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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9/29 11:22:45
Name 파란무테
Subject [LOL] 롤의 개념을 잘 설명한 단어들. (부제:클템님 존경)
롤 경기를 보며, 해설가들의 표현을 들으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글 한두 단어로 롤의 개념을 집약할 수 있다는게,
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feat. 다 적고보니 클템이 만들었든, 유행시켰든 클템이 많이 사용한 것 같네요.)

* 틀린개념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바랍니다.(만년 브론즈 롤린이라...)

* [초식 vs 육식]
정글러를 지칭할 때 쓰는 말이죠.  
요즘은 정글러도 라이너처럼 충분한 딜량이 나오게끔 성장시키기 때문에
AP냐 AD냐 이게 더 중요한 개념같긴 하나..
적어도 1~2시즌 전에는 정글러를 표현할 때
파밍위주냐 갱킹위주냐에 따라
초식과 육식이라는 멋진 단어를 써서 개념을 이해하는데 좋았던 것 같은...

* [국밥 vs 칼챔]
탑라이너의 픽과 성향에 따라 나뉘죠.
오른으로 대표되는,
무난하게 자라면 1인분하는 든든한 챔피언(+탱커)을 국밥챔이라고 하고(너무 멋짐)
카밀같은 찌르고 공격하는 반대셩향의 챔을 칼챔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탑라이너라면 팀이 필요로 할 때
적재적소에 국밥과 칼챔을 고루 잘 사용할 줄 알아야 하겠죠..
이 단어도 탑을 위한 단어로 멋진 것 같습니다.

* [뎅겅파]
미드라이너의 판독을 위해 쓰던 말이죠.
정규 해설에서는 잘 들어본 적은 없었는데...
미드체급을 표현하기에 좋았다.. 싶습니다.

* [어그로핑퐁]
운영단계에서 쓰는 단어를 살펴보죠.
어그로+핑퐁은 팀 전체가 고루 상대 스킬과 딜을 번갈아 소모시켜주면서
결국 한타를 아슬아슬하게 승리할 때 쓰는 말이죠.
이 단어가 없었다면 이걸 어떻게 표현할지 감도 안옵니다.
멋진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 [1-3-1 (날개편다)]
요즘은 1-4 를 많이 쓰지만, 예전에 많이 쓰는 표현이었죠.
라이너 두명을 탑 바텀에 배치하고, 스노우볼을 극한으로 굴렸던...
1-4를 스플릿이라고 표현하는데, 1-3-1은 날개편다라는 단어와 동급이라고 봅니다.

* [눕는다]
후반지향형 픽을 선택한 팀이..
챔피언이나 한타조합의 시너지가 나는 임계점까지 받아주는 경우에 쓰이죠.
이것도 다르게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 [상체 vs 하체]
이 말도 누가 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탑미드정글은 상체, 바텀과서포터는 하체.
상체가 강하다는 것은 초반에 유리하다. 하체가 강하다는 것은 뒷심이 강하다.
이런 느낌으로 쓰이기 시작했는데...
픽밴에서 상체와 하체라는 표현을 자주 쓰죠. 잘 구분했따고 봅니다.

* [장판 vs 포킹 vs 돌진]
몇 년 전 장판<포킹<돌진<장판 이런 개념으로 글을 적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팀 조합을 설명할 때 쓰는 말인데,
이거 너무 잘 만든것 같아요.
특히.. 장판..(요즘 많이 쓰진 않지만 받아치는게 특화된 팀에게 멋진 단어같아요)


그 외에도... 롤 용어가 많을텐데 기억나는건 이정도네요.
언젠가 한번 적어봐야지 했는데, 적어보게 됩니다.
또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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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무테
20/09/29 11:25
수정 아이콘
[판독기] 상위팀에게는 지나, 하위팀에게는 체급차이를 확실히 보여주는 팀을 지칭할 때.... (동의어. 아프리카)
興盡悲來
20/09/29 11:31
수정 아이콘
클템이 만들었다기보다는 대부분 롤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기 시작해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정도가 되면 클템이 시의 적절하게 활용을 잘 했죠.... 김동준 해설같은 경우에는 약간 공중파 감성? 같은게 있어서 그런 용어들 사용에는 좀 조심스러운 편인 것 같고..... 예전에는 돌려깎는다 뭐 이런 용어들도 있었던 것 같네요....
20/09/29 11:31
수정 아이콘
도인비과(라인전 밀리는 미드를 포장)
차기백수
20/09/29 11:35
수정 아이콘
[백정]
=정글러
[정글차이]
내가봐도 잘못한 것 같지만
핑계거리를 찾을때 제일 만만한 [백정]을 소환
20/09/29 11:36
수정 아이콘
한때는 욕먹기도 했던 용어긴한데
[대각선의 법칙]도 생각나고 비슷한 개념에서 파생된 [턴](을 소모하다)도 있네요.
손연재
20/09/29 11:36
수정 아이콘
롤 개념은 아니지만 클템의 오대식이 생각나는군요.
20/09/29 11:3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코끼리도 풀만 먹어요-
M씨가문 4대장-
무지개그네
20/09/29 11:41
수정 아이콘
갠적으로 뎅겅파 이거는 좀 어거지같긴 합니다
bspirity
20/09/29 11:43
수정 아이콘
해설 클템이 처음 쓴건 뎅겅파 하나인듯 합니다.

초식 육식은 선수 클템시절 클템이 갱 안가고 정글돌고 잘 커서 찍어누르는 본인 스타일을 정글의 풀만먹고 크는 초식동물에 비유했는데 코끼리도 초식동물이라면서 무럭무럭 자라 코끼리가 된다고 비유했죠.

물론 결과는 막눈이 코끼리는 똥을 우장창창 싼다고 능욕하고 빠른별의 랜덤트런들 크크

1-3-1은 시즌 1미드 ad캐리 시절에도 잘썼고
포킹장판돌진 상성 관계는 익히 알려져 있었죠.

어그로핑퐁도 클템이 변형도입했다고 봐야할듯 합니다. 해외에선 다른 말쓰거든요. 근데 또 와우같은데서 한참 전부터 쓰던말이라고도 하네요
쿠키루키
20/09/29 11:43
수정 아이콘
[괴물] [대장군] = 경기의 핵심 선수
20/09/29 11:43
수정 아이콘
아 그리고 [한점돌파]란 단어도 클템해설이 자주 쓰는듯
나뭇가지
20/09/29 11:43
수정 아이콘
[탈수기]
대관람차
20/09/29 11:48
수정 아이콘
장판은 카오스에서 쓰이던 개념이 넘어온걸 겁니다. 오더 무빙 한타 라인전 등등 카오스가 영향을 준 표현이 알게 모르게 많죠 흐흐
그림자명사수
20/09/29 11:48
수정 아이콘
코끼리는 똥을 한번 싸면 푸짐하게...
20/09/29 11:51
수정 아이콘
뎅겅파는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냥 실력좋은걸 이상하게 분류했다고
아르비테즈
20/09/29 12:10
수정 아이콘
[킬각] : 예전에 가림토 김동수씨가 최초로 쓴걸로 알고있음.

[정치질] : 짱세 장세완씨가 최초로 사용한 말인걸로
사이퍼
20/09/29 12:10
수정 아이콘
요즘은 웜보콤보같은 외국 용어도 가끔씩 쓰더라구요
興盡悲來
20/09/29 12:11
수정 아이콘
궁.... 궁쿨.... 영어로도 ult라고 하는걸 보고 '사람 생각하는건 다 똑같은갑따'라고 생각했던....
치토스
20/09/29 12:13
수정 아이콘
웜보콤보는 정확히 몇년전 부터 인진 기억 안나는데 김동준 해설"만" 꽤 썼습니다.
더치커피
20/09/29 12:19
수정 아이콘
웜보콤보가 무슨 뜻인가요?
위즈원
20/09/29 12:20
수정 아이콘
어그로낑꽁 아닙니까??
캬옹쉬바나
20/09/29 12:24
수정 아이콘
[힘이 장사] - 고독사 잘 당하는 탑솔러를 포장할 때 쓰는 말
헤나투
20/09/29 12:25
수정 아이콘
판독기는 타스포츠에서도 흔하게 쓰던거라서요.
비슷하게 진선정도 ufc에서 처음 나온거 같아요
VinnyDaddy
20/09/29 12:27
수정 아이콘
17년 SKT vs EDG "페이커 쇼크웨이브" 처럼 cc기나 궁이 연쇄적으로 따다다닥 들어가서 상대가 한 번에 퍼퍼펑 터져버리는 것들을 대충 그렇게 표현하더군요.
헤나투
20/09/29 12:28
수정 아이콘
최근에 나온거중에 국밥챔이 진짜 너무 잘만든거 같아요 크크크
근데 칼챔이랑은 미묘하게 의미가 달라서 반댓말인지는 헷갈리네요
치킨은진리
20/09/29 12:29
수정 아이콘
약팀의 매복 - 불리한 약팀이 어거지로 끊어먹으려고 부쉬대기하다 끊기는 전형적인 장면
한 화 생 명! - 약팀이 한번씩 좋은 모습 보여줄때
20/09/29 12:36
수정 아이콘
격투기 콤보 넣듯이 cc 및 데미지 연계 칼 같이 들어가면서 전투 쓸어담는 형태를 말합니다.
더치커피
20/09/29 12:43
수정 아이콘
답변 감사합니다~
카루오스
20/09/29 12:49
수정 아이콘
[차렷자세]-cc로 움직이지 못하고 사망
고거슨
20/09/29 12:52
수정 아이콘
유통기한이라는 표현도 절묘하죠. 초반강캐가 별일없이 시간 지나기 시작하면 슬슬 썩기 시작한다는 표현이 덧붙여져서 더 좋아요.
20/09/29 12:57
수정 아이콘
[노답]
더치커피
20/09/29 13:03
수정 아이콘
올라프가 킬먹으면 방부제 뿌렸다는 표현도 크크
소금사탕
20/09/29 13:10
수정 아이콘
힘이 장사 크크
퍼리새
20/09/29 13:12
수정 아이콘
대각선법칙도 클템이 먼저 쓴게 맞을거에요.
20/09/29 13:12
수정 아이콘
비슷한 개념으로 라죽모도 생각나네요.
20/09/29 13:15
수정 아이콘
모든 상황을 아우르는 말 [아...]
신중하게
20/09/29 13:22
수정 아이콘
이번 롤드컵 플레이인 3일차에 PSG VS UOL의 1위 결정전에서 멋진 PSG의 웜보콤보가 있었죠
신중하게
20/09/29 13:23
수정 아이콘
[졸업]한다는 개념도 한번에 이해하기 쉬운것 같아요
서리버
20/09/29 13:27
수정 아이콘
예전에 스타2에도 코드A 선수는 귀신같이 판독했던 이원표 선수가 있었죠
20/09/29 13:29
수정 아이콘
댕겅 비댕겅 빼고는 대개 공감 되더군요
20/09/29 13:42
수정 아이콘
킬각 이라는 단어도 좀 쩌는 듯
꼭 롤이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인터넷 유행어들 보면
처음 들었을 때도 뭔 뜻인지 알 수 있는 단어들은 정말 대단해요
퍼리새
20/09/29 13:46
수정 아이콘
롤판이 만들어낸 위대한 업적... 이것만큼 널리퍼진게 없는듯..
20/09/29 13:48
수정 아이콘
[아니!] 어이없는 모든 상황을 설명하는 한단어
서린언니
20/09/29 13:56
수정 아이콘
어그로 핑퐁은 일본해설들도 쓰더군요
20/09/29 14:05
수정 아이콘
맞아요

영비나 쏠 같은 장판 깔리면ᆢ
벽빵아 사랑해
20/09/29 14:15
수정 아이콘
[왕귀][고속도로][장판]은 카오스에서 왔을겁니다 혈귀행님 왕귀 하셨다 베인눈나 왕귀했다 중보까지 고속도로 뚫었다 탑레기 고속도로 뚫렸다
근데 카오스의 장판은 범위광역스킬 조합을 뜻했고 롤은 받아치는 조합을 말하는 것 같아 다른 느낌이네요
[캐리]는 머... 롤은 하드캐리 캐리 세미캐리 안따지니까...
후치네드발
20/09/29 14:28
수정 아이콘
[맹주]
daltanyang
20/09/29 14:34
수정 아이콘
클템해설이 지금 롤판에서 많이 쓰이는 개념도입을 생각보다 엄청 많이했네요 날개운영도 생각나구요
20/09/29 14:36
수정 아이콘
포킹리신
파란무테
20/09/29 14:49
수정 아이콘
그러네요.
파란무테
20/09/29 14:50
수정 아이콘
와. 한점돌파. 이것도 대체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파란무테
20/09/29 14:51
수정 아이콘
대장군크크크 라이즈헌정이름
오클랜드에이스
20/09/29 14:51
수정 아이콘
이건 스타 테테전 시절에 나온 용어입니다.
파란무테
20/09/29 14:52
수정 아이콘
아 *[유통기한]
맞네요. 이것도 절묘하네요.
GjCKetaHi
20/09/29 14:55
수정 아이콘
뎅겅파는 미드 체급을 표현하는 단어가 아니라고 클템 해설이 얘기했죠. (이건 페이커를 뎅겅파에 안 놓아서 이기도 하고) 선수 개인의 스타일이지 뎅겅파 = 강한 미드의 뜻은 아닙니다.
파란무테
20/09/29 15:06
수정 아이콘
첨언 감사합니다.
포프의대모험
20/09/29 15:09
수정 아이콘
크크 골텍
귀앵두지
20/09/29 15:44
수정 아이콘
국밥은 프레이엿나 bj방송에
사이온하는 유저 아이디가 국밥탱커인것에서 시작햇을겁니다.
날개운영, 드러눕는다 같은 어휘는 참 직관적이로 좋은거같아요
人在江湖身不由己
20/09/29 16:06
수정 아이콘
[무력][지력]도 한때 많이 썼던 것 같은데, 이것도 클템 해설이 시초인지 모르겠네요 허허
Bellhorn
20/09/29 17:40
수정 아이콘
이건 와우 아닌가요
대관람차
20/09/29 17:51
수정 아이콘
와우에서 먼저 쓰기야 했겠지만 와우와 롤은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없죠. 와우저들이 롤로 넘어가 초기 용어를 도입한게 아니니까요
넓게 봐도 와우 -> 카오스 -> 롤을 걸쳐 들어온거니 딱히 카오스를 뺄 수는 없구요
사실 굳이 따지면 한타라는 표현도 과거 스타 시절에도 쓰이던 건데 카오스에서 5:5 팀파이트라는 의미로 정착되고 롤로 넘어왔죠.
20/09/29 17:58
수정 아이콘
[오대식]
아저게안죽네
20/09/29 17:59
수정 아이콘
유통기한은 국내 롤 초창기부터 온라인상에서 르통기한 빵통기한이라는 말이 자주 쓰였었습니다.
고추장김밥
20/09/29 20:06
수정 아이콘
[XXX의 저력!!] = 못하는 팀이 어쩌다 한번 한타 잘했다
파란무테
20/09/29 20:49
수정 아이콘
[싸늘하다] 유리한 팀이 큰 실수를 할때, 또는 강팀이 약팀에게 불리한 경기가 진행될때
맥크리발냄새크리
20/09/29 20:49
수정 아이콘
땡겨!! - 땡김
파란무테
20/09/29 20:51
수정 아이콘
[드리블] 챔피언 하나가 잘큰 상대편 챔피언 또는 둘 이상의 챔피언을 끌고다니는 사이, 아군이 시간을 벌며 이득을 취할때 쓰는말
fallsdown
20/09/29 21:06
수정 아이콘
노답은 게임 외 전방위적으로 퍼졌죠 이건 골텍 인정해야합니다 크크
MicroStation
20/09/29 21:43
수정 아이콘
와우에 신박이 있다면 롤에는 노답이 있죠.
에바 그린
20/09/29 21:49
수정 아이콘
(수정됨) 클템님 좋아하는데 케르가나 같은 이상한 줄임말은 좀 쓰지말아주세요..
확 와닿지도 않고 많이 쓰던 표현도 아닌데 굳이 줄여서 더 이해하기 힘들게 해야되나 싶음
사는게젤힘드러
20/09/29 22:28
수정 아이콘
스노우볼이 언급이 안되다뇨
다시마두장
20/09/30 12:12
수정 아이콘
여기에 더해 짱세는 롤판에 [개인기]라는 어휘를 처음 도입한것도 본인이라 주장하죠 크크
다시마두장
20/10/01 14:01
수정 아이콘
[팔이 짧다, 길다]도 직관적인 표현이었죠.
20/10/02 13:39
수정 아이콘
사실 저 용어들 거의 다 시초는 롤갤일겁니다...

국밥 칼챔 초식이런거 다요...

클템이 실제로 만든건 날개 정도? 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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