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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2 19:00
그러면 프로게이머들이 일반 배틀넷에서 어떻게 게임을 하나요-_- 두가지 감각을 모두 익혀야 하는데. 배틀넷에서 하던것처럼 스톰 한방에 럴커 죽이려고 했는데 럴커가 죽지 않는다면-_-;; 쫌 지나친듯 싶습니다^^
04/01/02 19:31
이런 얘기는 주기적으로 한번씩 나오더군요^^
공방고수와 스타리그 고수의 차이로 기본적인 흥미 자체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블리자드 측에서 내버려 둘 리도 없습니다. 차라리 블리자드의 밸런스 패치 혹은 라이센스 판매(더 가능성 없나-_-)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죠ㅠ0ㅠ
04/01/02 19:46
저도 눈물의싸이오닉스톰님처럼
'지금 밸런스에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게이머 협회에서 구지 협의하에 임의로 수정할 필요 없습니다
04/01/02 20:03
저 역시 맵으로 극복하는 게 지금 상황으로 맞는 거 같이 보이네요..
확실히 플토 vs 저그는 조금 조정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드라군 연사속도는 지금이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04/01/02 22:29
리버의 불발은 스케럽이 일꾼이 일하듯 유닛을 통과할수있게만해도
거의 없어질듯하구요 기왕이면 속도도 조금 빠르게하면 불발이 많이줄것같습니다. 재수없으면 안맞는게 더 많으니 이게 제대로된 유닛구실을 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04/01/02 23:50
일단 패치를 포함한 저작권이 블리자드에 있다는 거야 새삼 이야기 할 필요도 없을태고요.
제일 중요한건 더이상 패치를 내 놓지 않는 블리자드의 입장입니다. 패치를 않 내놓는 것은 일반인들간의 밸런스는 완벽하다 는 이유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건 이제 그만 다른 게임을 팔고 싶기 때문인게 가장 큰 이유일 겁니다. 우리나라에서야 아직도 스타가 판매 1위니 말 할 것도 없고, 전 세계적으로 봐도 워3보다는 스타를 아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 처럼 스타를 여전히 즐기지는 않더라도) 이상황에서 만약 스타크래프트의 확장판을 하나 더 내놓는 다면, 몇몇 유닛 추가하고, 다시 밸런스 맞추고, 래더게임 속도 높이고, 워3의 전적관리 기능등 추가 하고 등등... 기존의 것을 수정만 하는것이기 때문에 돈도 많이 않들고 수익은 수익대로 거둘수 있는 등 이점이 많을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이 스타에만 관심을 두기보다 워3나, 스타2 등의 다른 게임과 앞으로 나올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구매해 달라는게 블리자드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오래된 게임가지고 울궈 먹는다는 얘기도 자존심상 듣기 싫을거구요. 패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블리자드는 더이상 한국인을 포함한 유저들이 스타에 더욱더 빠져 들기 보다는 현상태가 유지되다가 지금의 유저들이 스타2 나 워3 로 옮겨가 주기를 바라고 있을겁니다. 물론 블리자드가 저렇게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들의 생각대로 될지가 의문이긴 합니다, 그 생각이 옳다는 생각도 않들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밸런스 패치가 나온지 오래된 상황에서 기다려 봐야 블리자드의 입장은 바뀔것 같지 않습니다. 맵으로 극복하는것과 그 맵 내에서만 약간의 능력치 변경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그런쪽을 연구하는게 낳을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의 상황, 블리자드 게임의 유통사인 비벤디 사의 자금난이 계속된다면, 그리고 빌로퍼의 이탈이후 추가적으로 스타2개발팀의 이탈이나 외부적인 요건으로 스타2의 개발이 지지부진 해 지거나, 앞으로의 신작게임 개발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 온다면 얘기는 조금 달라질수 있겠죠. 장기적인 파트너쉽 보다 당장의 현금이 필요해서, 무리를 해서까지 프로즌스론 유통사를 손오공으로 바꾸는 답답한 행동(한빛이 유통했다면 프로즌 스론을 2만원대에 살수 있었을 겁니다.)을 봐서는 스타의 두번째 확장팩이나, 새로운 밸런스 패치로 계속해서 스타의 판매를 노릴수도 있긴있겠죠. 글이 너무 단정적으로 흘러가 버린것도 같군요. 오래전부터 생각해 보던 것들이라 잠깐 흥분한것도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4/01/02 23:59
여러가지 바꾸면 밸런스가 또 이상해 질 것이 뻔하니 사소헌 것이지만 경기결과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 딱 3가지만 바꼈으면 하는...
1.사이오닉스톰 뎀쥐 128로 복구(Z vs P에서 언덕럴커 쉽게 막기 or 럴커1,2기 때문에 플토 멀티 못가져 가는일 없을 것.), 2.터렛 가격 100으로 복구 Or 빌드타임 증가(P vs T에서 플토가 셔틀플레이 좀 해볼라고 하면 여기저기에 이미 완성되어있는 터렛들...난감...) 3. 포토캐논 125로 감소 Or 빌드타임 감소,(Z vs P에서 앞마당좀 먹을려고 포톤 깔고 있으면 저글링으로 톡톡 몇대 쳐주면 포토캐논 워프 실패 And 럴커 박기 And 플토 암울.ㅠ) 이 3가지만 고쳐줬으면 하는....
04/01/03 00:22
개인적으로 패치를 한다면
1.메딕 기본 인구수 2로 조정 2.스팀팩 비용 150/150 상승 리서치 기간 10초 증가 3.스톰 원상태 데미지 복구 4.드래군 인공지능-_-; 수정 정도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01/03 01:11
밸런스가 문제라면.....패치보다는 상성붕괴를 유발하는 테란 4~5명만 암살(-_-;;유머입니다....)...하면 밸런스 맞습니다.
04/01/03 02:21
저그대 프토의 밸런스는 모르겠지만, 프토대 테란의 밸런스가 더 벌어지면 어쩌란 말입니까. 테란유저들이 프토고수(강민,전태규등)에게 100% 지는 상황을 바라시는 건지 이해가 안 가는 군요.ㅡ.ㅡ;;
04/01/03 11:56
저의 희망.
1. 벌쳐의 마인 갯수 2개로 감소 2. 럴커를 스톰 한 방에. (그나마 프토가 저그를 역전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한방 러쉬가 이젠 거의 통하지 않으니 원) 3. 리버 불발탄 없어짐. (나가면 지금처럼 헤매도 무조건 터지면 근처 유닛 데미지 입게) 4. 스카우트의 지상 공격 향상 (damage 건 연사 속도건)
04/01/04 03:10
테란이나 저그나 프토나 지금의 상황이 저는 제일 좋다고 봅니다.
프토의 밸런스가 안 맞는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짐메모리정글판의 아픈기억 때문이라서 그런듯 싶습니다. 솔직히 MSL에 강민선수 하나 올라간건 짐메모리정글에서 저그의 연탄조이기와 테란의 트리플 커맨드에 이은 한방러시에 해법을 찾지못해서 프토가 전멸한것이라고 봅니다. 현 종족간의 밸런스는 비슷 비슷합니다. 단지 선수들의 진출여부를 가릴수있는것은 맵. 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맵만 정말로 잘만들어서 저그,테란,프토 모두가 '이건 내 맵이야!' 라고 생각 할 수 있을 정도로만 만들면 그 리그는 고른 종족분포와 명경기, 배틀넷 상에서의 팬들의 열광등 엄청난 효과가 나올것 이고 현 이런 의견이 제기 되는일이 없겠지요. 맵 제작진 여러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맵제작을 저는 바랍니다.
04/01/04 18:00
테란대 프로토스는 충분히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이오닉스톰 데미지 128로 복귀정도만 있어도 충분할거같네요. 그리고 밸런스와 별개로 드래군 인공지능은 수정을...-_-;
04/01/17 14:52
테란대 저그에서의 불리함때문에 저그를 고칠려고 하면 저그대 프로에서 프로가 더 불리해지는것과 같이, 고쳐도 고쳐도 끝이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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