓글다시는건 처음보네요
예슈화쏭
21/01/11 14:45
수정 아이콘
약국 크크크 아무리 생각해도 동아시아국가중에 뽕이 제일 약하고 자기비판이 젤 강한게 한국인거 같으요.
옆나라들 뽕보면 유머1도 첨가안된 뽕을 진지하게 뱉어내고 있으니
국뽕 중>일>대>한
비판 한>대=일>중 이건거같아요
카라카스
21/01/11 14:46
수정 아이콘
대부분 국가에선 금지하고 있으니까요
이슈화 된 김에 철저히 파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배고픈유학생
21/01/11 14:46
수정 아이콘
한국이 미국에 '지배'를 받는다는 게 본문 어디에 있나요?
원문 기사를 읽어봤습니다만 그런 내용이 없는데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약국'이라는 표현은 약소국이라는 뜻이 아니라 한국/일본은 미군이 주둔하는 '약세국가'라는 뜻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외교 지위 상 미국보다 을 입장이라는 뜻으로 보는게 더 맞다고 봅니다.
21/01/11 14:51
수정 아이콘
제목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험치는해
21/01/11 14:53
수정 아이콘
솔직히 대만이 국력어쩌고 해도 불쌍하단 생각부터 들어서...
BlueTypoon
21/01/11 15:01
수정 아이콘
한국은 돼지고기를 먹어야만 하는게 아니라 너무나 좋아합니다. 미국 한정이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든 수입합니다.
농업분야 생산액 1위가 돼지에다가 2019년 OECD 1인당 돼지고기 소비가 1위인 31.2kg으로 2위인 베트남 26kg과 압도적인 체급차가 납니다.
아무래도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입니다.
공기청정기
21/01/11 15:33
수정 아이콘
예전에 장볼때 보니 독일산도 수입하고 그러더라구요.(...)
21/01/11 21:16
수정 아이콘
맞아요 심지어 소고기보다 돼지고기가 더 맛있죠
척척석사
21/01/12 02:03
수정 아이콘
베트남도 OECD 가입국인가요?
BlueTypoon
21/01/12 02:15
수정 아이콘
제가 자세히 확인을 못했네요.
OECD 보고서의 내용은 맞는데 OECD 외의 국가도 포함한 통계로 보입니다. 베트남은 OECD가 아니네요.
21/01/11 15:02
수정 아이콘
그넓은땅 다잃고 도망가서 국제적인 지위도없이 사는것들이...
암스테르담
21/01/11 15:04
수정 아이콘
역시 과학보단 선동이군요.
21/01/11 15:04
수정 아이콘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돼지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답이 없습니다.
Janzisuka
21/01/11 15:05
수정 아이콘
넷플릭스에 삽겹살 랩소디 생각나네요...보다가 군침 돌아서 결국 굽게 되는
82년생 김태균
21/01/11 15:29
수정 아이콘
돼지를 포기하느니 기꺼이 약국이 돼야죠
스토리북
21/01/11 15:36
수정 아이콘
그럼 니네 먹지 말고 우리 줘;
21/01/11 15:47
수정 아이콘
저러는 건 그저 웃긴데,
락토파민에 대해선 모르고 살았는데, 생각해 볼 문제다 싶긴 합니다.
21/01/11 15:50
수정 아이콘
약국이래서 병원밑에 있는 약국인줄..약소국이라고 하던가 했갈리게;;
아우구스투스
21/01/11 16:08
수정 아이콘
아 페이린 이야기라면 솔직히 명확하지는 않는데 얘를 성장촉진이라고 하긴 애매한걸로 보며 큰 문제는 없는걸로 기억하기는 합니다.
BibGourmand
21/01/11 16:10
수정 아이콘
1. 왜 대만은 안 사는데 우리는 사는가? - 우리도 그거 씁니다
미국 압력이고 뭐고 우리가 쓰고 있는 물질을 무역장벽으로 삼을 수는 없지요. 중국과 대만은 자국에서 해당 약물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니 그걸 근거로 수입금지를 때릴 수 있는 겁니다. 우린 그거 써서 돼지 키우지만 니들이 쓰는 건 용납 못 한다고 우기면 그게 어디 들어먹히겠습니까..

2. 락토파민이란
제품명 페이린, 성분명 락토파민. 미국에서는 99년 말부터,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사용이 허가된 성장촉진제입니다. 원래 천식약으로 개발했다가 돼지 키우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해서 주 용도가 바뀐 녀석으로, 돼지가 먹은 사료가 지방 대신 근육이 되도록 돕는 약입니다.
이걸 먹이면 사료가 살로 변하는 효율이 약 8% 증가하고, 자라는 속도가 약 7% 증가한다고 합니다. 물론 약값도 생각해야 하겠습니다만, 공짜 풀이 아니라 수입 사료 먹어야 하는 입장에서는 웬만하면 약을 쓰는 게 이익이라고 봐야겠지요.

3. 먹어도 괜찮은 것인가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및 FAO/WHO 전문가 미팅의 결과, 도축 후 고기에 잔류하는 락토파민의 양이 10 µg/kg 이하여야 한다고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잔류 허용치도 이와 정확히 동일합니다. 다시 말해 잔류허용치를 넘기는 고기는 국산이든 수입이든 유통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약이 잔뜩 들어간 고기를 드실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가끔 뻘짓을 하긴 해도 식약처가 아주 열일하고 있습니다.
http://www.fao.org/fao-who-codexalimentarius/sh-proxy/en/?lnk=1&url=https%253A%252F%252Fworkspace.fao.org%252Fsites%252Fcodex%252FStandards%252FCXM%2B2%252FMRL2e.pdf
http://www.foodsafetykorea.go.kr/residue/search/list.do?currentPageNo=1&searchType=en&searchValue=R&searchFlag=ALL

4. 다른 나라들은 어떤가
10 µg/kg 이하라는 잔류 허용량은 다양한 연구들을 바탕으로 꽤 보수적으로 설정된 선입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정보들에 따르면, 그 허용량을 지킬 시 거의 모든 경우에 문제가 없으리라 봅니다.
다만 락토파민을 허용하는 나라가 허용하지 않는 나라에 비해 훨씬 적습니다. 이하는 국가별 허용 및 불허 상황입니다.

허용: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뉴질랜드를 포함한 20여개국
불허: 유럽연합, 중국, 러시아, 대만을 포함한 100개국 이상

이는 안전성에 대한 우려 때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합법적인 무역장벽으로 써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2011년 구제역 사태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 난리를 겪고 나서야 백신 접종을 시작했는데, 그 전에는 백신이 없어서 안 맞췄던 게 아닙니다. 구제역이 도는 나라는 축산물 수출을 할 수 없고, 구제역이 종식된 후 몇 년이 지나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되찾아야 수출이 가능해집니다. 그런데 구제역 청정국에도 등급이 있습니다. 백신 안 맞고 청정국이 1등급, 백신 맞춰서 청정국이 2등급, 발병국은 등외라고 보시면 되는데, 2등급은 1등급 국가에 수출을 못 하거든요. 백신 안 맞추고 어떻게든 버텨보려 했던 이유가 이겁니다.
이런 첨가제들도 비슷합니다. 국내에서 허용하지 않는 물질이라면 외국에서 그걸 쓴다는 것을 빌미로 수입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EU가 이쪽으로는 아주 지독하죠. 웬만한 건 다 안 씁니다. 그걸 빌미로 수입은 다 커트하고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덕분에 안전하고 자연적인(?)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만, 동시에 그로 인해 가격이 오르는 것은 감수해야 하겠지요.

전에 중국도 락토파민을 이유로 미국산 돼지고기에 대해 대규모 통관거절을 때렸던 적이 있고, 대만도 꾸준히 수입을 거부해 왔던 겁니다.
굳이 한국이나 일본을 걸고 넘어질 이유는 정치 선동을 빼면 전무합니다. 우리나 일본이나 락토파민을 쓰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수입을 거부할 명분이 없거든요.
카라카스
21/01/11 16:40
수정 아이콘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서쪽으로가자
21/01/11 16:45
수정 아이콘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2)
21/01/11 16:48
수정 아이콘
이럴 때 추천 버튼 써야 하는데...
잘 봤습니다.
CapitalismHO
21/01/11 16:53
수정 아이콘
정말 좋은 댓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21/01/11 16:57
수정 아이콘
오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마르키아르
21/01/11 17:12
수정 아이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시린비
21/01/11 17:28
수정 아이콘
이런게 참 어려워요.. 어떤 사안에 대해서 논하려면 이정돈 알고 논하고 싶은데
실상 모든면에서 전문가일수도 없고... 이렇게 어느분이 합리적으로 보이는 설명해주시면 다행이지만
모든게 그렇게 되는 것만도 아니니... 여하튼 감사합니다.
거짓말쟁이
21/01/11 19:47
수정 아이콘
저도 하는 고민입니다. 직업적으로 자료조사 하고 덤비는 논객들도 똥볼차서 망신 당하는 판이니 그냥 입다물고 전문가가 나타나길 기다려야 하나 싶기도
VictoryFood
21/01/11 19:02
수정 아이콘
따봉 버튼 어디갔습니까!!
좌종당
21/01/12 09:22
수정 아이콘
자세하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醉翁之意不在酒
21/01/11 16:13
수정 아이콘
약소국이라는 표현에 발끈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원문을 찾아보면 일본 한국이 국력이 약하다 이 말이 아니라 일본과 한국이 미국산 약물 돼지고기를 수입하는건 그 나라들엔 미군기지가 있다는 약세(협상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기때문이다 우린 그런 경우가 아니기때문에 일본 한국이 수입한다고해서 문제없이 우리도 수입할구있다는 얘기는 말이 안된다 이런 소리인거 같습니다.
공실이
21/01/11 16:37
수정 아이콘
문제삼으면 문제가 되지요... 여당과 야당의 정치대결에 국민의 분노가 소모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남 일 같지 않고 씁슬하네요. 대만 화이팅입니다.
켈로그김
21/01/11 18:20
수정 아이콘
순간 흠칫했네요.
약국에서 돼지고기를 왜(.....)
좌종당
21/01/12 09:23
수정 아이콘
그런데 우리나라도 광우뻥 사태를 겪고나서 선동내성이 상당히 올라갔지요.
대만도 한 번쯤 겪어야하는 진통 같은거 아닐지...
겟타쯔
21/01/12 21:25
수정 아이콘
이야,,,일본도 약국 취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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