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20/05/23 23:05:34
Name Pokemon
Subject [LOL] LCK All Time Team을 선정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시즌2부터 올해 2020년 스프링까지 LCK도 꽤 긴 역사를 가지게 되었는데, 올해 도입된 퍼스트,세컨드,서드팀을 시스템을 LCK 전체 역사를 기준으로 뽑아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 LCK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만큼 MSI나 롤드컵 같은 국제대회 성적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롤드컵 진출여부는 온전히 LCK에서의 성과에 의해서 정해지는 요소이기때문에 평가에 있어서 크게 반영하였습니다.

제가 뽑은 올타임 LCK 팀은

퍼스트팀 : 칸 - 벵기 - 페이커 - 프레이 - 마타
세컨드팀 : 스멥 - 피넛 - 쿠로  - 뱅 - 울프
서드팀 : 마린 - 스코어 - 다데 - 데프트 -고릴라

입니다.



[퍼스트팀]
칸 - LCK 4회 우승
: 17서머 LCK에 돌아온 칸 선수는 19서머까지 본인이 활약했던 5시즌동안 4시즌을 우승하였습니다. 유일하게 우승하지못했던 18서머 시즌에도 MVP 포인트 1위를 차지하면서 개인기량 만큼은 정상급임을 증명했습니다. 칸 선수 만큼의 파괴력이나 지배력을 보여줬던 탑라이너는 없었다고 생각해서 퍼스트팀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벵기 - LCK 5회 우승 (1회서브)
: 벵기 선수의 경우에는 13년과 15년 엄청난 활약을 펼치면서 본인이 진출한 모든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입니다. 물론 14년도와 16년도 시기에 엄청난 부진과 기복을 보여주었고 15년 스프링초반에도 불안한 기복을 보여준것이 큰 약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선수가 정상급 기량을 보여주었던 13,15년도의 활약과 업적만으로도 퍼스트팀 자격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페이커 - LCK 9회 우승 1회 준우승
: LCK 모든 시즌을 통틀어 MVP를 뽑는다면 무조건 이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프레이 - LCK 4회 우승 2회 준우승
: LCK 우승횟수는 4회로 뱅선수와 동일하지만 12년도 부터 18년도까지 14년도를 제외하면 꾸준히 정상급의 기량을 가지고서 서로다른팀인 나진,락스,롱주(킹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점에서 더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롤드컵 출전기록은 5회로 페이커선수와 같이 국내최다인데 프레이 선수가 소속된 팀을 얼마나 강하게 만드는 선수인지 증명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마타 - LCK 4회 우승 (1회 서브)
: 마타 선수의 커리어에서 가장 높게 평가하고 싶은 것은 바로 꾸준함입니다. 13 스프링에서 로열로더로 우승을 차지한 이래로 마타선수가 소속된 팀이 3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한 적은 15 VG시절을 제외하고 없었습니다. LCK로 한정해본다면 모든 시즌 마타의 팀은 3위 이상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선수가 얼마나 팀을 강력하게 만드는지 증명하는 기록이라고 생각하고, 이점에서 4회우승으로 동률이지만 울프보다 조금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세컨드 팀]
스멥 - LCK 2회 우승 2회 준우승
: 16년도에 만약 퍼스트팀 제도가 있었으면 스프링,서머 모두 스멥선수 차지였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5년도 부터 18년도까지 꾸준히 정상급 탑라이너로서 매년 결승에 진출하고 2회우승을 차지한 점에서 선정했습니다.

피넛 - LCK 3회 우승 2회 준우승
: 16 스프링 서머 17 스프링 서머 18 스프링 까지 무려 5시즌 동안 계속 결승전에 진출하였고 매년 1회의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라이너들의 라인전이 강할때 그것을 활용하고 스노우볼을 굴리는 능력에 있어서 정말 뛰어났던 정글러라고 생각합니다.

쿠로 - LCK 1회 우승 3회 준우승
: 15년도 리그제가 도입된 이래로 쿠로 선수가 소속된 팀은 항상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습니다. 롤드컵 진출과는 또다른 의미로 쿠로 선수가 얼마나 팀을 강하게 만들고 든든하게 지탱하는 선수인지를 드러내는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뱅 - LCK 4회 우승 1회 준우승
: 4회 우승으로 프레이선수와 동률이고 전성의 SKT의 최후의 보루로서 활약했던 선수입니다. 뱅즈리얼로 대표되는 엄청난 캐리력과 동시에 역대 가장 뛰어난 안정감을 가지고 있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울프 - LCK 4회 우승 1회 준우승
: 뱅선수와 더불어서 SKT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서포터입니다. 울프의 가장 큰 장점은 이니쉬와 한타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울프선수가 여는 한타에서 활약하는 딜러가 뱅과 페이커 였기에 더 빛이 났던 선수입니다. 만약 원딜/서폿을 따로 선정하지않고 바텀듀오로서 뽑는다면 뱅울프 듀오가 역대 최고의 바텀듀오이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드 팀]
마린 - LCK 2회 우승
: 15년도 스프링 서머를 모두 우승하면서 보여줬던 마린 선수의 단일 시즌 퍼포먼스는 16스멥을 능가할만큼 강력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마린 선수가 LCK에서 정상급의 기량으로 활약했던건 15년도 1년이지만 다른 어떤 탑라이너들의 꾸준함 보다도 더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선수라고 생각해서 서드팀에 선정하였습니다.

스코어 - 1회 우승 4회 준우승
: LCK 원년부터 19서머까지 모든 시즌동안 참가한 선수이고 원딜과 정글러로서 모두 정상급 기량을 보여주었던 선수입니다. 특히 전성기였던 15~18년도의 시즌동안에 항상 팀의 에이스로서 활약했던 정글러이고 꾸준히 탑티어의 폼을 보여주었습니다. 실력과 활약에 비해서 커리어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 선수의 가치는 직접 경기를 보셨다면 절대 저평가할수 없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데 - LCK 2회 우승 2회 준우승
: AD 암살자 마스터 이자 LCK 13~14년도 엄청난 임팩트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입니다. LCK의 긴역사를 고려할때 전성기로 활약한 기간이 13~14 2년으로 상대적으로 짧지만 그 기간동안에 보여준 성적이나 활약만으로도 서드팀의 자격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복이 있엇던 선수이지만 이 선수의 폼이 절정일때 13년도 SKK,  14년도 삼성화이트라는 당대의 최고의 팀의 천적 소리를 들었던 만큼 고점이 높았던 선수였습니다.

데프트 - LCK 2회 우승 1회 준우승
: 15~16년도 LPL서는 물론 LCK에서 활약하는 동안 항상 정상급 원딜로서 활약한 선수입니다. 17~18 시즌 마타선수와 듀오로서 보여주었던 바텀 라인전에서의 파괴력은 역대 최고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의 커리어까지 고려한다면 리그 우승 4회로서 더 평가가 올라갈만한 원딜러라고 생각합니다.

고릴라 - LCK 3회 우승 3회 준우승
: 고릴라 선수의 커리어를 살펴보면서 놀라운 기록을 봤었는데 바로 롤드컵 연속진출기록이 4회(14~17)로서 국내 최다 입니다. 고릴라 선수가 얼마나 팀을 꾸준하게 강하게 만드는 선수였는지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3회 준우승으로 인해 롤판의 콩라인에 소속된 선수였었지만 그 이후 3회 우승을 바로 추가하여서 바로 탈출하고 본인의 위대한 커리어를 증명한 점에서 더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Dreamlike3
20/05/23 23:12
수정 아이콘
-LCK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만큼 MSI나 롤드컵 같은 국제대회 성적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롤드컵 진출여부는 온전히 LCK에서의 성과에 의해서 정해지는 요소이기때문에 평가에 있어서 크게 반영하였습니다-

이 부분부터가 모순 아닌가요?
국제대회 성적은 반영을 안하는데 진출여부를 반영한다는게 양립이 가능한 평가기준이 아닌것 같은데요
아르네트
20/05/23 23:16
수정 아이콘
최전성기냐 아니냐도 꽤 중요해서.. 전성기를 길게 가져간 선수도 있고 최전성기에 괴물같았던 선수도 많고..
스맵-뱅기-페이커-프레이-마타 뽑아봅니다. 최전성기 기준이라면 마린이 더 끌리지만.. 스맵 전성기가 좀더 긴 것 같습니다.
스카이라인
20/05/23 23:20
수정 아이콘
선발전으로 롤드컵 진출한 경우도 크게 반영하는건가요?
롯데올해는다르다
20/05/23 23:20
수정 아이콘
저는 써드팀 바텀을 테디-매라로 놓고 싶네요. 테디는 'LCK만' 놓고보면 이미 3회우승이고 퍼포먼스도 계속 최상위권이었고.
매라-고릴라의 경우 프로스트보다 타이거스가 강팀이고 좋은 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팀이 누구 중심으로 돌아갔고 선수들이 얼마나 존재감을 보였나를 생각하면 그래도 매라 쪽에 손을 들고 싶어요.
20/05/23 23:21
수정 아이콘
진출여부는 당해 LCK 성적을 반영해서 결정되지만, 국제대회에서 성적은 또다른 별개의 영역이라고 봐서요. 예를들어 16~17 삼성갤럭시의 경우에는 LCK에서의 성과는 상대적으로 부족하지만 롤드컵에서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니까요. 롤드컵 진출여부 = LCK 순위 반영 , 국제대회 성적 = LCK 성적과 무관하다고 판단해서 양립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20/05/23 23:2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도 이부분이 가장 크게 걸리는데요.16~18 삼성,젠지가 딱 이 케이스여서 , LCK에서의 커리어에 가장 크게 주안점을 두고 그 이후에 당해성적을 바탕으로한 롤드컵 진출여부를 고려했습니다. 선발전으로 진출한경우에는 그다지 높게 생각하지않앗습니다
퍼리새
20/05/23 23:30
수정 아이콘
전 칸보단 스멥... 칸 선수 이상의 파괴력과 지배력을 가졌다고 봐요
펠릭스30세(무직)
20/05/23 23:35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는 스코어를 정글 1픽에 놓고 싶슾셒슾.

뱅기도 대단하긴 하지만 그래도 전 스코어라고 생각합니다. 실력만 놓고 본다면요. 18년도 타잔과 닝을 전부 발라먹었죠.

제가 슼 안티인데 원딜은 뱅. 20년인 지금 놓고 보면 오히려 꾸준함은 데프트이고 임팩트의 뱅이 된 듯.
쿼터파운더치즈
20/05/23 23:40
수정 아이콘
전 뱅기 정말 좋아하고 역대 최고 정글러라고 생각하지만 말씀하신대로 lck 한정이라면 전 퍼스트 정글 스코어라고 생각합니다
팀 커리어 제쳐두고 스코어가 보여주고 이뤄낸게 그 어떤 정글러보다 많다고 생각해요
탑도 그리고 전 조심스레 스멥..꼽아봅니다
20/05/23 23:55
수정 아이콘
프레이를 뱅보다 높게 치시네 흐음
20/05/23 23:56
수정 아이콘
내신만으로 대학간다고 가정했을때 서울대입학을 고등학교때 이룬 성과에 포함시킨다는게 이상하거나 모순은 아니죠
내신이 훌륭했으니 서울대에 들어가는거고 당연히 서울대 입학은 고등학교성적평가에 포함되어야겠죠
서울대 학점은 그 이후니 포함시키지않는다는거구요
모순이 되는 부분이 있나요?
후치네드발
20/05/23 23:58
수정 아이콘
LCK 한정이라면
스맵 - 스코어 - 페이커 - 뱅 - 울프
차은우
20/05/24 00:00
수정 아이콘
(수정됨) 뭐 어차피 제 맘이니까...

탑:칸-스맵-마린

올타임으로는 스맵>칸이라 생각하지만 이건 스맵이 국제대회에서 보여준 퍼포먼스가 좋아서고, 자국리그내에서는 칸>스맵이라 생각합니다. 17서머부터 19서머까지 다섯시즌 뛸 동안 우승컵을 4개나 먹은 선수이기도 하고...

스맵: 15년도부터 18년도까지 아마 올프로팀이 있었다면 서드밖으로 단한번도 밀려나지 않았을 선수라 생각합니다. 제일 꾸준했던 선수
마린: 누구보다 짧았지만 누구보다 강했음

정글:스코어-피넛-벵기

스코어:이선수도 15년부터 18년도까지 올프로팀이 있었다면 서드밖으로 밀려나지 않았을 선수라 생각합니다(2). 당연히 올타임으로 봤을때는 벵기, 피넛이 위겠지만 꾸준함에서 점수를 더 줬음...

피넛:16~18년도까지 lck 쉬지않고 결승을 갔던 선수. 부침은 있었지만 고점도 높았고, 충분히 세컨에 올라갈만하다 생각합니다.

벵기: lck기준으로 벵기는 13, 15년에 정말 화려했던 선수라 생각합니다. 사실 롤드컵 빼고도 저 2년으로 퍼스트에 올라가도 충분히 공감하는 선수고...다만 벵기의 진짜배기는 빅게임 클러치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그게 제일드러났던게 16롤드컵이라 lck한정으로는 조금 아쉽긴 하네요.

미드:페이커-쿠로-?
페이커:적기 귀찮음
쿠로: 페없쿠왕
서드: 못뽑겠음

원딜:뱅-프레이-테디
뱅:그래도 뱅
프레이:그래도 프레이
테디: 데프트/테디중 고민 많이했는데 lck기준이면 딱히 밀릴게 없는거같아서 테디요

원딜을 좀 고민했는데...프레이가 팀을 바꿔가면서 우승했다는 점, 그리고 skt를 거쳐가지않고 4회우승을 했다는 점에서 가점을 주고싶은데 참 어렵네요.
황제의마린
20/05/24 00:14
수정 아이콘
전 벵기는 솔직히 롤드컵 한정 역체정은 누구도 반박 불가라고 생각하지만
LCK기준으로 보면 솔직히 글쎄요?입니다

벵기가 시즌 전체를 잘했다 싶은 시즌은 13말고 솔직히 없어요

차라리 벵기보다는 피넛 스코어가 훨씬 더 오랜기간 꾸준하고 잘했죠
맥크리발냄새크리
20/05/24 00:15
수정 아이콘
기인 벵기 페이커 데프트 매라
황제의마린
20/05/24 00:16
수정 아이콘
전 리그에서는 꾸준함을 가장 베스트로 치기 때문에

스맵 - 스코어 - 페이커 - 뱅 - 울프

이걸 역대 베스트 멤버로 생각합니다

여기서 피넛 - 스코어
뱅 - 프레이는 취향차이라고 생각해요 4명 다 위대한선수들이니까
20/05/24 00:21
수정 아이콘
중요성이 조금 많이 넘사벽인것 같습니다. 서울대 입학 성적, 서울대 학점 그리고 LCK 성적 및 국제대회 '진출', 롤드컵 및 MSI 성적..
20/05/24 00:24
수정 아이콘
다 말장난 같습니다. 솔직히 명백히 상위호환격의 최고대회인 롤드컵,MSI가 있는데, 그 대회들 성적은 무시하고 근데 진출횟수는 가점을 주면서 LCK한정으로 이렇게 뽑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습니다. 페이커, 뱅, 울프는 무조건 고정이죠
20/05/24 00:32
수정 아이콘
중요성을 따지는게아니라 롤드컵이나 서울대 진출, 입학이 고등학교때 성적이나 리그성적에 포함되는것인가 아닌가가 모순이냐 아니냐를 쓰셨으니
당연히 포함하는게 맞지않나요? 딱히 모순인 부분이 없는것같아요
리그성적으로 롤드컵'진출'을 결정하니 롤드컵진출은 리그성적에 가산점이라는건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니까요
고등학교때 성적으로 대학교'입학'을 결정하니 어느대학교로 진학했는지는 고등학생때의 성적인거잖아요
유사장
20/05/24 00:34
수정 아이콘
칸 벵기 페이커 뱅 울프
스멥 스코어 비디디 프레이 마타
마린 피넛 쿠로 데프트 고릴라

사심 넣은 한팀 더 만들라면
기인 클리드 쵸비 테디 메라
레드벨벳 아이린
20/05/24 00:37
수정 아이콘
칸 or 마린, 벵기, 페이커, 뱅, 울프
페뱅울은 전 고정 같아요
20/05/24 00:56
수정 아이콘
칸 스코어 페 뱅 울
쿵광쿵쾅
20/05/24 01:14
수정 아이콘
페뱅울은 lck건 역체건 무조건 고정 박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lck 원딜 3대장은 뱅프테라고 생각합니다. 데프트보다 우승을 더 하기도 했고 19 스프링부터 테디보다 나은 원딜이 없다고 생각해서요.
20/05/24 01:19
수정 아이콘
칸 벵기 페이커 뱅 울프

벵페뱅은 고정이고
울프는 마타로 대체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20/05/24 01:26
수정 아이콘
기준은 썼는데 그냥 주관적인 팬심 섞인 글로밖에 안보이네요

프레이>뱅이면 (준우승이 프레이가 더 많음)

울프>마타라고 이야기해야하는데 퍼스트는 또 마타를 뽑으셨고..

그냥 단순히 lck 리그에서 롱런 기준으로 따지면

스코어 페이커 프레이 고정에 스맵이나 고릴라 정도를 뽑아야 되고
딸기콩
20/05/24 01:34
수정 아이콘
스맵 - 스코어 - 페이커 - 뱅 - 울프
단일년도 포스는 마린이 좀 더 위라고 생각하지만 스맵은 꾸준함까지 보여줌
역체정은 벵기라고 생각하지만 lck한정이면 스코어
페뱅울은 할말없음
허세왕최예나
20/05/24 01:38
수정 아이콘
스맵 - 벵기 - 페이커 - 뱅 -울프요
위원장
20/05/24 01:42
수정 아이콘
LCK는 스맵 스코어 페이커 프레이 고릴라
이야기상자
20/05/24 02:08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농구와 lol이 유사하다고 봐서
제 기준으로 선수평가를 할 때도
선수가 에이스였나를 봅니다
피펜이 아무리 위대하고 우승반지도 많지만
르브론은 물론이고 어빙이나 듀란트보다는
아래인것 처럼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스멥 스코어 페이커 뱅 마타로 봅니다
뱅은 프레이랑 조금 헷갈리기는 하네요
저격수
20/05/24 02:16
수정 아이콘
페이커 빼고 할게요.
탑: 칸-스멥-마린
정글: 피넛-스코어-벵기
미드: 쿠로-폰-bdd
원딜: 프레이-데프트-뱅
서폿: 마타-울프-매라
레드로키
20/05/24 03:03
수정 아이콘
탑: 스멥-마린-기인
정글: 스코어-벵기-엠비션
미드: 페이커-폰-쿠로
원딜: 뱅-프레이-데프트
서폿: 마타-울프-매라
치토스
20/05/24 04:05
수정 아이콘
스맵 - 마린 - 칸
스코어 - 뱅기 - 피넛
페이커 - 쿠로 - 다데
뱅 - 프레이 - 데프트
울프 - 마타 - 고릴라
미카엘
20/05/24 09:41
수정 아이콘
스 스 페 뱅 울
아스미타
20/05/24 09:49
수정 아이콘
LCK만 놓고 보면 공감합니다

롤드컵 성적이 안좋은게 프레이팬으로 두고두고 아쉽네요

사실 스트리머 프레이가 젤 좋긴하지만 크크크
기사왕
20/05/24 10:43
수정 아이콘
스멥-벵기-페이커-뱅-울프 꼽아봅니다
스덕선생
20/05/24 11:08
수정 아이콘
롤드컵 출전과 LCK 성적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LCK 성적이 나쁘면 롤드컵 선발 근처도 못가는건 맞는데
선발전 씹어먹던 젠지가 LCK에서 지배력 발휘했냐고 말하면 젠지 출신 선수들조차 고개를 저을겁니다.
또 롱주는 스프링 우승하고 몬타니카호 타면서 롤드컵 진출도 못했지만 그 시기엔 확실히 압도적이었고요.
카바라스
20/05/24 12:01
수정 아이콘
15skt가 디폴트일텐데 그나마 칸,마타,피넛,프레이 정도가 경쟁상대 아닐까싶네요.
러블세가족
20/05/24 12:43
수정 아이콘
칸-벵기-페이퍼-뱅-울프로 봅니다. 커리어뿐만이 아니고 시대를 지배한 기간이 이 선수들이 제일 길었죠.
20/05/24 12:59
수정 아이콘
앞서 말씀드렸지만 젠지는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못하고 롣드컵에 진출한 아웃라이어 케이스여서요. 역대 LCK 롣드컵 진출 팀들을 살펴보면
나진,젠지 같은 아웃라이어를 제외하고 리그에서 좋은 성과를 내었던 팀들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롤드컵 진출은 일단 대회 커리어 이후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요소로 생각해주시면될것같습니다. 매년 결승진출 혹은 우승으로 롤드컵 진출을 성공한 선수들인 만큼 리그에서의 성과를 나타내는 지표로 롤드컵 진출을 넣어봤습니다.
20/05/24 14:41
수정 아이콘
마타가 울프보다 LCK 커리어 더 좋습니다
본문쓴분이 잘못쓴듯한데요
4회우승에 2회준우승인데.. 4회우승이라고만 써서..

단지 19서머 우승이 에포트메인이라
메인으로 4번먹은 울프보다 가치가 좀 내려가서 실제론 울프가 더 났다고 보긴 하는데..
20/05/24 19:44
수정 아이콘
냉정하게 19서머는 마타 커리어로 쳐주기 힘들죠
출전경기수부터 너무적습니다.
20/05/24 19:49
수정 아이콘
lck가 맨날 다해먹었으면 모를까
지금 17시즌이후로 가져온 국제대회가 아예없는수준입니다. 벌써 3년째 주요국제대회 성적이 처참해요
그런데 롤드컵 우승 2회우승자들을 뒤에놓을수는 없는일이라봅니다. 월드까지 들어올린 선수들과 국내에서만 정점찍어본선수가 어떻게 동등할 수가 있습니까? 진출만 많이한선수가 어떻게 우승해본 선수와 같을수가있습니까?
롤드컵이 한국선수들 독점판이어도 회의적인 시각인데 하물며 요즘같은시대에 국제대회를 저렇게 깔고가시다니...
문도석사
20/05/24 20:0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전체 커리어를 보면 바뀔수도 있지만, LCK 한정으로 보면
칸 > 스맵
울프 > 마타

칸이 5시즌 4우승은 짧지만 매우 굵어서 lck한정으로 인정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은 스맵우세가 아닌가 싶고요.

마타 선수의 lck 커리어는 이런글에서는 보정을 하고 봐야죠.
19서머를 마타 커리어에 포함시키더라도 적어도 이런 글에서는 제대로 커리어로 인정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출전횟수도 적은데 거의 다 패배한 경기라서... 그리고 19스프링 마타선수의 폼도 좀 애매해서 과연 이전에 울프가 슼 우승에 기여한 거 보다 비중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마타는 14롤드컵 16MSI 16롤드컵이 고평가 요소이지..LCK 만 봐서는 울프,고릴라 2파전이라고 봅니다

아 또, lck한정 피넛>벵기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문도석사
20/05/24 20:39
수정 아이콘
그리고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단순 상위권과 우승과의 간극은 매우 크다고 봅니다. 울프는 3년 내내 모든 국제대회 결승을 진출해서 롤드컵 2우승, msi 2우승을 하는 가운데 lck 4우승을 했습니다. 난이도 차이가 있지 않았나...
달빛한스푼
20/05/24 22:24
수정 아이콘
벵기는 좀...
이라세오날
20/05/24 23:09
수정 아이콘
LCK 한정이라는 말이 이상한게 그러면

LCK 1회 우승 4회 준우승의 스코어가

LCK 1회 우승 1회 준우승 롤드컵 1회 우승 1회 준우승인 앰비션보다 우위에 있다는 이야기인데 저는 납득이 안 갑니다.
황제의마린
20/05/25 02:09
수정 아이콘
근데 스코어와 앰비션을 비교할때 보통 정글로 비교를 하게되는데

엠비션 lck 우승 준우승은 다 미드로 한거라 사실 그 커리어 제외하면 없죠..
황제의마린
20/05/25 02:09
수정 아이콘
물론 롤드컵은 제외한 이야기입니다 lck 이야기니깐
20/05/25 09:44
수정 아이콘
1. 칸-벵기-페이커-뱅-울프
2. 스멥-스코어-쿠로-프레이-고릴라
3. 마린-피넛-비디디-테디-마타

글쓴분 말처럼 LCK만 놓고 봤을땐 마타는 세컨픽에도 고릴라에게 밀리지 않나 싶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8736 [LOL] 지표로 보는 요즘 IG 상황 [14] 스톤에이지3633 20/06/22 3633 2
68735 [기타] 라오어2 엔딩을 봤습니다[스포주의] [41] 로각좁3373 20/06/22 3373 12
68734 [콘솔] 라오어 2 사태를 보고 떠오르는 용과 같이 7의 전관 예우. [32] 타임머신3552 20/06/22 3552 5
68733 [LOL] LPL - LCK 밴픽률 비교 [44] roqur4072 20/06/22 4072 2
68732 [LOL] LCK 서머 1주차 경기 후기 [40] 감별사6534 20/06/22 6534 1
68731 [콘솔] 약 18년전의 명작, ICO에 관하여 [42] 쿠보타만쥬3541 20/06/21 3541 3
68730 [LOL] 담원의 2연승, 과연 다음주는? [27] 스위치 메이커4565 20/06/21 4565 2
68729 [콘솔] 라오어2 IGN Korea 리뷰 (댓글 스포주의) [97] 아케이드6309 20/06/21 6309 0
68728 [기타] 메타 90점 이상+유저스코어 9.0 이상인 게임 25개 [61] 고라파덕4687 20/06/21 4687 0
68727 [LOL] 트할의 10.12 탑티어 정리 [34] TAEYEON6461 20/06/21 6461 1
68726 [LOL] Lck 이즈 아펠구도에 대한 생각 [31] 무부3665 20/06/21 3665 6
68725 [콘솔] (스포일러)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종합 비평 [72] RapidSilver7853 20/06/21 7853 37
68724 [PC] 여명숙 전 위원장의 스팀규제, 단간론파 관련 썰 [13] 파어4252 20/06/21 4252 12
68723 [LOL] 신드라VS트페 구도에서 적절한 귀환타이밍은? [213] 기사조련가8895 20/06/21 8895 10
68722 [LOL] LCK 서머 4일차 - 바이퍼랑은 되던 거였어요. [91] Leeka7555 20/06/20 7555 1
68721 [기타] 존 카멕의 명언과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의 등장에 대해서 [315] 플레스트린6570 20/06/20 6570 8
68720 [기타] [PC] 페르소나 4 골든 PC판 변경점 [33] 김티모2674 20/06/20 2674 0
68719 [LOL] LCK 서머 3일차 - 변화한 DRX [66] Leeka8530 20/06/20 8530 3
68718 [LOL] 테디의 국내대회 & 국제대회 지표 비교 [165] 감별사9273 20/06/19 9273 2
68717 [LOL] LCK 서머 2일차 후기 - 히오스왕과 한전드 [99] Leeka8677 20/06/18 8677 1
68716 [PC] 콘솔판 위쳐3 보유자는 GOG에서 PC판 위쳐3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2] 마감은 지키자3329 20/06/18 3329 1
68715 [콘솔] 라스트 오브 어스2 내일 새벽 1시 발매 [97] 타카이6542 20/06/18 6542 0
68714 [콘솔] (스포) 풍화설월 초회차 루나틱 클리어 후기 [11] 가스불을깜빡했다1986 20/06/18 1986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