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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9/09 16:25:08
Name 류지나
Link #1 https://m.news1.kr/articles/?4053413#_enliple
Subject [정치]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 병원에서 사망 (수정됨)
앞뒤 사정 : https://namu.wiki/w/%EC%97%AC%ED%96%89%EC%97%90%20%EB%AF%B8%EC%B9%98%EB%8B%A4#s-3.1.3



자살을 암시하고 목숨을 끊은 뒤, 급하게 발견해서 병원에 이송했으나 여드레만에 사망했다는 뉴스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먼저 빕니다.
저는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젋고, 전도가 유망해보이는 분인듯 했는데.



고인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던 와중에 동성간 성관계를 하는 영상을 올린 것으로 추문이 일었습니다.
당초에는 불법촬영 동영상이 아니냐는 의혹도 받았으나 그러한 영상은 아니며, 트위터의 많은 뒷계정 (주로 성관계나 야한 영상을 올리는)들에 올라오는 영상을 다운받아 소지하고 있다가 실수로 섞어서 올렸다고 하네요.


물론 대표로서, 맡은 회사의 이미지 하락에 더하여 스스로 받았을 수치심 및 자책감은 타인이 감히 잴 수 없는 영역의 문제이지만
또 객관적으로 죽을만큼의 중죄도 아니었으니 마음을 굳게 먹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이하는 조 대표의 잘못을 옹호하려는 것이 아닌,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한국의 성문화는 기묘합니다.

성매매, 매춘이 불법인 것은 많은 나라들이 실시하고 있으나 AV 소지까지 불법인 나라는 보기가 참 드뭅니다.
남성의 성적 욕구를 돕는 오나홀이나 섹스돌 또한 얼마전 국세청장이 수입이 정당함에도 강제로 막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구요.

오로지 합법적인 루트로만 보자면, 한국 남자들이 성적 욕구를 풀 방법은 '합법적인 19금물'을 보고 자위하거나, 애인 내지는 아내와의 성관계를 제외하면, 다른 어떠한 성적 문화를 즐기는 일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만화나 영상 등에서 미성년자로 '보이는' 인물이 나오면 아동성착취물 취급으로, 현재 한국에 정발되는 '성행위 및 유사 성행위스러운' 느낌이 나는 모든 책들은 번역 검열이 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백합물 같은 것들은 전부 자체적으로 대학생으로 번역한다거나)

강력한 성문화 규제로 유명한 이슬람권을 제외하면 아마 우라나라처럼 성문화를 규제하는 나라가 드물겁니다.

겉으로 보이는 외면에서만 깔끔하게 굴려고 하는 이 나라의
깊게 썩은 내면에는,


뻔히 있는걸 알면서 단속하지 않는 집창촌, 오피스텔, 사창가, 룸쌀롱 등과
아동 성착취물을 수천여건 퍼트렸음에도 솜방망이 처분 받은 성범죄자와
국회의원 검사, 목사, 의사 등 힘과 권력을 가진 집단이 여성을 성착취하였음에도 변변한 면허 정지처분조차 받지 않는다거나
인터넷 방송, SNS 뒷계정으로 곪아들어가는 불법 성관계 영상 배포, N번방과도 같은 회원식 불법 사이트

등, 덮어두기만 하는 흉한 내면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야동을 소지하고 실수로 회사 계정에 올려 빈축을 산 것은 잘못이지만
생명 하나가 허망하게 사라지는 일보다는 훨씬 작은 잘못으로 간주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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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유학생
20/09/09 16:26
수정 아이콘
참 허망한 죽음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만나러갑니다
20/09/09 16:27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정말...
피지알맨
20/09/09 16:27
수정 아이콘
(수정됨) 단순 야동이 아니라 동성간의 성관계 영상이라 그런가봐요.
강제 커밍아웃 한 셈이되니 죄책감보다는 스스로 수치심(단어수정)이 컸던거 같습니다.
스타카토
20/09/09 16:27
수정 아이콘
이게 이렇게 죽을일인가 생각되지만..
본인의 마음은 본인의 것이기에 함부로 그 무게를 측정하면 안되겠지요..
그저 안타깝습니다.
타는쓰레기
20/09/09 16:28
수정 아이콘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저같아도.....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참담하네요.
잠만보
20/09/09 16:29
수정 아이콘
성 관련으로는 흔히 말하는 유교 탈레반 국가가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유출된 영상이 하필 동성 성관계 영상이라 고인이 더 버티지 못한거 같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린비
20/09/09 16:29
수정 아이콘
뭐 고치려고 해도 국민정서를 이길 수 없다는데요... 그런걸 쉬쉬하고싶은 사람이 더 많이 사는 이상 어쩔수 없나보죠..
고집센 분들 뭐 하나하나 설득할 사람이 나오기도 힘들것이고..
20/09/09 16: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또한 개인의 선택이긴하지만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진짜 죽을거 같이 쪽팔려도 금방지나가는데.. 좀만 참아보지
리오레우스
20/09/09 16:30
수정 아이콘
조심스럽게 수치심 정도면 적절한 표현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려 봅니다.
이호철
20/09/09 16:30
수정 아이콘
뭐 성인물이 음지가 아닌 곳이 거의 없긴 하지만,
너무 찍어눌러서 음지로 파묻어버리니 그곳에서 더욱 썩어서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오늘처럼만
20/09/09 16:31
수정 아이콘
제발 공식 계정 이런거는 제발 공기계씁시다....
무슨 플래그쉽 모델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적당한 기계 하나 사면 되는걸...
피지알맨
20/09/09 16:31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마프리프
20/09/09 16:3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뉴잇
20/09/09 16:31
수정 아이콘
자기 페이스북에 야동이 올라간 민주당 의원은 실수라고 하고 사과 한 마디 안 하고 뭉게고 있는데
저 청년은 목숨까지 끊었네요... 그럴 일은 아니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카푸스틴
20/09/09 16:34
수정 아이콘
모델 여친 있던 그 부러운분 아니었나요? 세상일 모르네요...
그말싫
20/09/09 16:35
수정 아이콘
그깟 야동 업로드 실수로 볼 수도 있지만, 회사에 끼친 피해 + 강제 커밍아웃 + 직원이 올렸다고 덮어씌우려던 대처에 대한 비난
커리어, 성적 취향, 도덕성 3가지가 골고루 털리던 상황이라... 단순 야동 업로드 실수 수준의 부담이 아니었겠죠.
안타깝습니다, 여러모로..
하늘하늘
20/09/09 16:36
수정 아이콘
뭐 삶의 무게는 개인마다 다 다를테니 내가 뭘 말하는것도 웃기겠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만 우리 사회가 좀더 '도덕성'이라는 것을 신성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기에 당연히 할수 있는 일탈에 대해 마치 죽을 죄를 지은것 마냥 돌을 던지고 조롱을 하고 갖은 수단을 써가며 괴롭히는 모습은 참 보기 힘들어요.
게다가 그걸 박제해서 5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마치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되살리는 모습도 참.. 저로썬 이해가 안됩니다.
'세컨드 찬스'는 사회가 유지 되는데 필수인것 같은데 갈수록 그 세컨드 찬스라는게 설땅을 잃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림자명사수
20/09/09 16:36
수정 아이콘
수치심을 아는자와 수치심의 존재하는지 의문인 자의 차이겠지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국회의원 및 정치인들 중에 수치심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는지 의문입니다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부끄러운줄 알라고 하셨는데...
클로이
20/09/09 16:37
수정 아이콘
좋아하지 않는 페이지이긴한데 죽을일은 아닌데....
그림자명사수
20/09/09 16:38
수정 아이콘
그런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국회의원 고위공무원 같은 힘있는 사람들에게 들이대야하는데 이 도덕적 잣대는 힘있는 사람들 앞에선 한없이 약해집니다...
꿀꿀꾸잉
20/09/09 16:40
수정 아이콘
흐미...
20/09/09 16:40
수정 아이콘
그 정도 일은 실수라고 하고 사과 한 마디 안하고 뭉게고 넘어갈 수 있는 사회가 더 좋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성희롱이나 성추행은 단호하게 대응해야겠지만 우리 사회가 성적 순결성에 너무 집착한다고 생각해요.
우에스기 타즈야
20/09/09 16:42
수정 아이콘
SNS가 너무 활성화 되면서 사실관계나 잘못의 경중의 상관없이 대역죄인으로 몰아가는 지금의 문화가 계속되는한 이런 일은 계속해서 일어나겠죠. 안타깝습니다.
페스티
20/09/09 16:45
수정 아이콘
아뇨 그 분 아닙니다. 오사카 여행영상 찍은 걸 여행에미치다 채널에 올렸던거고 그 분은 따로 채널이 있습니다.
개념은?
20/09/09 16:47
수정 아이콘
저도 이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거죠. 안타깝습니다
20/09/09 16:49
수정 아이콘
잠깐의 실수로 인생을 마감하는 선택을 해야했다니 잘잘못을 떠나 안타깝네요. 참 SNS가 뭐라고...
20/09/09 16:53
수정 아이콘
자살할 일까진 아닌데 커밍아웃이 컸나..
진우리청년
20/09/09 16:57
수정 아이콘
영상이 올라간 후에 비난으로 멘탈이 터지면서, 연달아 나온 악수들이 사태를 걷잡을 수 없이 키운 느낌입니다. 안타깝네요..
안프로
20/09/09 17:00
수정 아이콘
에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세상은 조금은 뻔뻔하게 맘먹지 않으면 버티고 살아가기 힘든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고타마 싯다르타
20/09/09 17:05
수정 아이콘
......
아니 일본 GV회사에서 만든 포르노라면 올려도 저작권법 위반장도로 넘어가겠지만

저 사람이 올린 건 불법 도찰영상아니에요? 그나마 얼굴은 안 나온 영상인 모양이지만 혹시라도 얼굴 모자이크 안 한 영상 올려진 거였으면.....

단순히 게이야동 올린 수준이 아니고 불법찰영물 올린 건데
류지나
20/09/09 17:07
수정 아이콘
링크걸린 나무위키 증언이지만, 불법도촬이 아니라 자작 성관계 영상물이라고 합니다.
쿠크다스
20/09/09 17:09
수정 아이콘
자살에 대한 리미트는 개인마다 다르죠.
너내밑에서
20/09/09 17:10
수정 아이콘
아무리 봐도 죽을죄는 아닌데... 허망하네요
센터내꼬야
20/09/09 17:11
수정 아이콘
휴..... 글쓰신분 의견에 10000% 동의합니다.
고타마 싯다르타
20/09/09 17:11
수정 아이콘
자기가 섹스하는 영상 트위터에 올린거고 그걸 대표가 다운 받고 재업로드한 건가요?
찍힌 사람은 자기가 인터넷에 섹스영상 올라오는 걸 알고 동의한 사람이고?
20/09/09 17:13
수정 아이콘
허망하군요. 여행에미치다 업계탑이고 광고비도 어마어마하게 단가가 높았다고들었는데
돈이 다는 아니지만, 실수가 치명적이라면 다 내려놓고 자연인의 삶을 살수 있을만큼 모아두지않으셨을까 싶은데...
20/09/09 17:14
수정 아이콘
링크 기사는 삭제됐네요.
류지나
20/09/09 17:18
수정 아이콘
저도 제가 직접 본게 아니니까 주장할 순 없는데
트위터는 자기 섹스 영상을 올리는 계정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겠지요. 계정 컨셉으로 불법인지 자가 촬영인지 판독했을거고.
파트너 동의 여부까지는 모르겠군요
호느님
20/09/09 17:30
수정 아이콘
이런 글에서까지 정치얘기를 끌고 와서 까야 속이 시원하신가요.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첫줄 아닙니까
카푸스틴
20/09/09 17:37
수정 아이콘
고맙습니다 저도 찾아봤는데 페스티님 말대로네요
계란지단
20/09/09 17:39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잘잘못을 떠나서 본의 아니게 커밍아웃하게 된 상황에서 심정이 어떠했을까를 생각해보면 그 고통의 크기가 어땠을지 짐작하기도 어렵네요. 한국사회가 조금만 덜 경직적인 사회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요. 게다가 본문에서 말씀하신대로 그 경직성이란 것도 일관된 원칙을 갖고 경직적인 것도 아니죠. SNS에서의 실수도 대표 개인의 사생활도 성 정체성도 그 어느 것도 죽음에 이를만한 잘못이 아닌데 이렇게 되다니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필깎이
20/09/09 17:48
수정 아이콘
이젠 그냥 국민 전체가 헝거게임 하는거죠.
'어? 잘못했네? 죽여야지 그럼'
본인들 실수가 드러나지 않게 다른 사람의 실수를 찾고 부풀리고.
너무 역겹습니다.
잰지흔
20/09/09 17:59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 자기 섹스 영상이나 자기 몸 찍어서 올리는 사람이 몇명쯤 될까요?
Tyler Durden
20/09/09 18:00
수정 아이콘
이런 죽음이 왜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빠른 전파, 선을 넘는 악플과 다수에게 받는 질타가 개개인에겐 큰 수치와 낙담감을 주는데
그냥 법치주의에서 법으로 해결 할 일이지 마녀사냥식으로 다수가 소수에게 왜 그러는지 참...
시원한녹차
20/09/09 18:03
수정 아이콘
방말 성문제에 있어서 모순적인 나라에요. 오피방 등이 인간의 근본적인 욕망 때문에 알면서도 눈 감고 존치시킬 수 밖에 없다면 야동은 왜 안 그러는걸까요?

글 쓰다 보니 해답을 안 것 같습니다. 미성년자의 접근성 여부인것 같네요. 미성년자가 접근할 수 있는 채널에 있는 것은 절대 용납하지 못한다 이건가....
20/09/09 18:03
수정 아이콘
웬만하면 유명인이면 SNS는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른취침
20/09/09 18:04
수정 아이콘
크크크
야한 사진 보다가 걸린 야당의원도 많은데 크
여기까지 정치를 묻히셔야 하겠습니까?
피우피우
20/09/09 18:09
수정 아이콘
그 정도면 그냥 좀 민망한 일이지 사과할 일은 아닌 사회가 되면 좋겠네요.
고작 그 정도에 과민반응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귀한 목숨을 스스로 끊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류지나
20/09/09 18:09
수정 아이콘
그거야 알 수가 없는 일이지만 (뒷계정은 쉽게 올라오고 쉽게 폭파당하니까요) 그리 찾기 어렵지는 않은걸 보면 많지 않을까요?
쵸코하임
20/09/09 18:19
수정 아이콘
죽을 죄는 아닌데 안타깝네요.
이런 글에도 정치를 끼얹는거 안쓰럽네요
바카스
20/09/09 18:43
수정 아이콘
댓글 등 상대할려면 개인폰으로도 접속을 안 할 수가..
20/09/09 18:51
수정 아이콘
아이고 안타깝네요...ㅠㅠ

여미 회사 직원들 생각해서라도 힘내시지 ㅠㅠ
20/09/09 18:57
수정 아이콘
제법 많죠...
오늘처럼만
20/09/09 18:58
수정 아이콘
이번엔 댓글달려다 생긴 일이 아니라서...
모데나
20/09/09 18:59
수정 아이콘
야동은 불법이니까 그거하곤 비교불가죠.
모데나
20/09/09 19:09
수정 아이콘
그냥 해킹당했다 그러고 동성애영상은 호기심에 보던거지 나 동성애자 아님, 이러면 끝 아닌가요
모나크모나크
20/09/09 19:14
수정 아이콘
큰 실수 아닌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sns는 안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20/09/09 19:22
수정 아이콘
성매매도 안되. 야동도 안되. 자위기구도 안되..

솔로들은 그냥 상상딸만 치라고 하는곳이 갓한민국이네요..
빙짬뽕
20/09/09 19:42
수정 아이콘
남이 아닌 자기가 한거라지만 본의 아닌 아우팅은 큰 충격이 있을만하니...
그게 죽을 죄는 아닌데 말입니다;
20/09/09 19:43
수정 아이콘
본 장소가 국회였져?
거짓말쟁이
20/09/09 19:43
수정 아이콘
생각보다 많죠...
그런거없어
20/09/09 20:05
수정 아이콘
이번 사건으로 알았는데 그런거 올리는 계정을 부르는 이름도 따로 있더라구요.
적울린 네마리
20/09/09 20:28
수정 아이콘
정치병이란 의미를 알겠네요
모든 사회적사건,현상을 적용시키는...
20/09/09 20:41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드바이크
20/09/09 20:4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9 21:00
수정 아이콘
성매매가 공식적으로 안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쪽 업계 규모와 다리 놓아주는 시스템이 엄청나더군요.
세계 최대 규모와 최고 수준을 달릴 것 같습니다. 불법인데도 이 지경이니 합법화되면 가관이겠죠.

야동은 우회하면 얼마든지 볼 수 있다는 것을 인터넷 통해 야동을 본적이 있는 한국 남자들 대다수가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합법적인 한국산 야동도 있습니다. 하드코어 포르노만 야동은 아니죠.

자위기구도 리얼돌이 안된다는 것이지 다 안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9/09 21:03
수정 아이콘
성매매, 야동, 자위 기구들을 한국에서 남성들이 다 안 하고 있는 것들인가요?
20/09/09 21:04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이런 예들이 수없이 많아요 정말...
배주현
20/09/09 22:08
수정 아이콘
안 돼...
배주현
20/09/09 22:1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강제 커밍아웃 + 불법 촬영 영상 의혹을 받고 수사 의뢰되어있던 상황 + 회사에 끼친 손실 + 직원에게 떠넘길려고 했다는 책임론까지 해서 버티기 힘들었나 봅니다
답이머얌
20/09/10 00:56
수정 아이콘
이쯤되면 중증이죠.
하나의꿈
20/09/10 03:57
수정 아이콘
이분은 모르는 분이지만. 실수로 계정에 야동올린게 자살해야할만큰 큰 죄인가요?
20/09/10 07:49
수정 아이콘
모든게 정치로 연결되는군요
20/09/10 07:50
수정 아이콘
그냥 야동이 아니라
동성간 성관계 영상이라는게 크리티컬했던것 같네요
이부키
20/09/10 08:43
수정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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