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1/12 09:16:20
Name 나디아 연대기
File #1 나다은.png (44.0 KB), Download : 2
Link #1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43
Subject 우파 인터넷에서 논란이된 한국당 인재 영입 (수정됨)


[자유한국당이 총선 승리를 위해 만들었다는 ‘국민과 함께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관련한 검찰 수사를 비판해온 사실상의 친(親) 민주당 인사 나다은 씨가 단원으로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


나다은tv 교회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나다은 홍콩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요즘 자유한국당이 돌아가는거 보면 개판이긴한데 나다은 논란하고 별개로 이부망천 정태옥 국회의원도 정책공약단에 들어있는것을 보면 한국당은 수도권을 거의 포기했나 싶을 정도로 어둠의 민주당인 것 같습니다. 정규재가 운영하는 단독보도 이후 극우 유튜버들이 개혁성향 국회의원들이 배후일것이라고 온갖소리를 하는데 그소식을 들은 디시,일베,반페미 한국당지지자들은 배신당했다고 난리입니다.
비슷한 사례를 생각하면 2012년 총선때 온갖 논란에 허우적 거린 민주당,통합진보당이 떠오른 것 같아서  기성정당들이 암흑기를 한번 거치는건가 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바닷내음
20/01/12 09:20
수정 아이콘
쟤는 또 왜 저기서 여성 드립이래요
교강용
20/01/12 09:27
수정 아이콘
이 끔찍한 혼종이 있네요.
20/01/12 09:29
수정 아이콘
이부망천 그분이 한자리 아직도하고계셔요?
그정도 발언이면 정치생명 안끝났나...
하긴 뭐 더한사람들도 정치하고있으니...
나디아 연대기
20/01/12 09:30
수정 아이콘
복당해서 한자리 하고 있어요.
20/01/12 09:41
수정 아이콘
저 국장분 글 내용이 엉망이네요. 먼 소린지 모르겠는데.
강동원
20/01/12 09:42
수정 아이콘
와... 세상에...
최강한화
20/01/12 09:43
수정 아이콘
(수정됨) 민주당은 총선에서 어떤 캐치프레이즈를 걸어야 비등하서나 질만한 싸움이 될지...
지금 기세로는 질래야 질 수 없는 게임 같은데...
불굴의토스
20/01/12 09:43
수정 아이콘
원래 공천 하다보면 이사람 저사람 많이 끼어들죠

그걸 최소화하는게 승리의 길이고...
20/01/12 09:44
수정 아이콘
글이 근혜체네요 글이 무슨말인지 알수가 없어서 논란인줄..
20/01/12 09:45
수정 아이콘
다른거 다 떠나서 글을 너무 못쓰는데....
slo starer
20/01/12 09:47
수정 아이콘
자한당이 인재난이 심각한가보네요.
솔로15년차
20/01/12 09:54
수정 아이콘
편집국장이란 걸 내건 사람이 무슨 글이 저런가요. 어처구니가 없네.
내용도 현실성이 없는데, 글도 못 쓰니까 어떤 사차원의 벽을 느끼게 하네요.
아무리 진실성 없이 말을 지어내는 거라해도, 최소한 지어내는 능력은 필요할 것 같은데요.
공사랑
20/01/12 10:12
수정 아이콘
그래도 아직은
박찬주 전 대장만한 분은 안보이네요
그래도
아직은
박찬주
20/01/12 10:19
수정 아이콘
그냥 글이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라 할말이 없음..
the hive
20/01/12 10:26
수정 아이콘
(수정됨) 뭐 자한당한테 깨지는건 착한깨지는 거라는데 어쩌겠습니까..

배신당하는게 아니라 원래 이랬던걸 몰랐을 뿐이고..
20/01/12 10:32
수정 아이콘
민주당에서도 못받아줄정도 아닌가 싶을정도로 엉망...
던져진
20/01/12 10:37
수정 아이콘
민주당 여성 이슈 극혐 하는데

이건 여야 어떤 정당을 떠나서

늙은 꼰대들이 대부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정 주지 마!
20/01/12 10:40
수정 아이콘
쟤는 지독한 기회주의자인듯. 예전 변tm 생각 날 정도..

문제는 글솜씨가 박근혜 뺨치는 비문이라 어디가서 말 한마디 못붙여먹을듯 싶네요. 공천되도 안되도 자한당은 우울할듯.
the hive
20/01/12 10:46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래도 변에게 비할바는 아닙니다. 저 메세지를 정리해보면 의외로 못들어줄 소리는 아닙니다...는 송환법 제외..
절대반문,반페미가 절대선은 또 아니라;;
아스미타
20/01/12 10:49
수정 아이콘
올해 총선은 기권할래요..
Mephisto
20/01/12 10:50
수정 아이콘
자한당이야 원래 그렇죠.
정치 자영업자들이 정치 자영업을 하기 위해서 뭉친게 그 전신이었기에 당의 세력이 가장 강성했고 공통의 이익이 있던 시절에야 일사불란하게 움직였겠지만 그게 사라지고 나면 지리멸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위나라였던 시절에야 세상의 인재들이 다 그쪽으로 모였겠지만 이젠 마속이 산을 안탄 촉나라에게 허창까지 내준 형국이니.....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자신들에게 얼마 안남은 고정표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국회의원 해먹을려고 이합집산을 거듭하는 정치자영업자들이 몰려있는 곳이에요.
당연히 주변에서 해먹던 혹은 해먹으려는 자들도 꼬여들 수 밖에 없는 곳이죠.
전립선
20/01/12 10:55
수정 아이콘
트위터에 자한당이나 우리공화당 입당해서 분탕 치고 싶다고 떡하니 적어놓았던데 본인은 이미 목표 초과달성 했죠.
다빈치
20/01/12 10:55
수정 아이콘
근데 나다은? 저 사람은 진짜 말그대로 혼종이네.. 독자적인 스탠스인가..
20/01/12 11:20
수정 아이콘
아니 사상 이전에 글을 너무 못쓰는데...
20/01/12 11:30
수정 아이콘
내용으로 보면 "곰탕집을 통해서 남성의 법적위치가 낮음을 깨달았습니다."와 구조상 크게 다를 건 없죠.
이른취침
20/01/12 11:35
수정 아이콘
혼란하다 혼란해.

아니 저 문장력으로 어떻게 편집국장을 했나 싶네요.

자한당 공천이 그렇게 좋은 자리였나?
시니스터
20/01/12 11:36
수정 아이콘
내부도 답없고 극우유투버에 휘둘리는 것도 답 없는데 갈수록 더 심해질거 같아요
cruithne
20/01/12 11:37
수정 아이콘
글 저따위로 써도 편집국장 하네요
아이군
20/01/12 11:39
수정 아이콘
솔직히 말하면..... 민주당에서 못 받아주니깐 자한당 간거죠....
아이군
20/01/12 11:41
수정 아이콘
자한당이 지금 정권 잡고 있었다면 한술 더 떴을 거라고 봅니다. 중립적으로 봐도 페미 문제는 박근혜 때에도 있었고,

친민주적으로 보면 지금과 다를거 없는데 다른 사건이 더 커서 그냥 가려진것 뿐이라고 봅니다. 세월호 가습기 메르스 빵빵 터지는데 곰탕집 성추행 나부랭이가 눈에나 들어 오겠어요.
아이군
20/01/12 11:4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는 오히려 이명박근혜를 거치면서 잡탕당이었던 당의 정체성을 잃고 보수색을 선명하게 들어내면서 자한당이 망해가기 시작했다고 보는 쪽이라...

그런면에서 이 잡탕색을 추가했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좋다고 봅니다. 자한당은 색깔을 좀 잡탕화할 필요가 있어요.
the hive
20/01/12 11:5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잡탕색 걷어낸다고 절대적 박정희정신이나 혐중, 그외 극단주의 찬양 뭐 그렇게 나오면 더 큰 문제 아닐까 싶셉습니다

는 수정하셨네요 크크
푸른호박
20/01/12 11:53
수정 아이콘
그놈의 여성남성... 그냥 사람만 생각하면 심플한데 왜 어렵게 돌아가는지 참.
부질없는닉네임
20/01/12 12:25
수정 아이콘
문장력이 박근혜 수준이네요,진짜
문장의 주어 술어 호응이 안 맞아요
부질없는닉네임
20/01/12 12:27
수정 아이콘
https://namu.wiki/w/%EB%82%98%EB%8B%A4%EC%9D%80
여기서 트위터 캡처 보니 진짜 가관이네요
공사랑
20/01/12 12:34
수정 아이콘
끔찍한 혼종이네요
slo starer
20/01/12 12:41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모쿠카카
20/01/12 12:44
수정 아이콘
홍콩 관련 송환법 찬성은 진짜 좌우가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요..
솔로15년차
20/01/12 12:58
수정 아이콘
자한당도 별 차이 없을 거라는데 동의하지만, 한술 더 뜨지는 못했을 거라 봅니다. 당 내 세력에서 차이가 나니까요.
the hive
20/01/12 13: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대중,대북정책 하나보고 전향했다는게 학계정설
Sardaukar
20/01/12 13:22
수정 아이콘
글 읽고 뭔소린지 이해가 안갔는데 댓글보니 다행히 제 독해능력 문제는 아닌가보네요
박정희
20/01/12 13:41
수정 아이콘
근혜체가 오히려 가점 요인 아닌가요
20/01/12 13:45
수정 아이콘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였군요;
20/01/12 13:46
수정 아이콘
얘 대체 정체가 뭐여..
20/01/12 13:49
수정 아이콘
자유당은 그냥 얼굴이랑 명함만 보고 영입한건가...
아이군
20/01/12 14:09
수정 아이콘
박근혜(최순실) -> 정유라로 사실상 3대 세습을 노렸는데, 과연 어떤 이슈로 띄울까를 생각하면......
지금도 박근혜가 여자라서 당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어디에서 왔을까를 생각하면......
20/01/12 14:12
수정 아이콘
친문은 너무 순화된 표현인 사람인데..
그만큼 자한당이 엉망이라는 소리같기도..
20/01/12 14:20
수정 아이콘
정답이죠.
배고픈유학생
20/01/12 14:20
수정 아이콘
성향을 떠나서 글을 너무 못쓰는데요. 뭐하시는 분일까요
유소필위
20/01/12 14:45
수정 아이콘
무려 여성신문 편집자 출신이시라는데 글이...
JazzPianist
20/01/12 15:53
수정 아이콘
글이 뭔소리가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미뉴잇
20/01/12 16:09
수정 아이콘
정치성향을 떠나서 한 자리 준다고 하면 어느 당이든 달려들어갈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이 여자는 영입 취소로 가야 할듯
병장오지환
20/01/12 16:56
수정 아이콘
술먹고썼나 엌크크킄크크
20/01/12 17:05
수정 아이콘
내부피폭으로 자살하려는 자한당 vs 그냥 자리준다니까 좋다고 영입된 사람
진실은 뭐지 박빙이네..
트렌드가 문재인찬양하면 한자리씩하는것같으니까 부족한 글빨로 트위터로 모든걸 찬양해봤지만
돌아오는게 제로라 흑화해버린 캐릭터인가? 이제 숨겨진 글솜씨를 각성만하면 되겠네
솔로15년차
20/01/12 17:12
수정 아이콘
정유라는 96년생으로, 사건이 없었다한들 이번 선거에 피선거권 자체가 없습니다.
나중에 띄우기 위한 사전작업이건 뭐건간에, 그걸 이유로 지금 여성이슈를 썼을 리가 없죠.
맥스훼인
20/01/12 17:18
수정 아이콘
민주당쪽 (청년)캐릭터들도 그닥인데
이쪽을 보니 선녀네요..
20/01/12 17:2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
20/01/12 17:24
수정 아이콘
김진태도 새누리 가기 전에는 자기 블로그에 매주 나꼼수 올리던 분이었죠. 저분이 진심으로 자한당 들어간 거라면 김진태 처럼 더욱 자한당 다운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 봅니다.
20/01/12 17:36
수정 아이콘
그 22살인데 주량 확인한다고 술먹고 글 쓴 친구 글이 더 이해가 잘돼요 크크
비온날흙비린내
20/01/12 17:51
수정 아이콘
'뻣어갈수 있다면'

이게 잡지 편집국장이 쓴 문장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데요 세상에나..
안희정
20/01/12 17:53
수정 아이콘
정말요???
the hive
20/01/12 18:10
수정 아이콘
(수정됨)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967165&sid1=100&mode=LSD

결국 해촉당했네요. 조국,문재인 비호가 결정적이였던거 같습니다.
뭐 김건모에게 유죄추정의 원칙을 들이미는 가세연이 미는 친박이 몸통인 이상 앞으로 젊은 남성이 배신감을 느낄만한 이런일들이 자주 일어날거 같습니다.
20/01/12 18:13
수정 아이콘
그냥 자한당이 얼굴만보고 뽑은게 맞았네요 크크크크크
20/01/12 18:47
수정 아이콘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다 크크
공사랑
20/01/12 18:59
수정 아이콘
김진태 시즌2를 꿈꾸었으나
어그로 끌리면서 실패!!
파이몬
20/01/12 19:23
수정 아이콘
3일만에 해촉 자한당 진심 개노답이다;;
일단 아무나 뽑아보고 말 나오니까 헉 얘 머야!! 한건가요? 크크크크크 아 어이가 없네
WeareUnity
20/01/12 19:56
수정 아이콘
이미 ioc 위원자리를 노리고 승마등의 사전 작업을 어릴때부터 해왔는데 여성이슈든 뭐든 안했을것 같진 않네요.
솔로15년차
20/01/12 20:06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그렇다한들 당장 자한당이 지금 정권잡고있었다고 한 술 더 뜰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나중이면 모를까.
5막1장
20/01/12 21:38
수정 아이콘
그렇죠. 이래저래 한심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뿌엉이
20/01/13 06:26
수정 아이콘
비례의석을 자한당으로 낼지 비례전용 당으로 낼지 모르고
거기다 통합이니 당명을 바꾸니 여러가지 변수가 많죠
가고 싶어도 가기가 꺼려지는 상황인데
확실히 정하고 인재라도 영입하지 자한당 영입해서 비례전용당으로 옴기면
정치시작하기도 전에 이미지 먼저 손해보는 꼴이라
20/01/13 16:24
수정 아이콘
나다은
나경은
the hive
20/01/13 19:52
수정 아이콘
https://news.v.daum.net/v/20200113191008912

후기입니다. 본인피셜에 따르면 트위터의 스샷은 조작이며, 해촉은 스스로 해달라고 했다고 하네요.
뭐 그래도 조국 응원한건 증명된 셈이라 진짜 조작이여도 주갤이랑 극우들 이미지만 나빠져서 친박진영에서 이분 이미지가 좋지는 않을거같습니다.
20/01/14 03:17
수정 아이콘
나꼼수 블로그에 올린건 김진태가 아니라 블로그 관리자라고 하더라고요.

애당초 공안검사 출신이라 성향은 원래 그랬을거 같은데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4356 홍준표, "양산을 출마 용의" - 홍문종, '친박신당' 창당 돌입 [28] Davi4ever4164 20/02/11 4164 0
84355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17일까지 조건없이 통합" [32] Davi4ever4358 20/02/11 4358 0
84354 복면가왕 해외수출현황 지도 [27] 유럽마니아6292 20/02/11 6292 0
84353 [단상] 태영호 공사의 도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19] aurelius7997 20/02/11 7997 0
84352 캠리 하이브리드 구매 후기 [98] 채무부존재5219 20/02/11 5219 4
84351 태영호 "'강제송환' 보고 출마 결심"…수도권에 전략공천 [60] 及時雨5724 20/02/11 5724 0
84350 최근 울먹거려서 이슈된 진중권 강연영상 올려봅니다 [84] 니지6656 20/02/11 6656 0
84349 어제자 보이스피싱 관련 내용 (지방검찰청) [60] iPhoneXX5201 20/02/11 5201 7
84348 2019년 마무리 '추천게시판' 추천 몰래 이벤트 그 운영진 포함(???) 결과 안내입니다. [12] clover2294 20/02/06 2294 7
84347 일본의 사고에 대한 대처를 보면 씁쓸찝찝한 측면이 있습니다. [71] antidote9578 20/02/11 9578 0
84346 트레일 라이크 슈가 블레이저 [5] 밤듸2011 20/02/11 2011 2
84345 황교안 “1980년 하여튼 무슨 사태” 발언 外 [103] 유료도로당8435 20/02/11 8435 0
84344 고시원에 거주하는 '기생충'으로서 영화 기생충을 바라보며 [108] 유럽마니아8475 20/02/10 8475 12
84343 북방민족의 위엄 [4] 성상우4247 20/02/10 4247 6
84342 [도서소개] 한 영국상인과 중국의 이야기 1816~1980 [5] aurelius1493 20/02/10 1493 2
84341 [아카데미(OSCAR) 역대 작품상 수상작을 알아보자] [26] 유럽마니아4190 20/02/10 4190 2
84340 일본 크루즈 감염자 60명 추가, 현재 확진자 총 130명. [165] 감별사11847 20/02/10 11847 0
84339 2020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 (기생충!!!) [123] Rorschach12915 20/02/10 12915 12
84337 [수인/인형옷 계층] 퍼리조아 (FurryJoa)에 다녀온 이야기 [34] Farce2794 20/02/10 2794 14
84336 한국(KOREA)형 제품모델(4) 성상우921 20/02/09 921 0
84335 구슬도 꿰어야 보배: 모던 코리아 [12] KOZE4054 20/02/09 4054 3
84333 태국 시내 한복판서 최악 총기 난사사건…27명 사망 [17] 키리기리7514 20/02/09 7514 0
84331 [도서] 오쿠보 도시미치와 동아시아 [3] aurelius1588 20/02/09 1588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