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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6/02 15:34:10
Name Leeka
File #1 ce7fb5ea31b2557eccc7b65ac8228daf.jpg (53.5 KB), Download : 0
Subject [LOL] 서머 플옵 8/26~9/5, 선발전 9/7~9/9 일 예정



일정표 순서대로 대입하면

8/26 (수) - 와일드카드 Bo3
8/28 (금) - 플옵 1R  Bo5
8/30 (일) - 플옵 2R  Bo5
9/5(토) - 결승   Bo5


9/7(월) - 선발전 1R  Bo5
9/8(화) - 선발전 2R  Bo5
9/9(수) - 선발전 결승 Bo5


항상 하던 일정에 맞춰서 보면.  현재 예정은 저렇게 잡힌것 같네요.


선발전 일정이 상당히 타이트하게 잡혀있는 만큼..  큰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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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 15:41
수정 아이콘
직행못하는 팀은 고생좀하겠네요
파란무테
20/06/02 15:41
수정 아이콘
하긴 승강전이 없으니, 바로 선발전이겠네요.
20/06/02 15:41
수정 아이콘
플옵 방식 변경? 어림도 없지 와카 bo3
파란무테
20/06/02 15:41
수정 아이콘
그리고 우측 상단에 보면,
여전히 와일드카드전은 Bo3군요.
박수영
20/06/02 15:42
수정 아이콘
플옵 방식은 올해는 못바꾸죠 바꾸려면 프차 하면서 바꿔야 됩니다 올해는 이렇게 가야돼요
20/06/02 15:45
수정 아이콘
원래 내년 스프링 승강전은 선발전 이후에 진행했습니다.
비역슨
20/06/02 15:46
수정 아이콘
만약 선발전 3일 연속 다전제 3판 다 이기고 올라가는 팀이 있다면 자신감, 기세는 엄청나게 충전하고 가겠네요
ioi(아이오아이)
20/06/02 15:47
수정 아이콘
무려 클템이 바꾸고 싶다고 말해도 안 바꿀 거면 대체 어떨 때 바꿀 생각인거죠?
20/06/02 15:48
수정 아이콘
예전엔 선발전을 하루 쉬고 하루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타 지역에 비해 널럴하지 않냐고 얘기가 나왔었는데, 올해부터 바로 타이트하게 바꿔버리네요. 드드
20/06/02 15:49
수정 아이콘
내년에 프차하면서 바뀌는게 정상이죠..

올해 서머는 1~5위 서킷 포인트 부터 방식. 다 고지되어 있는 상태였으니까요. (스프링 개막전에 각 팀들에게)
박수영
20/06/02 15:50
수정 아이콘
와일드카드전이 3전인건 아쉬운데 바로 방식을 안바꾼다고 욕하는건 좀 너무하긴 합니다

어차피 내년시즌부터 프랜차이즈 시작인데 그때부터 다 새로 갈아 엎는 다는 생각으로 바꾸는게 낫죠
박수영
20/06/02 15:50
수정 아이콘
시즌 시작하기전부터 다 정해놓은 방식을 MSC 망했다고 어떻게 바꾸나요
키모이맨
20/06/02 15:55
수정 아이콘
올해는 어차피 못바꾸죠.....내년에 프차하면서 갈아엎어야죠
ioi(아이오아이)
20/06/02 15:58
수정 아이콘
이번 시즌 중간에 프차 발표하고 승강전 없다고 발표한 거는 엠바고 걸려있던 거군요
박수영
20/06/02 16:00
수정 아이콘
프차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미리 발표해야죠 접수 심사 시간이 오래 걸릴수 밖에 없는 일이잖아요 오가는 돈이 한푼도 아닌데 자꾸 이상한쪽으로 프레임을 짜시네요
허저비
20/06/02 16:01
수정 아이콘
글쎄요 의견이야 누구나 낼 수 있고 클템이면 무게감이 좀 더 있는건 사실인데요.
일개 해설자가 의견 좀 냈다고 바로 바꾸면 저는 그게 더 이상합니다.
허구연이 KBO 포스트시즌 룰 바꾸고 싶다고 말한다고 바꿔주나요?
ioi(아이오아이)
20/06/02 16:05
수정 아이콘
오가는 돈이 한푼도 아닌데 중간에 승강전 없애는 건 되고, 플레이오프 방식 바꾸는 건 안되는 이유는 뭐죠?
박수영
20/06/02 16:08
수정 아이콘
아니 그러면 제가 좀 물어보죠 대체 어느리그가 시즌 전 정해놓은 운영방식을 리그 중간에 바꾼답니까?
어느 프로스포츠도 그런식으로 운영을 하지 않아요 LCS가 롤드컵 관련 서킷 포인트 수정을 한것도 리그 시작전이었습니다

불만이 있어서 까고 싶은건 알겠는데 그것도 사안 봐가면서 까야죠 지금 하는 행동이 나 싫으니까 그냥 때쓰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ioi(아이오아이)
20/06/02 16:13
수정 아이콘
옆 나라 LOL 리그 LPL이요. MSI 폐지되고, MSC 생기면서 개막을 미루었죠
박수영
20/06/02 16:14
수정 아이콘
????? 그게 그거랑 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데요 개막을 미루는거랑 리그의 운영방식을 바꾸자고 하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하십니까..;; 대체 무슨 말이 하고싶으신 건데요 그냥 LCK리그가 쓰레기라고 대놓고 얘길 하시던가요
소금사탕
20/06/02 16:16
수정 아이콘
올해 방식 못 바꾸는건 좀 힘들긴 하죠
물론 의지가 있다면 못할 것도 없긴 합니다만
manymaster
20/06/02 16:17
수정 아이콘
애초에 이건 1년마다 발표하는 규정으로 규정이 되는 사안인지라...
물론 무리하면 LCK 운영위 마음대로 규정을 끌어다 써서 바꿀 수 있기는 한데 방식 바꾸는 거에다가 운영위 마음대로 규정 끌어다 쓰는 것은 별 메리트 없다고 봅니다.
톰 하디
20/06/02 16:18
수정 아이콘
클템이 바꾸고 싶다고 하면 바꿔야 하나요? 왜죠?
ioi(아이오아이)
20/06/02 16:20
수정 아이콘
시즌 전 운영방식을 중간에 바꾼 리그 있냐고 물어봐서
LPL 이야기 드린거고 (이번 스프링 중간에 재개하면서 스프링 점수 바꿨죠.)
대체 무슨 상관이 있냐고 물어보시면 바꿀려면 바꿀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데요
저격수
20/06/02 16:29
수정 아이콘
플옵 방식 탓하는건 좀 그런데요. 옆나라 리그도 플옵에서 맨 아랫팀은 다전제 4번 이겨야 하고, 맨 위에서 기다리는 팀이 한 번 이기냐 두 번 이기냐 차이예요.
김연아
20/06/02 16:40
수정 아이콘
허구연이 돔을 부르짖은지 몇년만에 돔구장이 생긴 걸 생각해보면...
20/06/02 16:44
수정 아이콘
클템 의견에 전 좀 동의하는게, 국가 경쟁력을 위해선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는게 정설이고,
그 방법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해볼 만한 것 중의 하나가 플옵 개선. 그 의미는 단순히 스크림이 아닌 전력을 다하는 다전제를 국제전 직전에 최대한 많이 붙여서 경쟁력을 높이자는 거지요. 챔피언 티어정리 및 경기 감각 등을 끌어올리는데도 도움이 될 거구요.
물론 전력 노출이나 체력소모 등으로 반대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지금껏 하던 방식으로는 안됬으니까 시도 해보자는 의미로 좋다고 생각해요.
Meridian
20/06/02 16:47
수정 아이콘
18 젠지가 그렇게 올라갔으나.....ㅠㅠ
Meridian
20/06/02 16:48
수정 아이콘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나뭇가지
20/06/02 16:51
수정 아이콘
무려 클템이!
클템이 이 댓글을 보면 헛웃음 나올듯 크크크
사고라스
20/06/02 16:54
수정 아이콘
그건 좀 다른데요.. 개막을 미룬거지, 방식이 바뀐게 아니니까요..
20/06/02 17:02
수정 아이콘
ioi(아이오아이) 님// 님이 생각해도 그건 좀 억지 아니에요? 박수영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리그의 운영'룰'에 관한 부분이고 님은 그걸 지금 '일정'으로 치환해서 대충 똑같다고 이야기하는거잖아요.

하다못해 야구만 예를 들어도 비온다고 우천취소랑 플옵방식을 바꾸는거랑은 전혀 별개의 이야기라는건 아실텐데 말이죠.
Good Day
20/06/02 17:07
수정 아이콘
올해는 어쩔 수 없고, 내년에 좀 바뀌길 바래야죠
프차하면 각 팀들 입김도 더 세지겠죠?
20/06/02 17:08
수정 아이콘
당장 서머부터 바꾸긴 힘들겠죠
20/06/02 17:09
수정 아이콘
누가 보면 동네 피씨방 대횐줄 알겠어요 진짜 크크
ioi(아이오아이)
20/06/02 17: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iPhoneX 님// 승강전이 사라지는 건 운영 일정에 관한 부분인 건가요?
LPL이 스프링 중간에 스프링 서킷 점수를 바꾼 건 운영 일정에 관한 부분인건가요?
20/06/02 17:10
수정 아이콘
저도 한참전부터 도타 패자전 방식이든 타리그 방식이든 플옵좀 바꾸자고 했지만 미시컵 진지 얼마 됬다고 바로 플옵방식 안바꾼다고 정신차렸느니 뭐니하는건 코미디죠
20/06/02 17:15
수정 아이콘
네. 정신 어쩌고 하는 말들은 쳐내야죠. 바꾸는 것엔 충분히 의미가 있고, 그렇다고 해서 급하게 못바꾸지 못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팀차원에서 협의만 된다면 가능할수도?)
이번 롤드컵때 좋은 성적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 아쉬움 표현하는 정도가 적당한 것 같네요.
20/06/02 17:16
수정 아이콘
ioi(아이오아이) 님// 그러니까 그거랑 갑자기 리그 중간에 리그 방식을 바꾸는건 전혀 별개의 이야기라니까요. 경기방식이 바뀌는거랑 그런 일정이 바뀌는게 어떻게 같습니까 -_- 그것도 피치못할 사정을 바꾸는거랑 '우리가 경쟁력을 잃었으니 바꾸자'라고 주장하는 맥락도 전혀 다르구요.
20/06/02 17:20
수정 아이콘
올해 바꾸는건 에바죠.. 스프링 이미 치루었습니다..
박수영
20/06/02 17:22
수정 아이콘
주장하는것도 말도 안되는걸로 자꾸 얘길하니 참;;
박수영
20/06/02 17:29
수정 아이콘
자신이 하는말이 억지라는걸 진짜 모르시나요? 서킷포인트 변경하고 플레이오프 일정변경 하고 설마 같다고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대체 뭘 더 설명을 해야 됩니까
20/06/02 17:31
수정 아이콘
'무려 클템이'
꺼무위키 피지알 유행어 항목에 등재해도 될 듯요
큿죽여라
20/06/02 17:49
수정 아이콘
다른 건 못 바꿀 것 같은데 와카전 3세트인 건 수정을 해도 좋지 않을까요…. 이거는 MSC를 넘어 작년부터 꾸준히 나왔던 이야기인데.
팀들도 딱히 싫어하진 않을 것 같은데, 싫어하려나요...
지성파크
20/06/02 18:03
수정 아이콘
세부사항 변동은 있을수 있겠지만
큰틀을 바꾸면 그걸로 공격할거 아닌가요 스프링 멀쩡하게 치루고 서머때 대회운영 막 바꾼다고요
승률대폭상승!
20/06/02 18:19
수정 아이콘
그것이 라코니까!
마포고피바라기fan
20/06/02 18:19
수정 아이콘
그땐 비비면서 겨우 갔지 않았나요?
로피탈
20/06/02 18:20
수정 아이콘
와카도 그냥 5전제로 바꾸지...
컷패스트볼
20/06/02 19:27
수정 아이콘
관계자가 바꾸고 싶다고 한마디하면 중간에 규정도 막 바꿔야 되나요?
이라세오날
20/06/03 13:08
수정 아이콘
그렇게 되면 당장 스프링 와카전 팀부터 말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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