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3/02/06 21:36:33
Name 2023 lck 스프링 결승 예측자insane
Subject [LOL] 너구리 아프리카방송에서 썰푼 내용.TXT



프로게이머를 하게된 계기는 게임을 너무 좋아했고
프로게이머 하기전 티어는 첼린저였다 몇점인지는 기억안난다

고2에서 고3 넘어갈때 겨울때 프로게이머 시작했다
내가 진짜 어렸을때 보고 자란 프로게이머는 루퍼 경기도 보러 갔었다
그이후에는 스맵 칸 큐베








선수시절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웠던 탑라이너는 빈 선수

22시즌에서  제우스 선수가 상대하기 제일 까다로웠다 도란도 힘들었는데
제우스선수가 성장을 잘하고 죽어도 성장이 안밀리고 잘크면 짱구가 된다 (못말린다는 뜻)
인게임에서 느껴지는 압박감 같은게 느껴졋다





23시즌 제일 잘하는 탑라이너는 제우스와 도란
한명만 고르는건 못고르겠다 둘다 잘하는거 같다
해외는 안봐서 모르겠다




루퍼선수 좋아했고
가장 좋아하는 프로게이머는 이제동 지금도 좋아하고있다




너구리피셜 탑이 지는건 정글차이가 아니라 탑차이다
탑이 지는거 자체는 정글차이일수도 있는데 존재감이나 영향력은 잘하는 사람이 영향을 많이 끼치는거 같다

니 정글이 캐니언이라서 그런말 할수 있는거 아니야 ??

아 듣고보니 저는 정글차이란 말을 못하네요 크크크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Lord Be Goja
23/02/06 21:43
수정 아이콘
큐베가 너구리는 항상 캐니언있는거처럼 플레이해서 각재기 힘들었다고 했었는데
일반상대성이론
23/02/06 21:53
수정 아이콘
앰비션은 항상 없어...
EurobeatMIX
23/02/06 22:21
수정 아이콘
앜크크크크
아이스베어
23/02/07 02:58
수정 아이콘
나도 알고 상대도 아는 항상 없는 정글러
그럴수도있어
23/02/07 09:41
수정 아이콘
그 앰비션 10연패해서 다1빙 했더라구요 크크
김연아
23/02/06 22:12
수정 아이콘
행복해라
리얼포스
23/02/06 22:30
수정 아이콘
스포츠에 만약은 없다지만 21시즌에 FPX로 안 가고 담원에 남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네요.
선수로 멋지게 복귀해서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드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싶지만, 그게 아니어도 어디에서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3/02/06 23:20
수정 아이콘
생각해보니 정글이 캐니언이면 정글차이라고 못하겠네요 크크크크크
스파게티
23/02/07 09:06
수정 아이콘
정글차이로 이겼어!
23/02/06 23:24
수정 아이콘
중국시절 얘기가 제일 궁금하네요.
리니어
23/02/07 00:04
수정 아이콘
그 얘기는 안하지 않을까요
다람쥐룰루
23/02/09 14:38
수정 아이콘
내상이 좀 심해서... 클템이 프로스트 얘기하는 급의 옛날얘기가 되면 하지 않을까 싶네요
23/02/07 00:07
수정 아이콘
은퇴이유는 번아웃(우승을 지향하는데 노력해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FPX 불화설은 사실이 아님
T1전에서 버돌과 교체된 건 밴픽과 관련된건데 말할순 없다
해설, 방송, 코치 모두 관심 없다(할거면 선수를 하지)
은둔해서 쉴 예정이다(자기관리에 관심 있고 피아노 같은 취미도 해볼 예정)
복귀 가능성 없다(하지만 칼바람 이나 랭겜 하고 있고 롤경기도 보고 있긴 하니 0%는 아닐수도)
23/02/07 00:59
수정 아이콘
오 사실이 아니라면 다행이군요.
다레니안
23/02/07 00:51
수정 아이콘
정글차이라는 말은 보통 상대 정글은 탑 와서 이득보고 가는데 그동안 우리 정글은 하는게 없을 때 나옵니다.
하지만 캐니언이 하는게 없을리가.... 탑가서 너구리 한 번 죽이면 그동안 캐니언은 바텀을 와장창 시켜버리니 크크크...
깐부치킨
23/02/07 01:09
수정 아이콘
너구리선수의 개인팬은 아니었지만 한시즌을 지배하며 LCK에 롤드컵 우승컵도 가져온 정말 멋진 선수였는데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긴 하네요.... 푹 쉬면서 건강도 잘 찾고 본인이 행복하다면야 제일 좋은 것이니 뭐 어쩔수 없지만요. 너구리선수 앞으로도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KanQui#1
23/02/07 01:11
수정 아이콘
은퇴 번복 할 생각 없나?
그렇다.

관심 있는 분야가 뭔가?
운동 쪽 관심 있다, 헬스 말고... 배드민턴 같은 거.

감독 코치 같은 거 하고 싶나?
감독 코치 보다는 선수 하는 게 낫다.

요즘 산책 다니나?
혼자 자주 다닌다.

슬램덩크 봤나?
아직 안 봤는데 곧 볼 것 같다.

탑 라인전 가장 쎈 선수 누구인가?
강승록(더샤이), 처음 그를 만났을 때 무서웠다. 첫 세계 대회이기도 하고... 거리 재는 거 엄청 잘한다.

도벽으로 강승록 팰 때 어땠나?
운이 좋았다. (기분이) 좋았다.

은퇴한 가장 큰 이유는?
건강 문제는 크지 않다 그리고 수술했다. 우승을 하고 싶은데 내 플레이에 현타가 왔다. 번아웃이라고 해야 하나? 아쉬운 게 스스로 느껴졌다. 번아웃은 지속적으로 왔다. 경기에서 지면 내 경기력에 화가 나서 눈이 뒤집어지고 그랬는데 현타가 왔다.

1%의 확률로 복귀 할 수 있지도 않나?
맞다. 그건 모르는 거다.

SNS 하는지?
안 한다.

케넨 스킨 마음에 드는지?
스킨 나쁘지 않다, 사용감은 아쉽다 나름대로 만족하는 편.
55만루홈런
23/02/07 03:18
수정 아이콘
푹 쉬고 더 이상 선수 복귀할 생각 없으면 방송했으면 좋겠네요 은근 너구리 말 잘하고 재밌다고 생각하는데 실력도 아깝고...
밤수서폿세주
23/02/07 04:09
수정 아이콘
자기 기량에 불만족스러워하고 100%에 집착하는게(좋은의미로) 데프트가 떠오르네요. 선수 그만둔 후에도 파이팅입니다.
이웃집개발자
23/02/07 05:23
수정 아이콘
행복해라...
해바라기
23/02/07 06:18
수정 아이콘
너구리 행복하세요!
Grateful Days~
23/02/07 06:48
수정 아이콘
복귀하시길 바랍니다만.. 먼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orschach
23/02/07 08:54
수정 아이콘
니 정글 캐니언 크크크크

프로스트 팬으로 입문해서 (CJ아니고) 프로스트 거의 끝난 이후엔 엠비션 플레임 응원하다가 그 이후에 가장 응원했던 선수가 너구리 선수였습니다.
웃긴게 처음엔 플레임 응원하다보니 너구리가 상대적으로 좀 못하길 바랐었을 때도 있었는데 어느새 너구리를 제일 응원하고 있더라고요 크크

더 오래 좋은 모습으로 선수 했으면 하는 바람도 큽니다만, 추후 복귀를 하든 선수 생활을 그만두든 어디서든 잘 됐으면 좋겠어요.
헤나투
23/02/07 08:59
수정 아이콘
너구리가 역채탑이라기엔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20너구리는 제가본 탑중에 영향력을 가장 잘 뿌리는 탑이었습니다.
23/02/07 09:17
수정 아이콘
몸은 좀 잘 추스렸나 모르겠네요.
건강이 최곱니다.
wersdfhr
23/02/07 11:34
수정 아이콘
20년 결승 3세트는 너구리 아니었으면 그 누구 데려다놔도 못이겼을 판이었죠;;
해바라기
23/02/07 12:16
수정 아이콘
너구리 인생게임이죠
23/02/07 13:25
수정 아이콘
2020년 기준 전세계 롤1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도 개성적이고 인성 이슈도 없어서 호감이었는데 빨리 은퇴해서 아쉽기만 한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댓글잠금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375579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3] 노틸러스 15/08/31 446154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608985 13
79727 [LOL] [단독] ‘베트남 한국 여성 살인’ 전직 프로게이머 L 씨, 마약까지 검출 [16] 아롱이다롱이2220 24/06/14 2220 0
79726 [LOL] 아레나 신 칭호를 따보았습니다. [4] 2차대전의 서막2086 24/06/14 2086 0
79725 [LOL] 광동 프릭스, 쾌조의 스타트 [40] Dunn5590 24/06/14 5590 3
79724 [콘솔] 발매후 거의 10년이 지나고 처음 접해본 위쳐3 후기 [35] 퓨어소울6120 24/06/13 6120 6
79723 [LOL] 페이커 아리 판매중입니다.(선착순 이벤트도 있네요.) [25] 본좌8674 24/06/13 8674 0
79722 [LOL] 서머 개막전 후기 [16] 말레우스7881 24/06/13 7881 3
79721 [LOL] DRX 최상인 대표 사임 [42] Leeka8522 24/06/13 8522 4
79720 [LOL] 한화생명 서머 개막전 잔혹사 [16] SAS Tony Parker 5868 24/06/12 5868 2
79719 [LOL] LCK 서머 오프닝 [14] Leeka4099 24/06/12 4099 1
79718 [LOL] 점점 쇠락해가고 또한 고인물이 다되어가는 LOL 근황 [88] 보리야밥먹자9745 24/06/12 9745 2
79717 [LOL] 2024 LCK 서머 프리뷰 [47] 키모이맨4760 24/06/12 4760 19
79716 [LOL] 무신사 LCK 스폰서 합류 [4] SAS Tony Parker 3710 24/06/12 3710 1
79715 [LOL] 2025 LOL 이스포츠 APAC 지역 개편안 [3] BitSae2011 24/06/12 2011 1
79714 [LOL] 전세계 리그 대격변인건 잘 알겠다. 그러면 2025 LCK는 어떻게 되는건데? [65] Karmotrine4220 24/06/12 4220 4
79713 [LOL] 북미 남미리그에 대격변이 일어났습니다. [17] 매번같은5949 24/06/12 5949 1
79712 [LOL] 2025 시즌 롤 대회 대격변 공개 [45] Leeka5302 24/06/12 5302 4
79711 [LOL] 아케인 시즌2 티저 예고편 [9] SAS Tony Parker 2112 24/06/12 2112 2
79710 [디아블로] 디아4 시즌4 잘 즐기고 계신가요? (시즌4 소개) [41] TAEYEON3245 24/06/11 3245 0
79709 [LOL] DRX, 라스칼 제외 전원 재계약 [21] BitSae5182 24/06/11 5182 0
79708 [LOL] 24 LCK SPRING HYPE MOMENTS [14] 껌정1868 24/06/11 1868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