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1/01/10 14:41:05
Name 추천
File #1 제목_없음_2.jpg (2.31 MB), Download : 2
File #2 176eaa5c57152c085_(2).jpg (2.59 MB), Download : 9
Subject [정치] 채팅 AI 이루다와 다시금 올라온 연예인 팬픽(RPS)논란 (수정됨)




(찻잔속의 폭풍같은 얘기입니다)


작년에도 PGR에서 연예인을 소재로한 소설 RPS(Real Person Slash: 실존인물을 가지고 동성애 창작을 하는것)
에 대한 문제제기가 된 적이 있습니다.
[스연] 90년대생 여자들은 미성년자 아이돌을 성희롱해서 돈을 법니다.
https://pgr21.com/freedom/85376


이번에는 랩퍼 손심바(손현재)가 RPS팬픽과 관련해서 글을 올리면서 다시금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특히 이번엔 이루다 인권논란과 관련해서 진짜 범죄자(알페서)들은 저기있는데 저들을 왜 잡지않느냐고 하는 비꼼에 쓰이고 있습니다.


유머게시판에 올리기엔 쫌 무거운 주제라 여기다 올립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패마패마
21/01/10 14:43
수정 아이콘
이루다 이상이죠... 실제 인물로 글쓰는 거니
실제상황입니다
21/01/10 14:5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루다 이하가 있나요 근데? 사물에다가 성희롱하는 게 대체 무슨 잘못이라는 건지 보고 있으면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MaillardReaction
21/01/10 16:07
수정 아이콘
아래글에도 썼지만 이루다한테 성드립치는 건 그냥 문제조차도 아니고 가치관에 따라 꼴보기 싫은 수준이죠 그 성드립을 나한테 보여주는건 다른 문제지만...
패마패마
21/01/10 17:06
수정 아이콘
아... 이루다 건과 달리 RPS는 법적으로 처벌 가능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제 글이 짧았네요
21/01/10 14:44
수정 아이콘
캐릭터면 상관이 없겠지만 실존인물이면 확실히 범죄겠죠.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럴리가 없죠. 2D 여자에게는 인권이 있고 3D 남자에게는 인권이 없으니까요.
캡틴개구리
21/01/10 14:44
수정 아이콘
이런거 처벌해야하는데 쓸대없이 AI인권챙겨주지말구요

성적대상화하지마라면서 이거만큼 성적대상화하는게 없네요
21/01/10 14:47
수정 아이콘
이 정권에서 저런 것들 제어하는 건 불가능하죠 크크
내배는굉장해
21/01/10 14:47
수정 아이콘
허허허 참 재미있는 청원이군요
BibGourmand
21/01/10 14:50
수정 아이콘
여자 컨셉 AI >>> 실존 남자
나라 꼴이 참 우습게 되지 않았습니까
엘제나로
21/01/10 14:52
수정 아이콘
이거랑 제일 가까운게 딥페이크 영상이라고 생각함
실존인물을 사용해서 자기의 욕구를 채우기한점이라는게...
21/01/10 14:54
수정 아이콘
성관련분야에서 남자가 인권이 있을리가요.
일반상대성이론
21/01/10 14:57
수정 아이콘
대상이 남자네요
피쟐러
21/01/10 14:59
수정 아이콘
이루다한테 나 임신했다 어쩌고 하는 글도 봐서 딱히 남여로 나눌 ai도 아닌데 왜들 난린지
진짜 피곤하게 사네요. 저렇게 열 올리는 열정들도 대단하고
보라괭이
21/01/10 14:59
수정 아이콘
로리는 범죄지만 쇼타는 취향이잖아요.
마찬가지 맥락이죠.
톰슨가젤연탄구이
21/01/10 15:10
수정 아이콘
1등시민이 즐기는 고오급 유희와 , 3등시민이 즐기는 저급퇴폐문화를 같이 볼 수없죠.
취준공룡죠르디
21/01/10 15:14
수정 아이콘
(수정됨) ai 성희롱에 분노하신 트이따 여성인권운동가님들 설마 실존인물 성희롱에 조용하진 않겠죠?
뭐 트이따 운동가님들이 성희롱 주체라고? 구라치지마라
Heptapod
21/01/10 15:15
수정 아이콘
미성년 한녀 > 성인 한녀 >>리얼돌>>> A.I 한녀>>>>>> 미성년 한남 >>>>>>>>>>>>>>>>>>>> 성인 한남.
이게 현재 대한민국의 계급 순위.
21/01/10 15:18
수정 아이콘
어허! 퀸인지감수성에 의하면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페로몬아돌
21/01/10 15:25
수정 아이콘
노예가 하면 죄고 양반들이 하면 놀이죠.
21/01/10 15:39
수정 아이콘
알페스와는 별개로 이루다 곧 서비스 중지될거 같더군요.

이루다가 다른 카톡 분석 서비스로 수집한 대화 데이터 기반으로 만든거던데 이 사실이 데이터 제공자들에게 명시적으로 공지가 안되고 있다가 논란이 되자 뒤늦게 공지하고 사과했던데...

배경이 된 카톡 데이터와 일치하는 키워드로 이루다에게 질문하면 실제 대화가 그대로 출력되는 경우가 있다고하네요. 특정 호텔, 이름 등등이요

성희롱이 아니라 데이터 관련 논란으로 문닫지 않을까싶어요
깃털달린뱀
21/01/10 15:41
수정 아이콘
저도 이 생각입니다. 성희롱이야 가쉽거리지만 개인정보 문제는 심각해 보이더라고요.
맛있는새우
21/01/10 15:54
수정 아이콘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닫는다면 꽤나 합리적인 이유로 운영이 중단되는 건데, 자칫 이 이슈가 또 남녀 간의 갈등 문제로 굴절되어 확대 재생산 될까 봐 걱정되네요. 예를 들어서 페미들의 꼬장으로 결국 이루다는 운영이 중단됐다! 따위요. 여러 번 댓글에서 밝혔지만 저도 페미 극혐 합니다. 헌데 본래의 사실과는 어긋난 지점에서 소모적인 논쟁이 발생 하는건 정말 피곤해요. 물론 이 갈등의 도화선은 언제나 페미, 페미를 추종하는 호구 남성들이었지만..
앓아누워
21/01/10 15:58
수정 아이콘
근데 이거 성희롱보다 훨씬 심각하게 논의 되어야할 문제 아닌가요?... 개인정보 멋대로 사용한건 별거 아닌듯이 넘어가고 성희롱이니 뭐니가 더 떠들썩하네요.
빛폭탄
21/01/10 16:14
수정 아이콘
이쪽이나 저쪽이나 성희롱이 더 불타기 좋은 주제라서 그렇죠...
MaillardReaction
21/01/10 16:1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도 이번에 기사보고 이루다가 스캐터랩에서 만든거 알게 되면서 일상적인 대화 위주로 시험삼아 몇마디 해봤는데 실제로 이루다가 유저의 이름을 안부르고 학습에 쓰인 데이터의 이름을 부르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가령 유저의 이름이 페이커이고 이루다에게 복잡한 전공지식을 얘기하면 이루다가 대뜸 '오 앰비션 똑똑한데?' 하는 식으로요.
이러다보니, 실제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추정되는 연애의 과학(스캐터랩에서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 유저가 주변에 있을 경우 그 지인이 올렸던 대화들을 이루다를 통해 끄집어내는 것도 가능하게 되는 거 같아요.
21/01/10 15:40
수정 아이콘
따져보면 현실과 가상을 막론하고, 매체를 막론하고 폭력에 더 노출된 건 남성인데 단지 남성은 근력과 가해성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으니 구원의 대상은 언제나 남성에게 피해를 입는 여성이라는 프레임으로 돌아가죠.

당장 tv를 틀어도 주로 언어/신체폭력 당하고 희롱/모욕 당하는 대상은 그 가해자가 남자든 여자든 남성이 대상인 경우가 많고 , 그건 그냥 언제나 그렇듯 익숙하고 둔감하게 넘어가는데, 여성에겐 모든 면에서 민감한 시대니 뭐 저런 일이야 너무나 자연스럽고 익숙하게 넘어갈
21/01/10 15:48
수정 아이콘
저는 그래서 남녀 서로 걍 신경 껏으면 하는데
본문에 회사가 남자 셀링포인트로 판다고 하는데 여자 셀링포인트인 몸매 어쩌구하면 성희롱이니 뭐니 할텐데....

저거랑 완전 똑같이 여자들 끼리 사귀고 야한짓하는거 소설이 대세였으면 한국남자들 성희롱한다고 난리였겟죠
바쿠닌
21/01/10 15:40
수정 아이콘
그분들 논리에 무한한 관용을 베풀어온 결과가 참 아름답네요.
21/01/10 15:49
수정 아이콘
그냥 다 괜찮다고 하던가 이건 뭐
토어사이드(~-_-)~
21/01/10 15:53
수정 아이콘
'남돌은 여자들이 소비 해주니까 고소 하거나 문제 삼으면 너네들만 손해다!' 크크 그저 쓰레기들
MaillardReaction
21/01/10 16:14
수정 아이콘
저런애들은 꼭 여자가 다 지들같은 줄 알더라구요
엑시움
21/01/10 20:55
수정 아이콘
그게 바로 권력형 성착취인데 말이죠
21/01/10 15:58
수정 아이콘
"죽음과 맞닿아있는 계층"
벌점받는사람바보
21/01/10 15:58
수정 아이콘
남자가 쪼잔하게 소리나오겠죠 머
VictoryFood
21/01/10 16:03
수정 아이콘
음지의 문화는 음지에서나 쉬쉬하면서 있어야지 양지로 나오게되면 쳐맞아야죠.
GREYPLUTO
21/01/10 16:04
수정 아이콘
'남자가 져줘야지 해줘야지' 개똥논리로 자식세대 늙어죽을때까지 이어질수있는 성별대전의 장작을 만든 사람들은 후대에 마이너스로 재평가 들어가야죠.
21/01/10 16:27
수정 아이콘
은연중에 여성을 신격화 하고 국가와 중립 단체들까지 종교편향적 행위들을 하는거죠.
양파폭탄
21/01/10 16:28
수정 아이콘
걸렸으면 가야.
21/01/10 16:43
수정 아이콘
이게 바로 권력형 성범죄
다리기
21/01/10 16:46
수정 아이콘
누가 공론화 할까 했는데, 했네요. 저거 쥐잡듯이 뒤져서 다 잡아 쳐넣으면 좋겠습니다.
작서치
21/01/10 17:00
수정 아이콘
이 정도 남성 관련 문제면 청원 하나 못채우겠네요.
manymaster
21/01/10 17:21
수정 아이콘
쵸비에게 행해진 '직장 내 성희롱'도 선수는 근로자가 아니라면서 대놓고 손 놓겠다는데요 뭐...
21/01/10 17:37
수정 아이콘
지금정권은 저건은 더 옹호할듯
회색사과
21/01/10 17:43
수정 아이콘
알페스를 몰라 질문합니다.

제 학창시절에는 팬픽이라는 게 있었던 것 같은데
어떤 점이 다른 걸까요??
21/01/10 17:49
수정 아이콘
RPS⊆RPF⊂팬픽
실존인물 대상으로 한 팬픽중 동성애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면 RPS라고 보시면 됩니다.
리스트린
21/01/10 18:39
수정 아이콘
똑같은거죠. HOT시절부터 문희준 강타 묶어서 쓰고 그랬는데요.
그 당시에도 있던게 지금은 알패스라고 태그가 붙었다 보시면 됩니다.
21/01/10 18:20
수정 아이콘
응칠에서 성시원이 쓰던것도 저거라고 봐야 할까요 그냥 전 아 크크 하고 별생각이없었는데
21/01/10 18:24
수정 아이콘
순수하게 남자라서 궁금한건데 왜 여자들은 저런 방식으로 성욕을 해소할까요? 남자들은 비슷한 케이스로 딥페이크를 주로 보던데말입니다
한이연
21/01/10 18:33
수정 아이콘
너무 역겹고 더럽네요. 이런일을 당해도 남자라는 이유로 그냥 넘어가겠죠? 정말 손이 벌벌 떨리고 눈물이나네요.
머나먼조상
21/01/10 18:46
수정 아이콘
여기에 n번방 비교하는건 오버고 딥페이크랑 세트로 취급하면 되죠 뭐
21/01/10 18:4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런거 보면서 늘 생각하는건데, 장르가 뭐가 되었든 실존하는 타인을 모티브로 삼은걸 작품에 등장시키는건 세심하게 다뤄야 한다고 생각해요. 조금 나쁘게 쓰려면 납득이 가는 맥락이 뒤따라야 하고요.
작년에 출판계에서도 모 작가가 자전적 소설을 쓰면서 지인의 사적인 성겸험 얘기를 썼다가 이슈가 있었고, 해당 지인이 항의한 끝에 작가 사과와 함께 출판사에서 리콜사태가 있었습니다. 기안84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구요. 꼭 특정되는 인물이 아니더라도, 특정 그룹, 특정 계층의 사람들 모두 마찬가지죠. 그냥 예술이다, 상상이다 하고 작품속으로 숨어버리는게 치트키는 아니죠.

표현의 자유는 대전제 같은거지만, 그 안에 미세한 경계는 굉장히 첨예한 영역이고, 딱 짤라 선을 정하기 어려우니까요.

마침 힙합 뮤지션이 이슈를 주도했지만, 힙합에서도 가사에 남의 이름 넣었다가 호되게 당한 아티스트들이 있었죠.
그중에 확실하게 사람이 특정되고 진짜 누가봐도 선넘었다 싶은 가사(스윙스-최진실 자녀, 블랙넛-키디비)건에 대해서는 힙합 팬들도 실드를 포기했지만, 뻔히 보이는 사람 그룹을 특정하는 것도 좀 우려가 되더라구요. 예전에 창모도 무명시절 특정 고등학교 학생을 성적으로 언급해서 논란이 된 가사도 있었고, 작년에도 염따가 특정 회사의 특정 직업의 여성을 성적으로 언급한 가사를 쓴걸 봤는데 좀 우려스럽더군요. 찾아보면 비슷한 예는 더 있겠죠.

이슈는 한낱 인터넷 팬픽에서 출발했지만, 뮤지션이 총대를 맨 만큼 프로든 아마추어든 한번쯤 환기가 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훈수둘팔자
21/01/10 19:06
수정 아이콘
알페스는 수위 높은 건 진짜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솔직히 머리가 달려있는데 저걸 옹호하는 건 사람 취급 못하겠습니다.
옹호하는 것들은 진짜 속된 말로 벌레만도 못해요.
21/01/10 19:12
수정 아이콘
BL 팬픽이야 HOT 젝키 시절에도 차고 넘쳤는데 이제서야 이슈되는것도 신기하긴 합니다.
21/01/10 19:18
수정 아이콘
DRX 프런트 그들은 단지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던 것이다
abc초콜릿
21/01/10 19:21
수정 아이콘
사실 이것도 당사자들도 모르진 않겠지만 괜히 벌집 건드려서 일 키우느니 그냥 조용히 있겠다 하는 것에 가깝죠.
한 때 코나미가 토키메모의 시오리를 가지고 야애니 만들었다고 소송까지 갔던 거 때문에 코나미겜의 2차창작이 지금까지도 매우 소극적인 거 생각하면 알면서도 냅두는 거겠지만, 2D 인권도 보장하는 그분들이 현실의 명예훼손 각을 그냥 냅두는 건 좀...
샤르미에티미
21/01/10 19:33
수정 아이콘
음...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여자팬들은 남자 연예인들/유명인들로만 쓰는 게 아니라 여자 연예/유명인들로도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여자팬 비율 높은 아이돌들은 엄청 활성화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까 여자들 사이에서는 일단 꺼리가 있으면 파고 들고 만드는, 하지만 숨기기는 하는 메이저한 취향이지 않나 싶은데요. 인권이고 불법이고 잘못이고 어쩌건 간에 이게 정화되거나 마이너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몇 년 지났지만 무한도전에도 대놓고 무도 멤버로 썼다는 작가인가가 나와서 내용의 일부분도 읽었고, 아이돌 기획사들, 특히 SM은 20년 이상 이 분야의 탑이었는데도 그냥 넘어갔죠.
거기다가 어딘가 나서서 이걸 대대적으로 단속을 하긴 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봐야 더 폐쇄적으로 변하고 계속 되리라고 보고요.
abc초콜릿
21/01/10 19:38
수정 아이콘
알면서도 그냥 냅두는 겁니다. 단적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의 진짜 인기 척도는 코믹마켓의 에로동인지 부스 숫자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그거 죄다 저작권 씹어먹고 심지어 성적으로 소비하는 거라서 일본에서도 말 많은데, 90년대에 코나미가 두근두근 메모리얼의 후지사키 시오리란 캐릭터로 야애니 만들었다고 여기에 소송까지 걸었다가 지금까지도 코나미겜의 2차창작이 죽어버린 사례도 있기 때문에 알면서도 냅두죠.
단속 한다 해봐야 안 할 것도 아니고, 어쨌든 비틀린 애정(?)이어도 애정인 건 사실인지라 괜히 팬덤을 벌집으로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게 사실에 더 부합하겠죠
물론 애니나 게임 캐릭터는 잘해야 전자계집이지만 이쪽은 실존인물이라는 것에서 문제가 훨씬 크지만요
MaillardReaction
21/01/10 21:56
수정 아이콘
소속사에서는 직접 건드리기 상당히 까다롭죠. 저짓거리 할정도로 비틀린 애정을 지닌 자들이 수틀려서 악플러로 돌변하기라도 하는 건 상상하기도 싫을 겁니다
유사장
21/01/10 19:47
수정 아이콘
일관성이 없는 것이 역겨울 뿐입니다.
강박관념
21/01/10 20:36
수정 아이콘
옛날 남자들 여자 성희롱도 그냥 넘어가다 요새 사회적으로 문제되는데 마찬가지로 bl 팬픽이 이제와서 이슈된다고 신기하게 여길 이유가 없죠.

성별만 반대일뿐.
꾸라사랑
21/01/10 20:44
수정 아이콘
진짜 세상 피곤하네요 크크

이광기의 시대가 빨리 끝나길...
어바웃타임
21/01/10 21:13
수정 아이콘
일관성 문제죠
21/01/10 22:23
수정 아이콘
이렇게 외부 게시물, 기사 여럿 직접 가져오는건 규정 위반 아니었나요?
살려는드림
21/01/10 22:57
수정 아이콘
지금 정부 꼴 보는것같이 역겹네요 참..
스테비아
21/01/10 23:28
수정 아이콘
다른덴 난리났던데 여긴 상대적으로 조용하네요.
Ethereum
21/01/11 00:59
수정 아이콘
이성보다 감성이 더 크게 작용하면 모순은 무시하고,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게 되는걸까요.
참 신기합니다 뭔가 항상 비슷한 이유로 문제가 되는듯한
21/01/11 01:12
수정 아이콘
찻잔속의 태풍이 어느덧 여기까지 온거죠 크크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 지켜봅시다 흐흐
라프로익
21/01/11 02:44
수정 아이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BXjw1
청원사이트입니다. 클릭몇번하면 보탬이 됩니다.
다니 세바요스
21/01/11 08:48
수정 아이콘
음지에만 쳐박혀 있으면 모를까 양지로 나오면 쳐맞아야죠 그걸 모르나 ?
보라보라
21/01/11 11:25
수정 아이콘
이게 왜 정치탭에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논란있는 게시물은 정치탭에 써야하는건가봐요
21/01/11 13:35
수정 아이콘
댓글에 (정치적인)논란 댓글 달릴 게 뻔해서요
21/01/11 13:05
수정 아이콘
트와이스나 아이즈원 멤버 상대로 저런 더러운 수위의 야설 쓰고 그림그렸으면 뭐라도 처벌 받지않았으려나요.
개구리농노
21/01/11 13:46
수정 아이콘
와이프한테 물어보니 자기 10대~20대 초에 남자아이돌좋아하던 여자 애들은 거의 대부분 남+남 팬픽 본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취향 있다는것도 알았고, 여자분들이 남자분들에 비해 19금 영상보다 19금 소설의 선호도도 높은거 같다고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수위라던가 이런게 생각보다 심해서 좀 쇼킹하긴함...
카라카스
21/01/11 14:22
수정 아이콘
논란이 크게 될 거라 보진 않습니다
대한민국 1등시민에게 누가 뭐라 할 수 있겠습니까?
기사화도 뜸하고 금새 묻힌다에 캔 커피 하나 겁니다
다시마두장
21/01/12 04:13
수정 아이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들.
여성이 알페스를 파는것도 한남 지배적 여혐 사회로부터 성적 억압을 받아 그걸 자연스럽게 해소할 길이 없기 때문인데 말이죠.
실질적 가해자인 한남들을 왜 타겟에서 제외하고 여성 사냥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반어법으로 쓴 글이긴 한데, 동시에 트위터 지인1의 실제 주장이기도 했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0526 [일반] 그럼에도 좋은 대학을 나와야 하는 이유 [128] 무색취10216 21/02/21 10216 20
90525 [정치] 주인 허락 없이 80년된 향나무 120여그루 잘라버리기 [54] 할매순대국10499 21/02/21 10499 0
90524 [일반] [경제] 주식 역사 100년으로 보는 지금, '뉴노멀'인가? '버블'인가? [62] 김유라7213 21/02/21 7213 30
90523 [정치] 높으신 분들은 중국을 참 좋아하나 봅니다 (피드백) [158] 나주꿀11921 21/02/20 11921 0
90522 [일반] 지하실 밑에 지하실 [98] kien8607 21/02/20 8607 15
90521 [일반] [성경이야기]시내산에서의 아론과 모세 [1] BK_Zju790 21/02/20 790 3
90520 [일반] 다이아몬드 에이스 2부 최신까지 감상(스포) [24] 그때가언제라도2081 21/02/20 2081 1
90519 [일반] 주식 인증 기념 이벤트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129] 피쟐러5498 21/02/20 5498 7
90518 [일반] 삶의 변곡점 [11] 백년후 당신에게4090 21/02/20 4090 26
90517 [일반] 미국, 올 4월까지 집단면역에 도달 (발췌 번역) [86] 아난8867 21/02/20 8867 4
90516 [일반] 클램프 애니 노래 특집 CLAMP IN WONDERLAND [15] 라쇼1769 21/02/20 1769 3
90515 [일반] [성경이야기]시내산과 율법 [9] BK_Zju1150 21/02/20 1150 4
90514 [정치] [보건] 일본이 한국에서 주사기를 수입하는 이유, 모노츠쿠리는 유효한가 [117] 어강됴리10364 21/02/19 10364 0
90513 [일반] 90468 글 후기. 케어서비스는 뭔 개뿔..크크 [11] 대장햄토리4713 21/02/19 4713 2
90512 [일반] [중국] 동북삼성 산아제한 전면 해제? [104] 라이언 덕후7934 21/02/19 7934 1
90511 [일반] 집단면역 형성과 코로나 19 종식 [73] 여왕의심복8567 21/02/19 8567 75
90510 [일반] 쿠팡에서 공짜로 3000 쿠팡캐시 받은 썰 푼다 [22] 나래를펼쳐라!!4832 21/02/19 4832 5
90509 [정치]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관련 논란 [28] LunaseA4760 21/02/19 4760 0
90508 [일반] 이런저런 이야기. [2] 공기청정기1014 21/02/19 1014 0
90507 [일반] 앤트그룹의 IPO 중단과 장쩌민 파벌 [5] 맥스훼인2528 21/02/19 2528 0
90506 [일반] 결국 히틀러는 영생에 성공하는가? [12] 레드빠돌이4383 21/02/19 4383 14
90505 [일반] 성별에 따른 차이에 관해 [23] 실제상황입니다3047 21/02/19 3047 11
90504 [정치] 누군 5인이상 모이지도 못하는데 누구들은 수백명 떼로 모이네요 [114] 판을흔들어라11346 21/02/19 11346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