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4/01/04 01:32
한3번정도 봤지만 그다지 재미는 없더군요... 이제 이런식의 시트콤은 재미가... 그전의 논스톱도 그렇구요 -_-a 매번 듣는 말이겠지만, 이런시트콤은 학교를 놀이터로 표현해놔서...
04/01/04 01:34
고시생이 짱입니다 -_-;; 청년 실업이 40만을 넘어 50만을 육박하는 이때... 요즘 공부만 하는데 거의 제... 모습과...흡사 (?)
04/01/04 01:34
지금까지 남자셋 여자셋을 거쳐 논스톱 시리즈까지 이어지면서 권위적이고 딱딱한 교수님은 한 분도 안계셨지만, 이번 교수님은 유별나게 학생들과 가까운 교수님입니다.
예전 공일오비 시절에 날카로운 눈매와 얼굴로 인해서 윤종신님이 공일오비 보컬을 맡지 못할 뻔 했던 에피소드도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은 더없이 친근한 얼굴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교수님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그 다음은 어색한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 고시생입니다.
04/01/04 02:04
전 봉~~~군 때문에 보는데..요즘 나오는 신인연기자중에 드물게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람난 가족에서 눈여겨 봤었는데..뜰줄 알았어요// 보면 볼수록 정감가는 귀여운 얼굴이라는ㅡㅡa 노래도 잘 하더군요+_ +
04/01/04 02:23
윗님 짱이십니다 =b 저도 몇번 봤는데 그다지 재밌다고 느껴지지 않더군요. 남셋여셋 맡으셨던 분이 하고 계신거라니 놀랍네요. 남셋여셋은 진짜 재밌었는데..
04/01/04 02:27
저 긴 이름은 '김'수한무로 시작하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이윤지 선수가(스타의 영향인가;;) 제가 졸업한 중학교의 1년 선배여서 가끔 논4를 보게되면 이윤지 님의 모습에 관심이 갑니다.. 정작 중학교를 다닐때는 보지도 못했지만..ㅠ_ㅠ
04/01/04 02:32
프렌즈의 영향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프렌즈에 빠진 이후부터 한국 시트콤은 왠지 모잘라 보이는(...) 역시 시트콤의 묘미는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그렇고 그런 얘기인듯-_-;;
04/01/04 02:36
앗. 담벼락과 바둑이 사이에 '서생원에고양이' 추가요. ;;
바이폴..// 저게 몇 번 리바이벌이 되었는데, 원본은 배로 알고 있습니다. ㅡㅡㅋ 배삼룡씨의 '배'일 듯.
04/01/04 02:58
채널돌리다가 가끔 봅니다만, 저희집에서는 동아 TV 채널 다음이 MBC 드라마 넷이라서, 프렌즈 보러 동아TV 틀다가, 한번씩 봅니다. -_-;, 윤종신씨 의.외.로. 연기 잘 하지 않나요 ^^; 봉~군은 품행제로 때부터 눈여겨 봤고, 근석은(이름이 잘) 팅 광고때문에 알겠던데, 의외로 연기 경력이 길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전 앤디만 나오면 다시 돌리는데.. 흠..
04/01/04 02:59
전 그 고시생이 좋아하는 여자분 있잖습니까, 예슬인가?
그 여자분이 처음에는 이미지 때문에 별로였는데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고, 보면 볼수록 예뻐 보이네요+_+ 어제 모 맥주 광고에서도 봤는데 정말 예쁘시더군요 호호-ㅇ-
04/01/04 03:30
저는 논스톱4 아주 재미 있게 보고 있는데^^.
여자 친구랑 집에 같이 있으면 빼놓지 않고 보는 프로 그램입니다.( 토요일에 코메디 하우스, 일요일에 브레인 서바이벌) 앞으로 앤디군과 예슬양, 전진군과 승은양, 근석 군과 윤지양, 몽이와 봉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하더 군요. 맨날 전화만 받는 하경이, 가끔 등장해서 정말 짜증(?)나게 했던 양재기(?), 노총각 히스테리 부리는 윤종신(이현우씨 보다 훨씬 자연스럽네요^^),등등 등장인물들도 다양하구요. 처음 시작할때는 연기자들이 약간 어색한 분위기가 느껴 졌는데 시간이 흐를 수록 눈에 띄게 나아지는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한 시트콤이 같은 이름으로 1,2,3,4까지 나온것도 처음 인것 같네요 (이름이 논-스톱이라서 그럴까요? ^^)
04/01/04 05:00
뭐랄까 솔로몬가족은 외계인,프렌즈.. 같은 시트콤의 블랙유머라고 해야되나 그런걸접하다가 우리나라 시트콤들을보면 너무 유치하다는생각이드는군요 몸으로 웃기는거말고 말로웃기는걸 보고싶습니다
04/01/04 08:03
'하하 몽의 영스트리트'를 들으면서 빠져든 MC 몽의 세계에서 빠져나오기 힘드네요. 진정으로 멋진남자라고 생각합니다. Mc 몽!!!
"뭐 난 그렇드라.." TV는 못보더라도 하나더 TV로 꼭 시청하고 있습니다. Mc 몽 화이팅!! 논스톱4 화이팅!!!
04/01/04 09:37
개인적으로 논4는 진지와 개그의 적절한 조율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남셋여셋이나 논스톱 1, 2(정확하게는 모르겠음-_-)는 사실 유치하지만 재밌는 개그로 밀어붙였죠. 개인적으로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이나 프렌즈같은 시트콤이 우리나라에서 나온다면 굉장히 마이너한 시트콤이 되지 않을까-_- 우리나라 사람은 선진국의 시트콤이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화에는 우열이 없는데도 말이죠.
04/01/04 11:01
...선진국의 시트콤이라... 오히려 이질감이 있을지언정 외국문화에 대한 어설픈 동경은 없는것 같은데요.
프렌즈같은 시트콤이 인기가 있는이유는 시청자들이 보기 편하고 좀더 감각적이기 때문에 보는것 아닐까요. 요즘 세대들이 무턱대고 외국문화라고해서 사대주의적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외국드라마는 잘 보지 않습니다. 가장 큰이유는 정서적차이에 있겠죠. 아무리 일반성을 가진 드라마라 하더라도 대사중의 상황이 무슨의미인지 이해가 쉽지 않다면 보기 어렵겠죠. 하지만 시트콤은 좀 다르죠. 대중화, 일반화 되어가는 전반적 문화에 대한 해석이 좀더 신선하고 감각적으로 느껴진다고 봅니다.
04/01/04 12:47
예학영씨는 12월말부터 아예 출연을 안하시더군요... 예학영씨의 캐릭터 특성이 아무래도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두드러지지 않은 듯 해서, 중도퇴출(?)된 듯 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논스톱3 처음 시작할때 강혜정양이 출연했지만, 역시 예학영씨와 비슷한 케이스로 중도퇴출 되어버렸죠...
04/01/04 13:46
논스톱4 좀 식상한것같애서 안봅니다-_-;;;; 역시 뉴논때가 최강이라는...-_-)b 배우들의 연기도 상당히 어색하고..ㅡ_ㅡ(그중 배우출신은 봉태규, 오승은, 장근석(?)뿐인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요즘은 시트콤을 거의 안본다는..ㅇㅇ;(그 시간대에 스타리그를 하는것도 있지만-_-) 저녁달빛님// 논3때 중도하차한 배우가 강혜정양이었나요?ㅇㅇ; 그 배우 딱 한번 나오고 안나온걸로 기억하는데..ㅡ_ㅡ
04/01/04 21:03
전 한두번 정도 봤는데 30대라 그런지 호감은 안가더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느낌표!인데.. 논스톱에 밀려 최고프로그램상을 받지 못해서 좀 씁쓸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