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9/22 22:09:53
Name chilling
File #1 1.jpg (122.8 KB), Download : 0
Link #1 https://www.muddywatersresearch.com/research/nnox/mw-is-short-nnox/
Subject [일반] 태원이형... 형도 당했어?


중국의 스타벅스라 불리던 루이싱 커피의 회계부정을 밝혀 상폐까지 가게 만든 전적이 있는 미국의 헤지 펀드인 머디 워터스에서 새로운 사냥감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었는데요. 최근 논란이 된 니콜라는 얘에 비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같아 보일 거라며 자신감을 보였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그 대상을 공개했는데 바로 나녹스라는 회사입니다. 엑스레이, CT와 같은 의학영상을 기존 기기보다 매우 저렴하고, 방사선 노출량도 적은 기기를 개발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화제가 되었죠. 우리나라에선 SK텔레콤에서 투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신과 함께라는 인기 주식 팟캐스트 채널에서도 소개되며 많은 국내투자자들이 매수한 종목이고요. 머디 워터스의 주장을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니콜라는 차를 만들어 언덕에서 굴리기라도 했지만, 얘네는 그냥 이미지를 도용했다고 합니다. 여러 방사선 전문가에게도 자문을 구해보니 "사기"라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니콜라는 한화에서, 나녹스는 SK에서 투자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아무래도 개인들은 "대기업들이 전문가 대동한 검증도 없이 투자를 했겠어?"라는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조사없이 투자를 결정하는 경우가 적지 않고요. SEIBro에서 최근 한 달 동안 국내투자자들의 해외주식투자 매수 순위를 검색해보니 니콜라 7위, 나녹스 8위로 둘 다 탑 텐 안에 있네요...


제목을 약간 유머스럽게 적었지만, 사실 한화나 SK는 그룹이 흔들릴 거액을 투자한 게 아니라 큰 문제는 아닙니다. 무슨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의 미국 인맥을 동원한" 이런 식으로 언플을 했으니 좀 창피하긴 하겠지만요. 다만 개인들은 좀 걱정이 됩니다. 주변에서도 이 두 주식에 대한 문의가 종종 있었는데, 그때마다 "잘 모르는 회사다. 다만 정말 미래가 밝은 회사라면 사업이 어느 정도 본궤도에 진입한 후에 투자해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여유공간이 남아있을테니 너무 조급하지 마라."라고 얘기하긴 했습니다만 사람 심리가 그렇게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테슬라로 텐베거를 찍었다는 둥 이런 이야기들이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는데, 제2의 테슬라를 찾고 싶은 조급함이 있겠죠.


아무튼 PGR에도 주식 투자를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주식시장이 호황일 땐 항상 스캠들이 등장하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전립선
20/09/22 22:11
수정 아이콘
pm아 또 속냐?
곽철용
20/09/22 22:12
수정 아이콘
(수정됨) 동종업을 영위하는 회사 주주인데 괜히 불안하네요. 주식시장엔 정말 믿을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리서치를 해봐야겠군요.
이십사연벙
20/09/22 22:13
수정 아이콘
투자금 : 나 녹았쓰~
20/09/22 22:14
수정 아이콘
대기업들도 낚이는 주식의 세계란
chilling
20/09/22 22:15
수정 아이콘
그 닉네임 오랜만에 듣네요.
chilling
20/09/22 22:18
수정 아이콘
물론 모든 중소형 기술주들이 다 스캠은 아니니 너무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말씀처럼 내가 놓친 부분은 없나 공부할 필요는 있겠지요.
20/09/22 22:19
수정 아이콘
한화 1200억 박았다던데 타격이 없을수는 없죠 물론 그룹이 흔들릴 정도는 아닌데...
chilling
20/09/22 22:22
수정 아이콘
혹시라도 게시판에 직접 투자하신 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웃진 않겠습니다... ㅠㅠ
chilling
20/09/22 22:25
수정 아이콘
대기업도 물론 낚일 수 있지만, 니콜라는 나오는 얘기들을 보면 의사결정 과정에서 검증을 성실히 한 것 같진 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실 한화나 SK라면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요.
chilling
20/09/22 22:27
수정 아이콘
한화는 금전적으로 손해는 아닙니다. 초기투자자라 조건이 좋고, 지금이라도 빼면 이득을 많이 봅니다. 다만 그러기가 쉽지 않은 게 입을 털어놓은게 있어서 존심의 문제가 걸려있...
20/09/22 22:32
수정 아이콘
아 엄청 일찍 들어갔나보군요.. 하긴 배터리쪽 사업 어느정도 공유했을테니...
CapitalismHO
20/09/22 22:33
수정 아이콘
사실 지금 팔고나와도 몇천억 이득인걸로 압니다. 5~6달러일때 투자했는데 지금 빠진가격이 20달러를 넘겨서 크크크
덴드로븀
20/09/22 22:34
수정 아이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22/2020092202454.html

한화에너지와 한화종합화학은 2018년 11월 니콜라 주식 2387만5799주(6.13%)를 취득했다. 주당 약 4~5달러에 인수했다.
니콜라는 지난 6월 상장 직후 한때는 93.99달러를 찍었다가 2일엔 27.58달러까지 떨어졌다.
그래도 한화는 아직 평가이익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상장한 지 3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지금은 주식을 매도할 수도 있다.
20/09/22 22:35
수정 아이콘
후딱 처분해야겠네요... 처분이 가능할지 안할지가 문제일듯..
덴드로븀
20/09/22 22:36
수정 아이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3092913544553628

["내가 뭐에 홀렸던 것 같다. 나 스스로도 사기당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어려워 신앙 생활을 시작했다"]

회삿돈 횡령 혐의로 구속 수감된 최태원 SK 회장이 27일 선고된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한 말이다. 최 회장은 항소심에서 원심의 진술을 뒤집고, 펀드 조성과 계열사 선지급에 관여했다고 자백하면서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2000년 무렵 손길승 전 SK 회장이 최 회장에게 김 전 고문을 소개했고, 그는 상속세 문제로 고민하던 최 회장의 현금재산을 수백억원에서 단숨에 1000억원대로 불려줬다. 이후 최 회장은 김 전 고문에게 완전히 빠졌고, 투자금으로 수천억원을 건넸다.

의아한 것은 재계 서열 3위 그룹의 총수가 어떻게 일개 무속인에게 수천억원을 맡길 정도로 맹목적인 신뢰를 보낼 수 있었느냐는 점이다. 심지어 김 전 고문이 선물 투자로 수천억원을 날린 2008년 이후에도 최 회장은 1000억여원을 더 보냈다.

혹시 나녹스도...?
20/09/22 22:36
수정 아이콘
기사보니 안한다는데.... 어음..
덴드로븀
20/09/22 22:38
수정 아이콘
지금 팔수도 없는게 사기혐의로 떨어지는 판국에 투자금회수하려고 던졌다간 상폐를 바라볼수도 있어서 좋은 판단은 아닐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마냥 존버했다가 상폐당해도 결론은 같지만...크크크

현재로선 [GM님이 어떻게든 해주실꺼야!] 라며 기도하는수밖에 없긴 하죠.
20/09/22 22:45
수정 아이콘
pm좌 선구안 드드해
20/09/22 22:48
수정 아이콘
한화는 지금 팔아도 이득입니다. 엄청 일찍 들어갔거든요.
자존심의 문제지 한화는 아직 손해보지 않았습니다.. (안팔고 들다가 미래에 손해볼수는 있는데.. )
이쥴레이
20/09/22 22:50
수정 아이콘
중국쪽 미출시된 괜찮은 물건이 있어서 투자 및 한국 퍼블리싱 관련해서 계약하는게 좋다고
성사 직전(?)까지 갔다가, 임원중 한분이 코로나때문에 중국 현지 개발사를 방문 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여기서 말한 그대로 개발자 및
개발 능력이 되는지 현지 답사는 한번 가봐야되지 않겠냐고 해서.. 중국으로 가기도 힘든데 누가 왕복 2주씩 자가격리에 1달이상 업무를
뭘 못할텐데... 하면서 관련부서 사람들 미적미적 거리기는 했습니다. 그 임원분이 현지 방문해서 검증안되면 무조건 스톱이다.
라고 해서 계약 성사가 안되었습니다. 뒤로는 참 강짜부리네 했지만.. 나중에 보니 좀 부실한곳이었습니다.

직접 방문해서 눈으로 확인하고 기술력 보는게 참 중요하기는 하더군요.
20/09/22 22:53
수정 아이콘
pm좌는 대단하네요
이오스
20/09/22 22:54
수정 아이콘
삼프로 저 영상 내렸다는 소리가 있던데.. 아직 있나요? 사실이라면 역시 믿을 방송 하나 없긴하네요 흐흐
태엽감는새
20/09/22 22:54
수정 아이콘
형 또 아닌가요 크크
chilling
20/09/22 23:01
수정 아이콘
헛헛...
chilling
20/09/22 23:04
수정 아이콘
네, 실제로 방문해서 검증하는 거 정말 중요하죠. 사실 기본 중의 기본인데 종종 기본을 망각할 때가 있습니다.
쥐세페 조씨
20/09/22 23:04
수정 아이콘
제가 그게 온라온 뒤 며칠 뒤에 들으면서 관심 목록 넣어놓고,
유튜브 댓글창 봤는데 의료기기쪽인지 의사분인지 댓글달면서 말이 많더라고요.
궁금해져서 추후에 다시 찾아봤는데,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삭제됐더라고요.
chilling
20/09/22 23:05
수정 아이콘
그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20/09/22 23:06
수정 아이콘
예 유튜브도 삭제 했네요. 그 방송자체가 나녹스 상장 주도했던 이스라엘 회사 한국지사 사람 나왔던것 같은데
덴드로븀
20/09/22 23:07
수정 아이콘
http://spainagain.net/%EC%82%BC%ED%94%84%EB%A1%9Ctv_%EA%B2%BD%EC%A0%9C%EC%9D%98%EC%8B%A0%EA%B3%BC%ED%95%A8%EA%BB%98-%EA%B8%80%EB%A1%9C%EB%B2%8C-%EA%B8%B0%EC%97%85%EB%93%A4%EC%9D%80-%EC%99%9C-%EC%9D%B4%EC%8A%A4%EB%9D%BC/
[삼프로TV_경제의신과함께] 글로벌 기업들은 왜 이스라엘에 주목을 하는가?
[신과대화 : 요즈마그룹코리아 이원재대표] | 경제 유튜브 – 코리아어게인 05/09/2020

비공개 처리했나보네요.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적중률 같은게 좋기라도 한가요?
주식한다는곳에서 보면 이야기는 엄청 나오고 상당히 믿음을 주는것 같던데...
20/09/22 23:21
수정 아이콘
나녹스 니콜라 샀으면 Ten bagger가 아니라 Ten beggar행...
솔직히 무서워서 못 탔는데 다행입니다
으어엌
20/09/22 23:40
수정 아이콘
후덜덜...
20/09/22 23:56
수정 아이콘
머디 워터스는 공매도 하고서 저런 폭로를 하는 것인가요?
chilling
20/09/23 00:09
수정 아이콘
기업이 투자하다보면 실패할 수도 있죠. 다만 주주들이 볼 땐 힐리오 생각이 날 듯 합니다.
chilling
20/09/23 00:11
수정 아이콘
이젠 둘 다 천하제일단타대회장으로 변질되어 야수의 심장을 가진 분이 아니라면 쳐다보지도 말아야죠.
chilling
20/09/23 00:13
수정 아이콘
네 제목에도 써있고 링크 본문 첫 문장 보시면 "We are short NNOX because we think it is a much bigger piece of garbage than Nikola will ever be."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나녹스가 니콜라보다 더한 똥덩어리라고 생각하기에 숏을 친다고요...
20/09/23 00:13
수정 아이콘
네 이름 그래도 흙탕물 같은 쓰레기 회사를 공매도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곳입니다.

물론 항상 맞는건 아니지만요...
그린우드
20/09/23 00:21
수정 아이콘
첨 들어보는 회사인데 무려 8위나 했군요. 미국 주식은 진짜 제가 모르는 것들 투성이인가 봅니다.
chilling
20/09/23 00:30
수정 아이콘
언론에서 엄청나게 푸시한 기업이라 기억엔 없지만 아마 지나치면서 보셨을 수도 있을 겁니다.
유념유상
20/09/23 00:45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 대기업에 투자했다고 완전 믿으면 안되는 것이 실사팀에서 부정적이라 해도 고위층에 밀어 부치면 통과가 됩니다.
부기영화
20/09/23 00:54
수정 아이콘
테슬라도 저런 공매도 헤지펀드의 타겟이 됐었던 적이 있었죠? 나녹스 옹호하려는 건 아니고, 테슬라 공매도는 이제 엄두 못낼 듯...
산밑의왕
20/09/23 00:55
수정 아이콘
이 바닥에 있으신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건 오너의 의지죠 크크
20/09/23 01:00
수정 아이콘
테라노스보다 더한게 니콜라인데 그것보다 더한 곳이 있다니....
chilling
20/09/23 01:10
수정 아이콘
테슬라야 뭐 대표격이죠. 혁신과 사기는 사실 한 끝 차이기도 하고요.

다만 테슬라는 이미 2000년대부터 차를 실제로 생산해 판매까지 했지만 과장을 좀 과도하게 하던 회사라면 나녹스는 전체 보고서 내용대로라면 과장을 넘어 사실상 아무 것도 없는 회사 수준이라서요.
20/09/23 03:03
수정 아이콘
그런데 그렇다면 오피스나 직원들은 뭔가요?? 무슨 무한상사도 아니고....
아니면 직원들까지 다 속인 것일까나요?
Chasingthegoals
20/09/23 04:24
수정 아이콘
버핏도 물려서 손절했던 테라노스 아니었나요 덜덜
잉크부스
20/09/23 05:48
수정 아이콘
오너가 원하면 기술진이 리포트 뭐같이 올리면 오히려 혼나고 마사지해서 다시 올리라고 합니다.
샤한샤
20/09/23 07:27
수정 아이콘
기술 검증은 커녕 자기들이 뭐 투자하는지 제데로 알지도 못했을 확률 99%죠
skt에 무슨 의사가 있길 한가 x ray를 검증할 수 있는 공학박사가 있기를 한가 걍 위에서 이거 사라고 하니까 전체 의료기기 마켓은 이렇고 나녹스가 시장점유율 5%만 해도 이정도 규모에요 대박사건! 이거 사야됩니다! 이런식으로 지시한 사람 입맛에 맞는 보고서 써서 간거죠..
애꿎은 실무진들 책임지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공기청정기
20/09/23 07:57
수정 아이콘
니콜라는 뭔 업력이 6년이나 되는데가 어쩜 저리도 부실한가...했는데 더한게 있었네요.(...)
20/09/23 08:40
수정 아이콘
구독하고 있는데... 어제 김영익교수 나와서 여전히 하락론을 펼치고 있더군요.
양현종
20/09/23 09:15
수정 아이콘
신과함께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냥 애널리스트나 증권 전문가들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웅이
20/09/23 09:57
수정 아이콘
pm좌가 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재밌네요 크크크크
잠만보
20/09/23 10:16
수정 아이콘
요즘 개미들이 많이 보는 삼프로TV에서도 나녹스 추천했다가 일 터지자마자 영상 내렸죠

테슬라의 성공 이후 많은 기업들이 제2의 테슬라라며 덤비는데 테슬라가 매우 예외적으로 성공한거지, 저런 기업에는 일반인들은 쳐다도 안보는게 좋습니다
이자크
20/09/23 10:29
수정 아이콘
엘지화학도 하락 이후 삭제했던데 솔직히 삭튀하는거같아서 좋게 보이진 않습니다 크크
iPhoneXX
20/09/23 10:31
수정 아이콘
5달란가 3달란가 상장하기 전이라 털고 나올라면 나와도 되죠.
chilling
20/09/23 16:34
수정 아이콘
별 생각없는 직원, 이상함을 느끼고 제보하는 직원, 상사가 시키니 어쩔 수 없이 잘못인 줄 알면서도 하는 직원 등 다양하죠.
chilling
20/09/23 16:38
수정 아이콘
IB들이 하는 것처럼 우리 조직에 검증할 사람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외부 인력을 돈으로 섭외할 수 있죠. 아무튼 말씀하신 것처럼 이뤄졌을 것 같은 생각은 듭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8440 [일반] 투자 자산으로서의 아파트의 가치 [95] 맥스훼인9159 20/10/19 9159 18
88438 [일반] 핸드폰 액정이 나갔습니다. [20] 겨울삼각형4447 20/10/18 4447 4
88437 [일반] 자동차도 구독이 가능하군요 [46] Designated9518 20/10/18 9518 0
88436 [일반] 미국 각 주의 정치적 경향과 COVID-19 확진률 사이의 상관관계 [86] 아난8286 20/10/18 8286 3
88435 [일반] 예전에 받았던 황당한 이력서. [17] 공기청정기8642 20/10/18 8642 6
88434 [일반] [그알]그날의 마지막 다이빙.jpg [58] 청자켓31693 20/10/18 31693 13
88433 [일반] [팝송] 에이바 맥스 새 앨범 "Heaven & Hell" [5] 김치찌개681 20/10/18 681 1
88431 [일반] 그다지 멀지 않은 인구절벽 - 병역판정검사 현역판정율 [108] 깨닫다7153 20/10/17 7153 6
88430 [일반] [넷플] 라 레볼뤼시옹, 프랑스판 킹덤이네요 [11] aurelius5721 20/10/17 5721 2
88429 [일반] 중국, 프랑스 칭기즈칸 전시회에 "몽골·제국 빼라" 외압 논란 [38] 데브레첸6261 20/10/17 6261 13
88428 [일반]  [광고일수 있음, 끌어올림] (성남이나 서울지역) 미용실에서 머리 할 예정이신 분들 - 마감합니다^^ [41] 여자아이들_슈화4556 20/10/17 4556 8
88427 [일반] 하반기 즐겨 들은 퓨전 판소리(?) 잡설 - '판소리 아이유'부터 '이날치'까지 [16] Everything is fine.2279 20/10/17 2279 4
88425 [일반] 짜요, 기안, 그리고 플랫폼. [35] kien5233 20/10/17 5233 2
88422 [일반] 2020년 10월 IMF의 각국 국내총생산 발표가 있었습니다. [254] 앙겔루스 노부스9085 20/10/16 9085 7
88420 [일반] 몇 살까지 사실 건가요? [87] 비후간휴6637 20/10/16 6637 2
88418 [일반] 가짜사나이2 결국 중단 됐네요. [150] 움하하11357 20/10/16 11357 7
88417 [일반] 8년전 애플입사하는 신입사원에게 가는편지 [50] noname117954 20/10/16 7954 0
88416 [일반] 이런저런 이야기. [5] 공기청정기1800 20/10/16 1800 2
88415 [일반] (스포)요즘 본 영화 감상 [9] 그때가언제라도2548 20/10/16 2548 0
88414 [일반] [역사] 루이 14세는 발레를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용했는가? [6] aurelius2304 20/10/16 2304 4
88411 [일반]  저출산에 대한 소고 + 직접 경험해본 우리나라 출산정책의 실효성 [87] Hammuzzi5626 20/10/16 5626 57
88410 [일반] 거리두기 1단계로 다녀온 잠실 야구경기 직관기(짤 주의) [8] 판을흔들어라2684 20/10/16 2684 4
88408 [일반] COVID-19 유행 이후 우리나라의 사망율 변화 [35] 여왕의심복6817 20/10/15 6817 3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