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3/05/25 23:48:37
Name Leeka
Subject [LOL] 중국 아겜 2차 후보 명단(거피셜)
탑 - 369 빈 샨지 브리드
정글 - 지에지에 티안
미드 - 나이트 샤오후 크렘
원딜 - 엘크 재키러브 갈라 라이트
서폿 - 메이코 온 밍 미씽

썰들이지만 거의 맞아서..

이 멤버들 중 오피셜이 2~3일내에 나올것 같다고 합니다


현지 분위기는
원딜만 진짜 모르겠다? 정도고 나머지라인은 여론이 모이는 중…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갓기태
23/05/25 23:49
수정 아이콘
999 지에지에 나이트 엘크 온
23/05/26 00:02
수정 아이콘
369/빈 - 지에지에 - 나이트 - 갈라 - 메이코
예상해 봅니다.
Cazellnu
23/05/26 00:06
수정 아이콘
썰이라기엔 어짜피 저중에 하나 아닌가요
23/05/26 00: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므시전 1차는 저거보다 훨씬 많은 선수를 대려갔는데

므시후 2차에서는 한번 거르고 대려갔고
저 라인업이 2차로 대려간 명단.. 이라는거라서.

중국은 이미 오프라인 소집만 2번째 한겁니다.

한국은 6인 뽑고 나중에 만나는 순서인데
중국은 므시전에 1차로 모였고
므시후 한번 더 거르고 2차로 불렀기에
2차로 부른 라인업이 거피셜로 나온거라서 다릅니다.

예로
야가오햄은 1차엔 갔는데 2차엔 못간걸로 알려져있습니다
엔타이어
23/05/26 00:10
수정 아이콘
빈- 지에지에 - 나이트 - 갈라 - 온
이거쓰려고가입
23/05/26 00:10
수정 아이콘
돌아와라 우지
이경규
23/05/26 00:24
수정 아이콘
재밌겠다
23/05/26 00:31
수정 아이콘
정글 라인이 제법 부실해보이네요.
23/05/26 00:39
수정 아이콘
빈 - ? - 나이트 - 갈라 ?
일단 탑 미드는 확정인거 같고 나머지는 경쟁단계인거 같긴한데 음
23/05/26 00:41
수정 아이콘
빈 지에지에 나이트 ? ?
봇은 누가올지 모르겠네요
23/05/26 01:13
수정 아이콘
빈 지에지에 나이트 엘크/갈라 온 정도 아닐까요?
23/05/26 01:22
수정 아이콘
빈 예상이 더 많네요? 369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시즌
23/05/26 03:03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2022 LPL 서머 퍼스트 탑
2022 LPL 서머 우승
2023 LPL 스프링 퍼스트 탑
2023 LPL 스프링 우승
2023 MSI 우승

작년 월즈에서도 제우스와 함께 가장 주목하는 탑솔러였고
최근 LPL에서 가장 솔리드한 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빈은 진짜 수련회 메타 아닌지
다시마두장
23/05/26 07:01
수정 아이콘
빈이 이번에 LCK팀들 박살낸 임팩트가 너무 커서 크크
저도 개인적으론 솔리드함과 유연성을 가춘 369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Mephisto
23/05/26 09:40
수정 아이콘
원딜때문에 빈이 될듯 합니다.
징동의 메타의 근본은 룰러가 LCK식 원딜의 정점에 도달해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즉 중국대표팀은 징동처럼 운영하는게 불가능한팀이고 그러면 결국 369보단 빈처럼 공격적인 플래이에 능력치가 더 좋은 선수가 우리나라팀 상대로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윗분 댓글처럼 결과로도 그걸 증명해서.....
타르튀프
23/05/26 01:56
수정 아이콘
369 - 지예지예 - 나이트 - 갈라 - 메이코 예상해봅니다. 그냥 뇌피셜.
23/05/26 06:07
수정 아이콘
서폿은 온 가야되는거 아닌가
반니스텔루이
23/05/26 06:16
수정 아이콘
BLG랑 T1이랑 할떄 슌이 거의 벽처럼 느껴졌는데 명단에도 없군요 크크
더치커피
23/05/26 06:18
수정 아이콘
아러 슌(아키) 야가다햄 리브 항
탈락자로만 로스터 꾸려도 제법 괜찮네요 크크
키모이맨
23/05/26 06:55
수정 아이콘
약간 MSI진출 선수들이랑 LPL스프링 정규에서 잘한선수들이랑 차이가 좀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에 369-나이트-메이코는 아주 높은 확률로 확실해 보입니다
빈은 차라리 감독 성향에 따라 식스맨으로 가면 모를까 주전 탑이 빈은 아닐거에요

원딜은 누가 갈 지 모르겠고, 정글은 스프링에 더 잘한건 지에지에긴 한데
티안이 사실 19FPX이후 국제전을 자주 조져서 임팩트가 없지만 사실 리그폼은
카나비보다 더 잘한 시즌이 있을정도로 잘 치던 선수라 크크

정글이 티안이냐 지에지에냐, 원딜이 누구냐정도가 갈릴듯
고오스
23/05/26 07:22
수정 아이콘
카나비가 빠지니 중국 정글이 생각보다 맛이 덜 허네요

요즘 카나비 포스가 정말 대단한게 맞군요
미카엘
23/05/26 08:20
수정 아이콘
정글차이로 한국이 우승할 것 같군요
카바라스
23/05/26 09:05
수정 아이콘
369 티안 나이트 갈라 메이코 예상 식스맨 빈이나 지에지에
김연아
23/05/26 09:08
수정 아이콘
원딜 엘크 봅니다.
아델라이데
23/05/26 09:11
수정 아이콘
제우스-카나비-페이커,쵸비,룰러,케리아.. 한국이 훨씬 더 쎄보이네요.
23/05/26 09:13
수정 아이콘
LPL에서 한국인을 빼니, 선녀군요
다레니안
23/05/26 09:15
수정 아이콘
369 - 지에지에/티안(2정글) - 나이트 - 메이코 까진 99%인데 원딜은 선발전(?)에서 가장 잘 치는 원딜이 뽑힐 것 같습니다.
눈물고기
23/05/26 09:25
수정 아이콘
이렇게 보니까 카나비 룰러가 개쎄보이네요 크크
LPL이 강한게 아니라 그냥 카나비 룰러가 강했던걸지도...
Mephisto
23/05/26 09:52
수정 아이콘
이렇게보면 카나비 룰러를 대체할 선수가 이렇게 많구나 인거죠....
NewJeans
23/05/26 09:37
수정 아이콘
저는 정글이 차이난다고 말하는 게 이해가 안가네요.
지에지에가 정규에서 카나비 털어버리고 압도적 퍼스트 먹은 선수입니다.
카나비가 MSI에서 턴 정글은 LCK + 슌인데 슌은 LPL 올프로 조차도 못 받은 선수에요.

한국 선수들은 MSI에 나온 선수들이 대부분 정규리그 올프로 퍼스트-세컨이라 리그내에서 잘했던 선수와 일치하는 데,
LPL은 올프로가 워낙 흩어져 있어서 그렇지 않습니다.
서포터도 온, 미씽 대신 메이코가 1황이고요.
타르튀프
23/05/26 15:57
수정 아이콘
팩트를 말씀하시면 그런 BLG에게 패배한 티젠이 더 슬퍼집니다.. 슌에게 오너 피넛 둘 다 털리는 거 보고 충격 먹은 1인.
EurobeatMIX
23/05/26 09:48
수정 아이콘
BLG에게 털려서 우리는 당분간 할말없어야 크크
살좀빼자
23/05/26 09:54
수정 아이콘
야가오햄은 명단에없네..
23/05/26 10:26
수정 아이콘
올프로에도 못들었지만 온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는데
엘크-온 세트가 낫지않을지
몽키매직
23/05/26 10:42
수정 아이콘
탑인 빈이 나가는게 한국팀에 더 위협적일 겁니다. 순수 중국인 팀의 경우에는 여태까지는 탑 중심의 전략이 한국팀에 훨씬 잘 먹혔어요. 그리고 나이트는 이번 MSI 에서 부각되서 위협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LPL 에서도 최상위권이긴 하지만 압도적인 느낌은 아니고 기량도 왔다갔다 하는 편이었는데 올해는 카나비 버프를 상당히 많이 받았다고 봐야 해요...
더치커피
23/05/26 11:11
수정 아이콘
(수정됨) Xx나 카사 끼고도 lpl 씹어먹었던 게 나이트인데(티안도 22서머에서나 잘했지 22스프링은 민폐 그 자체였고) 카나비빨 소리 들을 선수는 아니죠
그리고 369 데리고도 상체 위주 게임 가능하죠.. 딜챔 못해서 탱커 하는 건 아니니
몽키매직
23/05/26 12:41
수정 아이콘
lpl 빠짐 없이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나이트 잘할 때 잘하는 거 인정인데 굴곡이 있는 편인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카나비 나이트는 서로 버프 받은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카나비도 나이트 있어서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고 카나비가 공격적이라서 나이트도 더 편해요.
23/05/26 11:13
수정 아이콘
올해만 보면 오히려 카나비가 나이트 버프를 받았죠... 스프링 막판에야 폼 끌어올려서 다행이지 정규만 보면 미씽 다음으로 폼이 오락가락한게 카나빈데
23/05/26 11:47
수정 아이콘
카나비 버프요..? 나이트 없었으면 징동은 1번시드 못왔죠
몽키매직
23/05/26 12:42
수정 아이콘
둘 중에 누가 하나 없었어도 1번 시드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서로 버프 받은 거라 봅니다.
23/05/26 11:02
수정 아이콘
지에지에-나이트면 합에 따라서 미드정글은 저쪽이 더 쎌 가능성도 높아보이는데..
김연아
23/05/26 11:33
수정 아이콘
사실 나이트와의 합 생각하면 티안 고려할 법하긴 한데, 지에지에가 올 한해 정규를 너무 잘 했고, 또 정글-서폿 합 고려하면 지에지에/메이코 콤비를 고려 안 할 수가 없죠.

많은 경우 정글 서브를 고려한다는 점에서 지에지에/티안 동시 뽑는게 맞는 것 같은데, 현지에서는 369/빈 둘 데리고 가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더치커피
23/05/26 11:52
수정 아이콘
아직 369 멘탈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나 보네요
369 빈 둘 데려가는 것도 고려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연아
23/05/26 12:01
수정 아이콘
아무래도 현재 빈이 칼챔을 워낙 맛있게 해서 그런 것 같아요.
369가 칼챔을 못하는 건 아닌데, 플옵 때도 빈이 칼챔으로 369 정말 숨도 못쉬게 압박한 전적이 있고, 진짜로 다잡은 다전제를 던져서 놓치기도 했죠.
369가 그걸 극복하면서 점점 다전제가 징동쪽이 압도하기 시작했는데, 징동, BLG는 다전제를 하도 많이 해서, 369가 점점 적응해갈 수 있었는데요.
아시안겜은 아무래도 그렇게 다전제를 많이 하진 않을 거고, 빈이 워낙 LCK 상대로도 찰지게 해놔서, 존재 자체가 압박이 될 거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23/05/26 17:47
수정 아이콘
맞아요. 그리고 서실 369가 빈을 완전히 극복했는지도 의문이에요. 조금만 안풀리면 멘탈이 흔들려서 소극적이 되고 쫄아있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아나드아르마스
23/05/26 12:49
수정 아이콘
아무래도 LPL 안 보고 국제대회만 보는 분들이 많아서 중국 정글이 부실하다 이러는거 같은데 지에지에는 이번 스프링 퍼스트 정글에(카나비는 세컨 정글) POG 횟수 12회로 정글중에 압도적으로 1위에(카나비는 6회) 리그에서 징동을 만났을때 카나비를 그냥 손바닥 위에 놓고 요리하면서 EDG의 2 대 0을 이끌었습니다. 티안은 작년 서머때 퍼블 관여율 10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쓰면서 리그 MVP를 받기도 했구요. 현재폼이 카나비가 좋긴 한데 몇 달후면 패치나 메타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중국 정글들이 카나비한테 그때도 밀릴거다라는건 이번 MSI전에 티원이나 젠지가 무조건 우승할거라고 예측하는것처럼 섣부른 예상이죠.
다레니안
23/05/26 12:56
수정 아이콘
22캐니언이 MSI 못왔는데 국대선발되는걸 본 중국팬들이 "피넛오너 거르고 캐니언??? 이건 중국이 이겼네" 라는거랑 비슷합니다. 크크
F.Lampard
23/05/26 15:23
수정 아이콘
이번 카나비 세컨도 페이즈 서드랑 비슷하게 팀 순위빨로 받았다고 논란이 좀 있었죠(둘다 최종 우승하면서 관계자도르 검증)
몽키매직
23/05/26 12:57
수정 아이콘
지에지에 나이트 정도가 정배로 보이고
탑은 한국 입장에서 빈이 제일 까다로울 것 같고
바텀은 예상이 안됩니다.
23/05/26 13:02
수정 아이콘
lpl 약해 보인다고 할 때가 제일 위험한데 올해도 불길하군요
이른취침
23/05/26 17:05
수정 아이콘
이전 아겜은 우지가 있어서 쎄보이던 중국이 그냥 이겼...
F.Lampard
23/05/26 15:21
수정 아이콘
369-지에지에-나이트-(?)-메이코가 확정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MSI 경기력이나 이런걸 고려해보면 369-지에지에-나이트-엘크-온도 가능해보이긴합니다
23/05/26 15:25
수정 아이콘
빈은 고점만 보고 뽑기에는 위험요소가 너무 많은 선수라 369 정배로 봅니다. 뽑힌다면 369와 함께 픽될 것 같아요.
타르튀프
23/05/26 16:02
수정 아이콘
그런데 줄 세워보니 lpl 라인업 대놓고 위협적인데요? 아겜 어떻게 될지는 정말 봐야 할 것 같아요. 원딜 룰러 외에는 확실하게 이긴다거나 앞선다고 볼만한 라인이 없습니다.
하아아아암
23/05/26 21:30
수정 아이콘
빈 지에지에 나이트 갈라 밍
당근케익
23/05/26 22:16
수정 아이콘
카나비 룰러면 킹만해!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댓글잠금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375584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3] 노틸러스 15/08/31 446158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608988 13
79728 [LOL] Peyz, LCK 올타임 펜타킬 2위 달성 [20] Leeka790 24/06/14 790 0
79727 [LOL] [단독] ‘베트남 한국 여성 살인’ 전직 프로게이머 L 씨, 마약까지 검출 [17] 아롱이다롱이2783 24/06/14 2783 0
79726 [LOL] 아레나 신 칭호를 따보았습니다. [4] 2차대전의 서막2212 24/06/14 2212 0
79725 [LOL] 광동 프릭스, 쾌조의 스타트 [40] Dunn5714 24/06/14 5714 3
79724 [콘솔] 발매후 거의 10년이 지나고 처음 접해본 위쳐3 후기 [36] 퓨어소울6223 24/06/13 6223 6
79723 [LOL] 페이커 아리 판매중입니다.(선착순 이벤트도 있네요.) [25] 본좌8733 24/06/13 8733 0
79722 [LOL] 서머 개막전 후기 [16] 말레우스7888 24/06/13 7888 3
79721 [LOL] DRX 최상인 대표 사임 [42] Leeka8533 24/06/13 8533 4
79720 [LOL] 한화생명 서머 개막전 잔혹사 [16] SAS Tony Parker 5877 24/06/12 5877 2
79719 [LOL] LCK 서머 오프닝 [14] Leeka4104 24/06/12 4104 1
79718 [LOL] 점점 쇠락해가고 또한 고인물이 다되어가는 LOL 근황 [88] 보리야밥먹자9760 24/06/12 9760 2
79717 [LOL] 2024 LCK 서머 프리뷰 [47] 키모이맨4766 24/06/12 4766 19
79716 [LOL] 무신사 LCK 스폰서 합류 [4] SAS Tony Parker 3715 24/06/12 3715 1
79715 [LOL] 2025 LOL 이스포츠 APAC 지역 개편안 [3] BitSae2018 24/06/12 2018 1
79714 [LOL] 전세계 리그 대격변인건 잘 알겠다. 그러면 2025 LCK는 어떻게 되는건데? [65] Karmotrine4230 24/06/12 4230 4
79713 [LOL] 북미 남미리그에 대격변이 일어났습니다. [17] 매번같은5957 24/06/12 5957 1
79712 [LOL] 2025 시즌 롤 대회 대격변 공개 [45] Leeka5305 24/06/12 5305 4
79711 [LOL] 아케인 시즌2 티저 예고편 [9] SAS Tony Parker 2114 24/06/12 2114 2
79710 [디아블로] 디아4 시즌4 잘 즐기고 계신가요? (시즌4 소개) [41] TAEYEON3252 24/06/11 3252 0
79709 [LOL] DRX, 라스칼 제외 전원 재계약 [21] BitSae5190 24/06/11 5190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