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5/04/06 10:00:03
Name SAS Tony Parker
Subject [일반] 신생아 중환자실 학대 관련 대구가톨릭대학교 병원 공식 사과 (수정됨)


병원장이 직접 사과 영상을 찍으셨네요 가해 간호사랑 같이 입건되셨다고. 해당 간호사는 업무 배제했다는데 결국 퇴사 엔딩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한두다리 건너면 서로 다들 아니  대구에선 다른 병원도 못갈거고 새 일 찾아서 갈 길 가야할건데 자업자득이네요 뭐 포털 기사 댓글에선 면허 취소시켜라 하는데 안 시켜도 재취업은 안될거라 크크

당장 제가 NICU 40일 있다 퇴원했고 여기만 19년 다녔는데 저한테 낙상 마렵다 악 지른다 그랬다고 생각해보면 충격이네요;; 제가 아는 절대 다수의  간호사들은 그럴 시간도 없이 바쁜데 희한한 빌런이 나왔네요  덕분에 자기 커리어는 박살나고 인과응보입니다

찾아보니 아동학대 특례법으로  처벌이 가능한데 상습범으로 제6조(상습범) 상습적으로 제2조제4호가목부터 파목까지의 아동학대범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상습범으로 가중처벌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이게 적용이 가능한지는 법알못이라 모르겠습니다





관련 영상 링크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김삼관
25/04/06 10:04
수정 아이콘
사진 4장이 1명이 아니라 4장 4인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SAS Tony Parker
25/04/06 10:24
수정 아이콘
인스타에 정신이 나간자들..
파이어폭스
25/04/06 10:08
수정 아이콘
한번만 그런 것도 아니고, 한명만 그런 것도 아니던데.. 암튼 법적으론 몰라도 병원 내부적(+간호사 협회)으론 가장 높은 징계가 내려질 것 같더군요. 신상도 이미 털린 것 같고.. 인스타가 이렇게 해롭습니다.
SAS Tony Parker
25/04/06 10:20
수정 아이콘
인스타에 얼마나 자아가 의탁된 걸까요
진산월(陳山月)
25/04/06 10:10
수정 아이콘
저도 뉴스보면서 피꺼솟하게 되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갓난아기를...
25/04/06 10: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퍼거슨 영감님의 말씀은 오늘도 연전연승

It's about responsibility.
이건 책임에 관한 문제입니다.
I think they(players) are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responsible for what they said on Twitter.
선수들이 본인들의 행동에 대해, 트위터에 올린 내용에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I don't understand it, to be honest with you. I don't know why anybody can be bothered with that kind of stuff.
솔직히 말해서 이해가 안 됩니다. 굳이 그런 짓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How do you find the time to do that? There are a million things you can do in your life without that.
그런 걸 할 시간을 어떻게 내죠? 인생에서 그런 것 없이도 할 수 있는 게 백만 가지는 되는데요.
Get yourself down to the library and read a book.
차라리 도서관에 가서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겠네요.
(기자들의 웃음소리)
Seriously. It is a waste of time.
진지하게 전 그런 건 시간 낭비라고 봅니다.

나무위키 펌

그리고 축구선수는 sns에서 뭐라 떠들든 축구 안 보면 그만이지만, 생명을 다루는 분들이 저런 언행을 공개적으로 하면 어이없음을 넘어 공포심이 생겨요ㅠㅠ
25/04/06 11: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리고 진짜 욕나오는게, 제가 인사담당자 일을 하다 보니 저 병원 인사팀장님께 감정이입이 확 되네요.

(일반 회사 기준) 회장님, 정말 죄송합니다만, 직원 중에 한 명이 고객을 상대로 있을 수 없는 발언을 SNS에 올렸습니다. 회장님께서 전 국민들께 사과 방송을 하셔야겠습니다. 사과하시지 않으시면 저희 회사 망합니다.

이런 내용의 보고를 병원장님께 전하는 인사팀장 입장을 생각하니 말 그대로 속이 울렁거리며 토할 것 같네요. 아오.
병원장님 멘탈 박살나는 심정이야 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고요.

말단 직원 행실 문제 하나로 애먼 사람 몇 명이 참담한 고생을 하는겨......
Mea Clupa
25/04/06 10:22
수정 아이콘
4명이라던데 어지럽네요
SAS Tony Parker
25/04/06 10:23
수정 아이콘
사의 표명한건 시끌시끌한 1명이던데 나머지는 존버면 레전드..
김유라
25/04/06 12:48
수정 아이콘
사촌동생이 대가대 간호사였는데, 이미 내부적으로는 신상 다 털린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회전률이 빠른 직종이라, 남은 사람들도 그냥 다 도망 가는 수준의 퇴사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AS Tony Parker
25/04/06 12:53
수정 아이콘
교회 간호사들도 누군지 다 아니까 알 사람은 다 아는거죠 유일한 탈출로는 퇴사뿐. 사실 이정도 왔으면 간호 일은 못하고 삽니다 (이러려고 국시 친게 아닐텐데)
정공법
25/04/06 10:55
수정 아이콘
다 볼수있는 인스타에 올린건가요? 뭐지,,,
SAS Tony Parker
25/04/06 10:58
수정 아이콘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습니다
김유라
25/04/06 12:45
수정 아이콘
인스타 스토리를 친구만 볼 수 있는 상태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즉, 비슷한 수준의 연놈들끼리 낄낄거리다가 내부고발 터진거죠.
성야무인
25/04/06 11:20
수정 아이콘
이런데 도파민을 왜 폭발시키는 지

인스타 못 올리면

죽는 병이라도 걸렸는지 대단하네요.
건강하세요
25/04/06 11:39
수정 아이콘
최근에 조산했고 다행히 아기는 니큐에 가지 않았지만 이 사건보고 너무 열받더라고요. 가뜩이나 신생아는 작은데 니큐에 있는 아기들은 그보다도 더 작고 약한 아기들입니다. 저런 생각을 떠올린다는 것조차 혐오스러워요.
아기 낳자마자 니큐 보내고 생이별한 부모들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렸다면 저런 짓은 못했겠죠. 저들도 나중에 부모가 될텐데 왜 이런 업보를 쌓는걸까요.
manymaster
25/04/06 11:40
수정 아이콘
가톨릭대 병원이 왜 이렇게 시끄러운 건지...
인천도 안 좋은 소식 들은 적 있고...
서울에서도 카데바 수익화로 욕 먹었고...
이번에 대구에서도...
리얼포스
25/04/06 12:24
수정 아이콘
저도 잘 몰라서 찾아보았는데 대구가톨릭대병원과 성모병원은 관계가 없는 서로 다른 기관이더군요.
25/04/06 11:43
수정 아이콘
제딸도 다른병원이지만 태어나자마자 니큐에 갔습니다. 제딸한테 그랬으면 이성을 잃었을겁니다
25/04/06 11:53
수정 아이콘
저도 다른 병원이지만 아이 둘다 니큐에 2주씩 있다 나왔는데... 제 아이가 아니지만 정말 보는것만으로도 정신을 잃겠네요...
감전주의
25/04/06 12:04
수정 아이콘
인생은 실전이란 걸 깊이 깨닫게 해 줬으면 좋겠네요
SAS Tony Parker
25/04/06 12:18
수정 아이콘
니큐 보내신 부모님들이 많군요... 다들 건강히 크길 바랍니다
25/04/06 12:32
수정 아이콘
울 아들은 50일정도 있었는데 쟤네는 진짜 벌 크게 받아야겠네요
삼성병원 간호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크고 있습니다
SAS Tony Parker
25/04/06 12:43
수정 아이콘
50일이면 저보다 긴데요 덜덜...
25/04/06 12:34
수정 아이콘
윌 스미스 또 1승
25/04/06 12:58
수정 아이콘
어라 저희딸 여기서 낳고 인큐베이터 썼는데 ㅠㅠ
SAS Tony Parker
25/04/06 13:00
수정 아이콘
작년 여름부터였다니까 더 조사해봐야죠 ㅠ
25/04/06 13:08
수정 아이콘
지금 초2입니다 크크
애 낳을때 천장도 무너져서 특실 받고 이랬어여 크크
SAS Tony Parker
25/04/06 13:10
수정 아이콘
덜덜덜 고생하셨습니다
25/04/06 13:45
수정 아이콘
저희 셋째도 대전 모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다행히 별게아니라 일찍 퇴원했지만 그 2주간이 정말 피말렸었는데 말이죠

간호사분들 참 고생 많던데 저런 악질들이 있다니 참 마음이 착잡하네요
SAS Tony Parker
25/04/06 13:48
수정 아이콘
실제로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화장실이고 뭐고 들어가면 갇혀서 근무 서는데 쟤들때매 같이 욕먹지나 않으면 다행입니다
나는아직배가
25/04/06 14:21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대부분의 간호사 분들은 일에 치여서 감정을 가질 여유도 없을 거 같은데... 사패 소패를 미리 걸러 내긴 힘들고 일은 더 잘 할 수도 있으니 더더욱. 병원도 그냥 똥 밟았네요
라이엇
25/04/06 14:40
수정 아이콘
아니 한명이 저런게 아니라 4명이나요....? 대체 무슨 교육을 받고 자랐길래 저리 된겁니까?
SAS Tony Parker
25/04/06 15:03
수정 아이콘
원래 뭐든 뭉쳐지면 잘못을 인지하기도 힘든 법 아니겠습니까
일각여삼추
25/04/06 14:46
수정 아이콘
개인을 탓하면 쉽습니다.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는지도 돌아와야 합니다.
25/04/06 14:54
수정 아이콘
댓글쓴님께 여쭙습니다. 조직 구성원 개인이 SNS에서 일탈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는 조직의 시스템, 제도 개선 방법이 궁금합니다.
일각여삼추
25/04/06 15:03
수정 아이콘
왜 일탈을 하게 되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죠. 예를 들어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의료인의 경우 스트레스 수치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근무시간이나 야간당직 등에서 업계 평균보다 가혹하지 않았는지 응급실 근무 분위기가 평소에 어떠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25/04/06 15:11
수정 아이콘
유익한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같은 상황에 놓인 조직 구성원 사이에서도 다른 반응이 나오는 것은 어떻게 파악해야 할까요? 예컨대 해당 이슈에서 여러 명의 간호사들이 일탈했다면 근무 분위기나 근로조건 등에 대한 개선을 통해 전체적인 스트레스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접근이 설득력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단 한 명이 일탈했다면 그것도 시스템으로서의 접근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하실지요?

요점은, 개인의 부정적인 행동에 대한 원인과 책임을 어디까지 시스템에서 찾아야 하는가, 그 선을 어떻게 정헤야 하는가, 입니다. 당연히 답이 없는 이슈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댓글 작성에 많은 노력이 필요한 질문임을 잘 압니다. 주시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일각여삼추
25/04/06 15:59
수정 아이콘
개인의 일탈에 대한 원인을 어디서 찾을지는 말씀하신대로 그때그때 다르고 정답이 없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조사를 해야 한다고 보는 편이고요. 말이 반복되는 것 같지만 적어보자면 이전 댓글에서 업계 평균이라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의료인은 보통 사람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임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조직에 들어왔을 것이므로 업계 평균의 근무 강도와 분위기라면 개인에게 책임이 쏠릴 것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강도가 심하고 누가 와도 버티기 힘든 정도였다면 개인은 개인대로 처벌하되 조직적 재발 방지 노력에 비중을 더 두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문제 해결을 응보(=정의)로 보느냐 예방까지 포함해서 보느냐의 관점 차이인 것 같습니다.
25/04/06 16:04
수정 아이콘
내용에 대체로 동의합니다.

다만, [강도가 심하고 누가 와도 버티기 힘든 정도였다] 라는 것이 사실로 밝혀지더라도, 그래서 간호사의 스트레스 수준을 개선하면 [고객, 그것도 아기를 대상으로 하는 폭언을 sns에 게재하는 행위를 막을 수 있는가?] 는 차원이 다른 이슈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대충 생각해 봐도, 비슷한 근로조건에 처했으리라 추측할 수 있는 다른 병원의 동일 직무 간호사분들에게서 이런 사고가 자주 나오는 사례는 아니잖아요. 적어도 저는 처음 보고 들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조사를 통해서 타 병원과 구체적인 비교를 해보는 건 유의미하겠지만, 이런 생각을 지우기가 어렵습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문제는 자극에 따른 반응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죠. 시스템=자극을 아무리 개선해도 반응=개인의 일탈을 어디까지 막을 수 있을지. 답답해집니다.
일각여삼추
25/04/06 16:12
수정 아이콘
지금 논의가 이루어지는 대상은 인간입니다.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은 사회과학으로 자연과학처럼 1+1=2 같은 법칙을 발견할 수 없는 분야죠. 현재 알려진 사회과학으로 최대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조치를 취할 뿐이지 신이 아닌 이상 그 이상의 완벽한 조치를 찾아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양태가 실로 다양하기 때문에 심리학에서는 인간의 '경향성'을 확률로 관찰할 뿐이지 동일한 입력에 동일한 출력이 나온다면 그건 이미 인간이 아니라 컴퓨터일 것입니다. 일각에서 실제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보편타당하게 통용되는 자연법칙은 아닌 것으로 압니다.
25/04/06 16:18
수정 아이콘
네. 이 말씀에는 더 보탤 이야기가 없네요.
SAS Tony Parker
25/04/06 15:02
수정 아이콘
반대로 말하면 문제를 재기하기도 쉽습니다
해결하기는 3~4배는 힘들죠
채용 당시에 인성이야 가면 쓰면 그만이니까요
일각여삼추
25/04/06 15:05
수정 아이콘
그렇다고 개인만 내치고 끝내면 조직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군대가 대표적인 예죠.
SAS Tony Parker
25/04/06 15: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게 조사해서 '딸깍'해결되는게 아니니까요
문화를 바꾸는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군대도 따지면 바뀌고 있는데 그게 10년+@이니 티가 덜 날뿐... 대신 이번 사건이 소요 시간을 좀 앞당겨 줄수는 있죠
일각여삼추
25/04/06 15:11
수정 아이콘
당연히 딸깍 해결되는건 세상에 없습니다. 조금씩이라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본처럼 냄새 나는 것은 덮는다는 식으로 가면 더 오래 해결이 안 됩니다.
SAS Tony Parker
25/04/06 15:13
수정 아이콘
굳이 일본까지 언급하실 이유는 없는거 같고
생각은 비슷한거 같으니 이쯤 갈무리 되겠네요
레드빠돌이
25/04/06 15:53
수정 아이콘
시스템 탓도 쉽죠
일각여삼추
25/04/06 16:00
수정 아이콘
그러면 이제 간호사가 퇴사할테니 문제는 해결된 걸까요?
레드빠돌이
25/04/06 16:11
수정 아이콘
개인탓만 했다면 병원에서 공식 사과도 안 했겠죠?
일각여삼추
25/04/06 16:13
수정 아이콘
그럼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는 걸 인정하시는거군요. 알겠습니다.
레드빠돌이
25/04/06 16:14
수정 아이콘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것과 문제를 조사하는건 다른일이죠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문제가 있다고 확신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일각여삼추
25/04/06 16:15
수정 아이콘
확신은 안했고 돌아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레드빠돌이
25/04/06 16:15
수정 아이콘
근데 왜 저보곤 문제가 있는걸 인정하냐고 하신거죠?
일각여삼추
25/04/06 16:17
수정 아이콘
개인탓만 했다면 병원에서 공식 사과도 안 했겠죠?
> 여기서 도출한 결론인데 아닌가 보군요. 더 다툴 생각은 없고 외출해야 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레드빠돌이
25/04/06 16:19
수정 아이콘
일각여삼추 님// 개인탓 vs 시스템탓 이분법적인 사고만 가능하신가보군요 알겠습니다.
아스날
25/04/06 17:29
수정 아이콘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인데 시스템도 문제가 있죠.
레드빠돌이
25/04/06 18:47
수정 아이콘
어떤 문제가 있나요?
키르히아이스
25/04/06 16:52
수정 아이콘
시스템이 문제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지만
이런일에 개인을 빼놓고 생각할수가 없죠
환경적으로 완벽한 상황을 만들어놔도
이상한 개인의 돌발행동을 막는건 불가능합니다.
25/04/06 15:48
수정 아이콘
다행히 영아를 직접적으로 다치게 한 부분은 아직 나온 게 없는 모양이군요.
차은우
25/04/06 17:28
수정 아이콘
피지알이라서 욕을 못함
레드드레곤~
25/04/06 18:00
수정 아이콘
2000년대에도 싸이에 저런 사진 올려서 한번 크게 이슈가 된적이 있었는데
또 저런 사고가 터지는군요
Dreamlike
25/04/06 18:18
수정 아이콘
민감한 개인정보일 수도 있는 병실내부 상태를 공개적으로 올리는 것 부터가 제정신이 아니네요
SAS Tony Parker
25/04/06 18:23
수정 아이콘
인스타와 조리돌림에 정신이 나가면 이렇게 된다는 덜덜
청보랏빛 영혼 s
25/04/06 18:48
수정 아이콘
아니,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일 할 때 사진찍을 시간이 있다구요? 심지어 화날 정도로 바쁜데?
뉴스보다가 낯부끄러워져서 뭐라 할 말이 없네요...
SAS Tony Parker
25/04/06 18:51
수정 아이콘
다른 부서도 아니고 NICU면 진짜 바빠 죽는곳입니다
말잇못...
25/04/06 22:05
수정 아이콘
해당 간호사도 기저귀채워 이불로 돌돌 말아놓고, 더도 덜도말고 3시간만 눕혀놨으면 어떨지.. 대구랑 가톨릭이랑 병원이랑 한꺼번에 날리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4030 [일반] 쿠르츠게작트 "한국은 망했다" 를 보고 [37] 고무닦이4040 25/04/06 4040 4
104029 [일반] [단편] 세상 가장 편한 인생을 산 사람 이야기 [2] Thenn1407 25/04/06 1407 4
104028 [일반] 미국이 신안 염전 소금을 수입금지했습니다. [77] Lz8783 25/04/06 8783 15
104027 [일반] 신생아 중환자실 학대 관련 대구가톨릭대학교 병원 공식 사과 [67] SAS Tony Parker 8735 25/04/06 8735 2
104026 [일반] [팝송] 레이디 가가 새 앨범 "MAYHEM" [1] 김치찌개2832 25/04/06 2832 2
104025 [일반] 조조와 광해군: 명분조차 실리의 하나인 세상에서 [10] meson3330 25/04/05 3330 4
104024 [일반] (스포) ⟨소년의 시간⟩ - 무엇이 소년을.... [22] 마스터충달3970 25/04/05 3970 12
104023 [일반] [자작소설] 역대급 재앙이 터졌던 바로 그날 [2] 독서상품권4095 25/04/05 4095 2
104022 [일반] 트럼프의 최종 목표는 미국의 모라토리엄 선언입니다. [65] 캬라11808 25/04/05 11808 5
104021 [일반] 한국은 러시아를 개꿀 삼아 성장해야 합니다. [78] 깐부7602 25/04/05 7602 4
104020 [일반] [과학] 지구에 충돌한다는 소행성 근황 [21] 공실이6826 25/04/04 6826 1
104019 [일반] 소리로 찾아가는 한자 90. 천간과 지지 한자들 [4] 계층방정2060 25/04/04 2060 2
104018 [일반] [LOL] 2024 전설의 전당 불멸의 아리 피규어 리뷰 [5] Lelouch3950 25/04/04 3950 8
104017 [일반] 충격적인 부동산 집값 근황 [206] 마그데부르크17884 25/04/04 17884 0
104015 [일반] 현재 달러 환율 근황 [44] 된장까스12644 25/04/04 12644 1
104014 [일반] [공지]2025년 대선을 앞두고 선거게시판을 오픈합니다. [79] jjohny=쿠마18439 25/04/04 18439 0
104013 [일반] 현재 벌어지는 '엔드 오브 나스닥' [73] 된장까스10079 25/04/04 10079 0
104012 [일반] 무역적자와 기축통화국에 관하여 (ChatGPT와의 대화) [21] 번개맞은씨앗3829 25/04/04 3829 2
104010 [일반] 한국은 원래 섬이었다? [6] 식별5247 25/04/03 5247 7
104009 [일반] 트럼프는 왜 저러고 미국 주식은 어디까지 떨어질까? [81] SOXL13882 25/04/03 13882 58
104008 [일반] 부산에 전국단위 금융자사고 설립, 관내 지자체 3파전 [21] 흰둥5288 25/04/03 5288 0
104007 [일반] 교토, 오사카 Solo 여행 후기 [14] 럭키비키잖앙4477 25/04/03 4477 11
104006 [일반] 네이버 멤버십 롯데시네마 혜택 변경 4.9~ [13] SAS Tony Parker 4682 25/04/03 4682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