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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05 20:16:05
Name 시린비
File #1 gasuk.jpg (603.8 KB), Download : 15
Link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8997?sid=100
Subject [정치] '최은순 가석방' 추진? -> 법무부 검토한적 없다 반박 (수정됨)


작년 9월 정경심 가석방때
최은순 가석방을 염두에 둔 행보이다 라는 글들이 있었다고 하던데
뭐 그와 관계있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MBC단독으로
윤 대통령 장모 최은순씨를 3·1절 가석방 추진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정치적으로 생길 파장을 생각하면 좋은 수는 아닌것도 같고
단독이다 보니 신빙성이 높지 않을 수 있다고 보지만
윤대통령과 김건희씨다보니 어쩌면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뭐 그런 평가들도 있는 모양입니다.
사실 뭐 강제든 아니든 간을 보게 되었는데 반응보고 철회할수도 있고 애초에 없는데 오보였을수도 있고
어떻게 밝혀질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절차상 합당하면 마음과 상관없이 할수도 있는건가 싶다가도 이건 아니지 않을까 싶다가도
뭐 잘 모르겠네요 어차피 그렇게 오래있을예정도 아니었던거같으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8997?sid=100


------------------------------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4/02/05/K24KZNE2KZHQFNFTVKRSCBAYDA/

조선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법무부에서 가석방 추진을 검토한 바도 없다고 합니다.
기사내용은 이 한부분을 제외하면 다 MBC의 보도를 반복할 뿐인지라
세부적인 내용은 없습니다만 여하튼 추가적인 보도나 발표가 없으면 MBC의 오보로 끝날수도 있고
MBC가 무슨 소스로 기사를 낸거고, 조선일보는 모든 면에서 확인을 한건지
이면에 뭐라도 있었는지 어떤지는 현시점에선 알 수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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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귀천
24/02/05 20:18
수정 아이콘
반응보고 철회 또는 오보라고 하겠죠. 다들 예상하는 그대로...
눕이애오
24/02/05 20:21
수정 아이콘
반응보고도 억지로 밀어붙이고 또 용산하고 비대위 서로 탓할지도 크크
영혼의 귀천
24/02/05 20:22
수정 아이콘
전정부탓, 이재명탓 할 수도 있고요.
눕이애오
24/02/05 20:23
수정 아이콘
늘 그래왔지만 패널 대변인 극한직업이겠네요
허니콤보
24/02/05 22:13
수정 아이콘
MBC고소 추측해 봅니다.
lifewillchange
24/02/05 20:18
수정 아이콘
형기 50%에 가석방 받는 사례가 없었을걸요
닉네임을바꾸다
24/02/05 20:20
수정 아이콘
이재용이 50퍼 정도에 가석방으로 나왔다가 사면받지 않았나?
기사조련가
24/02/06 08:38
수정 아이콘
원래 법에는 50프로만 넘으면 조건충족이라던데
장국영
24/02/06 09:43
수정 아이콘
서민에게는 없습니다. 하지만, 돈 받거나 권력있으면 있습니다.
24/02/05 20:1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유, 대통령적 제왕이신데 뭔들 못하겠습니까 가석방 가지고되겠습니까 설날인데 사면도 해드려야죠.
24/02/06 06:24
수정 아이콘
사면할때 복권도 하던데 당첨확률 높은 걸로 하나 사드려!!!
한 여름의 봄
24/02/05 20:22
수정 아이콘
총선은 진짜 생각을 안하는 건가 아니면 자신이 있는 건가.
24/02/05 21:58
수정 아이콘
애초에 생각이 없음
24/02/05 20:25
수정 아이콘
윤정부가 뭐 정치를 하지 않는데, 정치적 고려따위는 생각안하겠죠...
라멜로
24/02/05 20:26
수정 아이콘
정치적으로는 당연히 최악의 수죠
윤석열의 집안에서의 입지가 이만큼 낮다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닐지
딱총새우
24/02/05 20:27
수정 아이콘
제발 격노 제발
24/02/05 20:27
수정 아이콘
뭔 필리핀도 아니고 권력의 사유화가
울산현대
24/02/05 20:28
수정 아이콘
저거 하면 진짜 국힘 수도권 출마자들 더 이상 못 참을거 같은데요 크크
락샤사
24/02/05 20:30
수정 아이콘
내가하면 합법임 크크 니들이 어쩔? 크크 진짜 멋지신분임;;
클레멘티아
24/02/05 20:34
수정 아이콘
총선 망해라고 고사 지내는거죠 저건 크크
24/02/05 20:35
수정 아이콘
??? : 격노
녀름의끝
24/02/05 20:39
수정 아이콘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23년 5월에 상고심 선고받고 광복절 특별사면되었던 거 생각하면 뭐 이것도 못할 일은 아닌 것 같은..
24/02/05 20:41
수정 아이콘
?? :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김건희가 1위,
장모 최씨가 2위,
윤석열은 3위에 불과하다."
임전즉퇴
24/02/05 22:16
수정 아이콘
토리야!
그렇군요
24/02/05 23:03
수정 아이콘
아니죠. 김여사님이 1위
2위가 천공
3위가 대통령이십니다.
씨네94
24/02/05 20:44
수정 아이콘
집에서 얼마나 들들 볶이시길래..... 각하 ㅠㅠ
24/02/05 20:44
수정 아이콘
제왕적 제왕
장정의
24/02/05 20:50
수정 아이콘
진짜 어이가 없네
24/02/05 20:50
수정 아이콘
생각이란게 있으면 총선전에는 안해야 되는데
한국화약주식회사
24/02/05 20:50
수정 아이콘
??? : 총선 이겨야한다
??? : 사면 딸깍
유료도로당
24/02/05 20:50
수정 아이콘
총선엔 악재겠지만 그것보다 집에서 싫은 소리 듣는게 더 싫을수 있으니.. 이건 할 수도 있으것 같습니다.
24/02/05 20:52
수정 아이콘
어허 집안이 평화로워야 나라도 평화로운 법입니다. 태평성대를 위해 그정도는 할수 있지요. 물론 태평성대를 이끄는 국힘정권이 해야 그 높으신 의도를 이해하지 좌파놈들이 하면 내로남불의 화신이자 천하의 파렴치한이 되는거지요. 암 그렇고 말고요.
카케티르
24/02/05 20:52
수정 아이콘
아니.... 하아.....
테르툴리아누스
24/02/05 21:00
수정 아이콘
제발 자살골 가즈아!
동년배
24/02/05 21:02
수정 아이콘
총선 끝나고 5월달에 부처님오신날 있는데... 저정도 눈치도 안보겠다는건가
닉네임을바꾸다
24/02/05 21:05
수정 아이콘
(수정됨) 보통 3.1절 아니면 광복절 아닌가요...?
부처님오신날 특사는 참여정부시기에만 있었네요...
동년배
24/02/05 21:08
수정 아이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12260.html
가석방 업무지침을 보면, 가석방 기념일은 1년에 딱 5일입니다. 3·1절, 부처님 오신 날, 광복절, 교정의 날, 크리스마스입니다.
부처님오신날도 하기는 합니다
닉네임을바꾸다
24/02/05 21:10
수정 아이콘
(수정됨) 뭐 순간 가석방하고 특사를 섞어서 보긴 했지만...
특사에 비하면 가석방은 뉴스거리가 잘 안되서 했어도 모르긴 했겠다...쩝...
시린비
24/02/05 21:05
수정 아이콘
아마 그냥해도 7월까지 수감이라고 들었던거같은데... 2개월 빼는건 큰 의미가 없다고 본걸지도
매번같은
24/02/05 23:09
수정 아이콘
가석방은 매달 심사를 합니다. 보통 70~80% 정도 되면 심사 대상에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죄명에 따라 가석방 불가한 경우도 있지만요. 기념일에 하는 가석방은 보통 정치적인 의도를 띄고 하거나 저 기준보다 덜 복역한 사람들 대상인 경우가 많죠. 고로, 최은순 장모도 2-3달만 더 있으면 정치적으로 전혀 문제될거 없이 나올 수 있다는거.
24/02/05 21:03
수정 아이콘
이거 정도는 해야 간신히 100석 무너질듯요.
돔페리뇽
24/02/05 21:07
수정 아이콘
총선이 4월인데 3월에 저걸 하겠다고요?
단독보도면 엠비씨 상상뉴스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고
진짜면... 탄핵 해달라 대놓고 조르는 수준일듯..
주먹쥐고휘둘러
24/02/05 21:11
수정 아이콘
민주당이 단독으로 탄핵이든 개헌 가능한 의석수를 먹을리가 만무하니 윤 대통령 입장에선 총선 알빠노고 퇴임 후에 건수 잡힐만한거 정리하는게 우선이죠.
머스테인
24/02/05 21:26
수정 아이콘
대통령 권력이 좋긴 좋군요.
역대 대통령 중 지금처럼 국민들 눈치 안보고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대통령이 있었는가 생각해보면 박정희나 전두환 정도?
24/02/05 21:32
수정 아이콘
예~~전 이준석이 윤석열과는 대충 화해했는데
김건희 눈밖에 나서 쫓겨났다는 댓글이 인상적이었는데
이정도면 사실일지도?
햇님안녕
24/02/05 21:44
수정 아이콘
눈치 안 보는 강단이 부럽습니다 ♡
태엽감는새
24/02/05 21:50
수정 아이콘
이거 해도 뭐 지지할 사람들은 지지할테니
임전즉퇴
24/02/05 22:20
수정 아이콘
장모님들은 좋아할듯..
24/02/05 21:54
수정 아이콘
에이 설마...
배고픈유학생
24/02/05 21:55
수정 아이콘
효자네요 효자.
마그네틱코디놀이
24/02/05 22:05
수정 아이콘
가자
24/02/05 22:12
수정 아이콘
이거 하면 진짜 광기 인정합니다.
Yi_JiHwan
24/02/05 22:16
수정 아이콘
이러지마 제발.
박근혜
24/02/05 22:19
수정 아이콘
언듯 보고 최순실인줄 알았는데 최은순!?!?
24/02/05 23:17
수정 아이콘
누님 희망회로 돌리지 마십시오
최종병기캐리어
24/02/05 22:20
수정 아이콘
이거 사면되면 국힘 국회의원들 단체로 오열할텐데..
알파센타우리
24/02/05 22:23
수정 아이콘
이젠 뭐 놀랍지도 않네요
그냥사람
24/02/05 22:29
수정 아이콘
이건 만약 이뤄지면 정치적으로 최악인걸 넘어서는 무언가라 생각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 글을 볼 일은 없겠지만 먼저 자신의 가장이자 국가의 장이라는걸 이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도 이런 일에서 비정해야 될 분이 고작 가족에 휘둘리는 꼴을 보이면 국민은 이 난세에 누굴 믿고 살아가야 하나요?
24/02/05 22:29
수정 아이콘
수신-알콜로 몸을 정화함
제가-가족의 죄를 사해줌
치국-태평성대
평천하-지지이유 1위 외교
24/02/05 22:3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 욕설(벌점 2점)
24/02/05 22:42
수정 아이콘
이건 진짜 뒷일 너무 재밌을것같아서 질렀으면 좋겠습니다 크크
Alan_Baxter
24/02/05 22:44
수정 아이콘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4/02/05/K24KZNE2KZHQFNFTVKRSCBAYDA/
MBC ‘尹 장모 가석방 추진’ 보도...법무부 “검토한 적도 없다” 반박

법무부는 5일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77)씨가 가석방을 신청한 사실도 없고 법무부가 일체 가석방 추진을 검토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24/02/05 23:01
수정 아이콘
엠비씨 원아웃 가나요 덜덜
닉네임을바꾸다
24/02/06 00:04
수정 아이콘
사실 물라고 떡밥던지고 오보임 해버려서 원아웃으로 처리?
한가인
24/02/05 23:03
수정 아이콘
mbc가 기사내고 조선일보가 반박기사내고
리오넬메시
24/02/05 23:00
수정 아이콘
믿거M
매번같은
24/02/05 23:07
수정 아이콘
이게 진짜 윤석열 정치감이 1도 없다는걸 느끼는게 작년 7월 구속되어서 8개월 조금 못 살고 가석방으로 나오게 되는겁니다. . 이거 총선 한달 전인 지금 할 필요도 없이 2달만 더 기다리고 총선 지나고 소리소문 없이 가석방 하면 해결되는거였죠. 5월 중에 가석방하면 2달 남기고 나오는거라 전혀 문제될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거 기다릴 수도 없으니까 이리 정치적 부담을 앉고 총선 자폭의 길로 나가는거죠 크크.
만약 3.1절 기념 가석방을 하려면 야당에게 들키지 않고 조용히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뭐 이건....;;
24/02/05 23:27
수정 아이콘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굳이? 싶다가도

윤대통령이라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왠지 오보인거 같네요
24/02/05 23:30
수정 아이콘
반박보도 워딩보면 간보다가 뺀 건 아니고 그냥 오보같네요.
호랑이기운
24/02/05 23:40
수정 아이콘
총선조지고싶나보네요
24/02/05 23:46
수정 아이콘
'사면할 거라 가석방 같은 거 필요 없다'였다면?
백도리
24/02/05 23:57
수정 아이콘
오보일까요? 크크
캬캬쿄쿄
24/02/06 00:11
수정 아이콘
반응을 보니 MBC는 목적 달성했네요
오보여도 상관없고
지구돌기
24/02/06 00:12
수정 아이콘
누군가 추진하고 있어서 이거 진행되면 큰일나겠다고 생각한 여당측에서 일부러 흘린 것일지도...
마바라
24/02/06 01:00
수정 아이콘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이 정부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드라마 대사인듯
24/02/06 01: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본인이 하고 싶어 하시는데 하시라고 하죠 뭐
근데 오보라고 물리시면 대장부가 아니죠
간보기도 아니고
호러아니
24/02/06 02:20
수정 아이콘
흠... 이걸 떡밥 던져볼 정도로 개념이 없을리가... 는 사실 없을 것 같기도.
내우편함안에
24/02/06 05:16
수정 아이콘
오보요?
이정권이 지금까지 어떻게 해왔는지 봐왔는데
오보면 차라리 좋겠네요 크크
노련한곰탱이
24/02/06 06:32
수정 아이콘
??? : 뭐? 검토도 안 했다고? 내 말이 우스워?
24/02/06 07:01
수정 아이콘
여기는 워딩 하나하나로 말장난 하는곳이라.
일단 법무부가 검토 안했다는 말 자체로 봤을때.
진짜 검토는 안 하고.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려고 했을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공식발표도 아니라서.
StimboIic
24/02/06 14:20
수정 아이콘
워딩을 잘보긴 해야하죠
PolarBear
24/02/06 07:55
수정 아이콘
간보고 반응안좋으니 검토하지 않았다.. 많이보던 패턴이네요
24/02/06 07:58
수정 아이콘
설마 아니겠지...
전원일기OST샀다
24/02/06 08:17
수정 아이콘
엠비씨 압수수색 가나요..
네모필라
24/02/06 08:22
수정 아이콘
논란일자 '몰라'
24/02/06 09:08
수정 아이콘
정말로 검토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간보고 반응 안좋으니 검토하지 않았다고 했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나름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패턴아닌가요.
붕붕붕
24/02/06 09:31
수정 아이콘
공식적인 검토는 안해도 윤이 얘기하니 아랫사람 몇몇이서 이걸 간을 본다고? 정도 혹은 그 이상으로 얘기는 나눴겠죠
24/02/06 09:33
수정 아이콘
노골적인 윤정부의 MBC 죽이기와 곧죽어도 카운터 펀치를 계속해서 날리는 MBC...
이제는 정기적인 이벤트(?)인것 마냥 가볍게 즐기게되네요.
은때까치
24/02/06 09:47
수정 아이콘
두고보면 알겠죠. 그동안의 업적(?)으로 보면 mbc쪽 보도가 더 믿을만해 보이긴 하네요.
monochrome
24/02/06 09:54
수정 아이콘
아직까지 mbc에서 기사 안 내리는 거 보면 mbc쪽에서도 소스가 확실하게 있나봅니다. 기사에서는 [정부관계자]라고 했으니 법무부는 아닐 수도 있고, 용산 쪽에서 나온 소리일 수도 있겠네요.
박한울
24/02/06 09:59
수정 아이콘
검토 했을거라 추측해봅니다.
들키자 일단 한번 물러난게 이닐지....
24/02/06 10:46
수정 아이콘
이렇게 욕하라고 방송한거죠
mbc 목적 달성했네요
기적의양
24/02/06 10:58
수정 아이콘
얼핏 듣고는 최순실(최서원) 이야긴줄 알았는데 화면을 보니 아니더라구열
24/02/06 11:40
수정 아이콘
일국의 리더, 국가원수 로서의 정치적 행동은 전혀 없고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냐 안되냐' 이거만 생각 하는거 같네요
가만히 손을 잡으
24/02/06 13:38
수정 아이콘
김기춘 김관진 그냥 다 바겐세일로 풀어...
활짝 열어, 어차피 마음대로 하는거.
라이엇
24/02/06 14:01
수정 아이콘
가석방하니 생각나는게 이석기와 박근혜....아 찾아보니 박근혜씨는 특별사면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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