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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3 16:01
이전자유게시판에서 '서지훈'으로 검색하면 맨~뒤에 2002년 3월 8일 올라온 글이 있는데, 댓글중에 테스트에서 임요환, 홍진호 선수에게 1승 1패를 거두면서 IS에 들어갔다는 내용까지 있더군요. 당시 IS 홈피 팀스케줄에 서지훈 선수가 들어가 있었다고도 하구요. KTF 간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정말 GO는 스카웃 잘한듯. -_-;;;
그건 그렇고, 김정민 선수 시나브로 프로리그에서 4전 전승입니다. 고군분투했었는데... KTF 아쉽네요. 박정석, 조용호, 변길섭 선수를 보지 못한다는 점도 그렇구요.
04/01/03 16:12
서지훈선수가 처음 KTF로 간다고 했다가 GO로 갔을때 개인적으론 조금 아쉬웠답니다. 당시 KTF는 강력한 테란 유저가 한명 더 필요했기 때문에(당시 KTF 엔트리: 임성춘, 송병석, 박신영, 성준모, 한웅렬, 김갑용, 박현준선수.) 서지훈선수가 처음 KTF로 간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었습니다. 물론 현재 슈마 GO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요.
04/01/03 16:27
그렇군요.. 서지훈 선수가 KTF로 갈 뻔 했었군요. 데일리 게임북에서 서지훈 선수 이기실 때 정말 놀랐었는데요, (와.. 계속 이기네~) 그리고 김정민 선수 4승 엄청난 성적. 이제 완벽한 부활입니다~ KTF 진출 못 한게 한이네요. 저번 시즌에 KOR팀 주진철 선수가 좋은 성적 내고도 진출 못 해서 안타까웠던 것 처럼요. 글 내용과 상관없는 리플이었네요--; 아 그리고 4U는 박용욱 선수가 아프시다던데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04/01/03 16:35
정우진님//그 당시 엔트리에는 백영민선수와 김신덕선수는 없었습니다. 백영민선수는 임요환선수가 박정석선수와의 결승전 때문에 is팀에 합류하였고 김신덕선수는 is팀이 ktf ever cup 프로리그 2라운드때 '프로게이머 2명이 포함되어야 출전할 수 있다(정확한진 모르겠군요..)'라는 규정이 있었는데 is팀 멤버 중 절반 이상이 sg팀으로 빠졌기 때문에 프로 신분인 선수는 성학승선수 한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한빛팀에 있었던 김신덕선수가 is팀으로 이적하게 된 거죠.
04/01/03 20:31
2001 sky 배 결승 에서 임요환 선수가 김동수 선수와 맞붙었죠. 김동수 선수가 전략형 프로토스이고 (물론 중앙 싸움도 잘합니다) 뭘 할지 모르는 선수여서 스타일상 김동수 선수와 흡사한 강민 선수를 연습 파트너로 데려와서 결승전 대비 기간 동안 강민 선수가 임요환 선수와 연습을 같이 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04/01/04 03:17
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네요~ 서지훈선수가 IS 에서 테스트도 받고 KTF로 갈 수도 있었다니 +_+ 강민선수가 임요환선수를 위해 vs 김동수전을 연습해 줬다는 것도 놀랍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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