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9/11/05 23:09:09
Name 유랑
Subject 쿠팡 예치금 연5% 적립 프로모션이 중단되었습니다. (수정됨)

* 댓글로 사전 공지한 사실을 확인하여 제목에서 '사전 공지없이' 부분은 삭제하였습니다.



혹시 올해 2월경, 쿠팡에 현금을 예치하면(로켓머니, 이후 쿠페이머니로 명칭이 변경됨) 연5%를 쿠팡캐시로 적립해 준다는 프로모션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최대 200만원을 충전하면 보관 금액의 연5%, 즉 1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고 하니, 금리로 치면 예금금리보다 훨씬 높을 뿐만 아니라 이자소득세도 차감하지 않아 매우 이득이라고 생각하며 200만원을 당장 충전을 했고 실제로 그 다음 달부터 보관 일수로 계산하여 매월 1일에 약 8,300원 정도가 적립이 되었습니다.

적립된 쿠팡캐시는 적립일로부터 1개월 후 만료된다는 사항이 있긴했지만 쿠팡 쇼핑은 한 달에 1만원 이상은 꾸준히 하기 때문에 바로 써버리면 되니 문제될게 없었죠. 쿠팡이 펀딩을 받아도 적자라더니 추가 자금을 조달하려고 꽤 파격적인 조건으로 이자를 주면서 고객을 유인하는구나, 어차피 나도 매달 이용하는데 뭐 고금리 예금 가입한 셈 치고 자금을 맡겨 두고 매 달 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쇼핑자금으로 지원받는 재미가 꽤 쏠쏠하더군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캐시적립이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적립 날짜를 헷갈렸나? 이번 달 캐시를 벌써 사용을 해버렸던가? 생각하면서 의아했는데 알아보기를 미룬게 한 두달... 이제는 아예 계절이 바뀌어도 여전히 소식이 없어 뭔가 이상하다싶어서 알아보았더니 쿠팡 어플 내에서는 어떠한 안내도 없었고, 쿠팡 예치금에 대한 이자 지급이 중단되었다는 다른 유저의 포스팅을 발견했습니다.


좀 더 검색을 해서 알아낸 것은,

1) 유사수신의 문제로 인해 금융당국으로부터 간편결제시스템의 예치금에 대한 포인트 제공이 제재되었고
2) 그 이유때문인지 어쨌든 쿠팡은 사전 공지 없이 예치금에 대한 쿠팡캐시 지급을 중단했으며
3) 이에 대해 유저가 항의를 한 고객상담에는 사전 공지 없이 종료될 수 있는 이벤트였고 더이상 쿠팡캐시가 지급될 여지가 없으니 원치 않으면 예치금을 인출하라고 안내함.
4) 실제로 해당 프로모션의 하단에는 사전 공지 없이 종료될 수 있다는 문구가 있음.

* 사전 공지는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여 해당 내용은 삭제선처리 합니다.


이런 행위가 "본 프로모션은 사전 공지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라는 식으로
사전에 기재되어있기만하면 정말 면책이 되는건가요?
단순히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이벤트가 아니라
금전적 이득을 매월 제공하기로 하는 내용인데말이죠?

보통 카드사에서 카드혜택을 중단하거나 변경하게되면
6개월..?정도 기간 전에 이를 공지해야 한다고 알고 있고,
은행에서 예금 이자를 사전공지 없이 줄여도 난리가 날텐데 하물며 지급하지 않는다는게 가능할일인가 싶은데
생각해보니 결국 쿠팡은 애초에 금융사가 아니니 이런 의무사항이 적용되지 않는건지 참 황당하네요.
쿠팡을 자주 이용하지만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같은 간편결제시스템을 제공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것도 참 모호하구요.

처음엔 사전 공지가 전혀 없이 혜택 중단한 것으로 오해하였는데
댓글 정보를 통해 종료 한 달 전 공지가 떴던 것을 확인했지만
이 공지나 메일을 확인하지 못한 계약고객은 이벤트 종료 사실을 지금도 공식적으로 알 길이 없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으하면 전후사정 설명없이 더 이상 혜택 제공이 불가하니 원치 않으면 
예치금을 빼시라는 식의 대응도 부족하게 느껴지구요.

어쨌든 애초에 너무 높은 이득을 바란 제가 바보네요.
예치금은 그냥 인출해야겠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은여우
19/11/05 23:13
수정 아이콘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money&no=310652
금융위에서 제제한거니 뭐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쿠팡이 나서서 종료하려고 한 것이 아닌지라..
19/11/05 23:16
수정 아이콘
이건 금융위를 탓하셔야져
이라세오날
19/11/05 23:18
수정 아이콘
자기네도 이 방법이 저촉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고 있었을 겁니다
이벤트 전에 법무팀에서 다 확인했겠죠

그래서 저런 문구도 있는 것이고...
19/11/05 23:29
수정 아이콘
엇 공지를 하긴 했네요. 고객센터에서는 사전공지 없이 혜택 종료가 가능한 이벤트라고 안내할게 아니라 사전공지를 했다고 답변을 하는것이 더 나았을것을...
19/11/05 23:33
수정 아이콘
입법 미비와 위법 판단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쇼핑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금융위까지 엮이는걸 생각 못했어요.
19/11/05 23:36
수정 아이콘
제재가 들어올 때까지 뻐팅겨본걸까요?
애초에 비과세라는걸 미심쩍게 보았어야했나 싶네요.
chilling
19/11/05 23:48
수정 아이콘
본문의 블로그에 있는 이미지를 보니 애초에 유사수신 논란 생기기 딱 좋게 홍보를 한 건 있네요. 표현을 조금만 더 영리하게 했으면 결과가 달랐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애매한 문제긴 해요.
19/11/05 23:5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쿠팡 와우클럽 회원인데 쿠페이머니는 좀 쓰기 그렇더군요.
만약 잔액이 5,000원 남아서 다 소진 하고 싶으면 딱 오천원 짜리 사던가 모자란 부분은 캐쉬로 해결 하던가 해야지
부분 결제가 안되더라고요.
무조건 오만원 이상 충전해서 써야 되고 말이죠.
물론 출금은 다 되지만 말이죠.
얼마전에 캐쉬 이용해서 소진 하고 다시 충전할지는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수지앤수아
19/11/05 23:55
수정 아이콘
미리 공지가 있는 상황이었고, 정부가 당장 중단하라고 하는데 중단 안하는게 더 이상한거죠.
쿠팡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기업이 다 똑같습니다.
19/11/05 23:57
수정 아이콘
유사수신 논란을 알고나서 만화를 다시보니
연5% '이자율'을 연상하게하면서 '이자'라는 표현은 하지 않고 잔액혜택, 적립이라는 표현을 썼더군요.
하긴 적립된 쿠팡캐시는 현금으로 돌려받진 못하고 쇼핑으로 소모할 수 밖에 없는 사이버머니긴 하지만...
19/11/06 00:02
수정 아이콘
전 쿠페이머니는 애초에 전 이자(쿠팡캐시) 취득 목적이라 결제에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부분 결제가 불가능한건 몰랐네요.
로켓와우와 로켓배송, 리프레쉬 상품 이런게 좀 헷갈렸었는데
요즘 느낀건 로켓와우(새벽7시 이전 배송) 대상 상품이 별도로 구분되지 않고
주문 시간이 저녁7시이전이가...? 그러면 와우배송(새벽7시 이전 배송) 과 일반배송 선택할 수 있도록 변경된 것 같아요.
사람이 참 간사한지 익일 배송도 정말 놀랍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이왕이면 아침부터 받아보고 싶어져서 왠만함 주문을 저녁7시전에 하려고 하게되네요 크크
19/11/06 00: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도 확실히 아는건 아닌데 와우랑 일반 로켓의 차이가
일반 로켓은 무조건 다음날 배송이라면 와우는 그걸 반으로 나눈느낌이더라고요.
새벽 배송 외에도 오전 몇시까지 주문 하면 오후 몇시까지 배송이니깐요.
회사에서 오전에 월급 루팡하면서 주문한게 오후 두세시쯤 도착했다고 문자가 옵니다.
체감상 한 세네시간 걸린거 같아서 몬가 퀵으로 받은 느낌이더라고요.
모저희 집이 배송 루트 앞 코스인지 새벽 배송도 문자는 아침에 와서 그렇지 새벽 두세시에 나가보면 와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나저나 시간대 따라 제품 배송이 바뀌는군요
좀전에 와우배송이 안보여서 사라졌는지 알고 호들갑 떨었는데
지금 보니 다 정상적으로 되어있네요 ;;
19/11/06 00:07
수정 아이콘
중단 전에 공지가 있는줄 몰랐는데 댓글을 보고 사전공지 이미지를 확인하게 되어 그 부분은 제목에서 수정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중단하라고 한 것도, 애초에 최대200만원 제한이라던가 홍보문구등은 사전 규제를 검토하고 승인받은 내용일텐데
나중에가서 제재를 가하는것같아 관련 법안 미비나 유권해석 문제를 생각해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검색을 더 해보니 토스는 유사수신 행위 규모가 더 컷나본데 혜택 중단에 대한 반동은 어떻게 대응했는지 궁금해지네요.
19/11/06 00:42
수정 아이콘
오전에 주문한게 오후에 도착하는것도 가능한지 몰랐네요! 뭔가 서비스가 다양하군요
쿠팡캐시 지급 안 해준다고 버럭하면서도 이렇게 점점 노예가되어갑니다;;
StayAway
19/11/06 01:38
수정 아이콘
금융위가 중단시켰습니다. 라고 쓰는게 더 명확할거 같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거라서..
19/11/06 08:49
수정 아이콘
손해를 보셨나요..? 왜 화가 나셨는지 모르겠네요 ...
이순신
19/11/06 08:59
수정 아이콘
별 혜택없이 200만원이 쿠팡에 묶여있는것도 손해긴하죠.
저도 이 글보고 바로 예치금 200만원 다 인출했습니다.
19/11/06 09:20
수정 아이콘
현금화 안되는것도 아니고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19/11/06 09:25
수정 아이콘
캐시를 매달 적립해 주겠다는 약속을 어겼으니까요.
사전고지가 있었던 것은 댓글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해당 프로모션 실제 가입자에게는 별도 고지가 없어서
저는 알지 못했고, 뒤늦게 공지사항이나 마이페이지를 뒤져봐도 사후고지도 없어서 블로거 후기를 통해서 상황을 알게된게 제일 못마땅하게 느껴졌던것 같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애초에 유지가 어려운 혜택이었음을 이해하게되었지만 제재이후 고객 대응은 아쉬워서 투정좀 부려보았습니다.
19/11/06 09:27
수정 아이콘
애초에 편법성이 짙긴 했고 다들 좀 희안하다고는 느꼈을텐데 말이죠. 은행도 5%안주는데! 쇼핑몰이 5%를 주네? 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냥 금융관련해서는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말이 안되면 생각 외의 높은 위험성이 있거나 지속될 수 없는거에요. 쿠팡이 아니라 다른 회사면 한탕해먹고 날라버리겠네 라고 생각도 될만한 희안한 방식이니까요.
19/11/06 09:33
수정 아이콘
캐시를 매달 적립해 주겠다는 약속을 해놓고 일방적으로 중단해서 소득도 없이 현금을 묶어두었잖아요. 큰 돈은 아니지만 다른곳에 투자할 기회비용을 날린 셈인데 전후설명(유사수신행위 문제는 개인적인 검색으로 알게된겁니다)이나 대체보상없이 더이상 줄게 없으니 불만이면 현금화하라는 식의 대응이 문제라면 문제지요.
19/11/06 09:37
수정 아이콘
네 애초에 너무 높은 당근은 의심했어야 했나봐요. 어차피 예치금에 상한선이 있고 캐시는 쿠팡내에서 소비해야하니 파격 이벤트인가보다 싶었어요. 그래야 자금이 모일테니까요.
덕분에 유사금융행위방지나 예금자보호 같은 금융규제에 대해 더 알게 됐네요.
19/11/06 09:42
수정 아이콘
음... 그렇게 표현하면 왠지 쿠팡에게 핑계를 주는 느낌이드네요. 저에게 이 상황의 포인트는 쿠팡이 고객에게 설명 없이 약속한 혜택제공을 중단한거라서요.
굳이 제목에 원인을 명시한다면 중단 주체(금융위)보다 사유(유사수신행위로 규정)를 추가하는쪽이 낫다고 봅니다.
jjohny=쿠마
19/11/06 09:48
수정 아이콘
약관개정 및 기존의 적립 혜택 종료(6월 3일 기준) 등을 알리는 내용이
5월 3일자로 쿠팡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각 고객 가입메일 통해 고지되긴 했습니다.
19/11/06 10:33
수정 아이콘
애초에 말도 안되는 행사 기획한 기업 욕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쿠팡이 무리수 던진건데 금융위를 탓할건 아니죠.
19/11/06 11:3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새삼 쿠팡이 인터넷쇼핑몰겸 유통업겸 간편결제금융업자... 여러다리 걸쳐있구나 싶더군요
19/11/06 11:37
수정 아이콘
오 제가 메일 확인을 소홀히했던건지... 제 불찰도 부인할 수가 없네요. 상세한 확인 감사합니다.
19/11/06 12:19
수정 아이콘
애초에 쿠팡이 이 서비스 할 때 금융위에서 제재할 거라 예측한 경제기사가 많았어서 이건 일단 지르고 본 쿠팡 탓이지 금융위 탓할 문제는 아니죠.
위에 금융위 탓할 문제라 쓴 댓글이 있길래..
19/11/06 12:35
수정 아이콘
그런 기사가 이미 있었군요. 그러고보면 애초에 쿠팡 내부 법무부검토에서 이런 문제를 예측 못했을까 싶기도 하고... 토스도 이런식으로 꽤 예치금을 쌓은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했고 어떻게 대응했는지도 궁금해지네요.
19/11/06 12:41
수정 아이콘
사실 완전 재계 대기업 아니면 법 무시하고 나중에 접는식 많은 것 같습니다.
대기업은 훨씬 즉각적으로 철퇴를 맞기에 함부로 어기지 못하지만 다른 기업은 안 그런 편이라서요.
주본좌
19/11/06 12:47
수정 아이콘
별문제 없다고 봅니다
아예 안주던것도 아니고 주다가 못주게 된거잖아요
"본 프로모션은 사전 공지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문구도 미리 있었고
다른 이벤트에서도 흔하게 중단되는 경우는 많으니까요
19/11/06 13:00
수정 아이콘
그런 사정도 있군요 이래저래 많이 배웁니다 크크
19/11/06 13:03
수정 아이콘
네 글 작성하면서는 울컥했다가 이성이 돌아오니 수긍가는 점들이 있네요. 생소한 혜택이나 장기계약은 이행여부를 본인이 잘 챙겨야 겠어요.
페스티
19/11/06 13:07
수정 아이콘
쿠팡 이용했지만 전혀 몰랐는데.. 꿀빠셨네요.. 부 럽 다
운빨로간다
19/11/06 13:15
수정 아이콘
저도 잘써먹고 있었는데 6월쯤인가 포인트가 안들어와서 문의하니까 이미 공지하고 종료했더라구요.
쿠페이머니 체험하고 쓰게하려는 목적이었던거 같은데 저도 딱히 편하지가 않아서 바로 다 인출했습니다.
19/11/06 13:15
수정 아이콘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꿀 쪼금 받아먹은건 맞네요 크크크
수지앤수아
19/11/06 13:28
수정 아이콘
사실 그래서 쿠팡 쪽은 타 사이트들에서는 뭐 크게 이슈는 없고 토스가 좀 욕을 많이 먹었을거에요.
유리한
19/11/06 14:20
수정 아이콘
사전공지가 있었던걸 알게되셨으니 제목말고 본문도 수정하시는게 어떨까요?
19/11/06 14:44
수정 아이콘
네 정보가 더 생기니 이슈가 혼재되어 정리가되면 수정을 하겠습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3681 [일반] 오늘 글 검색 하면서 쇼크 먹었던거.. [74] 성야무인6878 19/12/09 6878 1
83680 [일반] 차가운 도시남자(Cold-City Man)형 연말나기 [15] Dukefleed3520 19/12/09 3520 7
83679 [일반] 차별화전략 [8] 성상우2214 19/12/09 2214 2
83678 [일반] 가전제품 비교 사이트 추천 [20] 리니시아6269 19/12/09 6269 6
83676 [일반] 겨울왕국2는 어디까지 흥행할 수 있을까? [19] VictoryFood5528 19/12/09 5528 1
83674 [일반] 한국(KOREA)형 음식모델(6) [7] 성상우1672 19/12/08 1672 3
83673 [일반] 쓰레기 대학원에서 졸업하기 10 [1] 방과후계약직1313 19/12/08 1313 1
83672 [일반] 보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동차, 암, 실비, 연금 등) [86] 여의4367 19/12/08 4367 3
83671 [일반] [영상] 스페인 왕가를 이을 14세 소녀 [16] aurelius5011 19/12/08 5011 0
83670 [일반] CU 갓수미 갓비찜을드셔보세요. [25] 40년모솔탈출10404 19/12/08 10404 4
83669 [일반] 추천영화, 나이브스 아웃. [14] Rorschach3716 19/12/08 3716 5
83668 [일반] 적적해서 소모임을 나가보았습니다만.. [65] 시스템적응자12048 19/12/08 12048 13
83667 [일반] 솔로몬의 지혜 [1] 성상우1968 19/12/08 1968 2
83666 [일반] 한국(KOREA)형 커피모델 (3) [15] VictoryFood2486 19/12/07 2486 6
83665 [일반] (스포) 부활의 를르슈 극장판 감상 [6] 그때가언제라도2420 19/12/07 2420 0
83661 [일반] 조조의 인생학 [12] 성상우3958 19/12/07 3958 3
83659 [일반] [프랑스] 프랑스 150만 총파업, 마크롱 정부의 위기(?) [55] aurelius9187 19/12/06 9187 6
83657 [일반] 우리, 하나은행의 DLF 보상 가이드가 나왔습니다. [41] Leeka7003 19/12/06 7003 0
83655 [일반] [단상] 이슬람세계는 왜 현대문명(서구문명)에 적응하지 못했던걸까? [33] aurelius4862 19/12/06 4862 10
83654 [일반] 쓰레기 대학원에서 졸업하기 9 [9] 방과후계약직1595 19/12/06 1595 2
83653 [일반] 포드 V 페라리 - 궁극의 레이싱 영화(스포?) [8] aDayInTheLife2271 19/12/06 2271 1
83652 [일반] 겨울왕국2 Into The Unknown으로 본 자막이 망한 이유(펌) [42] 치열하게4211 19/12/06 4211 3
83651 [일반] <조커> 리뷰: 하강의 경쾌함, 추락의 즐거움 [12] 실제상황입니다2934 19/12/05 2934 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