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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9/10 14:40:08
Name 光海
File #1 0004863042_001_20200910115335049.jpg (145.3 KB), Download : 1
Subject [일반] 수도권 전철 수인선이 9/12(토)에 드디어 전구간 개통됩니다. (수정됨)


* 금번 수인선 개통구간에서 봉담역은 오목천역으로 변경되어서 개통됩니다.


과거 협궤열차로 운영되다가 폐선되고, 광역철도로 다시 건설이 들어갔던 수인선의 전구간이
드디어 9/12(토)에 개통합니다

그동안 인천에서 오이도까지만 운영되는 반쪽짜리에 불과했는데,
이번 토요일에 한대앞역에서 수원역까지 개통이 되면서 인천에서 수원까지 55분에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수인선 개통은 수도권 그 중 서울을 지나는 지하철이 개통될 때만큼의 임팩트는 없는게 솔직한 느낌이긴 합니다.
서울 외곽을 빙빙 도는 노선이라서 그런것일테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균형발전이라는 명분에 가장 어울리는 노선같습니다.

이번 수인선의 개통으로 달라지는 점은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 인천역에서 수원역까지 약 55분이면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하게 됩니다.
- 수인선과 분당선이 수원에서 직결운행하게 되어서, 과거의 경의중앙선처럼 수인분당선이라는 이름으로 운행하게 됩니다.
   다만, 모든 열차가 인천에서 청량리까지 직결하는 것은 아니고, 하루에 90회정도의 열차만 직결운행한다네요
   인천에서 청량리까지는 약 2시간 25분에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 가정은 크게 의미가 없는게 1호선을 타면 1시간 25분에 청량리까지 주파 가능해서...)
- 덕분에, 과거 분당신도시 개발될 때 교통난 해소를 위해서 지어진 분당선은 청량리에서 인천까지 이어지는 108km의 어마어마한
   광역철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 수인분당선의 오이도~한대앞 역 구간은 4호선과 같이 선로를 사용하게 되고, 그 구간에서는 수인분당선, 4호선 모두 이용가능합니다.


올해 수도권 전철 5호선 하남연장과 수인분당선이 개통되면서 굵직한 전철 개통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
남은 개통은
- 5호선 하남풍산역 개통(12월 예상)
- 인천1호선 송도달빛축제공원역 개통(11월 예상)
정도만이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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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20/09/10 14:42
수정 아이콘
뜬금없지만 울산에도 지하철좀...만들어주셔요....
지하철 없는 유일한 광역시...
일각여삼추
20/09/10 14:43
수정 아이콘
수인선이 25년 걸렸죠. 지금 얘기 나오는 노선도 몇 년 걸릴지 모릅니다.
20/09/10 14:43
수정 아이콘
수요가 있을까 싶은 노선이군요 흐흐
코코볼
20/09/10 14:45
수정 아이콘
수요가 왜 없나요 흐흐 당장 안산에서 인천이나 수원가는 버스들 자리 엄청 부족한데요.
20/09/10 14:45
수정 아이콘
조용한거 이상으로 수요가 상당하고 여파도 클겁니다.
강미나
20/09/10 14:46
수정 아이콘
이 지역 전혀 모르시나보네요 수요가 없다뇨 크크크크
20/09/10 14:46
수정 아이콘
인천살때 몇번 탔는데 별로 빠른지를 못 느끼겠더군요... 진짜 인천역 주변이나 송도 사시는 분들이면 빠르겠지만...
부평쪽으로 연결했음 어떨까 생각은 들던데...
20/09/10 14:47
수정 아이콘
다좋은데 배차도 그렇고 급행이 중간에 짤린게 너무 아쉽더군요.
거의 귀찮아서 안만든 느낌인데 추후에 만들어 졌으면 합니다.
잠만보
20/09/10 14:47
수정 아이콘
엄청나게 긴 노선이네요

끝에서 끝으로 가면 한 3시간 넘을려나요
잠만보
20/09/10 14:48
수정 아이콘
저기 지리는 모르지만 절대길이가 엄청 길어 보이는데 급행이 없는건 좀 문제가 될 꺼 같습니다
이부키
20/09/10 14:48
수정 아이콘
인천공항가기 편하지 않을까요? 뇌피셜 굴려봅니다 흐흐
20/09/10 14:50
수정 아이콘
완승할 일이 없으니 따로 기억은 안했는데 인천-왕십리가 2시간 40분인가? 그럴겁니다.
20/09/10 14:50
수정 아이콘
그런가요? 저도 수원살고 있지만 광교쪽이고 인천갈 일은 공항정도밖에 없어서요
짐 떄문에라도 공항은 리무진 타고 가는게 편할꺼 같은데 저쪽 가시는분들이 많은가보군요
강미나
20/09/10 14:52
수정 아이콘
하긴 수원이 크긴 크죠. 광교면 거의 반대편 끝이니 저 동네 갈 일 거의 없으신 게 당연하네요.
DownTeamisDown
20/09/10 14:55
수정 아이콘
지하철은 모르겠고 광역전철인 동해선이 곧 개통됩니다.
근데 그 곧이 내년인가 내후년인가... 공사기간이나 계획이 수인선하고 동급인 노선이죠...
20/09/10 14:56
수정 아이콘
아직도 마지막 협궤열차를 못 탄 게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20/09/10 14:56
수정 아이콘
정확히는 급행은 있긴 한데
인천~수원 구간 급행 따로
수원~청량리 구간 급행 따로 운영되죠...
DownTeamisDown
20/09/10 14:57
수정 아이콘
사실 이노선 완승 할일이 없겠죠 인천에서는 사실상 분당 이북으로는 이노선을 탈 이유가 없어보이고(잘쳐줘도 성남) 왕십리에선 이노선 으로 갈 한계가 야목 정도 까지일꺼라서
20/09/10 14:57
수정 아이콘
현실화 되긴 되네요. 어렸을때부터 한창 지하철 타고다닐때 언제 완성되나 하고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이제 완성되다니 크크크
20/09/10 14:59
수정 아이콘
시화공단 남동공단을 관통하는 노선인데 수요가 없을수가 없습니다.
데브레첸
20/09/10 15:02
수정 아이콘
배차간격이 길고, 4호선과 선로공용이라 못만든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대앞-수원은 비도심구간이 많아서 역 간 거리가 길기도 하고요.
DownTeamisDown
20/09/10 15:06
수정 아이콘
확인해보니 인천~오이도 급행이 있고 고색~청량리 급행이 있더군요... 전구간 급행은 여러 사정으로 없는것 같습니다
20/09/10 15:08
수정 아이콘
수인선..저거 배차기간이 하나하나가 너무 길었는데 지금은 뭐 좀 빨라졌을려나..
암만 기다려도 오지 않는 수준이었음..
20/09/10 15:08
수정 아이콘
노선이 웅장해진다...
DownTeamisDown
20/09/10 15:1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청량리 역을 가는 열차는 기존과 같이 1일 9왕복입니다.
이중에서 인천발2회 오이도발 1회 고색발3회(1회는 급행) 죽전발 3회 해서 9회입니다.
대략 인천역에서 왕십리 가는건 시간당 2~3대 정도입니다.
20/09/10 15:14
수정 아이콘
인천-오이도 구간 / (고색) 수원-(죽전)-왕십리 구간은 배차 동일한 수준이고
오이도-수원(고색) 구간은 그것보다 배차가 적습니다.

인천-왕십리 열차가 25~30분에 한대 있으면서 인천-오이도 / (고색)수원-왕십리, 죽전-왕십리 가 중간중간 끼어있는 형태이죠.
DownTeamisDown
20/09/10 15:15
수정 아이콘
배차간격 보니 협괘시절에 비하면 혁신적이긴 하나 최대 30분정도 평균 20분대 초반 같아보입니다
20/09/10 15:16
수정 아이콘
더 정확히는 수원이 아니라 고색역이 급행 시발역이 되지요.
20/09/10 15:17
수정 아이콘
수인선뿐 아니라 수인분당선이 직통 연결된다는게 핵심이라
20/09/10 15:18
수정 아이콘
말씀하신대로 깔아놓으면 관리가 힘드니까 아예 안했습니다. 그런 느낌일겁니다.

좀 이용객수도 좀 안정되고 위아래로 민원도 좀 쳐맞고(...) 그러면 생기겠죠...
프리템포
20/09/10 15:20
수정 아이콘
인천에 친한 친구 사는데도 자주 못뵀었는데 수원에서 함 보자고 해야겠네요 ~
다시만난세계
20/09/10 15:21
수정 아이콘
멀미 심한 사람에게는 안산, 인천쪽 가기에 소중한 노선입니다.
방과후티타임
20/09/10 15:26
수정 아이콘
분당산까지 연결되서 길이 웅장하네요....
20/09/10 15:26
수정 아이콘
와 수인선이 드디어..공항갈때 이제 수인선-환승 옵션이 생겼네요
20/09/10 15:42
수정 아이콘
드디어 수원에서 인천쪽 가기가 편해졌군요
문제는 수원에서 인천갈 일이 없네!
병장오지환
20/09/10 15:43
수정 아이콘
하남풍산은 개통돼서 돌고 있고 아마 하남시청역인가가 추가개통 예정일 겁니다.
쿠크다스
20/09/10 15:48
수정 아이콘
안산이 좋아하겠네요.
마둘리
20/09/10 15:53
수정 아이콘
뚫리긴 했는데, 문제는 많은 노선입니다.
인천에서 수원가는게 엄청 힘듭니다.
3단계 구간을 보니 배차간격이 어떨때는 꽤나 많이 벌어집니다.
40분 정도 되는 구간이 있어서 생각보다 4호선 공용구간이 엄청난 난제인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인천발 KTX까지 들어오면 4호선 일부를 한대앞까지 타절한다는데, 지금보다 더 나빠질 생각이 먼저 드니 아쉽네요.
차아령
20/09/10 15:55
수정 아이콘
사리, 야목, 어천이라는 명칭은 나름 수도권 20년 넘게 살았는데 생전 처음듣는 이름이네요...
궁금해서 네이버지도에 검색해보니 아직 허허벌판이네요.
이런 곳도 몇년 뒤면 신축 아파트로 가득 들어서겠죠?
오늘처럼만
20/09/10 16:03
수정 아이콘
수원사람인데 인천갈때(공항 제외)항상 불편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항상 기역자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는데....
한번 타봐야겠네요
배차간격이 얼마나 되려나...
20/09/10 16:10
수정 아이콘
인천쪽 가기 어려웠죠 1호선타고 구로가는게 제일 빠르게 찍혔던거로 크크
지니팅커벨여행
20/09/10 16:11
수정 아이콘
수원, 인천, 분당이면 수인분선으로 하거나 거치는 순서대로 인수분선으로 해야지 왜 분당만 이름 다 주는 거죠?
그냥 생각나서 괜히 시비 걸어 봅니다;;
지성파크
20/09/10 16:17
수정 아이콘
별개의 노선을 직결한것이지 애초에 이 노선을 하나로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지은 노선은 아니니깐요
이같은 선례로 경의중앙선이 있습니다
경의선과 중앙선 따로놓다가 직결했는데 이름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두 명칭을 붙여부르기로 한겁니다
혼동을 줄일려고요
계층방정
20/09/10 16:18
수정 아이콘
수원시에서 일부 구간 지하화하고 추가비용은 약정된 만큼만 주겠다고 어깃장부려서 한때 시끄러웠는데 이제 완공이 됐네요. 그 문제는 어떻게 됐으려나요.
지성파크
20/09/10 16:21
수정 아이콘
작년 기사로는 수원시가 돈 못주겠다고 철도공사에 소송걸었다고 합니다
20/09/10 16:24
수정 아이콘
선 집행 후 후 반환청구 소송 중이요...
디테일한 내용은 봐야겠지만 히스토리만 보면 아마 질겁니다. 아니, 수원시가 졌으면 해요.

수원시가 져야지 앞으로 이런류의 공사들이 그나마 할만해질거라고 생각해요.
(수원시가 이기면 KR 같은데서 이런류(민원성 지하화 등) 공사할 때 돈 때문에 더 몸사릴테니까요.)
DownTeamisDown
20/09/10 16:26
수정 아이콘
그때가면 안산에 신안산선이 들어오니까 그쪽으로 수요분산 노리는것 같기도합니다.
20/09/10 16:27
수정 아이콘
사리, 야목, 어천이 25년 전에 (운행중지 되면서) 없어진 역명이거든요.
선로 및 역 그대로 복원하다보니 허허벌판 같은데도 있죠.
DownTeamisDown
20/09/10 16:27
수정 아이콘
음 일단 수원시에서 돈은 줬다고 합니다. 근데 늦게줘서 그만큼 공사지연된거에요.
이게 복잡한게 지하화되면서 토지를 그만큼 적게사도 되었고 그래서 땅 덜샀으니까 그만큼 까도 되는거 아니냐고 소송건거라서말이죠.
생각보다 말이 안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계약문구도 애매모호하게 되어있어서말이죠.
라울리스타
20/09/10 16:29
수정 아이콘
현재 살고있는 집은 분당선 매탄권선역이고
본가는 수인선 인하대역쪽인데 얼마나 걸릴려나요 크크크
지성파크
20/09/10 16:30
수정 아이콘
배차간격이 어쩔수 없는 이유는 4호선 공용구간을 써서 반포화상태도 있긴 있는데
분당선과 수인선의 신호방식이 애초에 다릅니다
수인선 인천부터 고색까지는 ATS고 분당선 고색부터 왕십리는 ATC입니다
수인선 열차는 ATS와 ATC 겸용하지만
분당선 열차는 겸용하는 열차가 몇 안됩니다
고색 이후로는 가고 싶어도 못가기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색급행이나 왕십리급행이 따로 있는 이유도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DownTeamisDown
20/09/10 16:33
수정 아이콘
72분 정도 걸리네요
DownTeamisDown
20/09/10 16:37
수정 아이콘
사리역옆이 바닷가 였다죠 야목역과 어천역 근처에 아파트 단지를 짓긴 할겁니다.
다만 이지역이 모두 그린벨트로 묶여있는 지역이라 그렇게 아파트를 쉽게짓기는 힘들긴 합니다.
꿈은없고놀고싶어
20/09/10 17:01
수정 아이콘
4호선 사당행 오이도행 같은 문제인가요
20/09/10 18:22
수정 아이콘
4호선 그거보단 쉬운 일이예요...
신호기기만 달면 되는거라 의지의 문제.
(모든 열차에 다 달 필요도 없구요...)

(원래 분당선 최초 도입 전동차는 처음에 안산선(4호선)과 같이 들어왔고 같은 스펙으로 와서 ATS 신호기계가 달려있었지만... 분당선만 다니다보니 필요 없어서 떼버렸다고 하죠...)
20/09/10 19:04
수정 아이콘
델타플렉스, 반월, 시화, 남동 같은 산업단지와 에리카, 인하대, 서울대시흥캠 같은 대학교와 출퇴근 시간 수인로, 서창에서 군자JC 사이 영동고속도로 보면 확실히 수요는 나올 것 같습니다. 분당선의 영통, 용인, 분당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겠네요.
20/09/10 19:21
수정 아이콘
한국민속촌이 해당 노선의 거의 중간점에 있고 한번만 타 교통수단으로 갈아타면 야구장이나 축구 구장과 가까우며...이래저래 기대가 많이 되었던 노선입니다.
20/09/10 20:32
수정 아이콘
수원-인천간 수요는 통근용은 많지 않을 것 같은데.... 통학용이려나요?
VictoryFood
20/09/11 00:14
수정 아이콘
이제 청량리에서 인천갈때 뺑 돌아서 갈 수 있게 됐군요.
Gorgeous
20/09/11 03:20
수정 아이콘
지반 얘기는 계속해서 나와서 알고 계실테고 (지어야 짓는거지만) 울산은 2027년까지 트램 짓는다네요. 1,2호선 우선 착공으로 국토부 승인 났다고 하고요.
Gorgeous
20/09/11 03:23
수정 아이콘
(수정됨) 동해남부선은 사실 울산시민의 편의보단 울산으로 출퇴근하는 부산시민의 편의를 위한 노선이라.. 울산시민 입장에선 반쪽짜리 노선이죠. 그리고 여기도 매년 완공이 미뤄져서..

그리고 울산시는 기존 종착역인 태화강역에서 (가칭)송정역까지 연장하고 싶어하는데 차량유지비나 공사비 같은 부분에서 국토부와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시장의 스탠스가 모호해서 (사실 소속정당을 떠나서 이것 뿐만 아니라 전임, 전전임에 비해 업무능력에 의문이 붙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에게 욕 많이 먹었어요.
강미나
20/09/11 11:13
수정 아이콘
아니요. 중간에 안산 시흥이 있으니까 통근용입니다.
DownTeamisDown
20/09/11 13:24
수정 아이콘
뺑돌아도 같은요금!!! 그러나 5시간 초과는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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