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11/23 12:03:32
Name aurelius
File #1 haas.JPG (58.5 KB), Download : 1
Subject [일반] [미국] 바이든 행정부 차기 국무장관 확정 (수정됨)


오늘 각종 매체에서 속보로 토니 블링켄(Tony Blinken)이 차기 국무장관에 내정되었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미국 외교협회(CFR) 의장 리처드 하스는 트위터로 이를 격렬히 환영했고, 주미 프랑스 대사 및 프랑스 외교부차관보를 지낸 Gerard Araud도 이 트윗을 리트윗했네요. 

Speaker: Antony Blinken, Former Deputy Secretary of State | LAI

그는 오바마 정부 국무부 차관을 지낸 인물로, 그 이전에도 외교분야에서 거의 30년의 경력을 갖춘 베테랑이라고 전해집니다. 
미 의회상원 외교위원회 보좌역을 지냈으며, 바이든 당시 부통령의 외교안보보좌역으로도 일했던 인물입니다. 

부모 모두 유대인 가문 출신 인물로, 어렸을 적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거주했고, 덕분에 유창한 프랑스어를 구사한다고 합니다. 
그가 클린턴 행정부 시절 보좌역을 맡았을 때는 유럽과 NATO 관련 업무를 맡은 적이 있어, 현재 유럽에 그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그는 최근 미국과 유럽과의 무역분쟁은 완전히 인위적이고 불필요한 것이라고 인터뷰한 적이 있어, 유럽과의 관계개선을 우선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그가 이룩한 업적은 이란 핵협상을 타결시킨 것과 IS(이슬람국가)에 대항하는 60개국 간의 협조를 구축한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이란 핵협상의 주축은 유럽과의 협조였고, IS에 대해서도 유럽과 중동의 핵심 파트너들이 주축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는 강력한 동맹주의자라고 할 수 있으며, 실제로 인터뷰에서도 수차례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점을 미루어보아, 그가 지휘하는 국무부는 전통적인 동맹국과의 관계개선에 나설 것이 분명합니다. 

한편 그는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강력한 신념이 있는 인물로, 근래 중국과 러시아의 전체주의와 인권을 수차례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시리아가 화학무기를 자국민에 사용했을 때 군사공격을 주장한 바 있었고 (비록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또 전직 주러 미국대사에 의하면 2011년 당시 푸틴과의 정상회담 이후, 러시아 야당인사들과의 만남도 주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다른 한편 공직에서 은퇴 후 현재 차기 국방장관으로 유력시 되는 강경파 미셸 플러노이와 함께 정치 컨설팅 그룹을 설립해 활동하였고, 이를 미루어보아 그녀와의 관계도 상당히 원만한 것으로 보입니다. 국무장관과 국방장관 간의 협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건 사실 어떻게 보면 어려운 일일 수도 있는데, 두 인물 간의 케미스트리가 잘 맞으면 또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어떤 보도에서는 내정 탈락되었다고도 나왔지만, 현재 재무부 장관 후보로 라엘 브레이너드(Lael Brainard)가 있는데, 그녀는 경제전문가이며 클린턴 정부 경제보좌역, 미연준 이사를 지낸 베테랑입니다. 그녀는 과거 중국의 WTO 가입을 성사시키고 그 세부 사항에 관여했던 적이 있는 인물인데, 중국에 대한 관점은 현재 180도 변한 것으로 보이며 그녀는 더욱이 일전에 소개해드렸던 아시아 전략(Pivot to Asia)의 설계자 커트 캠벨의 아내입니다. 그녀가 재무부 장관이 된다면, 중국은 아마 바싹 긴장해야될 거 같네요. 

미국 시간 화요일 기준으로 내각 인사들이 발표된다고 하는데, 어떤 인물들이 최종적으로 내정될지 기대됩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샤카르카
20/11/23 12:05
수정 아이콘
대중국 어벤져스 출동이다!
20/11/23 12:11
수정 아이콘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옳게됀 미국으로 돌아갈때다...!
댄디팬
20/11/23 13:19
수정 아이콘
어이어이 아직 재검표가 남은 거 아니었냐구
양파폭탄
20/11/23 12:16
수정 아이콘
한국 좀 잘 챙겨주십쇼...
기기괴계
20/11/23 12:18
수정 아이콘
토니 블링켄이면 꽤 강도 높은 대북 강경파 아닌가요?
aurelius
20/11/23 12:21
수정 아이콘
북한 핵문제에 대해서는 이란모델을 적용해야 한다는 칼럼을 기고한 적이 있습니다. CVID 식의 맥시멀리스트 입장보다는 나은 방향이긴 하죠. 다자적 프레임 안에서 감시가 적용 되는 상황에서 핵능력 동결이 보다 현실적인 노선일 수 있습니다. 다만 트럼프처럼 인권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을 사람은 아니죠.
척척석사
20/11/23 12:26
수정 아이콘
???: 친중 글로벌리스트.. 막아내야..
지니틱스
20/11/23 12:49
수정 아이콘
pgr에 입만 열면 바이든 친중 타령하는 태극기 유튜브 애독자 계시는데 그분이 뭐라 하실지 참 궁금하네요
패트와매트
20/11/23 12:30
수정 아이콘
재무부 옐런얘기는 들어갔나요
chilling
20/11/23 13:12
수정 아이콘
재무장관 레이스 초중반까지는 브레이너드였다면 오히려 지금은 옐런이 더 많이 언급되긴 합니다. 뒷심이 무서울지 싱거운 결말인지는 조금만 기다리면... 개인적인 희망은 워렌만 아니면 둘 중 누구든 괜찮다고 보지만 현재 미국 상황에선 브레이너드보다 옐런이 조금 더 좋은 선택이라고 봐요.
20/11/23 12:35
수정 아이콘
제발 중국 좀 기똥차게 패주십쇼.
밴가드
20/11/23 12:38
수정 아이콘
국가안보보좌관은 제이크 설리번이 될거라고 하는데 그 역시 토니 블링켄과 같이 바이든 안보 측근이었던 사람이죠. 놀라움은 전혀 찾아 볼수 없는 인사 내정이네요. 내년에도 공화당이 상원을 장악한다는 가정 아래서는 무난히 인준 받을수 있는게 중요한 요소죠. 재무장관은 라엘 브레이너드보다는 전 연준의장 제닛 옐런이 될거라는 시각이 광범위하더군요.
마그너스
20/11/23 18:08
수정 아이콘
연준의장에서 재무장관이면 다운그레이드 같은데 그래도 가려나요?
밴가드
20/11/23 18:21
수정 아이콘
그거야 본인 마음이니 알수는 없지만 더 이상 연준의장도 아니고 재무장관이면 내각 장관들 중에선 상징적으로나 중요성에서 상당히 높죠. 이런 전례가 없기는 한 것 같은데 옐런도 연준의장 1기만 한게 좀 아쉬움이 남을수 있겠죠.
달과별
20/11/23 12:53
수정 아이콘
여담이지만 미국 정계에서 프랑스어 구사 능력은 굉장한 약점입니다. 롬니와 케리가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모습은 텔레비전 광고로 나와 공격을 받을 정도였지요. 트럼프가 2차산업 몰락과 국외 유출로 러스트벨트의 미국인들이 피해를 봤다며 민심을 돌리는데 성공해서 대통령이 되었는데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유대인이라면 평범한 미국인의 국익을 위해 아메리카 퍼스트 외교를 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는 불리할겁니다. 유럽과 무역전쟁을 그만두겠다는 것도 당연하긴 하지만 트럼프 지지층 결집으로 미국의 양극화만 심해질 느낌입니다.
밴가드
20/11/23 12:59
수정 아이콘
애당초 바이든은 미국의 전통 리더십 회복을 내세웠었지 아메리카 퍼스트 외교를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Buy American 정도야 내걸었지만 그건 빌 클린턴과 오바마도 내세운거죠.
달과별
20/11/23 13:07
수정 아이콘
아메리카 퍼스트 외교는 트럼프와 지지층들이 원하는 거죠. 무색무취한 인사면 몰라도 순수 미국인의 느낌이 나지 않는 인사가 방향을 선회해 유럽과 무역 분쟁 종결시 패배를 못 받아들이고 있는 그들이 칼을 갈겁니다. 안그래도 갈고 있으니 중요한건 아니지만 최악의 정치적 양극화가 정말 끝까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밴가드
20/11/23 13:31
수정 아이콘
트럼프 기반이 국무장관 임명같은 현안으로 회유가 될거라고 생각하는건 글쎄요 순진하다고 봅니다. 그들을 가장 자극하고 준동시키는 요소들은 정체성 싸움이죠. 이들이 무슨 원칙적 이념으로 움직인다고 보지 않습니다. 티파티가 오바마때 재정적자 가지고 나라를 국가파산 위기 근처까지 몰아넣는 벼랑끝 전술을 시전했지만 트럼프가 집권하고는 적자니 부채가지고 티파티가 난리 친 적이 없죠. 왜 그럴까요?
달과별
20/11/24 00:00
수정 아이콘
역시 그들은 신경써줄 필요가 없는데 별 생각을 다 했군요. 크크..
양념반후라이
20/11/23 13:48
수정 아이콘
궁금한데 프랑스어 구사 능력이 왜 약점이 되나요 ? 상류충, 귀족, 비서민적인 이미지때문인가요 ?
동년배
20/11/23 19:54
수정 아이콘
상류층 이미지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불어가 특히 그런 이미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스페인어는 +) 민주주의 체제에서 선출직 정치인이 금수저 티내는거야 어디에서나 불리한 요소죠. 그런데 임명직이야 청문회 통과할 정도만 되면 불어 하는게 나쁠 이유가 없죠.
달과별
20/11/24 00:03
수정 아이콘
서유럽하면 높은 세금과 사민주의가 떠오르고 프랑스는 미국과 척을 진 적이 여러번 있는 나라인데다 잘난척 느낌까지 있는 최악의 콤비네이션이죠.
20/11/23 13:52
수정 아이콘
국무장관이 뭐 대통령후보도 아니고...
트럼프 지지층은 내각 장관 이름 모르는게 대부분일거에요... 게네들은 상원이랑 대통령만 관심잇거든요
안수 파티
20/11/23 21:24
수정 아이콘
웨스트윙 시즌 1에서 부통령이 유창한 프랑스어로 외국 대사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게 미국 시청자들에게는 저와 조금 다르게 보였을 수도 있겠네요.
chilling
20/11/23 12:59
수정 아이콘
브레이너드의 입장이 180도 변한 것 같다고 느낀 인터뷰 혹은 액션이 있을까요? 민주당 내 왼쪽 진영에서 브레이너드를 반대하는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과거에 중국을 상대로 너무 유하지 않았냐는 것이고, (실제 브레이너드의 성향과 별개로)이러한 주장에 대하여 브레이너드가 확실하게 내밀 수 있는 반증은 찾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남편이 커트 캠벨인 점이 반대파에게 설득력있게 들리진 않을 것 같고요.
바카스
20/11/23 13:29
수정 아이콘
생긴 느낌이 조국 미국 버젼이랄까..
cienbuss
20/11/23 13:45
수정 아이콘
오바마 바이든 친중, 대중국최종병기 트럼프 같은 말을 믿는다면 솔직히 유튜브만 보고 외신은 커녕 오바마임기시절 해외뉴스도 안 본거고. 어떤 매파가 되든 트럼프 때보다야 외교 잘 할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대북노선도 솔직히 전환은 좀 필요해 보이고.

그와 별개로 우리나라처럼 군복무경험 있는 사람이 많은 경우가 예외고, 미국이야 세계대전 세대 아니면 참전경험 없는 게 일반적이긴 한데. 피를 본적 없는 매파를 보면 늘 우려가 좀 생기긴 합니다. 민주주의 옹호야 미국정치인이라면 당연히 해야한다고 보지만 '민주주의 배달' 같은 건 보통 좋은 결과로 이어지진 않았고. 물론 우리가 피를 흘릴 일만 없다면 그정도로 문제는 아니지만.

그리고 미국 상류층에 유대인은 늘 많았고, 유대인이라고 늘 이스라엘 퍼스트를 외쳤던 건 아니긴 한데. 오바마 때는 오히려 이스라엘과 거리를 좀 두다가 트럼프 때 대사관건을 보면서 사위가 유대인이라 그런 결정을 내렸던건지, 걍 오바마 엿먹이려 했던건지 모르겠지만 선을 좀 넘었다는 생각을 했는데. 바이든과 브레이너드는 중동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석유나 위치만 아니면 중동은 본인들끼리만 놀면 좋을텐데.
metaljet
20/11/23 15:48
수정 아이콘
바이든의 대외 정책은 네오콘2 까지는 아니더라도 네오리버럴 정도는 될것 같군요
카바라스
20/11/23 15:55
수정 아이콘
바이든이 친중이면 한국 정치인 8할이상은 친중일듯 크크
20/11/23 16:39
수정 아이콘
중국 몸빵을 지금은 호주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바이든 정부 출범하면 우리가 최전선이 될까 두렵네요. 딱히 받는 것도 없이 탱킹만 하게 될 오바마 시즌 2 될 것 같아서
호랑이기운
20/11/23 16:46
수정 아이콘
왜바마 2기일까봐 걱정되네요
20/11/23 17:50
수정 아이콘
바이든이 성급하게 굴고 있군요.
미국 주류언론 매체들이 필사적으로 바이든만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달라질 것 같은데요오...
와아.. 수 톤에 이른다고까지 표현되는 그 수많은 증거들(주류언론들은 일절 보도하지 않지만)...
이 사태를 알아가면 갈수록 무지 흥미진진 합니다.

미국 거주 친구 지인들과 통화를 자주 하며 상황을 듣는데, 가히 미국 독립전쟁과 남북전쟁에 비견할 만한 사태라 싶군요.
또 바보 정신병자란 조롱과 폄하, 가짜뉴스 음모론으로 치부,...뭐 개의치 않습니다.
결론이야 어떻게 나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듯 싶습니다.
20/11/23 19:23
수정 아이콘
수 톤(?)에 이르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으면 제발 좀 법정에 제출하세요. 유튜브에서만 떠들지 말구요.
물론 이분은 이런 것에 한줄도 반박하지 못하시겠죠.
태공망
20/11/23 19:29
수정 아이콘
[수 톤에 이른다고까지 표현되는 그 수많은 증거들]에 이르는 증거는 어떤게 있는지요?
동년배
20/11/23 19:58
수정 아이콘
미국 투표지가 꽤나 크고 무거운 편이라 모으면 그 정도는 될겁니다. 크크크
김익명
20/11/23 21:02
수정 아이콘
암요암요
페이퍼멀베리
20/11/23 21:41
수정 아이콘
그냥 가세요 데이터망 낭비하지 말고
안수 파티
20/11/23 22:16
수정 아이콘
순간 제가 pgr21에 있는거 맞나 확인했습니다. 여기에도 이런 종교적일 정도로 맹목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비지성적인 의견이 보이는 군요.
물론 이 사태가 흥미진진하긴 합니다.
민주주의의 근본을 뒤집어 엎으려는 현직 대통령과 증거가 하나도 없는데 증거가 있다고 믿는 맹목적인 지지자들이 민주주의의 태생지 중 한곳인 미국에서 설치는데 흥미진진하지 않을리가요.
쿠키고기
20/11/24 09:32
수정 아이콘
이런 댓글이 조중동 뿐만이 아니라 피지알 까지 오는군요.
척척석사
20/11/24 09:56
수정 아이콘
조중동 너무 무시하시는데 메이저 언론은 저급까진 안갑니다; 오히려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은 조중동이나 폭스뉴스도 깔걸요 바이든과 친중에 굴복한다고 크크
쿠키고기
20/11/24 10:4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조중동 댓글란 가보세요.... 저런 음모론자들이 엄청 많아요.
조중동이 저런 음모론을 전파한다는 것이 아니고요. 그 정도 아니란 것 알죠. 저정도면 일반 언론사라고 부를수도 없는 수준인데요.
척척석사
20/11/24 10:56
수정 아이콘
아 조중동 댓글란.. 제가 잘못봤네요 그쵸 거기도 한심하죠
아기상어
20/11/24 11:22
수정 아이콘
수많은 증거들 담아서 글 하나 파시면 지지 받으실 듯..화이팅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9991 [일반] 화재 이야기입니다 [5] 피알엘1964 21/01/12 1964 4
89990 [일반] 설원이 된 한강 [13] 及時雨4746 21/01/12 4746 5
89989 [일반] COVID-19 경제 (번역) [8] 아난2895 21/01/12 2895 0
89988 [일반] 연애..결혼...출산...그리고 육아. [25] 로즈마리5138 21/01/12 5138 50
89987 [일반] 서울은 눈이 또 쏟아집니다 [57] 나주꿀6918 21/01/12 6918 4
89986 [일반] ‘가습기 살균제′ SK케미칼·애경 前 대표 1심 무죄 [47] 시린비6112 21/01/12 6112 1
89985 [정치] 문재인 정부 4년간, 예상보다 더 적었던 주택 공급 [62] Leeka6293 21/01/12 6293 0
89984 수정잠금 댓글잠금 [일반] 가문의 영광 [39] 성상우3828 21/01/12 3828 8
89983 [정치] 동부구치소 형·구속집행정지 된 확진자, 다시 동부구치소 수용 [72] Leeka6587 21/01/12 6587 0
89982 [일반] 이루다 사태로 본 빅 데이터와 개인정보 [50] 맥스훼인4164 21/01/12 4164 9
89981 [일반] 백신접종 시작 어언 한달째 어디쯤 와있을까 [37] 어강됴리5260 21/01/12 5260 3
89980 [일반]  월성 원전 삼중 수소 이슈 및 원자력 산업에 대한 의견 [88] superiordd5292 21/01/12 5292 21
89979 [일반] 인텔 11세대 I9 프로세서 11900K 공개 [57] SAS Tony Parker 5088 21/01/12 5088 1
89978 [일반] 학문의 자유에 관한 공개 서한 (번역) [1] 아난1526 21/01/12 1526 2
89977 [일반] BTS Dynamite (클래식 커버)입니다~ [13] 포졸작곡가1650 21/01/12 1650 10
89976 수정잠금 댓글잠금 [일반] 한국(KOREA)형 음식모델(20) [18] 성상우2950 21/01/12 2950 8
89975 [정치] 오세훈의 특이한 출마 선언과 코끼리는 생각하지마! [108] 개미먹이8171 21/01/11 8171 0
89974 [일반] 수문제가 이룩한 개황치지와 한나라의 위대함 [30] 성아연3239 21/01/11 3239 1
89973 [일반] 장거리 출퇴근 차안 추천음악? [37] 흰둥2982 21/01/11 2982 0
89972 [일반] K 코로나와 현대문명 [12] 집으로돌아가야해2495 21/01/11 2495 22
89971 [일반] 네이버 캠페인 무료 포인트 받아가세요. [32] 캬라6466 21/01/11 6466 40
89970 수정잠금 댓글잠금 [정치] 월성원전 방사능물질 누출 보도, 반전과 반전 [115] 이카루스889594 21/01/11 9594 0
89969 [일반] 위장전입자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105] 회색사과10233 21/01/11 10233 1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