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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3 21:46
다음리그엔 케이텍, pos, 삼성칸도 보고싶습니다,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올라온 팀들도 안볼수는 없는것이기에,,,,모든 팀이 다 참가할수없다는게 슬플뿐입니다,ㅠㅠ
04/01/03 22:15
GO와 드림팀전의 포인트는 팀플전보다는 개인적일듯 싶습니다.
어나더데이에 나올 베르트랑(거의확정적)선수에 대해 GO에서는 서지훈선수냐 전상욱선수냐에 달렸다고 생각되네요. 팀플은 둘째치고 기요틴의 강민선수는 확실한 카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네오비프의 서지훈선수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무패성적이죠)
04/01/03 22:16
그 말이 생각나군요..
전용준씨가 말하셨죠.. GO팀 3승 0패로 달리고있을때 "go팀은 거의 4강 진출한것이라고 보고 3팀을 가려야죠" 이랬던.. 지오팀인데 다음주 경기지면 탈락입니다 최악의 4연패... 과연 go팀이 할까요 그런 호락호락한 팀이 아니기에!! Go팀 화이팅입니다!!! p.s: 2라운드 진출이 거의 확실시 됬다는 표현이 그리우신분 계신가요?ㅠㅠ
04/01/03 22:47
저도 다음프로리그 부터는 모든팀을 다보고싶습니다.
예선은 왜필요한지 모르겠네요. 그리 많지도 않은 팀인데... 많은 팀이 참여한다면 더 흥미로워 질것같습니다.
04/01/03 23:03
11개팀(호서대 팀이 활동을 시작한다면 12개팀)이 풀리그를 펼친다면
55경기-66경기를 치루어야 하는데 주에 2경기씩 현재와 같은 스케줄로 소화한다면 28주-33주가 걸립니다. 시즌의 1라운드만으로 7~8월이 흘러버리지요. 물론 주2회 편성이라든가 풀리그 방식의 포기(그러나 풀리그 방식을 포기한다면 기존 프로리그의 리그 방식 자체가 변화하게되므로 별로 좋은 선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_)라는 극단적인 방법도 있을수 있겠으나 스폰서사정이나 리그 진행상 불가능해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이번피망컵에만 해도 기간이 길어져서 6강 풀리그가 없어졌으니까요. 모든 팀을 다 보려면 정말 방송사 통합 프로리그가 생기지 않는다면 불가능해 보입니다.(그렇다면 주 2회편성이 가능하고 스폰서 측에서도 반기지 않을까요?)
04/01/03 23:44
함온스에 올렸던 글입니다.
------------------------------------ 현재 피망배 프로리그에서 초창기 강호로 분류되었던 4U(구 오리온), KTF가 2라운드 탈락했고, 슈마GO도 아직 진출이 불확정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리그에서 모습을 나타내지 못한 삼성칸, POS, 케이텍, (+호서대) 팀들은 차기 프로리그에서 위의 팀들과 대결을 펼쳐 올라가야 합니다. 네, 살얼음판이죠. 안 그래도 12개의 팀인데, 이 중 8개의 팀을 가려내는 예선은 정말 시청자의 팬으로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현재 통합 프로리그의 확률이 낮다고 판단되고, 주 2회 방송의 확률도 낮다고 판단되는 가운데, 12개의 팀 모두가 참여하는 프로리그는 꿈일까요?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12개의 팀을 두조에 6개팀씩 나누어서, 조별 풀리그를 하는 방법입니다. 1라운드 도합 15주가 걸리게 됩니다, (이는 8개팀 풀리그 14주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2라운드는 각조 1위 팀은 자동 진출, 각조 2,3위 크로스 토너먼트를 해서 승부를 가리는 것이지요. (네, 2라운드는 다시말해 프리미어리그의 플레이오프와 비슷합니다. ) 이런 방법 말고도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앞으로 팀이 많아질 것 같은데 계속 8개의 팀만을 가지고 리그를 운영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4U나 KTF 와 같은 강호로 분류되는 팀이 다음리그에 나오지 못하는 것. POS와 같은 팀이 3번 연속 다음리그에 나오지 못하는 것. 어느쪽도 안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2부리그를 도입하지 않는 이상, 두개의 조를 나누는 한이 있더라도 모든 팀을 프로리그에서 보고 싶어하는 한 팬의 마음입니다.
04/01/04 10:53
조나단님이 올리신 글과 같은 생각인데...온게임넷 워3 프로리그는 조별리그로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한 번 거른(?) 뒤에도 역시 조별리그로 4개팀이을 한 조로 묶더군요. 스타 프로리그도 같은 방식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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