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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1/04 01:24:57
Name 낭만랜덤
Subject [잡담]논스톱4를 보시나요?
요즘 논스톱의 네번째 시리즈가 방송되고 있습니다.

저는 뉴논스톱때부터 애청하기 시작한 논스톱팬인데

요즘 논스톱4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2003년 MBC연예대상에서 논스톱4가 최고의 프로그램에서 상받아서 너무 좋았다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꼐서 논스톱시리즈 중에서 뉴논스톱을 최고로 생각하시고 계신데 저는 논스톱4도 그에 못지않은 웃음과 재미를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논스톱4로 오면서 이전 논스톱시리즈와의 관계가 완전히 끊켯죠.

말만 논스톱이지 완전히 새로운 시트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출연진뿐들만 아니라

뉴논에서 논3까지 맡아주시던 피디님이나 스탭분들까지 다 바뀌셨죠. (피디님은 후반부에 한번 교체 됬었죠.)

그리고 이번 논스톱4에서는 예전에 남자셋여자셋 ( 아~ 명작이죠 )을 연출하셨던 분이

피디를 하신다던데 역시 그 명성 어딜 가지 않더군요.

저는 무엇보다도 캐릭터들이 마음에 듭니다. 사실 논3는 뉴논의 캐릭터들을 거의 다 이어

받았었는데 (예를들어 양동근은 이진 = 먹성 , 최민용 = 짠돌이 ) 이런식으로 나누어서

이어지고 정태우의 느끼한 캐릭터는 논3의 차별성을 두기위해서 사라졌었죠,

뉴논스톱과 비슷한 캐릭터들이 많다보니 사건들도 점점 비슷해지고 많이 식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논스톱4에서는 배경을 기숙사가 아닌 밴드동아리로 바꾸게 되었고

많은 새로운 캐릭터들도 생기게 되었죠.

특히 가장 혁신적인 캐릭터 "고시생"!!

7시 시간대 시트콤 사상 처음으로 나오는 오직 공부만하는 캐릭터지요.

그리고 그 옛날에 '~~~~ 바둑이와 돌돌이 ~~~~~~ " 하시던 (아... 그.... 기억이 ... 안나네...)

그 유행어 이후로 가장 긴 유행어가 아닐까 싶은 "청년실업50만" 유행어도 만들어 냈죠.

(애들이 우리나라 어떻게 돌아가는 지 다른건 다 몰라도 청년실업자 숫자는 다 안다는...)

그 외에도 많은 유행어들이 생기는등 시작한지 별로 안된 지금부터 벌써 뉴논스톱의 명성을 따라잡을 조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물론 아쉬운 점들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또다시 "삼각관계"가 나온다는 점 ,

(뉴논엔 정태우-장나라-양동근  ,   논3엔 이진-정태우-김정화  시리즈별로 삼각관계가 있었죠.  그래도 이번 삼각관계는 약~~간 틀린 모습이긴 합니다.)

그리고 아직 전진이나 윤지 , 승은의 캐릭터들이 잘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서

소재들이 대부분  봉 이나 몽 , 근석 , 예슬  이렇게 4명에게서 나온다는 점들이

조금씩 식상함을 주려고도 합니다.

아쩼든 제가 좋아하는 논스톱4 앞에 닥친 고비들잘 극복해 나가실거라 믿습니다.

원래 새로운 시트콤은 초반이 고비인데 그런 고비를 정말 훌륭하게 넘긴 논스톱4팀의 힘을 믿습니다.~!

그리고 논스톱4 앞으로 더욱더욱 대박나셔서 뉴논스톱을 밀어내고 자타가 인정하는

논스톱시리즈의 최고봉이 되시길 바랍니다~1

논스톱4 파이팅~!



아.. 글쓰기가 정말 힘이듭니다. 아직 전 능력이 많~~이 부족한듯..
글 잘쓰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러워요~~

그리고 좀 늦었지만 2004년 새해는 정말 원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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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04/01/04 01:27
수정 아이콘
전 몽이의 난 뭐 그렇다~ 이런 말투가 마음에 듭니다 -_-b
WizardMo
04/01/04 01:32
수정 아이콘
한3번정도 봤지만 그다지 재미는 없더군요... 이제 이런식의 시트콤은 재미가... 그전의 논스톱도 그렇구요 -_-a 매번 듣는 말이겠지만, 이런시트콤은 학교를 놀이터로 표현해놔서...
義劍無敗
04/01/04 01:34
수정 아이콘
고시생이 짱입니다 -_-;; 청년 실업이 40만을 넘어 50만을 육박하는 이때... 요즘 공부만 하는데 거의 제... 모습과...흡사 (?)
04/01/04 01:34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 남자셋 여자셋을 거쳐 논스톱 시리즈까지 이어지면서 권위적이고 딱딱한 교수님은 한 분도 안계셨지만, 이번 교수님은 유별나게 학생들과 가까운 교수님입니다.
예전 공일오비 시절에 날카로운 눈매와 얼굴로 인해서 윤종신님이 공일오비 보컬을 맡지 못할 뻔 했던 에피소드도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은 더없이 친근한 얼굴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교수님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그 다음은 어색한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 고시생입니다.
04/01/04 01:44
수정 아이콘
ㅡ_ㅡa 예슬양때메 보는데 나는...
요즘 넘 이쁘다고 생각함.
높이날자~!!
04/01/04 01:56
수정 아이콘
제가 봤을때는 그다지 재미 있다고 느껴지지는;;

그나저나 한예슬양 (맞나;;)은 이쁘더군요 -_-;
나나 -_ -
04/01/04 02:04
수정 아이콘
전 봉~~~군 때문에 보는데..요즘 나오는 신인연기자중에 드물게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람난 가족에서 눈여겨 봤었는데..뜰줄 알았어요//
보면 볼수록 정감가는 귀여운 얼굴이라는ㅡㅡa 노래도 잘 하더군요+_ +
언덕저글링
04/01/04 02:18
수정 아이콘
배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삼천갑자동방삭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워리워리세프리캉무두셀라구름이허리케인에담벼락바둑이는돌돌이
04/01/04 02:23
수정 아이콘
윗님 짱이십니다 =b 저도 몇번 봤는데 그다지 재밌다고 느껴지지 않더군요. 남셋여셋 맡으셨던 분이 하고 계신거라니 놀랍네요. 남셋여셋은 진짜 재밌었는데..
04/01/04 02:23
수정 아이콘
남자셋 여자셋 ㅠ.ㅠ;
04/01/04 02:27
수정 아이콘
솔직히 재미없어서 안 봅니다...
바이폴..
04/01/04 02:27
수정 아이콘
저 긴 이름은 '김'수한무로 시작하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이윤지 선수가(스타의 영향인가;;) 제가 졸업한 중학교의 1년 선배여서 가끔 논4를 보게되면 이윤지 님의 모습에 관심이 갑니다..
정작 중학교를 다닐때는 보지도 못했지만..ㅠ_ㅠ
04/01/04 02:32
수정 아이콘
프렌즈의 영향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프렌즈에 빠진 이후부터 한국 시트콤은 왠지 모잘라 보이는(...)

역시 시트콤의 묘미는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그렇고 그런 얘기인듯-_-;;
언덕저글링
04/01/04 02:36
수정 아이콘
앗. 담벼락과 바둑이 사이에 '서생원에고양이' 추가요. ;;
바이폴..// 저게 몇 번 리바이벌이 되었는데, 원본은 배로 알고 있습니다.
ㅡㅡㅋ 배삼룡씨의 '배'일 듯.
04/01/04 02:58
수정 아이콘
채널돌리다가 가끔 봅니다만, 저희집에서는 동아 TV 채널 다음이 MBC 드라마 넷이라서, 프렌즈 보러 동아TV 틀다가, 한번씩 봅니다. -_-;, 윤종신씨 의.외.로. 연기 잘 하지 않나요 ^^; 봉~군은 품행제로 때부터 눈여겨 봤고, 근석은(이름이 잘) 팅 광고때문에 알겠던데, 의외로 연기 경력이 길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전 앤디만 나오면 다시 돌리는데.. 흠..
04/01/04 02:59
수정 아이콘
전 그 고시생이 좋아하는 여자분 있잖습니까, 예슬인가?
그 여자분이 처음에는 이미지 때문에 별로였는데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고, 보면 볼수록 예뻐 보이네요+_+
어제 모 맥주 광고에서도 봤는데 정말 예쁘시더군요 호호-ㅇ-
귀차니즘
04/01/04 03:11
수정 아이콘
솔직히 지금껏본 시트콤들중에 최고 재미없는거 같습니다..개인적으로는요..하지만 한예슬인가??하는 분은 참 예쁘시더라는~~
타락천사
04/01/04 03:30
수정 아이콘
저는 논스톱4 아주 재미 있게 보고 있는데^^.
여자 친구랑 집에 같이 있으면 빼놓지 않고 보는 프로 그램입니다.( 토요일에 코메디 하우스, 일요일에 브레인 서바이벌)
앞으로 앤디군과 예슬양, 전진군과 승은양, 근석 군과 윤지양, 몽이와 봉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하더 군요.
맨날 전화만 받는 하경이, 가끔 등장해서 정말 짜증(?)나게 했던 양재기(?), 노총각 히스테리 부리는 윤종신(이현우씨 보다 훨씬 자연스럽네요^^),등등 등장인물들도 다양하구요.
처음 시작할때는 연기자들이 약간 어색한 분위기가 느껴 졌는데 시간이 흐를 수록 눈에 띄게 나아지는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한 시트콤이 같은 이름으로 1,2,3,4까지 나온것도 처음 인것 같네요
(이름이 논-스톱이라서 그럴까요? ^^)
04/01/04 05:00
수정 아이콘
뭐랄까 솔로몬가족은 외계인,프렌즈.. 같은 시트콤의 블랙유머라고 해야되나 그런걸접하다가 우리나라 시트콤들을보면 너무 유치하다는생각이드는군요 몸으로 웃기는거말고 말로웃기는걸 보고싶습니다
sad_tears
04/01/04 06:26
수정 아이콘
한예슬짱!

몽 "머 난 그르타" 도 좋고 앤디도 좋고 오승은도 좋고^^
낭만드랍쉽
04/01/04 08:03
수정 아이콘
'하하 몽의 영스트리트'를 들으면서 빠져든 MC 몽의 세계에서 빠져나오기 힘드네요. 진정으로 멋진남자라고 생각합니다. Mc 몽!!!
"뭐 난 그렇드라.." TV는 못보더라도 하나더 TV로 꼭 시청하고 있습니다.
Mc 몽 화이팅!! 논스톱4 화이팅!!!
Return☆GARIMTO★
04/01/04 08:44
수정 아이콘
전에 예학영군도 나오는것 같던데 예학영군은 왜 안나오죠??.
한예슬양 넘이뽀 >.<
맛동산
04/01/04 09:37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논4는 진지와 개그의 적절한 조율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남셋여셋이나 논스톱 1, 2(정확하게는 모르겠음-_-)는 사실 유치하지만 재밌는 개그로 밀어붙였죠. 개인적으로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이나 프렌즈같은 시트콤이 우리나라에서 나온다면 굉장히 마이너한 시트콤이 되지 않을까-_- 우리나라 사람은 선진국의 시트콤이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화에는 우열이 없는데도 말이죠.
운차이^^
04/01/04 10:51
수정 아이콘
논스톱 4는 전과 달리.. 잘생긴 캐릭터가 개성이 없어요~(조한선이나.. 조인성 같이)
그런데.. 봉태규는 잘생긴 건가요?
sad_tears
04/01/04 11:01
수정 아이콘
...선진국의 시트콤이라... 오히려 이질감이 있을지언정 외국문화에 대한 어설픈 동경은 없는것 같은데요.

프렌즈같은 시트콤이 인기가 있는이유는 시청자들이 보기 편하고 좀더 감각적이기 때문에 보는것 아닐까요.

요즘 세대들이 무턱대고 외국문화라고해서 사대주의적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외국드라마는 잘 보지 않습니다.

가장 큰이유는 정서적차이에 있겠죠. 아무리 일반성을 가진 드라마라 하더라도 대사중의 상황이 무슨의미인지 이해가 쉽지 않다면 보기 어렵겠죠.

하지만 시트콤은 좀 다르죠.

대중화, 일반화 되어가는 전반적 문화에 대한 해석이 좀더 신선하고 감각적으로 느껴진다고 봅니다.
나라야
04/01/04 11:51
수정 아이콘
신선하긴한데 재미는 약간 떨어지더군요..
04/01/04 12:12
수정 아이콘
전 오히려 프렌즈보다 논스톱이 더 재미있던데...
義劍無敗
04/01/04 12:15
수정 아이콘
프렌즈 시즌 9부터 서서히 약빨이 떨어져 가는듯..
아마도 가장 큰 원인은 친구들의 불화인듯 하네요.
박진선
04/01/04 12:29
수정 아이콘
저도 엠씨몽의 "난 모 그렇다.."
진짜재밌더라구요^-^
김평수
04/01/04 12:39
수정 아이콘
프렌즈 볼떄 한번도 안웃습니다..ㅇ_ㅇ;;
저녁달빛
04/01/04 12:47
수정 아이콘
예학영씨는 12월말부터 아예 출연을 안하시더군요... 예학영씨의 캐릭터 특성이 아무래도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두드러지지 않은 듯 해서, 중도퇴출(?)된 듯 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논스톱3 처음 시작할때 강혜정양이 출연했지만, 역시 예학영씨와 비슷한 케이스로 중도퇴출 되어버렸죠...
ChRh열혈팬
04/01/04 13:46
수정 아이콘
논스톱4 좀 식상한것같애서 안봅니다-_-;;;; 역시 뉴논때가 최강이라는...-_-)b 배우들의 연기도 상당히 어색하고..ㅡ_ㅡ(그중 배우출신은 봉태규, 오승은, 장근석(?)뿐인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요즘은 시트콤을 거의 안본다는..ㅇㅇ;(그 시간대에 스타리그를 하는것도 있지만-_-)


저녁달빛님// 논3때 중도하차한 배우가 강혜정양이었나요?ㅇㅇ; 그 배우 딱 한번 나오고 안나온걸로 기억하는데..ㅡ_ㅡ
스타〃
04/01/04 14:16
수정 아이콘
남자셋여자셋.. 정말 재미있었다는+_+b
그리고 한예슬양[;] 정말 이쁩니다T0T (울컥;)
거짓말처럼..
04/01/04 17:32
수정 아이콘
엠씨몽이 그렇게 연기를 잘할꺼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ㅜㅜ
04/01/04 21:03
수정 아이콘
전 한두번 정도 봤는데 30대라 그런지 호감은 안가더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느낌표!인데.. 논스톱에 밀려 최고프로그램상을 받지 못해서 좀 씁쓸했다는......
04/01/08 15:58
수정 아이콘
남자셋여자셋 초등학교 떄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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