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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1/04 17:15:09
Name 조운
Subject KT-KTF 프리미어리그 경기 종료
* KTF Bigi 프리미어 리그

1경기 엔터더 드래곤
이윤열(T) VS 서지훈(T)  - 이윤열 승

이윤열 11시 서지훈 5시 에서 경기시작.
서지훈 선수 초반 11시지역 앞마당에 바락을 짓고 정찰을 시도하자
마린푸쉬로 생각한 이윤열 선수 입구에 벙커짓고 마린 네기를 생산하여
팩토리올린 타이밍이 상당히 늦음.
서지훈 선수는 벌처+골리앗 조합으로 진행.
반면 이윤열 선수는 투팩올린후 투스타로 전환 벌처+레이스 조합.
배럭 정찰로 투스타 레이스는 알아내지만 중앙에서 벌처만으로
이윤열 선수 병력과 대치하여 벌처전멸함.
클록킹 레이스 세기로 서지훈 선수 본진에 들어간후
앞마당 확보함.
서지훈 선수 다시금 벌처+골리앗 조합으로 중앙아래쪽 지역에서
이윤열 선수와 다시 교전 벌이나 이윤열 선수의 탱크로 전멸.
본진 자원 다떨어진 서지훈선수 앞마당 멀티 시도하나,
언덕장악한 이윤열 선수의 탱크+레이스로 자원수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GG
이윤열 1승!

2경기 Plains To Hill
이윤열(T) VS 서지훈(T) - 이윤열 승

2:0승 이윤열 통합 챔피언쉽 진출

이윤열11시 서지훈 5시 에서 경기시작.
이윤열 선수는 투팩 애드온 없이 벌처 생산후 골리앗 생산.
서지훈 선수는 투팩 애드온 하나 달고 벌쳐와 탱크 생산.
초반 벌쳐의 소규모 전투에서 속도업이 먼저된 서지훈 선수가
이윤열 선수의 벌처들 잡아내며 11시 본진으로 가보지만 입구에 골리앗 에 막힘.
바로 투스타 체제로 전환한 이윤열 선수, 서지훈 선수는
탱크와 골리앗 모으면서 먼저 멀티 시도함
서지훈 선수 앞마당 입구에서 탱크 골리앗 소수와 이윤열 선수의 다수 골리앗 교전 후
잠시 병력을 뒤로뺀 이윤열 선수.
서지훈 선수가 병력을 전진 배치 하는가 동시에
이윤열 선수의 다수의 골리앗이 서지훈 선수의 본진난입.
서지훈 선수는 전진한 병력 그대로 이윤열 선수 본진으로 보내지만,
클릭킹 레이스에 막히고 SCV전멸한 서지훈선수 GG
이윤열 승  리그 13연승!



* KT Megapass Nespot 프리미어 리그

1경기 JR's Memory 1.5    
임요환(T) VS 변길섭(T) - 임요환 승

임요환 4시 변길섭 10시 에서 경기시작.
두선수 모두 투팩 올리나 임요환 선수는 에드온을
두개 다달고 아머리를 건설. 변길섭 선수는 하나만 달며 스타포트 를 건설.
임요환 선수 변길섭 선수 진영 쪽으로 벌처 네기 보냈으나 상대가 한기 더많은걸
본후 뒤로빠진후 변길섭 선수의 많은수의 벌처가 임요환 선수의 본진으로 난입하려하나 골리앗 한기로 인해 위기를 모면.
4골리앗을 싫은 변길섭 선수의 드랍쉽을 레이스로 요격 골리앗 두기만 내리고 폭사.
두선수 모두 멀티를 시도하며 탱크모음.
레이스+벌처+탱크로 변길섭 선수 멀티를 공략
(먼저 자리잡은 탱크를 견제하기 위해 드랍쉽을
이용하려 했으나 임요환 선수의 레이스 때문에 힘듬)
6시지역에 임요환 선수의 몰래멀티를 발견 제압.
변길섭 선수 벌처로 임요환 선수 벌처난입 하지만 탱크 네기로 막히고 임요환 선수는 변길섭 선수의 멀티 언덕을 장악 하며 12시쪽 멀티 시도.
서로  멀티 견제가 있지만 임요환 선수쪽으로 분위기가 좋아지기 시작.
계속되는 멀티 견제후 변길섭 선수 본진에 떨어지는 대규모 드랍.
또다시 이어지는 멀티 견제후, 5개의 드랍쉽 본진으로 날아가는 도중
변길섭 선수 GG

임요환 1승

2경기 엔터더 드래곤
임요환(T) VS 변길섭(T) - 임요환 승

2:0 임요환승 통합 챔피언쉽 리그 진출!

임요환 5시 변길섭 11시 에서 경기 시작.
리파이너리를 빠르게 짓는 임요환 선수.
두 선수 모두 투팩 원애드온 으로 가나 임요환 선수는 아머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4골리앗 드랍을 노림.
많은수의 벌처로 임요환 선수 입구를 둟으려 했으나 한기의 골리앗이
추가되면서 막아내나 추가로 달려온 벌처로 입구가 뚫엿으나 잘 막아냄.
골리앗 드랍을 예상한 변길섭선수 본진에 터렛을 걸선후 임요환 선수의
앞마당을 장악하기 위해 2탱크 와 1scv로 터렛을 건설 하던중 임요환 선수의
4골리앗 드랍쉽에 막힘.
6시 몰래 멀티에 성공한 임요환 선수 3드랍쉽 으로 변길섭 선수 본진 드랍.
잘막아낸 변길섭 선수도 앞마당을 활성화 시킴.
두선수 모두 배럭이 파괴되어 추가적인 팩토리 추가가 없는상황에
임요환 선수의 3드랍쉽으로 변길섭 선수의 앞마당 견제 시작.
레이스를 준비하는 변길섭 선수 반면 임요환 선수는 팩토리를 늘리며
앞마당 확보를 위해 준비함.
또다시 4드랍쉽으로 언덕장악 클록킹 레이스로 잘 막아내며 드랍쉽을 모두 잡아냄.
변길섭 선수의 앞마당을 다시 활성화 시키며 삼룡이 멀티도 가져감.
임요환 선수는 계속적으로 멀티를 늘리고 중앙에서 전선이 구축됨.
변길섭 선수의 3드랍쉽으로 6시멀티 파괴 하러 가나 내리지 못하고
되돌려 12시 쪽 멀티를 공략 클릭킹 레이스의 활약으로 밀어냈으나
커멘드 센터는 부시지 못함(체력 20남음 커멘드 센터 -.-)
지속해서 2시지역으로 드랍쉽으로 공격 가보지만 SCV에 의해 잡힘.
12시 섬멀티지역 멀티시도 해보지만 임요환 선수의 탱크로 저지.
변길섭 선수 계속해서 멀티 견제를 해보지만 계속 막힘.
병력차의 열세로 중앙에서 교전도 무너지고 임요환 선수는
스타포트를 다수 건설하여 레이스를 뽑기 시작함.
7시지역 미네랄 멀티를 견제하기 시작하는 임요환 선수.
이미 대세는 기울어 졌고 두부대 가량의 레이스로 7시 미네랄 멀티
공략!  
변길섭 선수 GG
임요환 승! 통합 챔피언쉽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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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4 17:17
수정 아이콘
서지훈 선수의 징크스는 계속되는걸까...
처음부터 좋은 출발한듯보이는데...
04/01/04 17:26
수정 아이콘
쩝..-_-;; 13연승 달성이군요..;;
행운장이
04/01/04 17:27
수정 아이콘
나다가 2경기도 이겼습니다. 13연승이라... 나다 강하군요..
나다 vs 젤로스 7:0이라...
이건 머 박서 대 장진남 선수의 스코어군요..
젤로스는 나다를 이기지 못하면 결코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메딕아빠
04/01/04 17:27
수정 아이콘
서지훈 선수 너무 무기력하게 패배하네요...
나다의 일방적인 승리였습니다...~~
부신햇살~★
04/01/04 17:28
수정 아이콘
캬...1,2차전 모두 투스타클로킹 레이스에 서지훈 선수 무너지네요...NaDa !!!! 정말 최강입니다
순수한
04/01/04 17:28
수정 아이콘
아 .. 이런
이런이런.....
04/01/04 17:29
수정 아이콘
서지훈 선수 자꾸 머리싸움을 거는데요..
제 생각에는 그냥 우직하게 밀어붙였으면 싶은데..
임요환 선수한테는 그냥 머리싸움 포기하고 자기 플레이에만 집중해서
우직하게 밀어붙여 힘으로 이기는데
이윤열선수하고 하면 머리싸움 걸다가 나다의 재기에 항상 막히더라구용
아쉽네요 쩝
정태영
04/01/04 17:29
수정 아이콘
이제 9:0 아닌가요?
04/01/04 17:30
수정 아이콘
전에 MBC게임에서 김동준 해설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자신이 예상하지 못한 전략에는 너무 쉽게 무너져 버리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ㅠ_ㅜ
이카루스테란
04/01/04 17:30
수정 아이콘
2차전 정말 쉽게 끝났습니다. 벌쳐 -> 골리앗 -> 레이스 로 이어지는 병력운용. 정말 나다 강합니다.
04/01/04 17:30
수정 아이콘
공식전적 7:0
전체전적 8:0 이요
행운장이
04/01/04 17:31
수정 아이콘
8:0이라는군요 ,,;;;;;;;
정태영
04/01/04 17:31
수정 아이콘
아 8:0이군요. (이벤트전 포함)
04/01/04 17:31
수정 아이콘
멀티도 빠르겠다 수비적으로 나가지
거기서 왜 탱크를 전진을 -0-)
테테전에서 벌처싸움도 아닌데 빈집털이 당하는건 첨보는듯 ^^;;;
메딕아빠
04/01/04 17:32
수정 아이콘
서지훈 선수가 지는 걸 보니...
나다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여...이겼버렸던...
최연성 선수가 더 괴물처럼 느껴지네요...
그나저나...
나다...정말 대단한 선수임에는 분명한 듯 합니다...
13연승이라니...참~~~~
04/01/04 17:33
수정 아이콘
방금 해설에서도 나왔듯이 초반의 이익을 이어가기 위해서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하지 않나 싶군요..ㅠ_ㅜ 초반의 이익을 이어가면서 지키는 방식으로 하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서지훈 선수는 이윤열 선수만 만나면 지나치게 경기를 서두르는 것 같습니다..ㅠ_ㅜ
꿈그리고현실
04/01/04 17:33
수정 아이콘
엠겜 조지명식 때 이윤열 선수가 자신을 지목하자 상당히 분한 느낌을 표출했는데.....정말 서지훈 선수는 이윤열 선수가 밉겠네요..
Ace of Base
04/01/04 17:34
수정 아이콘
머니테란 이윤열 선수 말씀이십니까?ㅡ.ㅡ
행운장이
04/01/04 17:34
수정 아이콘
경기내용자체를 보면 프로 vs 아마의 경기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일방적인 패배였습니다. 젤로스가 그리 약한 선수가 아닌데 말이죠..나다 강합니다.
그러나 박서팬인 저는 오히려 환호했다는 ^^;;;
박서가 젤로스보다는 나다와 더 잘 싸운다고 생각하기에 방화범만 이기면 ㅡㅡ;;;; 우승시나리오입니다~~ 박서 파이팅~!!
i_beleve
04/01/04 17:35
수정 아이콘
엠겜 조지명식때부터 심상치 않은 압박을 느꼈는데..... 서지훈선수 기분
최악일듯...
부신햇살~★
04/01/04 17:35
수정 아이콘
아..김동준 해설위원이 그런 말씀을 하셨던 경기가 아마...2003 스타우트배 스타리그에서 전태규 선수와의 다크사우론에서 다크 템플러에 (전태규 선수의 말을 빌리면 다크에 썰린 ^^;;) 맥없이 무너져 버린 경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패자전 조용호 선수와의 경기에서도 그런 모습이 보였습니다 서지훈 선수 이제 정말 극복해야 할텐데..아쉽군요
04/01/04 17:36
수정 아이콘
정말 이윤열 선수 말이 안 나오는 선수네요. 보면서 감탄만 했다는.;
이로써 msL이 더욱 기대가 되게 되었습니다-_- 과연 서지훈 선수가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인가!!!
04/01/04 17:37
수정 아이콘
서지훈 선수 거의 울려고 하던데여 ㅡㅡ;
스스로 짜증날만도 함 -0-)
그나저나 나다..이제 물량말고 전략적인 움직임도 다들 인정해줄때 아닌지 ^^;;
순수한
04/01/04 17:38
수정 아이콘
전략이 잘 먹힌것 같네요 ..타이밍도 좋구 ..
최연성선수를 이겼던 2경기도 모두 이런식이었죠
졌던 4경기는 평범하게 싸워서졌구..
리안[RieNNe]
04/01/04 17:38
수정 아이콘
오늘 경기 너무 아쉽네요. 제로스.. 나다의 골리앗 러쉬를 막았을 때, 탱크를 전진시키는 것보다는 수비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초반의 이점을 살리는 것이 더 좋았을텐데, 정말 아쉽네요. 오늘 이기길 바랬는데, 아쉽습니다. MSL에서 리벤지하시길..ㅠ_ㅠ;;
04/01/04 17:40
수정 아이콘
나다가 물량+전략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죠..^^ 다만 물량이 워낙에 압도적이라서 전략이 상대적으로 빛을 받지 못하는 것 뿐이고 말이죠..^^
04/01/04 17:40
수정 아이콘
문자 중계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
04/01/04 17:42
수정 아이콘
머니테란^^; 이윤열 선수는 리파이너리에서 가스를 한 번에 10씩 물어오는 게 아닐까요; 투팩에서 투스타로, 투스타에서 투팩애드온으로 너무 자연스럽게.. -_-;
04/01/04 17:43
수정 아이콘
확실히..-_-;; 투팩에서 그 정도 수의 골리앗을 모으면서 투스타에 레이스에 클로킹 업그레이드까지 하는 것을 보면서...와아... 했습니다..>^^
부신햇살~★
04/01/04 17:44
수정 아이콘
가스의 압박이 나다에게는 정말 없는건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더군요~! 이제 Sync와 Boxer의 대결!!! 기대됩니다!!
세상 끝까지
04/01/04 18:11
수정 아이콘
현재까지는 박서가 앞서고 있네요. 많이..
1경기는 박서가 잡을거 같습니다.
세상 끝까지
04/01/04 18:17
수정 아이콘
1경기 변길섭 선수 gg..
박서가 한경기 앞서가는군요..(이러니 꼭 문자중계 같다는 -_-;;)
04/01/04 18:18
수정 아이콘
리그 중의 패배를 복수를 확실히 하는군요..^^;;
짐레이너스 메모리에서 홍진호 선수에게도 복수를 성공하고 변길섭 선수에게도 복수를 하고..^^

다음 경기는 임요환 선수에게 꽤 페이스가 좋은 엔터더 드래곤이군요..^^
낭만드랍쉽
04/01/04 18:20
수정 아이콘
지훈 선수가 뽑은 탱크 숫자가 한 부대 가까이 됩니다.
그에 비해 윤열 선수가 뽑은 것은 벌쳐와 골리앗 한 부대 정도였죠.
이후에 지훈 선수도 투팩에 에드온 아모리 올리고 골리앗 추가했으니까요.
가스 소모는 거의 같았다고 생각됩니다. 지훈 선수 나다에게 너무 휘둘리는 경향이 있어보이네요.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보입니다.
04/01/04 18:20
수정 아이콘
변길섭선수 임요환선수 정말 게임 재미있게 하네요
04/01/04 18:20
수정 아이콘
6승 무패 vs 2승 3패.
의 엔터더 드래곤이군요..^^;;

짐레이너스 메모리에서는 불꽃이 대테란전에서 1승(박서는 1패)을, 엔터더 드래곤에서는 박서가 대테란전에서 1승(불꽃은 1패)을 거두고 있었습니다.
Ace of Base
04/01/04 18:21
수정 아이콘
아 미치겠다 이승원해설님때문에 푸하핫
04/01/04 18:26
수정 아이콘
오늘 이윤열 선수의 2경기 골리앗 다시 들어가는 타이밍은 진짜 허를 찌르는 타이밍..
세상 끝까지
04/01/04 18:30
수정 아이콘
2번째 경기도 박서 분위기 좋네요.
질거같다는 길섭선수.. 아 Sync..
사상최악
04/01/04 18:30
수정 아이콘
3판 2선승제로 바꼇나요?
세상 끝까지
04/01/04 18:31
수정 아이콘
임요환 선수 운도 조금씩 따라주네요.
세상 끝까지
04/01/04 18:34
수정 아이콘
임요환 선수의 상황 대처 능력도 엄청나지만..
가위바위보 싸움에서 변길섭 선수 계속 지는 싸움을 하네요.
사상최악
04/01/04 18:47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 이겼네요
메딕아빠
04/01/04 18:48
수정 아이콘
드뎌...꿈의 대결이 성사 되었네요...
벌써 흥분모드...^^
04/01/04 18:48
수정 아이콘
임요환 선수가 2경기도 잡으면서 통합 챔피언쉽은

이윤열 vs 임요환 으로 확정입니다..+_+
04/01/04 19:03
수정 아이콘
임요환 선수는 정말 Mr.Exclusive 이네요
이히리비디
04/01/04 19:09
수정 아이콘
요즘 테테전 정말 심오하네요. 극강인 네 선수가 심기일전하여 보여준 명승부였습니다. 서지훈 vs 이윤열 선수의 경기는 초반 수읽기의 진수를 보여준 것 같고, 임요환 vs 변길섭 선수의 경기는 자리잡기와 드랍십 활용의 극을 보여준 경기 같네요. 네 경기 다 최곱니다~. 그리고 임요환 vs 이윤열 선수의 결승전이 이런 메이저 대회에서 벌어질 줄이야~~~
04/01/04 19:59
수정 아이콘
역시 현존 최강 테란다운 NaDa의 게임내용이네요..
서지훈 선수 제대로 손도 못써보고 허무하게 지네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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