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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2 11:39
재밌습니다 ^^;
다만 슈마GO의 저그라인은 꽤 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박태민선수 이주영선수 박신영선수 마재윤선수 이정도면 꽤 괜찮은 라인 아닌가요 :)
04/01/02 12:29
go의 저그 라인에 대한 평가는 이번 osl을 마무리한 후에 박태민선수의 성적으로 달라질듯 합니다.
앞으로가 중요한거죠 앞으로가.^^;
04/01/02 13:11
4U가 한수위죠. 요즘 승률순위 1위를 달리는 플토 박용욱 선수와.
서지훈 선수를 잡는등 날고기는 김성제 선수. 둘다 OSL스타리거고. KTF/KOR보단 한수위인듯.
04/01/02 13:23
KTF/KOR에는 박정석-전태규라는 걸출한 프로토스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송병석-조병호 선수가 김성제 선수보다는 못하다는 평가를 글쓴분은 내리신듯.
04/01/02 13:27
김성제 선수가 요즘 스타리그에도 진출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지만 대략 송병석-조병호-김성제 다 같은 급이 아닌지 저의 지극한 생각입니다.
예전부터 김성제 선수 팬이지만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리... 플토가 스타계를 호령할 그 시대를 기다립니다....Missing 가림토..;;;
04/01/02 13:35
제생각은 다른데..kor/ktf의 플토가 같으면 같지 못하다고 생각은 하지 많다고 생각합니다. 4u의 투플토 유저와 비슷하게 생각해 보면 저그에서 투나SG가 Soul보다 높게 평가한거는 이해하기가 힘들군요...아무리 홍진호 선수 떄문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했지만 Soul팀의 세 저그 선수는 모두 스타리거급 선수인데 투나와 같은 점수를 준것에 대해서 의문의 제기 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04/01/02 13:38
음...김성제 선수 확실히 최근의 페이스는 송병석-조병호 선수보다는 나아보입니다. kbk라는 큰 규모의 대회에서의 우승! 게다가 OSL진출! 스타리거급 선수가 된거죠. 그에 비해 송병석 선수나 조병호 선수는 딱히! 눈에 띄는 성적이 없기 때문에 글쓰신분의 평가는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04/01/02 15:14
4U의 플토들. 따로는 꽤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각자 스타일이 서로에게 주는 시너지 효과는 별로 기대되지 않는걸요-_ㅠ
전에 박용욱 선수가 ;성제랑 게임하고 나면 더 혼란스럽다; 뭐래나 하는 말을 했던 듯. (결승때도 정석선수랑 연습했었죠?) 2004년에는 서로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는 플레이어가 되시길^^; --- 4U 화이팅. 장브라더스 화이팅. 최연성 & 이병민, 쌍으로 화이팅!
04/01/02 17:22
KTF팀의 저그를 상당히 높게 평하시는군요.
제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조용호라는 최고의 저그가 있다하더라도, 한 명으로는 팀을 구축할 수 없습니다. 최진우 선수는, 아직 제대후 이렇다할 활약이 보이지 않구요. 제가 만약 평가를 했다면 3.7 3.8 정도 주고 싶네요.. KOR도 마찬가지고요. 슈마처럼, 선수층이 두꺼운 팀이아니라면, 아무리 수퍼 스타가 있다 하더라도 높은 점수를 주긴 힘들다고 봅니다.. ^^;
04/01/02 19:05
제가 볼땐... 슈마는 저그가 이젠 제일 세다고 생각되는데-_-;(프로토스의 경우는 김환중선수는 아직 환골탈태를 하지 못했고, 강민선수와 이재훈선수만이 분전해주고있죠)
04/01/03 13:37
아자님//당분간 임성춘선수는 해설에 집중하시기 때문에 지오팀 프로토스 엔트리에서는 빠진 상태입니다(물론 현재 지오팀 소속이긴 하지만요). 하지만 저도 임성춘선수가 빠진 것을 보면 가끔 섭섭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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