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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30 12:15:59
Name lasd241
Subject [일반] 웹툰추천(3)-아비무쌍, 지옥사원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웹툰 추천을 하러 왔습니다.
벌써 세 번째 소개글이네요.
댓글이 많이 달리진 않지만
몇몇 분들이나마 재미있게 잘 보았다라고 하실 때 마다
느껴지는 보람 때문인지 계속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무료하게 집콕을 해야하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취향에 맞는 웹툰을 보면서 시간을 죽여보는건 어떨까요
오늘은 다음 웹툰 2개를 소개합니다.

1. 아비무쌍(노경찬/이현석) 현재 유료분은 124화 무료분은 120화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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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소개
이 웹툰의 주인공은 특급해결사 노가장. 그는 강호인으로서 성공하여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흔한 신출내기 무림 지망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름도 없는 스승 한번을 못 이기긴데다가 첫 강호 입성기가 처참하게 실패한 이후,
무림인은 포기하고 얌전하게 해결사 일로 먹고사는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명처럼 만난 아내.
자신에게는 너무나 과분한 아내와 결혼한 노가장은 다시 시작할 것을 다짐하고 가장으로서의 각오를 다집니다.
그러나 전생에 무슨 죄를 졌는지 노가장의 아내는 산고를 겪는 중에 사망하고 맙니다. 세쌍둥이만 남기고 말이죠.
빌어먹을 하늘에 저주를 퍼붓는 노가장. 그러나 언제까지 세상을 탓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금쪽같은 자식들을 키우기 위한 노가장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작품에 관하여.
다음 웹툰 추천해 달라고 하면 반드시 이름이 나오는 아비무쌍 입니다.
무협물을 좋아하시면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웹툰일 듯 합니다.
그림도 준수하고 스토리도 아직 좋습니다(제가 원작 소설을 안읽어봐서 원작과의 비교는 못합니다만...)
뭐 딱히 할말은 없는 게 다른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저 개인적으론 준수하게 재밌는 정도라고 생각해서요.
다른 매력은 다른 분들이 댓글로 알려주실 겁니다?


2. 지옥사원(다음웹툰 네온비/캐러맬) 현재 무료분 124화 유료분은 129화까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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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소개
사후세계가 존재하는 세계관.
 지옥사원의 주인공 ‘쿼터’는 최고의 휴먼다이버로 칭송받는 지옥의 악마입니다.
휴먼다이버란 지옥에서 특별 제작된 로켓을 타고 인간에게 들어가
인간 세상에 절망을 퍼뜨리는 역할을 맡은 악마들을 뜻합니다.
즉 전문적으로 빙의를 담당하는 악마들이죠.
휴먼다이버는 로켓과 인간의 양쪽을 능숙하게 조종할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한  엘리트 악마들이고 그중에서도 쿼터는 독보적이었죠.

그러나 쿼터는 악마로서 심각한 결점이 있었으니....인간계의 음식에 미쳐있다는 점입니다.
원래 악마는 인간이 절망할 때 나오는 불행구슬을 먹고 살며 맛에 대해서 아무런 미련이 없는 종족입니다.
허나 쿼터는 미식가라는 (악마들의 관점으로는) 별종중의 별종이었고, 휴먼다이버라는 입장을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사용 합니다.

운 좋게도 한국의 금수저 가문의 아들에게 빙의한 쿼터는 마음껏 음식을 먹지만,
너무 먹어 댄 탓에 의심을 사게 되고 사제에게 엑소시즘 당해버립니다.
로켓이 완전히 박살 나고 겨우 목숨만 부지한 채 지옥으로 돌아온 쿼터.
즐거운(?) 식도락 생활이 끝난 것도 억울한데 더 심각한 소식이 쿼터를 맞이합니다.
쿼터의 위기를 보고 받은 지옥 상층부가 휴먼다이버가 너무 위험하다고 판단, 휴먼다이버 제도를 폐지해버리죠.
마침 지옥에서이 불행구슬을 원격으로 제작하는 시스템도 개발된지라 모든 게 다 잘되어가나 싶었습니다....

쿼터만 뺴고요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쿼터. 그런 그 앞에 ‘루테’라는 하급악마가 찾아옵니다.
루테는 쿼터의 열렬한 팬이자 능력 쩌는 공돌이 악마입니다. 몰래 로켓을 만들 정도로요.
루테는 예전처럼 잘나가는 쿼터를 보고 싶었고 쿼터는 다시 인간계에서 음식을 마음껏 먹고 싶습니다.
쿼터는 바로 로켓에 타고 인간계로 출발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지고 인간계로 간 쿼터.
그러나 급하게 온 그는 어느 인간에게로 들어갈지 계획을 세우지 않은 큰 실수를 한 상태였습니다.
로켓의 연료는 점점 떨어지는 상황, 결국 급하게 눈앞에 보이는 인간에게 들어갔으나.....
바로 뺑소니 사고를 당하고 병원에 끌려가 버리죠.
여차저차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고 빙의한 인간의 몸을 조종하게 된 쿼터는
자신이 고순무라는 인간에게 빙의한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고순무가 흙 수저라는 것 도요...
낮은 계급의 인간에게 빙의해선 식도락 라이프를 즐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쿼터.
‘높은 등급’의 인간으로 되기 위한 쿼터의 인간사회 적응기가 시작됩니다.

작품에 대하여
네온비/캐러맬 듀오는 예전부터 공동 작업을 한 웹툰 작가 부부입니다.
네온비는 레진 코믹스에서 나쁜 상사라는 히트작을 내기도 하였죠.
그 웹툰을 보진 않았지만 네온비/케러맬의 명성은 들어보고 이 웹툰을 소개받았죠.
명성에 걸맞는 웹툰이라 생각합니다. 
제게는 현재 다음 웹툰 중 원픽이고요
스토리 소개분량도 아비무쌍이랑 좀 차이가 나죠?
이 웹툰의 매력을 몇 가지 뽑아보자면....

첫째, 흥미로운 소재입니다.
쿼터가 식도락 라이프를 위해 높은 계급의 인간이 되려고 한다 했죠?
현대 사회에서 높은 계급이 되는 방법...
바로 대기업에 입사하여 높은 지위에 오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쿼터는 기존의 단순한 빙의가 아니라, 인간사회에 녹아들기 위한 연기를 시작하죠.
인간관계를 다지는 방법, 표정과 말투처럼 개별 인간 차원에서의 생활에서
대기업 면접에 필요한 자세, 면접관이 무었을 원하는지, 동기들과의 경쟁과 협력 등
기업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까지 쿼터는 지옥에서는 격지 못한 여러 난제를 겪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인간의 방식으로, 때로는 악마만이 가능한 방법으로 난제를 해결하죠.
이 과정이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두 번째, 매력 있는 조연들
스토리 소개를 쿼터 중심으로 하였지만 이 웹툰에는 여러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지옥에서는 쿼터의 스승과 사생팬 또는 쿼터와 적대적 관계에 있는 악마들이 있고
인간계에선 쿼터가 빙의했던 인간의 약혼녀, 대기업 면접에서 알게 되는 동료들
쿼터의 정체를 눈치 챈 인물들이 나오죠.
지옥계와 인간계 두 개의 영역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 캐릭터들이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여기서 묘한 심리전이 가미되기도 하죠.
군상극까지는 아니지만 여러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듯합니다.

세 번째, 섬세함이 느껴지는 사전조사.
지옥사원은 역 이세계물이자 현대물이며
그중에서도 대기업의 상황을 다룹니다.
이런 장르는 어설프게 조사하거나 대충 스토리를 짜면 수준이 확 내려가죠.
수많은 전생 양판소, 모든 위기를 떡(?)으로 해결하는 시마 시리즈가 그 사례죠.
지옥사원 역시 주인공이 악마라는 특수성을 활용하여 치트급 능력을 발휘하긴 하지만,
그 수준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적절한 제약이 있죠.
오히려 쿼터가 맞이하는, 쿼터가 입사하려는 대기업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생생하게 묘사됩니다.
압박면접의 의도, 경쟁 기업과의 갈등, 상품 제작과정, 해외진출 사례 등등
어설프게 조사해서는 나오지 못할 퀄리티의 소재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런 소재들이 스토리에 적절하게 녹아들어 흡입력을 유발하죠.

이제 단점을 좀 꼽아보면

먼저 지옥과 인간계를 왔다 갔다하는 스토리인데 이게 호불호가 갈릴 거 같습니다.
저는 앞서 말한 현실적인 소재들에 매력을 느껴선지 인간계 파트가 훨씬 재밌거든요.
특히 초반은 지옥의 설정에 관한 설명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진입장벽으로 꼽힌다는군요.
일단 면접파트까진 조금 인내해서 보셨으면 합니다.  

두 번째는 댓글창입니다.
대기업 입사라는 소재 특성상
여성의 승진 관련 이슈가 살짝살짝 씩 언급되는데
이럴 때 마다 댓글창이 난리 납니다. 여초성향이 아주 물씬 나죠.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죠?
원래 웹툰의 댓글창은 안보는게 답입니다.


오늘의 웹툰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원래 월요일에 시작했는데 어떻게 소개해야할지 어려움을 격다보니
이렇게 늦게 나와버렸네요.
다음 글은 더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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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Joe
20/05/30 12:18
수정 아이콘
지옥사원은 인간계 파트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지옥 파트는 재미없더라구요.
20/05/30 12:22
수정 아이콘
인간계쪽이 넘 현실적이고 급박하게 돌어가는 터라 판타지 부분은 되려 넘기게 되죠 크크
재활용
20/05/30 12:32
수정 아이콘
1은 원작 소설이 있는데 만화 독자들이 다음 줄거리가 궁금해서 원작 소설 스포해달라고 댓글들을 다는 특이한 작품이죠 크크
센터내꼬야
20/05/30 12:41
수정 아이콘
아미부쌍보다 장씨세가 호위무사가 전 더 재밌더군요. 능력의 레벨업이나 에스컬레이트 하는 느낌이 아니라 감정의 변화만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원작 안봐서 모르지만 시한부인생? 혹은 불치명 기믹도 잘 쓰는 것 같구요. 부분부분 용비불패 생각나게 하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용비불패 정도면 레퍼 아니겠습니까? 흐흐흐.
20/05/30 12:50
수정 아이콘
다 제가 화요일에 보는 다음웹툰들이네요 흐흐
추가로 이태원 클라스 하나 더 봅니다
어제내린비
20/05/30 12:53
수정 아이콘
둘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다음 화요일 웹툰 이네요.
소개는 본문에서 잘 해주셔서 제가 덧붙일 말은 없고.. 둘다 잘 보고 있습니다. ^^
꿍이꼼이
20/05/30 12:54
수정 아이콘
지옥사원은 완전 강추입니다.
빙짬뽕
20/05/30 13:11
수정 아이콘
무협 하나도 모르는데 잘뽑힌 무협들은 그 자체로 볼만하더라고요.
고수, 장씨세가, 아비무쌍 등등
20/05/30 13:13
수정 아이콘
웹툰을 안본지 2년이 넘었는데, 추천글 보고 하나씩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Nasty breaking B
20/05/30 13:18
수정 아이콘
아비무쌍 재밌죠. 근데 저도 원작은 읽지 않아서 향후 전개가 어찌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요새 연재분 내용은 좀 흥미가 떨어지더군요. 아무튼 둘 다 추천할 만한 웹툰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웹툰이 재미있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최근에는 네온비 작가가 스작으로 참여한 <미완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과감성
20/05/30 13:24
수정 아이콘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더 추천해주세요 하핫
유니언스
20/05/30 13:28
수정 아이콘
요즘 소설 원작 웹툰들 보고 있는데 아비무쌍 한번 봐야겠네요.
그러고보니 전독시도 웹툰 시작했던데 봐야되는데;
광배맛혜원
20/05/30 13:31
수정 아이콘
둘 다 재밌죠 월요이엔 장씨세가 화요일엔 아비무쌍 수요일엔 고수
킹치만
20/05/30 13:36
수정 아이콘
저번에 추천해주신 4학년 정말 잘 봤습니다
아비무쌍은 몇주간 모아놨다 몰아서 보는데 오늘 결제하러 가야겠네요 흐흐
센터내꼬야
20/05/30 13:38
수정 아이콘
초반에 독박육아에 수전노 캐릭터로 갈때 재미있었는데.. 요즘 분량은 너무 전형적이 되어서 좀 처지더라구요. 그 점에서 장씨세가에 1점 더 줘봅니다.. 흐흐흐.
전반부 아비무쌍은 역대급이었어서 아쉬워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고수는 갈수록 이야기 진행안되는걸 그림으로 메꾸는 느낌이라..
싸움이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요.

연출로 메꾸던 토가시 생각이 나서... 흐흐
20/05/30 13:49
수정 아이콘
원작에 없는 내용도 제법 추가됬다던데 전 잘 추가한거 같습니다. 최근 주인공의 과거와 연관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게 재밌더라고요
20/05/30 13:50
수정 아이콘
아직 연재 초반이긴 하지만 월요일 앵무살수도 추천합니다. 여기서도 이미 소개가 되었지만 요즘은 고수보다 나은거 같아요
센터내꼬야
20/05/30 13:56
수정 아이콘
호호호 이미 다 봤슴다.
올드한 스타일이라 좋아요.
용문객잔 보는 기분 들어서랄까요? 크크크
20/05/30 13:57
수정 아이콘
드라마로 이름은 익히 들어봤는데 장르가 어떤건가요?
멜로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20/05/30 14:03
수정 아이콘
네이버나 다음이나 특정 요일에 재밌는 웹툰이 포진된 경우가 있더라고요
20/05/30 14:04
수정 아이콘
보다보면 대기업 회사원 들은 참 살벌하게 사는 거 같아서 제 심장이 쫄립니다 흐흐
20/05/30 14:05
수정 아이콘
청춘물에 복수극 섞은 느낌? 입니다
20/05/30 14:05
수정 아이콘
액션이 당기면서 그렇다고 조폭물은 보기 싫을 때 무협물이 참 적절합니다?
20/05/30 14:10
수정 아이콘
재밌게 보셧으면 좋겠습니다!
구라리오
20/05/30 14:13
수정 아이콘
아비무쌍 감사합니다. 크크크크

이런 명작이 있었다니....
20/05/30 14:15
수정 아이콘
뭔가 지지부진하다 싶으면 좀 묵혔다가 몰아보는게 좋더라고요
20/05/30 14:15
수정 아이콘
지금 다음 소개글 작성중입니다 ^^7
20/05/30 14:17
수정 아이콘
웹소설 웹툰 하니까 눈마새도 웹툰화 됬으면 좋겠네요
20/05/30 14:27
수정 아이콘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다른 추천 웹툰도 잘 보셧으면 좋겠네요
20/05/30 14:39
수정 아이콘
지옥사원도 강추!
20/05/30 15:02
수정 아이콘
완결되고 볼걸 하고 후회하는 아비무쌍. 같은 레벨로?추천하는거니 지옥사원도 봐봐야겠네요.
本田 仁美
20/05/30 16:11
수정 아이콘
요즘 무협 웹툰 많이 보고 있는데 이것도 재미있죠.
저는 장씨세가 호위무사 추천 드립니다.
로제타
20/05/30 16:13
수정 아이콘
지옥사원 보기시작했는데 재밌네요! 추천감사합니다!
센터내꼬야
20/05/30 16:18
수정 아이콘
위에도 이야기했지만 초반 도입부 덜컥거리는거 빼고 이야기 본론은 정말 잼나죠. 캐릭터들도 잘 살아있고.
댓글 추천합니다.
브리니
20/05/30 16:23
수정 아이콘
앵무살수 가 현재 저의 베스트웹툰입니다 정통 무협느낌이 물씬...다만 연재한지 얼마안되어서 감질나긴 합니다. 장씨세가 아비무쌍도 보고 있구요.고수는 스토리 전개 너무 느려서 답답한 공장식 웹툰 되는 느낌이라 요새 보다 안보다 그러네요
Jedi Woon
20/05/30 17:37
수정 아이콘
캐러멜과 네온비 부부가 스토리를 은근히 밀도있게 잘 짜는것 같습니다.
다이어터를 참 재미있게 봤는데 지옥사원도 재미있게 보고 있죠.
단순해보이는 스토리를 굉장히 세세하고 공감이 잘 가게 써가고 있는것 같아요
라디오스타
20/05/30 18:36
수정 아이콘
제가유일하게 보는 두개의 웹툰을 둘다올리신걸보니 저랑 취향이 맞으시나봐요 다른걱도 보러 달려가야겟어요
20/05/30 20:42
수정 아이콘
보시고 감상 남겨주세요~
파랑파랑
20/05/30 22:40
수정 아이콘
아비무쌍 꿀잼입니다.
지옥사원은 첨 들어봤는데 내일 함 볼게요 :)
도들도들
20/05/31 06:19
수정 아이콘
4학년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랜즈레미디
20/05/31 08:05
수정 아이콘
두 작품 다 제가 보는 네이버 다음 웹툰 5개 중에 들어가는거네요.
20/06/01 03:54
수정 아이콘
아비무쌍 재밌죠 ..아직 스토리 진행보면 한참 남아보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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