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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6/01 20:10:43
Name 라면
Subject [LOL] LCK의 올해 롤드컵 현실적인 목표/예상은 어디일까요? (수정됨)

미드시즌 컵이 끝나고 커뮤니티를 돌아보니 저 포함 많은 분들이 슬픔에 잠겨있는거 같습니다.
현실적인 차이를 인정하는 의견이 대다수고, 몇년간 더 힘들거다라는 말도 종종 보이네요.


이런 경향은 관계자분들 후기방송 봐도 별반 다르지 않은거 같습니다. 관점에 따라서는 더 절망하시는거 같기도 하네요.


그런 와중에 이번 2020 롤드컵에서 LCK의 [현실적인 최고성적 목표는 어디일까? 혹은 여기정도 예상한다?]에 대해 여론이 궁금해졌습니다.

(성지가 될수도 있고, 역성지가 될수도 있지만 롤드컵 결과가 끝나고 난 뒤, 되돌아보는 맛이 있을거 같네요.)

1. 그래도 해논게 얼만데.. [우승]이 현실적인 목표

2. 올해는 힘들고 2부리그 타이틀 얻어야 하니까 [결승]정도

3. 작년 LCK 최고 성적이 4강이었는데, LCK 로스터가 전반적으로 약해졌으니 [4강]도 충분히 잘한성적. 다전제나 한번 이겨보자.

4. 중국4팀, 유럽 4팀이 오는데 한국 3팀이 잘못 걸리면 그룹스테이지 통과도 매우 힘들다. [그룹스테이지 통과]하는게 현실적 목표.



어느정도로 예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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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몬아돌
20/06/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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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20/06/01 20:12
수정 아이콘
작년에도 4강 예상했고 올해도 베팅한다면 4강이네요. 물론 우승했으면 하지만...
감별사
20/06/01 20:13
수정 아이콘
3번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목표는 4강이 맞죠. LPL LEC 두 리그에 4장씩 분배될 테니까요.
고라파덕
20/06/01 20:14
수정 아이콘
[한한 결승]
감별사
20/06/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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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Boys, be ambitious
20/06/01 20:16
수정 아이콘
목표라는게 돈 걸라면 어디에 걸거냐는 의미라면 4강일 것 같네요
현실적으로 이뤄낼 가능성이 있는 희망적 예측이라는 의미라면 결승진출...
이호철
20/06/01 20:17
수정 아이콘
8강에 2팀 이상 올리면 성공인 것 같고,
4강은 솔직히 대진운이 좋아야 할 것 같습니다.
결승까지 올라가는건 힘들어보이구요.
다이어리
20/06/01 20:19
수정 아이콘
현실적으로 4강, 희망은 결승 진출이네요.
롯데올해는다르다
20/06/01 20:20
수정 아이콘
TSM도 우승이 목표고 꼴데도 우승이 목표인데 하물며 한국팀이 못할 게 뭐있나 싶네요.
무민지애
20/06/01 20:20
수정 아이콘
8강 2팀, 4강 1팀, 결승 1팀 예상해봅니다. 운이 없으면 4강까지만.
예상팀은 티원. 이번에는 G2를 극복할지도?
나머지 한팀은 도무지 모르겠네요
코비코비
20/06/01 20:20
수정 아이콘
2부리그 등극이 목표죠 운좋으면 우승도 노려보고요
사이퍼
20/06/01 20:22
수정 아이콘
근데 이렇게 되고보니 옛날엔 우승도 당연했는데 지금은 결승만가도 엄청 기쁠거 같고 4강만 가도 멘탈 데미지는 안먹을듯
wersdfhr
20/06/01 20:23
수정 아이콘
그래도 8강 한팀은 가지 않을까 싶고 좀더 낙관적으로 보면 2팀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이후는 대진빨에 맡겨야죠
저격수
20/06/01 20:24
수정 아이콘
8강 3팀, 결승 1팀, 우승은 잘 모르겠음.
20/06/01 20:24
수정 아이콘
8강에 두팀정도 올라갈 거 같고 둘 중 하나는 4강쯤? 작년이랑 비슷한 결과 나오지 싶습니다
파핀폐인
20/06/01 20:24
수정 아이콘
중국 4 유럽 4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8강 2팀이면 첫 성공, 4강에 한팀이라도 올라가면 꽤 선방이지 않나 싶어요. lec가 강하긴 하나 4팀이 다 중국처럼 강하진 않을거같아서..(전 한국팀이 오리젠같은 팀은 이길 수 있다고 봅니다) 8강은 그래도 가능할 것 같아요.

희망은 우승
요정빡구
20/06/01 20:24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보는 우승확률Lpl 60프로 lck 19 프로 lec 19 프로 c9 2프로
롤드컵은 변수가 너무 많아서..
예전 lck정도의 압도적 실력차이는 또 아니고..
운맞으면 우승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비역슨
20/06/01 20:28
수정 아이콘
결승 진출이 쉽지 않을것 같긴 하네요. 이건 비단 LCK 만의 문제는 아니고 지금 시점에서는 LEC에서도 중국 팀들을 극복하기가 버거울것 같습니다.
홈그라운도 이점도 있긴 할테고요. (최근 대회들에서 홈그라운드가 유명무실한 경우들이 많긴 했지만..)

물론 시즌 중 평가와 롤드컵 직전의 평가는 항상 바뀌기 마련이니 남은 서머 시즌동안 좋은 팀들이 만들어지길 기대해야겠죠.
20/06/01 20:30
수정 아이콘
두 팀이 8강에서 중국팀을 만나 탈락하지만 나머지 한 팀이 8강부터 결승까지 중국팀을 세 번 만나 모조리 꺾고 우승하는 시나리오를 꿈꿉니다.
Liberalist
20/06/01 20:32
수정 아이콘
현재로서는 4번이죠. LPL 4팀이라, LPL 팀은 이기기가 어렵다고 했을 때 유럽이나 북미에 한 대 터지기라도 하면 그대로 그룹 스테이지 탈락인데요. LCK 3팀 모두 그룹 스테이지 못 뚫어도 하등 이상할 거 없다 봅니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최소 두 팀 뚫고, 내전해서 4강 1팀 올리는게 최고의 대진이겠네요.
레게노
20/06/01 20:32
수정 아이콘
목표는 결승 진출일거고 예상치는 4강정도겠죠.
20/06/01 20:34
수정 아이콘
솔직히 msc에서 t1이 보여준게 다가 아니라면 우승도 가능할거 같네요
머나먼조상
20/06/01 20:37
수정 아이콘
4강 해서 북미만 이기면 개인적으로 만족할듯 하네요
20/06/01 20:42
수정 아이콘
18 롤드컵 8-8-G는 나올수 있는 최악의 결과라 생각하고, 낙관 조금 섞어서 올해 한국팀은 19 SKT처럼 4강 한 자리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롤드컵에서 한국팀이 기록할 거 같은 성적은 작년과 같이 [4-8-8]이라 생각합니다.
20/06/01 20:43
수정 아이콘
결승은 힘들거 같고 진짜 잘하면 4강에 한팀 올라가는 정도일거 같네요
AleaJackpot
20/06/01 20:43
수정 아이콘
와우 크나큰 용기에 추천박습니다
AleaJackpot
20/06/01 20:46
수정 아이콘
우승을 목표로 죽어라 바꾼다면 4강까진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라이드랜드21
20/06/01 20:46
수정 아이콘
4번
20/06/01 20:49
수정 아이콘
전 조 편성 등등의 결과에 따라 결승까지도 갈 수 있다고 보는데, 우승으로 마지막 점을 찍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실제상황입니다
20/06/01 20:49
수정 아이콘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성 높은 최고 성적은 4강.
그래도 우승도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업셋이 불가능할 정도의 격차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20/06/01 20:49
수정 아이콘
3부리그 지위라도 유지했으면...
Sinister
20/06/01 20:51
수정 아이콘
한한 결승, 4강 한국 내전
창술사
20/06/01 20:53
수정 아이콘
다전제가 약해서 8강이 한계라고 봅니다. 대진운이 좋으면 SKT가 4강까지 가리라 예상해봅니다.
20/06/01 20:53
수정 아이콘
대진빨 좋으면 4강 현실적으로 8강
20/06/01 20:55
수정 아이콘
실제로 국내팬들한테 돈 걸라고 하면 배당 높은 순이 3-4-2-1 이겠죠.
20/06/01 20:55
수정 아이콘
아무리 그래도 LCK정도 리그면 우승이 목표죠
LCS처럼 아예 경쟁력죽은 리그도아니고
DownTeamisDown
20/06/0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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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8강에 중국 4는 가능성이 꽤 된다고 생각하는데 유럽4는 당연히 안된다고 봐서 8강 배치는 중국4 한국2 유럽2 라고 봅니다
4강넘어서는 대진운으로 봐야
새벽하늘
20/06/01 21:0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전 우승을 노리지 못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중국이 명백하게 더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변이 일어나지 않을정도로 넘사벽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본문에서 말한 현실적인 목표라는건 이정도하면 국내커뮤니티에서 까이지 않겠다 그정도를 말하는거겠죠? 그래도 8강은 가야 안까일거 같네요. 티원은 4강은 가야 안까일거 같고
20/06/01 21:05
수정 아이콘
t1이 대진운에 따라 8강~결승까지 노릴 수 있어보이고 나머지는 예측못하겠습니다.
20/06/01 21:07
수정 아이콘
대진 좋아야 4강, 나쁘면 8강인게 현실이죠. 그래도 G2는 스킵하고 다른 2~4시드 유럽팀들 상대로 LCK가 기본기면으로는 훨씬 우세하다고 생각됩니다. 픽밴적으로도 LEC 2시드 이하가 뛰어난가하면 잘 모르겠고 그냥 자신들만이 구사하는 픽들을 쌔게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LCK가 설마 그 순간까지도 그런 픽들을 밴 안하진 않을듯. 쳐맞을만큼 쳐 맞아봤고 만만한 대륙 없다는거 인지한 상태에서 전력분석 이제는 하겠죠.
지금이시간
20/06/01 21:08
수정 아이콘
전 2~3번입니다. 그리고 T1한테 여전히 희망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MSC에서 3가지 약점이 있었다고 보는데 잘 극복하면 좋겠습니다.
1. 전력분석관이 있음에도 픽/챔피언 분석이 잘 안된 것 같은점. 야라가스 두번, 오공 및 이즈, 죽무 등. 분석을 잘못한 건지, 분석을 안한건지, 선수가 플레이를 못한 건지. 저는 세개가 다 섞인 거 같은데, T1 전력분석관에 걸었던 기대를 생각하면 이번 MSC는 대실망이었습니다. 그래도 가장 쉽게 고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2 선수들 기량. 이것도 그래도 선수 노력하에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3. 오더 및 팀적 움직임. 가장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뭔가 가장 벽을 느꼈던 부분인거 같기도 해요. LCK 상위팀 보면 메인오더가 전체적인 각을 잡고, 나머지 선수들은 별 행동 없이 그에 따르는거 같은데, 너무 수동적인거 같습니다. LPL은 모든 포지션이 각자 오더를 하는거 같은데, 그러다 보니 주도적인 상황을 잘 만들더라고요. LCK는 메인오더가 얘기한 몇몇 상황에서만 싸우고, 그 외에는 다 운영이라는 명목하에 회피만을 위해 움직이는 거 같아요. 결국 모든 선수가 각을 보지만 같은 각을 보고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 건데... LPL 팀들은 처음은 개싸움으로 시작했지만 나름 몇년간을 하다보니 결국 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상대의 이런 움직임에 LCK 메인 오더가 뭐라고 해봤자, 이미 몇은 죽고 상황은 끝난 상태이고... 이거는 쉽게 안 바뀔 것 같습니다...
허저비
20/06/01 21:09
수정 아이콘
코로나19로 인한 대회 취소
텅구리
20/06/01 21:12
수정 아이콘
일단 대진 엄청 중요한 건 사실이고 저는 순위 매기면 LCK 팀들은 3~8위 안에 들어가는 정도라고 생각해서 4강 한 팀 올리는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사실 여전히 그때 컨디션 여하에 따라 그 이상도 가능할 것 같긴 한데 객관적으로 보면 4강 한 팀 정도지 않을까 싶네요. 여전히 좌절할 정도는 아닌 것 같고 도전자 포지션 정도는 충분히 된다고 봅니다.
20/06/01 21:18
수정 아이콘
lck가 결승을 못가본지가 한참 돼서 일단은 결승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하지 않을까요? 4강은 현상유지이니 목표는 조금 더 높게 잡고 도전해야죠.
20/06/01 21:24
수정 아이콘
목표는 우승, 기대는 4강이죠
교자만두
20/06/01 21:26
수정 아이콘
t1빼고는 기대가.. 4강정도에 목표 우승. 멘탈치료한번 가긴해야할듯싶어요
차은우
20/06/01 21:30
수정 아이콘
전 티원은 대진잘빠지면 결승,우승도 가능할거같은데 나머지는 애매한듯요..
qpskqwoksaqkpsq
20/06/01 21:34
수정 아이콘
어차피 한국팀 경기밖에 안봐서.. 예상은 4강요
나스이즈라잌
20/06/01 21:45
수정 아이콘
쉽던 어렵던 목표는 당연 우승아닌가요?
라라 안티포바
20/06/01 21:47
수정 아이콘
전 4강정도면 감사하고, 목표는 우승이겠죠.
사나없이사나마나
20/06/01 21:56
수정 아이콘
목표는 우승이고, 4강을 당연하게 간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갈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20/06/01 21:59
수정 아이콘
정작 조별 꼴지를 한 티원이 가장 기대를 받는게 lck의 아이러니 그 자체네요.
20/06/01 22:00
수정 아이콘
T1: 4강~결승
그 외 팀: 8강

현실적으로 배스트는 8강 국내 내전으로 1팀(그래도 단판제는 아직 잘하니깐요 크크) SKT 다른쪽에서 4강 이런 구도가 최선일거같아요. 은근 가능성있어보이기도하구요 크크
Winterer
20/06/01 22:02
수정 아이콘
LCK의 슬픈 현실이네요....
20/06/0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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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티원 팬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어쨌든 중국하고 1승1패 했는데 어이없게 담원에게 일격맞고 떨어졌으니.
20/06/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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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사실 스프링때도 몇번 얻어맞은적 있습니다.
이번 MSC 는 너무 단판이긴 했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선도하는 느낌도 받은건 사실이니...
롤드컵은 기간이 기니까 이런부분에 큰 문제는 없었으면 합니다.

사실 롤드컵도 제일 중요한 시기가 예선 -> 8강토너먼트 시작하는 사이에 메타 한번 살짝 바뀌더군요.
요 메타를 확실히 집어내는쪽이 유리할 거 같습니다.

저도 3번이 오히려 문제인거 같아요. 그게 꼭 싸움을 많이 하고 안하고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서로 1차타워 다 없어진 시점부터의 운영법이 더 부족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20/06/01 22:12
수정 아이콘
현실적인 목표라도 적어도 lck 최고의 팀이라면 당연히 우승 아닐까요? 그 이하가 논할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20/06/01 22:12
수정 아이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고.

어쨋든 LPL 3팀 + G2 말고는 T1 위에 둘만한 팀도 없는건 맞으니까 현실적으론 4강.
20/06/01 22:15
수정 아이콘
한국팀이 전원 그룹스테이지 탈락할 확률보다는 한국팀이 우승할 확률이 차라리 더 높아보입니다.
4강 확률이 제일 높지 않나 싶은데 (4강 한한이 잡히지 않는 한 결승은 4강까지 올라간 T1이 잘하는 경우가 아니면 힘들 것 같네요)
롤판 경기력이라는 게 워낙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지금 예측이 큰 의미는 없긴 합니다.
20/06/01 22:16
수정 아이콘
꿈이 커야 조각도 크다고 우승 바라며 준비해야 결과도 최선이겠죠.
LCK 장기집권할 당시에도 국제전 아슬아슬하고 치열한 경기 엄청나게 많았어요.
시즌 시작부터 롤드컵 트로피까지 원사이드했던 팀 자체도 없고요.
20/06/01 22:18
수정 아이콘
오히려 이렇게 기대컨하고 4강 한한 결승 한국우승 같은 시나리오 나와야 기분이 더 좋죠 끌끌
20/06/01 22:21
수정 아이콘
MSC 본 사람이라면 4강 가면 다행이다 싶지 않겠습니까...
20/06/01 22:27
수정 아이콘
지금 기준으로 평가한다 했을때

19SKT 정도했으면

박수받아야한다고 봅니다

다만 섬머때 발전 했으면....제발~
키모이맨
20/06/01 22:32
수정 아이콘
전 LCK가 실력적으로 롤드컵 우승할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롤드컵에서 원래 가진 실력만큼이나 중요한게 롤드컵 내에서의 빠른 메타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진짜 비중이 커진거같아요. 반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세계 각리그 최고의 팀끼리 모이는 단기간 대회인데 래퍼드가 T1vs젠지 결승 리뷰방송 하면서
잠깐 언급했듯이 같은 패치버전인데도 몇 주 전 자기들이 플옵 할때랑 몇 주 후 LCK 결승 할
때랑 얼마든지 메타와 챔피언 티어정리가 다를 수 있다고 이야기했죠. 각 리그 상위권 팀끼리
모이는 롤드컵은 그 발전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보통 조별예선~8강 이때쯤되면 롤드컵 우승
경쟁할 4강권 팀들은 엥간해선 거의 해당 패치버전의 종결 티어정리가 완료되더라고요.

여기서 한번 뒤쳐지면 진짜 그냥 노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이긴 하지만 저는 현 시점에서 실력
적으로 중국팀이 확연히 앞서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국팀들도 메타파악 뒤쳐지면 얼마든지
LCK나 LEC팀한테 져도 안이상하다고 생각해요.(물론, 롤에서 메타파악도 실력이라서 보통은 잘하는
팀은 이것도 잘해서 잘하는거기때문에 좀 이상한 가정이긴 하지만)

제가 작년에 이걸 진짜 많이 느꼈는데 전 FPX롤드컵 우승지분 꼽으라고하면 미드노틸이 농담이
아니고 50%이상은 가볍게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라이즈 자야 카이사등등 타 챔피언들의
명확한 티어정리가 4강권 팀들한테 '대부분' 완료되었던 시점에 FPX는 미드 노틸 단 하나덕분에
이득을 정말 너무 많이 봤어요. 미드노틸 뚫으려고 준비해온거 싹다 실패하고, 못뚫어서 밴하면
이제 확연한 1티어 챔피언 하나 FPX한테 공짜로 넘어가고.

전 이번 롤드컵에서도 이 부분을 가장 흥미있게 볼 거 같네요. 전 진짜로 여기서 앞서나가면
롤 '인게임 실력'에서 뒤쳐지는것도 상당부분 메꿀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여기서 뒤쳐지면
인게임 실력에서 앞서는 팀도 얄짤없고요.
감별사
20/06/01 22:39
수정 아이콘
꼬우면 이겼어야죠 크크크
억울할 게 있을리가...못한건데
근데 되려 T1에 기대치가 쏠린 게 더 불안하네요.
다들 기대컨했으면 하는데 ㅠ
20/06/01 22:40
수정 아이콘
현실적으론 티원만 4강 이상을 기대할만 하죠. msc도 티원의 우승을 예상한 사람들은 있어도 다른 팀들의 결승 진출을 예상한 건 못봤습니다.
러블세가족
20/06/01 22:45
수정 아이콘
농담 아니고 T1 우승 예상합니다.
20/06/01 22:46
수정 아이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죠. 목표에 다른게 왜 들어갑니까
그 북미도 당연히 목표가 우승일텐데.
자기객관화고 뭐고 우승이 목표가 아닌 프로가 어딨겠어요.
롯데 한화 엘지도 목표는 우승입니다.
저격수
20/06/01 22:48
수정 아이콘
LG는 잘해요 왜그래요...
20/06/01 22:53
수정 아이콘
진짜 소박하게 일단 다전제 한번 이기는것부터 목표잡고 해야 되는게 맞는듯요. 일단 한번만 이기면 그 다음부터는 진짜 희망 많이 생길듯
스타듀밸리
20/06/01 23:08
수정 아이콘
(수정됨) 8강 딱만 해도 다행이죠.
LPL, LEC 시드가 4장인데요.

근데 댓글 흐름보니 서머 끝나면 또 '우와아앙 올해는 다르다!!' 이런 분위기겠네요.
MSC에서 이 정도로 쳐발렸는데도 참..

향후 3년간은
국제전 패배 -> '우린 왜 이렇게 못하냐' -> 스프링/서머 끝 -> '올해는 다르다!!' -> 국제전 패배 (반복)
이거 반복일 거 같네요.

이미 2년간 반복 중이고...

뭐 희망을 가지는 거 자체는 좋은 거죠. 암요.
좋은데이
20/06/01 23:13
수정 아이콘
전 국제대회에선 T1보다 DRX가 더 잘먹히지 않을까 싶었는데 , MSC보고나니 정글문제 해결안되면 잘쳐줘야 8강일거같고 결국은 T1일거같네요. 대진에따라 8~결승 다 가능해보이는 팀.
탐이푸르다
20/06/01 23:14
수정 아이콘
4강이면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20/06/01 23:16
수정 아이콘
뭐 딱히 억울하진 않아요. 윗분 말마따나 꼬우면 이겼어야....
20/06/01 23:16
수정 아이콘
거 참 보고 있을수가 없네요.
올해는 다르다 하면 안되요?
쳐발리면 뭐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아이고 중국짱! 유럽최고! 하면 되요?
희망 가지는게 좋다면서 뭐가 그리 불만이신지?
스타듀밸리
20/06/01 23:18
수정 아이콘
불만은 없고요, 우승 4강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재미있어서요.
20/06/01 23:21
수정 아이콘
글은 불만 많게 적어놓으셨는데 불만이 없으시군요.
그럼 불만이 아니고 뭐가 그리 재밌으신지 모르겠네요.
사람들이 응원하는팀 우승바라는게 그렇게 재밌어요?
20/06/01 23:22
수정 아이콘
그럼 t1이 조별 통과를 목표로 잡을까요? 후려치기도 어지간히 해야죠. 작년에 t1보다 성적 좋았던 LEC 팀은 g2뿐인데 그럼 프나틱은 조별리그 진출을 목표로 둬야하나요? 지나치게 오버하는 것도 문제지만 말도 안 되게 후려치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타듀밸리
20/06/01 23:25
수정 아이콘
님이 제 불만 여부 판단할 건 아닌 거 같고요.
2년 간 반복되어온 모습이 앞으로 더 반복될 거 같아 보이니 재미있어서요. 설명이 됐나요?
20/06/01 23:25
수정 아이콘
8강딱은 그냥 말도 안되죠 크크 작년만해도 8강 3팀 진출인데
우리가 못하는건 다전제지 조별리그가 아니기도 하고.
스타듀밸리
20/06/01 23:26
수정 아이콘
본문글은 여기 회원분들 예상 의견을 묻는거 아닌가요? T1이야 당연히 우승을 목표로 잡고 있겠죠.
제 의견 얘기하는데 왜 T1을 끌고 오시는지..
20/06/01 23:29
수정 아이콘
불만 없으면 괜히 응원하는 다른 팬들 비꼬지 마시고 본인 의견만 적어주셨으면 좋겠네요.
비꼬지 말라는 부탁정도는 해도 되죠?
20/06/01 23:30
수정 아이콘
LCK의 현실적인 목표 예상을 하는데 LPL, LEC 시드가 4장이라고 하시면서 비꼬니까 그렇죠. 진짜 본인 글이 단순 의견만 개진한거라고 생각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쳐 발린다, LEC 시드 4장이다, 8강 딱이다." 비꼬면서 근거또한 빈약하죠.
스타듀밸리
20/06/01 23:30
수정 아이콘
그게 부탁인가요? 크크 재밌네요.
스타듀밸리
20/06/01 23:34
수정 아이콘
글쎄요 그냥 8강 봅니다 하면 근거가 많은건가요?
뭐라고 쓰길 바라시는 건지. 최근 2년간 국제전 경기결과 분석을 해드려야 하나요?

2018년 롤드컵 8강, 2019년 롤드컵 4강, MSC T1은 조별 4위 / 젠지 0:3 패배
2020년 롤드컵 LPL / LEC 시드 4장, LCS의 C9 매우 위협적
8강이면 다행인데요?

댓글에 그냥 우승, 4강 봅니다라는 글도 많은데 왜 제 댓글에만 근거를 대라면서 시비이신지 모르겠네요?
다시마두장
20/06/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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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서는 4강 정도가 현실적인 목표라고 봅니다.
LPL, LEC 시드가 4장으로 늘어난 만큼 작년만큼의 성적만 거둬도 충분히 성공적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20/06/01 23:39
수정 아이콘
정작 작년에는 다 8강 진출 했는데요? 그리고 단순 결과 나열한 게 무슨 분석인지도 모르겠지만요. 그정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그리고 4강, 우승 외치는 다른 댓글들은 남의 의견을 비하하고, 비꼬지 않죠. 자신이 잘못한 부분은 어물쩍 넘어가면서 다른 댓글과 동등하게 대우받고 싶으신가 봅니다.
스타듀밸리
20/06/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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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처음엔 T1 후려치기 하지 말라고 하고서는,
근거가 없다고 해서 근거 얘기했더니 그게 근거냐고 하고,
마지막은 비꼬지 말라고 끝나니 무슨 장단에 맞춰 드려야할지.

네 이번 롤드컵 T1 우승합니다. 됐나요? 크크
탄광노동자십장
20/06/01 23:47
수정 아이콘
4강이면 대성공, 8강에 2팀정도가 현실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6/01 23:48
수정 아이콘
후려치는 거랑 비꼬는 거랑 별개인가요?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LEC 시드 4장이다, 8강 딱이다." 다 같은 표현에서 말씀 드린건데요. 교묘하게 빠져나가기는 잘하시네요.
스타듀밸리
20/06/01 23:49
수정 아이콘
아뇨 T1 롤드컵 우승한다고요.
20/06/01 23:50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상대하지 말고 그냥 신고 하는 게 빠르고 편합니다.
스타듀밸리
20/06/0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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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벌점 먹으면 그것도 웃기겠네요.
황지향
20/06/0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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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뚜껑 열어봐야겠지만, 냉정하게 지난 2년의 성적을 봐서 4강에 한팀 정도 올라가면 괜찮은 성적이라 봅니다. 그룹스테이지 단판전의 경우 아주 못이길 격차는 아니니, 어떻게 운이 좋아 대진운 잘 걸리면 결승진출도 노려 볼 수 있지 않을까싶기도 하구요.
야광충
20/06/0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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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냉정한 평가는 4강에 한팀이라도 올라가서 4강 다전제에서 지더라도 제대로 된 경기력만 보여줘도 대만족입니다.
20/06/0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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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2팀에 4강 탈락 예상합니다. 1팀 올라가면 정말 다행이구요.
4강은 8강에서 서로 만나지 않는다면 펀플, 징동, TES, G2 예상합니다. 8강엔 T1, C9 정도 있을 거 같네요.
20/06/02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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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은 못갈거 같습니다.
LOL STAR
20/06/02 02:33
수정 아이콘
현재 전력으로 볼때 T1이 LPL 리그에서 보면 4강 정도 수준으로 봅니다. 그래서 대진운이 좋으면 준결승(4강), 나쁘면 8강 정도를 맥시멈 아웃풋으로 봅니다.
20/06/02 07:33
수정 아이콘
현재 LCK 수준으로써는 4강은 힘들거같고...
8강까지만 해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스니스니
20/06/02 07:43
수정 아이콘
바람은 우승이지만

현실적으로

조별딱 1팀 8강딱 1팀 4강딱 1팀일 거 같습니다.

최악의 경우는

조별딱 2팀 8강딱 1팀
20/06/02 08:24
수정 아이콘
스타듀밸리 님// 티원팬은 아닌데 말투가 기본적으로 비꼬는게 탑재되어 있으세요.
Equalright
20/06/02 08:26
수정 아이콘
LEC가 아직 프나틱/G2빼고는 검증이 확실치 않아서 8강까지는 최소 1팀은 간다고 보고요. C9이 얼마나 각성하냐도 관전 포인트일듯
그다음에는 운빨에 맡겨야.. 8강서 TES/JDG/G2가 한 쪽에 몰릴지 어케 압니까 크크
제리드
20/06/0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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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1번. 우승이 목표가 아닐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연아
20/06/02 09:07
수정 아이콘
자야 카이사 티어 정리 못한 T1... ㅜㅜ

결승은 진짜 미드 노틸 하나로 다 해먹었죠

그 덕에 2겜은 라이즈, 3겜은 자야 가져오고 낙승

다만 노틸은 티어 정리가 앞서갔다기보다 도인비의 괴랄함에서 나온 거긴 한데...
아델라이데
20/06/0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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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강 2팀, 현실적으로는 4강1팀.. 운좋으면 결승가구요.
날아라슈퍼냥
20/06/02 09:16
수정 아이콘
전 아직 우승 가능하다고 봐요. 이번 대회는 예선전이 단판제라 변수가 많은 부분이 많았다고 봅니다
shooooting
20/06/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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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4강 2팀 그리고 결승 1팀 또 그 팀이 우승했으면 좋겠네요
20/06/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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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목표?예상? 당연히 우승이죠
20/06/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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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까지는 목표로 둘만합니다. 결승까지 올라가면 무슨일이 있어날지 모르기도 하고...
기대치는 4강
졌잘싸는 준우승
최고목표는 당연히 우승이 아닐까요.
20/06/02 10:24
수정 아이콘
위에 언급된 부분들도 고쳐야하지만, 저도 LCK 팀들이 1차 밀고 오브젝트 타임 사이의 소강상태 때 움직임이 너무 단순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는 작년에도 지적된 사항인데, G2 그랩즈와 프나틱 영벅이 2차를 미는 과정이 너무 오래걸린다 (유럽은 스플라이스 예를 들며) 라는 피드백을 했었고 해설인 베디어스도 SKT가 오브젝트든 타워링이든 무언가를 취하기 전에 비는 공백 타이밍의 움직임이 너무 느슨하다고 지적했죠. 그 말인즉 어떤 목표 설정을 명확하게 하고 시야면 시야, 교전이면 교전 필요한 셋업을 기민하게 해야하는건데 붕뜨는 타이밍이 생긴다는 겁니다.

G2나 LPL 팀들을 보며 느낀 속도감도 이런 측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빨리 끝내려고 서두르는게 아니라 중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 기민하고 정교합니다. 또 단순히 시야 땅따먹기로 얻을 수 없다면 과감하게 교전을 여는 선택을 하는 거구요.
T1이든 젠지든 이런 측면에서 제가 원했던 장면을 보여준 게임들이 꽤 있어서 기대를 했는데, 뭔가 또 시간이 지나면 초기화 되고 초기화 되고 하는 모습이더라구요..
김은동
20/06/02 10:32
수정 아이콘
현실적인 예측은 롤드컵 안열림이 아닐까요
이선화
20/06/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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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다른 얘긴데 울프도 몇 번 언급했지만 LPL에서만 오공이 글로벌 밴이 아니었던 건 좀 불합리하지 않나요? 한중전에서 한국팀만 오공으로 밴카드 까먹거나 아예 머리가 두쪽이 나버리거나 했는데... 물론 프로니까 스크림 솔랭에서 오공은 많이 해봤겠지만 리그에서 경험이 있고 없고는 또 다르니까...

하긴.. 꼬우면 이겼어야죠 뭐...
네~ 다음
20/06/02 11:33
수정 아이콘
[안열림]
카바라스
20/06/02 11:40
수정 아이콘
현실적으로는 결승이고 이상적으로는 우승이겠죠
티모대위
20/06/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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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건 맞지요. MSC가 일종의 이벤트전이라 별달리 신경 안썼을뿐..
toujours..
20/06/02 11:52
수정 아이콘
목표는 우승이지만 결과는 8강 1팀 정도 예상해 봅니다.
나의규칙
20/06/02 12:03
수정 아이콘
지금 리그 별로 명확하게 실력 차이가 크다고 보지 않아서, 당일 컨디션 같은 것 제외하고서라도 조 편성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는 LCK 팀도 나오겠지요. 물론 LPL 팀 중에서도 조별 리그 탈락하는 팀이 나올 수 있을테고요. C9 - LPL 3위 - LEC 4위(혹은 LCK 4위). 뭐 이런 식으로 배정되면 LPL 팀이라도 예선 통과 장담 못할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리그 내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팀의 우승 가능성만을 보자면, LPL >>> LEC >= LCK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Lord Be Goja
20/06/02 12:10
수정 아이콘
롤드컵8강 정도가 현실이라는들분도 계시지만
관계자입장에서 단지 욕 안먹는수준으로 일하는게 목표라고하면 너무 슬프지 않을까요?
기사조련가
20/06/02 12:11
수정 아이콘
우리 3팀 간중에 2팀이 조별탈락 한팀 16강이나 8강하면 진짜 대재앙이 열릴꺼 같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안되리란법이 없으니....
20/06/0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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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당연히 우승
Achievement
20/06/02 12:36
수정 아이콘
목표는 우승일거고, 아무리 못해도 그래도 4강에 한팀은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진만 좋으면 결승에 한팀도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여튼 제 예상은 4강~결승 그 사이 어딘가 쯤이네요.
바람의바람
20/06/02 13:04
수정 아이콘
전 일단 섬머 보고 판단하렵니다. 아직은 판단하기가 이른거 같아요
20/06/02 13:46
수정 아이콘
8강딱 이라는말에 민감하신분이 많네요
msc경기력보면 현실적으로 8강 중국4팀 북미1팀 유럽2팀 한국 1팀 이정도라고 보이는데요
특히 슼팬들이 그러시는거 같은데
올해보다 더 고평가 받던 19티원도 8강에서 ig는 몰라도 지투만낫으면 그대로 8강이엇죠
솔직하게 대진운이 좋아서 4강 간거 아닌가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처참한거같은데
아직도 행복회로 돌리시는거보면 웃기기도하고 안쓰럽네요
다리기
20/06/02 14:03
수정 아이콘
현실적인 목표라면. 돌고 돌아서 T1 4강 정도겠네요.
지금 시점에 페이커라도 없는 팀은 어려워보입니다

실제 롤드컵에선 어떤 팀이 어떤 상태로 시작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룹스테이지부터 조마조마하면서 봐야한다는 건 팩트..

진짜 신기할 정도네요 그룹스테이지에서 누가 먼저 1패하냐 누가 1위 못하냐 그게 포인트였는데 크크크
타카이
20/06/02 14:08
수정 아이콘
2222
20/06/02 14:10
수정 아이콘
댓글만 보면 욕 못하고 존댓말만 해야 하는 그곳과 다름이 없네요. 그저 비꼬는 스킬만 늘어서 크크크 뭐 너무 보기 좋네요.
20/06/02 14:14
수정 아이콘
조별1위여서 좋았던거죠. 조별1위해서 lck팀 중 한팀은 스플라이스랑 만났어야 되는데 그건 조별에서 잘해서 챙긴 특권아닙니까? 그리고 운빨은 지투도 해당됩니다. 작년 지투 lpl 상대전적 1세트도 못땄는데 만약 8강에서 펀플만났으면 그대로 8강이었죠.
1등급 저지방 우유
20/06/02 14:22
수정 아이콘
1번으로 귀결되는 우승은 구단이라면 누구나 꿈꿔야한다고 봅니다. 저도 그걸 바라구요
하지만 좀 더 냉정하게 본다면 3번 정도가....
소금사탕
20/06/02 14:40
수정 아이콘
8강 두 팀 이상, 4강 한팀이 현실적인 목표가 아닐지
20/06/02 15:56
수정 아이콘
(수정됨) lpl팀이나 g2 (+프나틱 c9?) 만나면 8강딱
작년 기준 스플라이스 같은 약체팀 만나면 4강
대진운으로 정하는 하스스톤 메타로 예상해봅니다
20/06/02 16:13
수정 아이콘
4강 한팀 정도가 현실적일거 같음.. 대진운 핵구리면 그것도 어려울수도...
치토스
20/06/02 16:40
수정 아이콘
우승이죠.
좋은데이
20/06/02 20:30
수정 아이콘
조별 1위하고 G2/C9/EDG/IG중에 IG가 걸린 KT, 조별 1위하고 G2/SPY/FNC/IG중에 SPY가 걸린 T1..
두팀다 딱 한팀만 피하면 됐는데, 왜 KT에겐 그 특권마저 ..
순해져라순두부
20/06/02 20:45
수정 아이콘
작년보다 약해진 t1이 아직도 lck 씹어먹는걸 보면 조별따리 한팀 8강따리 한팀은 꼭 나올것같구요
t1은 진짜 운좋으면 4강 봅니다
리니시아
20/06/02 21:02
수정 아이콘
8강 3팀, 4강 1팀
일이사사이
20/06/03 00:14
수정 아이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고, 현실적으로는 8강 2팀 예상합니다.
랜슬롯
20/06/03 11:21
수정 아이콘
냉정하게 말했을때 우승은 전 솔직히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국팀들을 보고나니까... LCK입장에서 진짜 한숨이 나는 미친 경기력들의 연속이였는데, 심지어 이번 롤드컵 부터는 4팀이 오니... 진짜 답도 없네요. 4강에 한팀정도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8강에 2팀정도도요.

솔직하게 말해서 제 머리속에 그려지는 그림은 롤드컵때 되서 조별리그때 압도적인 경기력 한팀 보여주고 그 팀이 온 LCK의 희망과 염원을 담고 가다가 18년도 KT마냥 8강 혹은 4강에서 미끄러지고 또 내년을 기약합시다 라는 최악의 엔딩이 머리속에 그려지긴하는데... 에혀.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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