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08/04/09 14:46:10
Name homy
File #1 시범용.swf (0 Byte), Download : 25
File #2 kiss_comp.jpg (235.5 KB), Download : 9
Subject [일반] 힘든 키스를 끝내고 다음 퍼즐 고민중. ^^


키스 ( 클린트/야노망/금장/43,000/1,000 조각/ 난이도 상 ) 를 완료 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시작해서 오늘 새벽에 겨우 끝냈습니다. ^^
시간으로는 약 30 시간 정도 걸린듯 하고 새벽잠을 좀 많이 줄여야 했습니다.

일만피스에 도전하기 위한 연습 단계의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80% 정도 까지는 쉽게 했는데 배경이 되는 어두운 금색 부분에서 완전 좌절 ;;;
메탈 코팅이 되어 있는거라 형광등 불이 반사되어 색구분이 거의 안되니 저절로  좌절 MAX  입니다.
10살 승현이가 몇조각 도와준게 힘이 되었고 인터넷으로 완성된 퍼즐을 부분 확대인쇄하여 몇개의 특수 조각의 위치를
파악해서 그나마 시간을 줄일수 있었습니다.

완성해서 식탁옆에 걸어 놓으니 썰렁했던 집안 분위기가 좀 살아 나는거 같아 보여
구박도 도움도 주지도 않았던 집사람도 맘에 들어 합니다.

질게에 올렸던 데로. 명화중에서 고르되 야노망이나 클레멘토리사의 작품으로 하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퍼즐 + 액자 하니 값이 꽤 나가는 데요.

다음 후보는
별이 빛나는밤 - 반고흐/2,000
http://www.puzzlegallery.co.kr/upqa_2/content.asp?num=1086&page=3

게르니카 - 3000 피스 - 에듀카 스페인  
http://www.puzzlegallery.co.kr/product/puzzle_view.asp?pro_idx=3149&part1_idx=&part2_idx=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다 품절 상태네요. 아쉽지만 조금 기다려서 하던지 1000 피스로 중간 단계를 하나 더해보던지 생각중입니다.

3.5 M * 1.5 M 일만 피스 퍼즐에 도전하는 날까지 도전은 쭈우~욱 계속됩니다.  ^^

투표 후 근처 공원에 다녀왔는데 날씨가 영 아니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PS : 제목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변경했습니다.
  그래도 원제목이 더 맘에 드는데.. ^^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darksniper
08/04/09 14:49
수정 아이콘
키스를 끝내면 씨익 웃어주면 됩니다 ^ㅡ^
Darwin4078
08/04/09 14:50
수정 아이콘
투표일날 이런 염장지르는.. 글일줄 알았더니..
fishing이잖습니까, 이건! -_-;

(사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리플을 가지고 설레는 마음으로 클릭했습니다. -0-a)
양념반후라이
08/04/09 14:52
수정 아이콘
흠흠흠.. 제목보고 아이피 영구차단을 부탁할뻔...
공실이
08/04/09 14:53
수정 아이콘
앗 전 starry night 1000피스짜리 해본적 있어요
08/04/09 15:00
수정 아이콘
전 왜 카스로 보고 FPS게임 재밌는게 있나...하고 들어왔을까요.
(뇌에서 '키스'란 단어를 부정하는 걸까나)
08/04/09 15:55
수정 아이콘
kama님 말씀처럼 저도 그런 반응이..
성야무인
08/04/09 16:16
수정 아이콘
저도 퍼즐좋아하는데 저 게르니카 퍼즐의 난이도는 상상을 초월하는군여!! 3000피스에 흑백이라뉘!! -_-!! 개인적으로 가장 뿌듯했던건 백색퍼즐 200피스 맞춘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100피스나, 500피스짜리 사서 맞춘다음에 퍼즐풀로 굳힌다음에 액자만들어서 걸어놓는걸 좋아합니다.. 선물주는것도 좋아하구요~~
미친스머프
08/04/09 16:23
수정 아이콘
원제목이 모였을까요??;;;
제리와 톰
08/04/09 16:28
수정 아이콘
대단하십니다.
저는 500피스에서 더 이상 진도가 안 나가더군요.
화딱지가 계속 나는 바람에... ㅠㅠ
TheInferno [FAS]
08/04/09 18:06
수정 아이콘
퍼즐은 기술이고 뭐고 아무것도 필요없습니다
'근성' 딱 한가지만 있으면 됩죠
하리하리
08/04/09 19:07
수정 아이콘
전 이제목만보고도 오해하고 부럽다히밤 이러고있었는데

원제목이 궁금하군요
동네노는아이
08/04/09 22:45
수정 아이콘
크흐흐흐 제방에도 이거랑 똑같은 500피스짜리 퍼즐이 있지요.
2틀 정도 고생하니 되더라구요..500피스는
고흐의 1000피스 짜리 별이 빛나는 밤에는 손 논 상태.ㅠㅠ
석호필
08/04/09 22:45
수정 아이콘
이번에 조카에게 28피스 퍼즐을 하나 선물하려고 합니다. (4살)
http://www.yes24.com/Goods/FTGoodsFileView.aspx?goodsNo=1508657&CategoryNumber=001001027006&ImgUrl=/TopCate46/MidCate01/4502403.jpg

무리없이 할수 있겟죠??
08/04/10 15:00
수정 아이콘
석호필님// 이 정도야 뭐. ^^
불가능 할수도 -.-;;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909 [일반] 힘들어요.. [19] 오고고럽4622 08/10/21 4622 0
66550 [일반] 힘들어요. 그래서 듣습니다. [17] 비익조4460 16/07/24 4460 5
11534 [일반] 힘들어도. [2] 갠츄메3317 09/03/20 3317 0
18548 [일반] 힘들때 들으면 좋은 노래들 [28] DeepImpact6944 09/12/27 6944 0
47173 [일반] 힘들때 격려가 되고 위로가 되는 말들.jpg [5] 김치찌개5361 13/10/19 5361 2
61092 [일반] 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 법원 "파면 적법" [68] 군디츠마라10938 15/09/22 10938 1
43830 [일반] 힘들다 [8] 후추통5089 13/05/17 5089 1
43620 [일반] 힘들고 마음지칠때 보면 바로 힐링되는 디즈니 속 장면 [9] 김치찌개5670 13/05/08 5670 0
80261 [일반] 힘들게 소신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게 멋진 정우성님 [78] noname1110272 19/02/28 10272 16
46910 [일반] 힘들 때, 조금씩이나마 격려와 위로가 될 말들.JPG [5] 김치찌개4227 13/10/08 4227 1
33186 [일반] 힘들 때 한 번쯤 보면 좋을 듯한 격언..^^ [17] 김치찌개5976 11/11/17 5976 0
5187 [일반] 힘든 키스를 끝내고 다음 퍼즐 고민중. ^^ [14] homy5442 08/04/09 5442 0
67503 [일반] 힘든 일이니까..당연히 남직원이 해야 한다? [197] 기네스북20621 16/09/09 20621 64
13649 [일반] 힘든 세상..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 [5] 아카펠라4714 09/06/13 4714 0
72305 [일반] 힘든 밤 입니다. [17] 정유지5762 17/06/09 5762 22
9452 [일반] 힘든 그동안의 과정을 넘어...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했습니다^^. [68] 알콜부이5583 08/11/24 5583 1
26717 [일반] 힘내자구요. [4] Brave질럿3619 10/11/28 3619 0
50188 [일반] 힘내려구요. [118] 김치찌개9205 14/03/03 9205 49
82748 [일반] 힘내라, 조국 아들 [129] 삭제됨14432 19/09/16 14432 0
76407 [일반] 힘겨웠던 연애와 노력하는 결혼생활 [66] 삭제됨10344 18/03/30 10344 53
77128 [일반] 힘겨워 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2) [4] 12회차 글쓰기 이벤트글곰4159 18/05/28 4159 4
77064 [일반] 힘겨워 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38] 12회차 글쓰기 이벤트글곰10281 18/05/23 10281 30
1620 [일반] 힘 없는 민중의 지팡이. [19] 딱따구리4291 07/06/18 4291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