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10/22 11:06:08
Name levi7
Subject [일반] [경제] 최근 주의깊게 보이는 경제흐름 (수정됨)
이미 경제에 대한 내용은 과거와 달리 많은분들이 아시는 내용이라.. 어쩌면 식상(?)한 내용일수도 있겠지만...

미대선이 코앞에 있는 지금 . 한번 즈음 현재 상태를 확인 하는 것이 좋은것 같아 가져왔습니다.


1. 국내 주가에 대한 흐름중의 하나인데요..

요약을 하자면.  기관과 외국인들은 지속적으로 주식을 팔았고. 그 주식을 한국개미가 들고있다는 현재 상황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환율과의 관계에서 주목해야 되는 부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dT9KThgl1I


2. 환율 하락.  원화강세 / 위안화 강세 / 달러 약세

우리의 원화가 강세 국면에 진입 했다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원화는 위안화와 동조현상을 보입니다.

여기서 플라자 합의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있을수가 있는데요.. 현재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이 흐름에서 풀악셀 밟고 오버하면.
유사 플라자 합의가 되는것이기 때문에 주목해서 볼 필요는 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5&aid=0004435510&date=20201021&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1


3. 전쟁의 그림자.

중동은 이란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  중국은 남중국해 문제로 대만하고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 전쟁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음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전쟁은 경제변화의 뇌관 역활을 하기 때문에  전쟁도 경제에 포함됩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1095035i

https://www.youtube.com/watch?v=rpAEqTzd39Y


최근 미국이 전쟁을 원할것이라는 찌라시가 돌고 있어 링크해 봤습니다. 전쟁과 경제가 한몸이라는 것을요..
https://brunch.co.kr/@figtree1980/57

다만 중국이나 미국이나 전면전을 가볍게(?) 시작하기는 어려울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좀더 쉬운 전쟁이 있습니다. 중동이라고...


4. 위기의 아베노믹스

2012년 부터 시행된 아베노믹스가 초기에 반짝한 이후 최근 일명 약빨(?)이 더이상 동작하지 않고 있음을 얘기합니다.
https://eiec.kdi.re.kr/publish/naraView.do?cidx=10450
https://www.yeosijae.org/posts/817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이 남미 칠레와 동급 수준으로 격하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7/777326

이건 매우 대단한 일인데요. 그 태양의 제국 일본이 남미 칠레와 같은 대우라니요.. 이렇게 될줄은 아무도 몰랐을겁니다.

때문에. 준 기축통화국 일본의 엔화를 서서히 의심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일본은 현대화폐이론(Modern Monetary Theory 혹은 Modern Money Theory)의 현실 시험장인데요..
이것의 결과를 미국도 주의깊게 보고 있을 겁니다.

왜 일본을 보느냐 하시는분이 있는데요.. 이 일본발 뇌관이 터지면 세계경제에서 핵무기 하나 떨구는 상황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과거의 경험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경제는 매우 대외 의존도가 높음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러니까  한국경제는 한국의 상황만보면 절반도 보지 못함을 말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경제는 세계경제까지 봐야 한국경제를 정확히 볼 수 있기에 가져온 내용입니다.


5. 어닝서프라이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대표 기업은 어닝서프라이즈를 찍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10086817i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1021/103560741/1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0/10/22 11:09
수정 아이콘
던질 시기인가요?
모쿠카카
20/10/22 11:10
수정 아이콘
요즘 코로나때문에 반도체가 반짝하는거 아닐까요... 거의 원격으로 하는데 컴퓨터가 많이 필요하니
리자몽
20/10/22 11:21
수정 아이콘
요즘 경제 상황을 잘 요약 정리해주셨네요

1번은 거품 등 좀 위험해 보이긴 하지만 개미가 예전 개미가 아니라서 현명하게 대처하면 큰 문제는 없을꺼라고 믿고 싶네요

2번은 별로 신경 안쓰고 있었던 부분이긴 한데 유사 플라자합의 까지는 많이 이른거 같지만 수출기업이 환율 때문에 많이 힘들어 지겠네요

3번은 개인적으로 가장 신경 많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요즘 전세계 국지적 전쟁이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너무 많이 보이고 있고, 코로나로 인한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전쟁이라는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나라도 꽤 보입니다

(이미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젠은 전쟁 중이고, 10/10, 10/18 휴전했지만 말이 휴전이지 계속 교전 중이죠)

4번은 전 거품이라고 계속 생각했는데 levi7님이 보여주신 자료를 보니 그게 점점 실체화 되고 있네요

5번은 음... 지금은 괜찮은데 몇 년 후엔 삼성전자의 입지가 지금 상황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애플도 자체칩 개발한다고 하는 등 여러 징조가 보이고 있으니까요

경제 붕괴도 무섭지만 국지전이 한국에서 발생 안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0/22 11:26
수정 아이콘
개인으로써는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군요.
주식을 팔고 달러를 사둔다 이정도일까요
모쿠카카
20/10/22 11:32
수정 아이콘
근데 일본이 망하면 중국이 흥하는지라 미국이 망하게는 두지 않을것 같긴 합니다..
-안군-
20/10/22 11:36
수정 아이콘
악재 투성이로군요..
하심군
20/10/22 11:40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중동은 글쎄...라는 느낌이예요. 아제르바이잔 건이 있긴 한데 중동쪽은 전체적으로 너무 소모가 심했던 터라 숨고르기가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리자몽
20/10/22 11:42
수정 아이콘
코로나 전에도 악재가 많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악재들에 불이 붙은 느낌입니다
댓글달면내가개다
20/10/22 12:08
수정 아이콘
경제와 경재는 다른 단어인가요? 오타라 생각했는데 전문적인 글에서 계속 반복하시니 제 견문이 짧은 것인지 싱숭생숭..
마술사
20/10/22 12:10
수정 아이콘
1번은....반대로 해석하자면, 지금 개인이 주식 외에 다른곳에 투자할만한 (예:부동산) 곳도 없고, 외인 기관 없이 개인만으로 지금 이정도인데, 외인 기관이 돌아온다면?
20/10/22 12:13
수정 아이콘
오타 맞아요. 수정했습니다
깃털달린뱀
20/10/22 12:13
수정 아이콘
아베노믹스 실패는 많이 놀랍네요. MMT는 역시 미국이 아닌 이상 안 되는 걸까요.
물론 미국도 부작용을 전세계에 흩뿌리는 거에 가깝겠지만 말입니다.
재즈드러머
20/10/22 12:32
수정 아이콘
코로나로 인한 경제침체때문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참 아이러니할것 같네요.
코로나로 큰 피해를 입을 노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셧다운. 인적교류를 중단했고 그 결과 젊은이들이 죽어나가는 전쟁을 불러일으키는 거니 말이죠.
iPhoneXX
20/10/22 13:06
수정 아이콘
대선전 불확실성도 문제고, 코로나도 문제죠. 실물 경기와 부동산/주식과 괴리감도 문제고..
상위 우량주 몇개 빼고는 실적으로 오른게 아니죠. 실적 개판인데 뉴딜이니 뭐니 테마로 오른게 꽤나 많습니다.
테슬라처럼 특별한 종목 아니면 대부분 실적으로 수렴하는 종목이 많으니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20/10/22 13:17
수정 아이콘
환율하락은 주식장엔 긍정신호 아닐까요?

보통 주가 떠락하면 환율도 급상승하는데
20/10/22 13:22
수정 아이콘
결국 글로벌 시장에서 먹힐만한 산업 구조가 없는게 크죠. 미국처럼 돈 푼만큼 순환이 되어야 사람들이 몸으로 느끼고 소비를 늘리는데, 주식 시장 좀 오른거 외에는 민간에서 풀린 돈만큼 실질 소득이 늘어난 것이 없죠. 그만큼의 돈을 빨아들일 혁신 산업이 없으니..기존 산업들의 수출도 예나 지금이나 그냥저냥..그나마 엔저로 관광업이 잘되면서 그 쪽으로 활로를 뚫어보려했지만 코로나로 올림픽 연기된 것부터 망했죠.
홍콩야자
20/10/22 13:27
수정 아이콘
유사플라자면 원화를 달러로 바꾸면 망일 텐데요..
리자몽
20/10/22 13:29
수정 아이콘
이건 미국을 제외한 주요 선진국도 고민하는 문제죠

인터넷의 시대가 되면서 더 살기 좋아질꺼라고 예상했는데 오히려 후발주자가 따라갈 수 없는 환경이 되었으니까요

중국처럼 기존 시스템 및 특허 다 무시하는거 아니라면 미국 위주의 경제 체제를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이제 그 댓가를 치를 때가 되었구요
리자몽
20/10/22 13:30
수정 아이콘
아이러니 하지만 역사를 보면 이럴때 전쟁이 더 많이 일어났죠 ㅠ
20/10/22 13:30
수정 아이콘
아 저는 2번에 대해서는 회의적이고 다른 종류의 혼돈이 시작된다면 달러 말고는 믿을만한게 없지 않나 생각에 댓글을 썼습니다.
유료도로당
20/10/22 13:43
수정 아이콘
환율 진짜 많이 빠졌네요 덜덜
ArcanumToss
20/10/22 13:48
수정 아이콘
일본이야 오래 전부터 경제 폭망할 거라는 거물들이 많았죠.
20/10/22 14:02
수정 아이콘
1. 확실히 뭔가 큰 변화의 과도기 같습니다. 폭풍전야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2. 제가 제일 우려하는건 3번입니다. 여기저기서 전초전 양상이 보이고 있거든요. 확실한건 미국과 중국은 으르렁 거릴뿐 전면전을 하진 않을 겁니다. 저도 중동을 포함한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지역 등에서 강대국들의 대리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어쩌면 이미 시작인지도 모르고요.
3. 전쟁을 제외해도 각국이 혼란스럽습니다. 태국 시위, 유럽과 미국의 코로나 상황, 미중 갈등, 중국의 외교문제 등 상대적으로 부동산 문제로 골치 아픈 우리나라가 평화로울 지경입니다.
4. 뜨뜨미진했던 4차 혁명이 코로나로 인한 강제 혁명이 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4차 산업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지만 제가 회의적이었던 이유는 아직 사람들의 관성적 사고 방식이 기술의 발전 보다 느리기에 그리고 아직 기계보다 사람의 인력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이 것들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5. 코로나 혁명으로 인한 산업구조 재편은 이미 예견되어 있습니다. 이게 어느정도 수준에서 또 어떤 예상 밖에 것들이 나오게 될지만 남은 것 같습니다.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것들은 이제 여행, 관광, 항공 등의 산업은 지고 온라인, 언택트, AI, 에너지, 엔터테이먼트, 바이오 관련 산업이 더 뜨게 되겠지요. (주식이 오른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것들은 다 예견 되있기 때문에 현재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6. 국가별로 보면 어쨌든 수혜자는 미국입니다. 코로나로 몇 명이 걸리고 죽고와 관계없이 이미 산업구조, 인구구조, 금융펀더멘탈 상 미국의 독주는 더 멀리 갈겁니다. 중국도 일종의 수혜자지만 외교적인 문제가 생각보다 커보입니다. 거기에 갈등 상황인 미국이 더 큰 수혜자라는 점에서 중국도 웃을 수 없죠. 유럽과 동남아가 지금도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향후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동아시아는 글쎄요? 애매합니다. 한국 같은 경우 상대적 수혜자라고 볼 수있지만 세계 경제가 한들리면 쉽게 휩쓸릴 수 있어서 폐허에 혼자 살아남아 봤자 결국 굶어야 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7. 유럽이 이 위기를 더 뭉쳐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만 비관적입니다. 결국 각자도생을 선택하지 않을까요?
8. 여러 위기와 불확실 속에 이미 낮아진 것에 또 더해진 낮음 금리와 유동성 증가로 인해 자산 인플레는 이미 이미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도 부동산도 심지어 채권까지 올라가는 이유라고 봅니다. 하지만 실물 경기 침체로 인해 물가 자체는 크게 상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어쩌면 이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차라리 물가까지 올라가서 진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게 경기에 더 도움이 됩니다.)
9. 결국 좋은 전망보다는 비관적 전망이 많긴합니다. 긍정적인건 누구나다 비관적 전망을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긍정적 요소들이 생기면 회복이 빠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백신이라거나 치료제라거나) 미국 대선도 어쨌든 끝나고 나면 불확실성이 해소되 시장에 긍적적 작용을 할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이든 당선 후 트럼프가 불복한다던가. 갑분 전쟁이라도 한다던가)
맥스훼인
20/10/22 14:16
수정 아이콘
대주주 제한 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어차피 개미들도 수익실현하고 싶어할테니 연말에 시장은 안 좋아질 가능성은 높죠.
특별한 일 없으면 코스피는 2100~2300 사이의 박스피로 또 몇년간 가지 않을까..생각됩니다.
환율은 바이든 되면 달러약세를 용인하는 정책으로 인해 원화강세가 한동안 이어질텐데..
미주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존버해야하는 시간대일거 같습니다..ㅠㅠ
오렌지꽃
20/10/22 14:19
수정 아이콘
일본은 말로만 부양을 외쳤지 실제로는 긴축을 했습니다.
홍콩야자
20/10/22 14:22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플라자 까진 모르겠는데 부양책으로 2조달러를 쓰겠다 얘기도 나오니.. 달러가 약세될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
Judas Pain
20/10/22 14:32
수정 아이콘
현재 국제신용평가사 A등급을 받는 칠레는 투명한 정치와 금융으로 2012년에 S&P AA-로 올라서서(2017까지 유지) 한국보다도 신용등급이 높았던 나라입니다. 일반적인 남미국가의 신용등급은 대국 브라질도 BB를 받는 등 투자 적격과 부적격을 오고가고 부적격도 많은 곳이죠. 일본은 신용도가 남미국가 수준으로 떨어진게 아니라 중국 수준으로 떨어져 비등한 평가를 받고 있는 국가라는 게 더 명료한 인식입니다.
20/10/22 15:51
수정 아이콘
일단 12월까지는 대주주 양도세 때문에
주식시장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할듯
전부수개표
20/10/22 17:55
수정 아이콘
Mmt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법의 도구인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실물경제로 잘 이어지지 않는거 같네요. 이제 더 이상 내려갈 이자율이 없으니 화폐량 중가 >> 이자율 하락 >> 기업 투자, 소비 증가 순환구조가 작동하지 않을 듯하고, 돈만 무지하게 뿌려서 유동성을 공급해봤자 다 금융시장으로 가기만하고, 그에 비해 실물 경제에는 악재만 쌓이고 있으니..
결국 정부가 단기 이자율을 무지하게 내려도, 여러 악재로 인해 시장 전반적으로 실물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지속 된다면, 장기 금리로 잘 이어지지도 않을 것 같고요.
오히려 구축효과가 더 강세일 수도 있을 거 같구요..
진짜 현 상황이 국제적으로 답이없네요.
닉네임을바꾸다
20/10/22 20:5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어디서 보니까 마이너스 금리는 실질적으로 민간의 부를 정부로 당기는거라고 하던데...그런데 세금은 완전히 부가 이전이나 되지 마이너스 금리는 그게 아니니까 부채는 해결은 안된다고...
antidote
20/10/22 21:47
수정 아이콘
칠레는 남미국가중에서 그나마 제일 나은축에 드는 나라인데요.
구리시장 점유율 덕택에 구리가 고갈되지 않는 이상 망할일은 없어보이고
일본 신용도가 칠레급이라고 해도 별 의미없는 얘기 같습니다.
아베노믹스로 빚으로 빚막기 더 가속화시켜서 저래도 되나 싶기는 한데 아직 펀드멘털이 구겨졌다고 까지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8983 [일반] 제가 겪었던 층간소음.txt [28] 죽력고4719 20/11/30 4719 8
88982 [일반] [시사] EU, 미국과 공동으로 중국에 대항하기 위한 백서 발간 [12] aurelius5271 20/11/30 5271 12
88980 [정치] '윤석열 감찰' 이정화 검사 “검토후 죄가 안된다는 보고서 내용을 법무부가 삭제” 폭로 [402] 노르웨이고등어19616 20/11/30 19616 0
88979 [일반] PSN 계정도용 당한 이야기 [16] avatar20042882 20/11/30 2882 0
88977 [정치] 서울전세 18년 8개월, 전국매매 17년 6개월만에 최대치 기록 [149] Leeka10448 20/11/30 10448 0
88976 [일반] [넷플릭스 영화추천] 콜... [43] 우주전쟁5396 20/11/30 5396 1
88975 [일반] 퇴원 2주. 그리고 통원. [26] 한국화약주식회사3522 20/11/29 3522 26
88974 [일반] 90년대 여성 가수들의 J-POP 애니송(4) 에반게리온, 소녀혁명 우테나 [31] 라쇼1998 20/11/29 1998 6
88973 [정치] 비겁한 방역정책.. [312] 움하하14620 20/11/29 14620 0
88972 [일반] [삼국지] 조위의 식량안보 [17] 성아연2730 20/11/29 2730 20
88971 [정치] 신용대출로 집을 사는것에 대한 규제가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139] Leeka8814 20/11/29 8814 0
88970 수정잠금 댓글잠금 [정치] 영국은 다다음주부터 백신 접종 시작하는군요 [250] 엑시움9527 20/11/29 9527 0
88969 [일반] [속보] 코로나 19 방역지침 발표. [176] kien12307 20/11/29 12307 1
88968 [정치] [펌] 또 중국에 맞았는데…호주 "동맹 미국은 어디 있나요" [35] 가라한5707 20/11/29 5707 0
88967 [일반] 코로나시대, 아이폰으로 방문시 입장 QR코드 손쉽게 불러오기 [43] Leeka3168 20/11/29 3168 6
88966 [일반] 예상보다 빠른 400번대 메인보드 젠3 바이오스 배포 [31] SAS Tony Parker 2988 20/11/29 2988 1
88965 [일반] [이미지][글 후반부 스포] 상금 6억원짜리 오지 생존대회 시즌6 [47] OrBef6672 20/11/29 6672 26
88964 [정치] 박성민 "리얼돌, 여성 성적 대상화 심각...국회가 나서야" [330] 와칸나이15618 20/11/28 15618 0
88963 [일반] [WWE] Thank you, Taker [6] Love.of.Tears.2053 20/11/28 2053 6
88962 [일반] 90년대 여성 가수들의 J-POP 애니송(3) 슬레이어즈, 하야시바라 메구미 [37] 라쇼2819 20/11/28 2819 12
88961 [일반] 문헌정보학 졸업시험 후기 [35] SAS Tony Parker 3601 20/11/28 3601 2
88960 [일반] 개인적인 2020년 웹소설 베스트 10 [43] wlsak4259 20/11/28 4259 5
88959 [일반] 코로나 환자의 동선공개는 바람직한 것일까요? [51] 陰王4985 20/11/28 4985 4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