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5/07/30 10:35:52
Name Croove
File #1 AKR20250730034852073_03_i_P4_20250730102615450.jpg (46.1 KB), Download : 1099
File #2 PRU20250730136301009_P4_20250730102615455.jpg (116.4 KB), Download : 1093
Link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7837?rc=N&ntype=RANKING
Subject [일반] 日태평양 지역에 쓰나미 경보·대피령




홋카이도 동부에 오전 10시께 최고 높이 3m 쓰나미 도달 예상

오늘오전 9시 24분께(현지시간) 캄차카 반도 동쪽 바다에서 규모 8.7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40분께 홋카이도와 혼슈 태평양 연안부에 쓰나미 경보

규슈와 시코쿠 태평양 연안부 및 홋카이도 북부 등에는 쓰나미 주의보를 각각 내렸습니다.

쓰나미 경보 대상 지역에는 홋카이도 동부 해역, 혼슈 동북부 도호쿠 지방

수도권인 간토 지방, 오사카가 있는 간사이 지방 등이 포함 됐습니다.

홋카이도 동부에 오전 10시께 최고 높이 3m의 쓰나미가 도달할 것으로 예측

규슈 일부 지역의 쓰나미 도착 예상 시간은 오후 12시 30분 전후

일본의 내가 본 미래(만화)에서 예언한 2025년 7월 대재앙이 있긴 했었는데

대규모의 지진이 발생하긴 했네요..

부디 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5/07/30 10:38
수정 아이콘
예 예언이 이루어져따
독서상품권
25/07/30 10:39
수정 아이콘
지금은 이미 다 지나갔겠죠? 별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에우도시우스
25/07/30 10:41
수정 아이콘
와 독도에 색칠해놨네...
25/07/30 14:12
수정 아이콘
이야 저 같은 놈들은 안 집어줬으면 못 보고 스윽 내렸을 듯 크크크크
25/07/30 10:42
수정 아이콘
열흘 전에도 캄차카에 진도 6, 7짜리 지진이 있었다고 하는데 심상치가 않네요. 별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덴드로븀
25/07/30 10:43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9653?sid=104
[속보 - 하와이 호놀룰루 "파괴적 쓰나미 예상" 해안에 대피령] 2025.07.30.
츠라빈스카야
25/07/30 10:48
수정 아이콘
알못 입장에서 생각으로는 홋카이도 동북부쪽을 제외하면 대부분 쓰나미가 밀려드는 방향이라기보단 지나가면서 훑고 가는 방향이라 쓰나미 피해는 크진 않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파동은 회절 특성이 있으니...
Janzisuka
25/07/30 10:49
수정 아이콘
독도 좀 건들지마 
25/07/30 10:54
수정 아이콘
첫번째 사진은 저도 놓쳤네요.작성자가 유튜버는 아니여서 시비 걸릴 일이 없다는게 다행입니다.
요즘 날 덥다고 북해도 여행하는 분들 많을텐데 모쪼록 별 피해없었으면 좋겠습니다.
flowater
25/07/30 10:58
수정 아이콘
쓰나미 3미터..... 최대한 빠르게 피난가야겠네요
일사공사일육
25/07/30 11: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2011년 일본 대지진 당시에도 18일 전에 캄차카에서 먼저 큰 지진이 발생한 사례가 있었다고 하니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겠네요…
바카스
25/07/30 12:24
수정 아이콘
음력상 오늘 6월 6일이군요.
25/07/30 11:06
수정 아이콘
하와이가 거리가 꽤 먼거 같은데 거기도 경보가 떴다더군요.
25/07/30 11:10
수정 아이콘
지금 일본인데 지금 오고 있다네요.
눈물고기
25/07/30 11:15
수정 아이콘
독도에 표시한 꼴 보면 피해좀 있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법돌법돌
25/07/30 11:25
수정 아이콘
30cm 쓰나미 도달이라 큰 이슈 없이 지나갈듯요
척척석사
25/07/30 11:40
수정 아이콘
홋카이도 동부 해안에 있을 한국인들은 별로 없을거같기도 해요
좀 있어봤자 하코다테? 근데 거기는 한참 안쪽이니까..
Liberalist
25/07/30 11:57
수정 아이콘
다행히 저 정도 수준이면 어지간하면 별다른 피해 없이 지나가겠습니다. 다들 일정 수준까지의 쓰나미 대비가 디폴트로 되어 있는 동네라...
매번같은
25/07/30 11:58
수정 아이콘
https://www.youtube.com/watch?v=nju71j3fC44
해수면이 20-40cm 정도 높아진게 관찰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눈에 띄는 재산피해나 인명피해는 없는듯 하네요. 다행인듯.
김티모
25/07/30 12:05
수정 아이콘
일본 방송에서는 1파 쓰나미가 낮다고 안심하지 말고 2파 3파는 더 높을 수 있으니 빨리 대피하라고 계속 경보방송 내고 있네요.
법돌법돌
25/07/30 12:34
수정 아이콘
고래가 왜 해변에 죽어있지;;
시린비
25/07/30 12:4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일본방송 보니 심각하게 방송하긴 하네요. 늘 그랬을거같긴하지만 '츠나미, 도망쳐' 달아두고
지금 있는 장소가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즉시 피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반복하면서 방송중인듯
동일본대지진을 생각해주세요 막 이러면서.. 뭐 최대한 대비하고 조심해야 피해가 적어질테니
매번같은
25/07/30 13:04
수정 아이콘
14년 전 대지진 때 쓰나미에 대해서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다가 사망하신 분들이 꽤 되다보니 그 이후로 인명피해가 있을수도 있는 쓰나미가 발생하면 온갖 메세지를 다 내보내죠. 심지어 아나운서가 크게 소리치기도 할 정도.
김첼시
25/07/30 13:45
수정 아이콘
하와이 휴가 와서 있는데 이런 난리가...
무사히 지나가길.
슬래쉬
25/07/30 14:06
수정 아이콘
[속보] 하와이 호놀룰루 "파괴적 쓰나미 예상" 해안에 대피령
조심하세요...
 1 ST Wave Arrival Esimaattd at 7:10 PM HST. 라고 하네요
슬래쉬
25/07/30 14:05
수정 아이콘
동해안도 30cm 미만으로 예상하던데, 영상보니 30cm 에도 사람이 쓸려갈 수 있더군요...
25/07/30 14:24
수정 아이콘
7월 침몰설의 마지막 발악인가..
피해 없이 잘 지나가면 좋겠네요.
cruithne
25/07/30 15:59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51406
3∼4m 쓰나미에 러 항구도시 잠겨…日 ‘주의보→경보’ 격상

3시 기사인데 아직 진행중인가보네요. 다 지나간줄 알았더니...
25/07/30 21:39
수정 아이콘
지나가기는 커녕 밤 8시가 됐는데도 아직도 2파 3파 오는 지역이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는 가겠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4860 [정치] 국민의힘 당대표에 장동혁 선출 [305] 롤격발매기원20650 25/08/26 20650 0
104859 [일반] [사용기] light phone 3 [14] 50b5665 25/08/26 5665 4
104857 [일반] 한국에서 로보택시는 운행될 수 있을까요? [39] 깃털달린뱀6183 25/08/26 6183 0
104856 [정치] (정상회담 전)트럼프 “한국, 숙청·혁명 같아…그 상황에선 사업할 수 없다” [532] 카레맛똥36668 25/08/25 36668 0
104855 [일반] 담배가격과 흡연구역은 적절한가?? [222] 다크드래곤10321 25/08/25 10321 2
104854 [일반] (댓글에 발표)올해도 하는 나스닥 종합지수 맞추기 이벤트 [138] 기다리다5045 25/08/25 5045 0
104853 [일반]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수학기초 2편 : 행렬핑퐁과 인공지능 [27] 번개맞은씨앗3612 25/08/25 3612 1
104852 [정치] 한일정상회담 마친 이재명 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워싱턴 도착 [168] Davi4ever13436 25/08/25 13436 0
104851 [정치] 최은순, '양평고속도로 변경안' 국토부 보고된 날 수혜 토지 검색 정황 [40] Davi4ever8344 25/08/25 8344 0
104850 [일반] 이따 KBS1 '월드1945 - 그때 지금이 시작되었다' 다큐 마지막 3부가 방송됩니다. [3] 시나브로6535 25/08/24 6535 2
104849 댓글잠금 [정치] 현재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이에 미묘하게 부딪치는 사안 [61] petrus11065 25/08/24 11065 0
104848 [정치]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39] 짭뇨띠8003 25/08/24 8003 0
104847 [정치] 오늘 조국 전 대표가 평산마을을 방문했군요. [78] petrus8236 25/08/24 8236 0
104846 [일반] 철학적 사고를 하는 캐주얼한 방법 [7] 번개맞은씨앗3239 25/08/24 3239 8
104845 [일반] 야구랑 축구 보러 대구 여행 [6] 及時雨1807 25/08/24 1807 4
104844 [일반] 기억상실증에 관한 이야기 [5] 라비012907 25/08/24 2907 8
104843 [정치] 노란봉투법 통과 시점을 보면 혹시 있을 관련 악재가 있어도 내년 지선이 자신있다는 계산일까요? [27] 삭제됨5376 25/08/24 5376 0
104842 [일반] 철학적 사고를 하는 캐주얼한 방법 [21] 삭제됨3537 25/08/24 3537 4
104841 [정치]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169] 카루오스10750 25/08/24 10750 0
104840 [정치] 국힘 전당대회 후"윤 찾아간다" "반대파 출당 가능" "한동훈대신 전한길 공천" 등 [98] 린버크8426 25/08/24 8426 0
104839 [일반] [팝송] 저스틴 비버 새 앨범 "SWAG" [2] 김치찌개2481 25/08/24 2481 1
104838 [정치] 젠더 극단주의자 [134] 딕시11201 25/08/23 11201 0
104837 [일반] 귀멸의칼날 무한성 1장 개봉당일 보고 온 후기 (스포없음) [99] 시랑케도16251 25/08/23 16251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