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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6/21 05:15:13
Name 공기청정기
Subject [일반] 2차대전 당시 일본의 핵개발 (수정됨)
  

  제가 알기로 개발 착수 자체는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육군 주도의 니고연구(2호 연구가 아니라 가타카나를 써서 니호 연구)와 해군주도의 F연구로 역시나 육해군이 따로 노는 환장의 콤비를 보여주며 장렬히 말아 먹은걸로 압니다만...

  문제는 극비로 한답시고 정작 실질적인 핵탄두 개발에 할당한 인원이 제가 알기로 넷인가 다섯인가 그랬거든요?

  맨헤튼 계획이 10만명이 달라붙었는데 저걸 가지고 성공하길 바라는게 도둑놈 심보죠.

  거기다 핵개발이라는 국가적인 사업을 육해군이 따로 진행 했으니 뭐..

  실제로도 우라늄 농축을 위한 기초 연구까진 성공 했지만 실제 농축은 결국 실패 했다고 합니다.

  한반도에서 핵실험 했다는건 05년쯤에 국내에 방영되서 그때도 밀덕들한테 자근자근 씹혔었습니다.(...)

  뭐 사실 일본은 이58로 핵탄두 조립을 어깃장 놓을 '뻔' 하긴 했지만 뭐 딱 거기까지라고 봐야죠.

  뭐 사실 이건 58의 수훈보다 사후 처리에서 미군의 병크가 작렬한 건이라...

  개인적으로 저 이58의 USS인디애나폴리스 격침은 사보섬 해전, 타사파롱가 해전괴 함께 2차대전 미 해군의 망신거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보섬 해전의 그 일본 해군 위성정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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