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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15 19:03:27
Name 그때가언제라도
Subject [일반] (스포/더 복서) 쿠키분까지 감상
더 파이팅으로 비교하자면 페더급 세계 챔피언 리카르도 정도의 위상을 갖는



라이트급 세계 챔피언을.. 것도 각성해서 더 강해진...



주인공 유가 압도적으로 발라버리네요.(한대도 안맞음. 아마 끝날때까지 안맞을수도)







이번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확실히 밝혀졌는데



이 만화는 승부보다 더 중요하게 초점을 맞추는 건 주인공 유와 붙는 조연들의 사연이네요.



그리고 주인공 유에 필적할만한 상대는 많아봐야 한두명..아론이나 그 금발머리 정도겠네요.



전개방법을 보면 원펀맨과 유사하네요.



주인공이 너무나도 강해서 이기는 건 분명하고



그 사이에 조연들의 사연을 푸는 그런







전개도 예상이 가는데 주인공 유는 앞에 말한 한 두명 빼고는



더티 플레이를 하는 챔피언도 있다니 그 친구는 그냥 바를테고 차피..



나머지 다른 체급 챔피언들도 쉽게 발라버릴듯합니다.



K는 조금 악역 느낌이고​



유의 패배는 실력이 아닌 본인이 포기하든가 하는 식이 아니면 사실상 나오지않을 거 같네요.​









이번 1부(1부라 아무도 안말했지만)



라스트 보스인 쟝의 사연은 초반에 빌드업으로 몇 개 떡밥을 던져줬다면 더 감동적으로 풀 수 있지않았을까 싶은데



연출이나 스텔라가 너무 이뻐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목숨까지 걸 필요없이 가끔 스파링이나 같이 하면되는 거 아닌감은 속으로 삼킵니다.







이 작가는 유의 재능을 표현하는 연출이 정말 너무나도 멋있어서 좋네요.



정말 사이다 캬..



이 맛에 400원 내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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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검
20/05/15 19:13
수정 아이콘
200원아닌가요? 소장이라400원인가
잃어버린얼굴
20/05/15 20:30
수정 아이콘
진짜 너무 재밌어요 ㅜㅜ
로제타
20/05/15 22:28
수정 아이콘
얼마나 말하고 싶으셨으면..크크
한달 기다리기 힘드네요.. 더복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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