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5/27 14:04:28
Name 성상우
Subject [일반] 다이렉션(Direction)이론 (수정됨)
다이렉션(Direction)이론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자주 이야기 되는 말이 있다. 그것은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말이다. 그리고 인생의 방향을 무시하고 무조건 속도를 낼 때 실패하는 경우는 대략 세가지 정도가 있다. 첫째 끝에서 망하는 경우이다. 즉 바쁘게 뛰어나니고 노력하여 크게 업적을 쌓고 외형적으로 크게 만들어 놓았는데 나중에 되어서 한번 실수 하니까 모든 것이 망가지고 회복불능이 되더라는 것이다.  둘째 중간에 망하는 경우이다. 또 중반까지는 남들도 부러워하는 눈에 띄는 급성장을 하고 성적이 괜찮고 빠르게 달려서 왔는데 다음 단계와 스텝으로 넘어갈 출구가 없더라는 것이다.

셋째 처음부터 망하는 경우이다. 속도 위주로 모든 일을 해나가고 또한 막대한 투자를 하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처리했는데 처음부터 헤매고 자신이 있는 제자리만 맴돌더라는 것이다. 인생에서 방향을 무시하고 마구 속도를 내고 달릴 때 잘되다가 아쉽게 끝에서 망한다면 도저히 회복될 수가 없고 너무 크게 망하는 것이다. 그리고 속도를 내고 실적을 올리다가 중간에 망한다면 나머지 자구책을 마련하여 제2의 인생을 설계하여 잘된다면 절반의 성공은 할수 있다.

또 온 몸에 힘이 들어가서 속도를 마구 내려고 힘쓰는데 처음부터 계속 이상하게 헤매고 꼬여서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면 인생의 수업료는 지불하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어느정도의 손해만 본 것이다. 그리고 물론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지 않고 빠르게 달려서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인생의 처음에서 끝까지 모든 상황을 고려해볼 때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여 효율적인 인생을 사는 것보다 못한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의 우선순위면에서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그리고 또한 전략과 병법에서도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할 수가 있다. 바둑에서 돌을 빨리 전개하고 속도를 위주로 해서 나아간다고 해서 반드시 승부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느리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중요한 지점과 요해처에 돌을 두고 전진해나가는 것이 승리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방향성에 집중하는 것이 후회가 없고 내실있는 승부와 실전과 전쟁으로 가는 방법이다. 한국(韓國) 바둑의 이창호9단은 행마가 느리지만 뚜벅뚜벅 자신의 바둑을 두어가는 인내의 승부사이다.

그래서 느린 듯하지만 끝에 가면 상대기사를 압도하고 크게 승리를 거두는 승부에 강한 불멸의 대기사라고 할 수가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창호9단이 바둑과 승부에서 속도보다는 방향을 중시하고 올바른 정도(正道)를 추구하고자 하는 노력에서 이런 결과가 나타났다고 생각된다. 한국바둑의 대기사인 이창호9단의 바둑을 두는 자세를 보통 '우보천리'라고 표현한다. 국어사전에서 사자성어인 '우보천리(牛步千里)'는 소의 걸음으로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서두르지 않고 일을 처리함을 이르는 말이다.

천천히 자신의 길을 추구하는 이창호9단과 빠르게 속도를 추구하고 달려나가는 바둑을 두는 상대의 모습은 너무나 극명하게 비교가 되지만 승리라는 결승지점에는 이창호9단이 들어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창호9단의 바둑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속도보다는 방향을 중시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형태와 패턴으로 어려운 고비와 위기에서 승리하는 모습들을 세계 국제대회와 국내외의 많은 대국과 여러 명국에서 보여주었다.

그리고 일본 전국시대의 '나가시노전투'에서 오다 노부나가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연합군과 다케다 가쓰요리의 다케다 기마군단이 격돌하였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부대는 다케다 가쓰요리의 부대 즉 다케다 기마군단과 싸우고 있는데 오다 노부나가의 군은 시간이 지나도 오지를 않았다. 너무 답답하게 생각될 수도 있는데 오다 노부나가는 시간을 두고 철저히 모든 준비를 다 마치고 나서야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도우러 와서 마방책(馬防柵)을 형성하고 그뒤에 철포대가 포진하였다.

그리고 오다 노부나가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연합군은 철포(鐵砲) 3000자루를 활용한 3단전술로 진지를 향해 돌격하는 다케다의 기마군단을 전멸시켰다. 따라서 다케다 가쓰요리가 속도를 중시하는 전략을 선택했다면 오다 노부나가는 방향을 중시하는 전략을 선택해서 나가시노전투의 승리자가 되었다. 나는 위에서 언급하고 있는 최근의 트렌드와 한국 바둑에서 이창호9단의 대국 스타일과 일본 전국시대의 오다 노부나가의 전략과 여러 전쟁사례들을 통해서 교훈을 얻었고 그래서 전략과 병법적인 측면에서도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다이렉션(Direction)이론'을 구상하였다.

내가 구상한 '다이렉션(Direction)이론'은 실제 전쟁과 바둑과 장기와 체스와 e스포츠경기와 무술과 여러 스포츠경기등에서 활용할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사울왕은 베냐민족속으로 유력한 가문에 속해 있었고 처음에는 매우 승승장구하고 빠르게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나중에는 하나님께서 아말렉족속을 모두 진멸하고 아말렉에게 속한 모든 것도 또한 진멸하라고 명령하시자 사울왕은 악한 마음으로 불순종했다.

그래서 사울왕은 아말렉족속과의 전쟁에서 이겼지만 가치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고 아말렉족속의 왕을 포로로 끌어오고 아말렉족속의 양들과 소들중에서 좋은 것을 끌고 왔다. 결과적으로 하나님은 전적인 순종을 원하셨는데 결국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명령에 불순종한 사울왕을 버리셨다. 사울왕은 너무 빠른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후에는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고, 사울왕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실패한 왕이 되었다. 이에 반해 다윗왕은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을 물리치고나서 사울왕에게 시기를 당해 이리저리 쫓겨나녔다.

그리고 다윗왕은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고 죽을 위험에 처했었고, 여러 어려움을 다 극복하고나서 나중에 하나님이 세워주셔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다윗왕은 왕의 자리에 있으면서 신앙적으로 실수를 하기도 했으나 하나님께서 다윗왕에게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다고 성전건축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자 다윗왕은 절대 순종하였다. 그래서 성전건축은 다윗왕의 아들인 솔로몬왕대에 가서 이루어졌다. 다윗왕은 성전건축의 재료와 물품등을 준비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올바른 방향을 선택했다. 즉 사울왕이 무조건 빠른 성장과 속도를 추구했다면 다윗왕은 자신의 뜻에 맞지 않고 조금 느리더라도 정도를 추구하고 방향성을 중시한 것이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사무엘상 15장 22절 ~ 23절)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coconutpineapple
20/05/27 14:23
수정 아이콘
앤디 카우프먼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27 14:33
수정 아이콘
앤디 카우프먼은 역시 짐 캐리인 것 같습니다.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20/05/27 14:36
수정 아이콘
그렇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지요. 이창호 9단이 불알을 탁 칠 법한 탁견이십니다.
즉 글의 방향이 삼천포인 이상 글을 쓰는 속도가 5G급이라 한들 결국은 서버의 데이터에게 미안해해야 할 배설물만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태정태세비욘세
20/05/27 14:41
수정 아이콘
속도는 백터라 이미 방향을 포함하고 있.....
속력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로 수정합니다
20/05/27 14:44
수정 아이콘
본문의 표현을 존중하였습니다.
망고요거트
20/05/27 15:07
수정 아이콘
누가 욕이라도 쎄게 하면 그만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샴프향
20/05/27 15:26
수정 아이콘
이건 그냥 건의인데요. 다음 글을 쓰실 때는 본인 이야기에 대해서 써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삼국지나 성경 같은 예시 없이 담백하게요.
지옥천사
20/05/27 15:35
수정 아이콘
근데 그래서 님이 구상한 다이렉션(Direction) 이론이 도대체 뭡니까?
"인생뿐만 아니라 전략과 병법에서도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한 것이다!"가 님이 구상한 다이렉션(Direction) 이론인가요?
라키온
20/05/27 15:45
수정 아이콘
이건 무슨 드립인가요? 설명좀...
LinearAlgebra
20/05/27 15:49
수정 아이콘
하여간 이과는 문과 감성을 모릅니다.
20/05/27 17:48
수정 아이콘
제가 보기엔 이 글은 좀 낫습니다. 제 윗 분들은 작성자를 개인으로서 혐오하기에 피드백이 좀 날서있는 것 같습니다. 걸러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20/05/27 17:51
수정 아이콘
올해의 닉언불일치로 인정합니다
20/05/27 18:05
수정 아이콘
이전 글의 Gloria님 조언은요? 슬슬 스스로도 너무하다고 생각하셔야 할 텐데요.
성상우
20/05/27 19:41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 감사합니다. 앤디 카우프먼은 미국 코미디 역사상 가장 독특한 인물로 손꼽힌다고 합니다. 1984년 3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

난 그는, 짐 캐리가 주연을 맡은 전기 영화 '맨 온 더 문'(1999)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전통적인 코미디의 스타일을 파괴하고, 괴팍하면

서도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기행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그는, 죽음 자체도 극적이었습니다. 희귀암에 걸려 사망했지만 사람들은 그

가 진짜로 죽었다고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앞의 댓글을 계속 올려 주시는데 정말 미국에서 유명한 분이신 것같습니다.
성상우
20/05/27 19:44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이창호9단이 감탄할만한 의견이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한국바둑계에서 이창호9단을 너

무 존경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말씀들도 제가 잘 꼭 필요한 부분은 받아들이고 보완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상우
20/05/27 19:46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필력이 부족하고 구성이 부족한 글을 쓴 부분에 대해 심려를 끼쳐드리고 불편한 감정을 가지게 해드린 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욱 스스로 교훈으로 삼고 노력하여 더 나은 글을 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상우
20/05/27 19:47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이 수필같은 글들을 써보라고 권해주셨는데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니다. 그리고 제 본인이야기

에 대하 글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좋은 아이디어의 말씀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성상우
20/05/27 19:51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여러 전략들과 다양한 경기들을 볼때 속도로 승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보다 방향이 더 우월하다는 생각을 했습

니다. 그리고 인생뿐만 아니라 전략과 병법에서도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제가 구상한 '다이렉션(Direction)'이론이 맞습니다. 좋은

관심과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성상우
20/05/27 19:54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좀더 수준있는 글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불편한 마음을 가지게 만든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

로 아마추어에서 노력하여 프로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상우
20/05/27 19:56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여러 의견들을 종합하고 정리하여서 더 나은 글을 쓸수 있도록 보완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걱정과 우려의 말씀에 대해 더이상 그런 말씀을 듣지 않도록 빠른 시일내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과 지적의 말씀

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coconutpineapple
20/05/27 20:25
수정 아이콘
브레이브 건이 템플에서 제일 맛있는 멘보사라고 합니다.
coconutpineapple
20/05/27 20:26
수정 아이콘
감사하겠습니다
coconutpineapple
20/05/27 20:26
수정 아이콘
더이상 감사하겠습니다
coconutpineapple
20/05/27 20:26
수정 아이콘
아닙니다
20/05/27 20:29
수정 아이콘
[빠른 시일 내에] 하시지 마세요.
글을 빨리 보여드려야한다는 조급함을 갖지 마세요.
몇 년 뒤가 되더라도, 확실하게 나아진 글을 들고 오세요.
coconutpineapple
20/05/28 16:23
수정 아이콘
하루에 4번씩 글을 올려주시기로 약속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coconutpineapple
20/05/28 19:52
수정 아이콘
글의 분량이 너무 짧아서 브레이브 건이 아닙니다라는 것입니다. 매일 끊임없이 9개 이상의 글을 써야 템플 이론이 맞다는 사실입니다
성상우
20/05/28 20:15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이해할수 있고 충분히 납득하실수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제가 쓴 글을 읽어 주

셔서 감사드립니다. 견해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성상우
20/05/28 20:17
수정 아이콘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더욱 남들이 필요하고 유익한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학적으로도 훌륭한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적과 관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coconutpineapple
20/05/30 13:43
수정 아이콘
노고와 도전할 능력에 축하드립니다.
coconutpineapple
20/05/30 13:44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수준이 높은 의견에 감사합니다
coconutpineapple
20/06/25 00:40
수정 아이콘
우륵탕을 먹겠다는 의견인데 셕굔뒈렬 덱셩햑키 라는 문장만 봐도 신석기 삼국이 샬룜니 에스프레소를 향후 행보에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날 정신 바짝 차리고 하루를 보내시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감사하겠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6961 [정치] '선진국 정반대 정책' 출퇴근 할인 없앤다…경차 할인도 축소 [51] 쿠보타만쥬5345 20/06/28 5345 0
86960 [일반] "8월의 폭풍"으로: 소련과 일본의 40년 충돌사-8 [8] PKKA751 20/06/28 751 11
86959 [일반] 일하면서 황당하며 불쾌했던 경험 [14] 시지프스3392 20/06/28 3392 8
86958 [일반] 출산율과 연애율. 이젠 연애도 장려해야 할 때 아닌가 싶습니다 [133] 보리밥7542 20/06/28 7542 24
86956 [일반] 6.25전쟁 70주년 행사 영상 [6] SaiNT1626 20/06/28 1626 6
86954 [정치] 정치 선전의 방법은 사실 다 50보 100보이긴 하죠. [45] kien3287 20/06/27 3287 0
86953 [정치] 김두관vs하태경 인국공 관련 설전이 점입가경입니다. [316] 파어11265 20/06/27 11265 0
86951 [일반] "8월의 폭풍"으로: 소련과 일본의 40년 충돌사-7 [8] PKKA1027 20/06/27 1027 10
86950 [일반] 조종사를 대하는 철학의 차이 (보잉 vs 에어버스) [31] 우주전쟁4481 20/06/27 4481 26
86949 [일반] [개미사육기] R.I.P. My friend [36] ArthurMorgan2023 20/06/27 2023 17
86948 [일반] COVID-19의 감염자가 오늘중으로 천만명을 넘길것으로 보입니다. [29] 어강됴리7112 20/06/27 7112 12
86947 [일반] 회사 카톡에 욕을 했습니다.(후기) [58] 삭제됨8432 20/06/27 8432 2
86946 [정치] 정의연 이나영 이사장 만난 이용수 할머니 “수요집회 다시 참석” [59] 감별사6590 20/06/27 6590 0
86945 [일반] 걱정을 잊고 살고 싶습니다. [18] 헛스윙어2810 20/06/27 2810 9
86944 [일반] 나는 흙수저일까? 사실은 설사수저가 아닐까? [27] 영소이3875 20/06/27 3875 26
86943 [일반] 물가와 양극화 [11] LunaseA2765 20/06/27 2765 9
86942 [일반] [서브컬쳐] 만화의 여왕. 루믹 월드 애니 노래 특집(움짤용량주의) [52] 라쇼2543 20/06/26 2543 2
86941 [일반] 군장병 휴대폰 사용이 '정식'으로 시작 됩니다. [70] 길갈6345 20/06/26 6345 8
86940 [정치] [1보] 대검 수사심의위, '이재용 불기소' 권고 [56] 꿀꿀꾸잉5776 20/06/26 5776 0
86939 [정치] 중간층의 살을 떼어 하위층에게 줄 것. [53] 79년생6887 20/06/26 6887 0
86938 [정치] 부동산 부린이들을 위한 공급/수요/가격 [55] 79년생7706 20/06/23 7706 0
86937 [일반] "8월의 폭풍"으로: 소련과 일본의 40년 충돌사-6 [8] PKKA1078 20/06/26 1078 10
86936 [정치] 일부 현정부 극성 지지층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 - 모순론 [180] 종합백과7655 20/06/26 7655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