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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20 00:30:47
Name elkyy
Subject [LOL] 메타 챔피언 탐구 2탄 : 난입 트런들 (수정됨)


리그 중반부터 1티어에 오르며 필밴 또는 블루팀 선픽카드로 급부상한 트런들 입니다.


너프에도 불구하고 난입트런들의 발견은 트런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미드 시즌 컵에서도 트런들은 중요한 픽 중 하나 일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난입 트런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20 스프링 트런들 데이터



1) 4대 리그 데이터


-전체 승률 2위 : 105승 74패 (59%)


-전체 픽률 3위 : 179회



2) 메타 챔프 상대 전적


메타 정글 상대 승률.jpg



2. 트런들의 장점 과 단점


1) 장점


[ 바미의 불씨 수혜자]


바미의 불씨 버프.jpg

10.4패치에서의 바미의 불씨 버프로 트런들은  자르반 4세 , 올라프 , 세주아니 등과 1티어 챔프로 올라갑니다.



[바미의 불씨 탱커의 카운터]


트런들 R 스킬.jpg

궁극기인 진압스킬로 알 수 있는 '안티 탱커' 는 트런들의 정체성입니다. 본래 트런들은 탱커에 강한 챔피언이었고, 탑 트런들과 

서폿 트런들이 주류였던 시절에도 트런들 픽의 이유는 '안티 탱커' 였습니다. 정글러 트런들 픽의 이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여러가지 장점을 보유 했지만 기본적으론 바미의 불씨의 영향을 받아 1티어로 올라간 탱커 정글러를 카운터치기 위함입니다.



[메타 챔프 카운터]


탑 주류 픽이 세트,오른 그리고 레넥톤과 같은 탱킹형&체력이 높은 챔피언이고  , 원거리 딜러의 대부분이 뚜벅이 라는 점(미스포츈,바루스,세나,아펠리오스) , 서포터 픽 또한 힐러&메이지 보다는 탱커형 챔피언들(탐켄치,타릭,노틸러스,브라움)이 주류인 메타에서 트런들은 더욱 강해집니다.



[안정적인 정글링과 강력한 교전 능력]


초반 정글링 과정에서 항상 높은 HP를 유지 할 수 있고 1대1에서 대부분의 챔피언들을 상대로 강합니다.

상대방이 라인주도권이 있다 해도 트런들을 카운터 정글을 통해 무너트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트런들이 라인주도권을 이용해 카운터 정글을 시도하는 것은 부담이 적습니다. 



(사진: 징동 카나비의 트런들이 미드 푸쉬를 이용해 카운터 정글을 시도하는 장면, 레드를 사냥하면서도 높은 HP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안정감과 높은 저점]


초반 단계에선 그레이브즈,킨드레드,니달리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챔프를 만나도 지지않고 2대2 ,3대3등 소규모 교전에 강한 육식 정글러에

가깝지만 중반 이후 코어템이 갖춰지기 시작하면 서포팅형 탱커 챔피언에 가까워 집니다. 세주아니&자르반과 같은 판도를 뒤엎는

이니시에이팅이나  카서스&그레이브즈의 폭발적인 데미지 딜링과 같은 플레이는 불가능 하지만 리스크 없는 원거리 CC기(E스킬),

 , 탱커 무력화 스킬(R스킬) 과 같은 스킬 구성은 챔피언 성장의 흥망과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1인분하기

좋은 챔피언입니다. 




2) 단점



[상대적으로 약한 라인개입]


자르반,그라가스 그리고 엘리스와 같이 확실한 CC기를 보유한 챔피언은 아니기 때문에 라인 개입능력은

상대적으로 밀리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이동기 또는 점멸을 보유한 라이너를 상대로 갱킹을 통해 킬을

따내는 플레이는 쉽지는 않습니다. 



[이동기 보유한 원거리 챔프에게 약한모습]

그브에게 약한 트런들.jpg


리그 중반부터 트런들은 필밴 또는 블루팀 1픽으로 가져가는 0티어 챔프였습니다. 

이론상 그레이브즈,킨드레드 그리고 니달리와 같은 이동기를 보유한 원거리 챔피언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중에서도 그레이브즈와 킨드레드가 버프를 받으면서 

대회에서 쓸만한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그레이브즈는 특히 대회에서 트런들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리그 후반 1티어챔프로 올라갑니다.



[낮은 고점]


DD.jpg

대부분의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1인분하기 좋은 트런들이지만 때로는 이것이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트런들의 성장이 캐리력과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이죠. 프로씬에서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로 트런들의 평균 분당 CS는 정글러 최하위의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후반부터는 정글몹을 라이너들에게 양보하고 기사의 맹세, 가고일의 돌갑옷 그리고 지크의 융합등 낮은 가격의 아이템을

선택하면서 팀 서포팅에 집중하는 것이 프로씬에서의 트런들입니다.



3. 난입 트런들



1) 등장 배경



[데이터]


너프에도 불구하고 난입이후 승률상승.jpg

플레이의 난이도가 높지 않고, 저점이 높은 국밥형 정글러인 만큼 솔로랭크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솔로랭크와 대회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준 만큼 , 10.9패치에선 궁극기의 재사용 시간이 전 구간 20초나 증가하는

너프를 받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9 패치 이후 오히려 트런들의 승률이 증가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난입 트런들의 발견 때문입니다.



[약점을 보완해주는 난입 특성]


트런들의 최대 장점은 대부분의 정글러 상대로 1대1이 강하다는 것 입니다. 라인 주도권이 있는  상대입장에서

트런들을 괴롭혀 성장을 방해하기 쉽지않고, 반대로 트런들 쪽이 라인주도권이 있다면 상대 정글을 괴롭히기 좋아

대부분 말리지 않고 평균적인 성장이 가능한 로우 리스크 - 미들리턴의 챔피언입니다. 하지만 그레이브즈 & 킨드레드와

같이 트런들을 카운터치는 스킬셋을 보유한 챔피언들이 1티어 챔프로 오르면서 트런들을 위협하게 됩니다.

근접 챔프상대로 무난하게 평타-Q-평타 를 이용해 집중공격을 터트리며 1대1 교전에서 강한 트런들이었지만

그레이브즈와 킨드레드와 같은 접근자체가 힘든 상대에게 집중공격 특성은 무의미해집니다. 

난입특성과 그 하위특성들은 이 카이팅 챔프들에게 접근하기 쉽고 , 도망가기도 쉬워 기존의 약점을 보완해줍니다.



[서포팅 극대화]


서로 아이템이 없는 상태에서 트런들은 가장 강력합니다. 중반부 코어템을 갖추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트런들은 서포팅챔프에

가까워 집니다. 프로씬 기준 기사의 맹세 , 가고일의 돌갑옷 그리고 지크의 융합을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에서 알 수 있습니다.

성장대비 캐리력이 높은 챔프는 아니기 때문에 중반부터 정글몹을 라이너에게 양보하는 경우가 많고,

값 싼 코어템들을 빠르게 뽑아 팀파이트에 기여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난입은 이 서포팅 플레이를 극대화

시키는데 더 도움이 됩니다. 기존의 집중공격보다 더 빠르게 상대 뒷라인에 진입 할 수 있고, 탱킹 이후 빠르게 빠져나와

어그로를 뺄 수도 있습니다. 팀파이트, 특히 바론&드래곤과 같은 강가에서의 팀파이트에서 더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2) 특성의 선택



[ 핵심 특성 ]


핵심룬.jpg

-난입 : 전 구간 궁극기 20초 증가의 너프에도 트런들의 승률을 상승시킨 특성입니다.그만큼 트런들과 잘 어울리는 특성입니다.

          전통적으로 근접챔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원거리 카이팅챔프엔 극단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여 대회에서

          나오지 못했던 챔피언의 약점을 보완한 특성이 바로 난입입니다. 상황에 따라 공격적으로 접근해야 할 때, 수비적으로

          후퇴해야 할 때의 기동성을 올려주고, 한타에서도 스킬 사용 후 접근 & 탱킹 이후 빠지는 어그로 핑퐁 플레이를 더  

         수월하게 도와주는 특성입니다.


-집중 공격 : 상대 조합 구성이 근접 & 이동기 없는 뚜벅이 챔피언 위주라면 집중공격 특성은 여전히 강력한 특성입니다.

                 상대에게 접근하는 것에 문제가 없다면 평타-Q-평타로 빠르고 쉽게 집중공격을 터트릴 수 있기 때문에

                 조합에 따라 집중공격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 보조 특성 ]

보조 특성.jpg

- 빛의 망토 : 트런들이 난입을 터트리기 위해선 결국엔 접근하여 평타 또는 Q스킬을 상대에게 적중하여야 합니다.

                  트런들이 가진 원거리 스킬은 E스킬과 강타 , 2가지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뚜벅이 챔프의 경우 W스킬과 E스킬의

                  활용만으로 접근할 수 있지만 , 이동기를 보유한 챔프라면 파랑강타 슬로우 + 빛의망토가 필수적입니다.


-물 위를 걷는 자 : 합류 구도, 바위게 싸움 그리고 주요 오브젝트 컨트롤등 트런들 뿐만 아니라 모든 정글러에게 효율이 좋은 특성입니다.


- 기민함 : 난입, 빛의 망토, 물 위를 걷는 자 , W스킬 등 많은 이속관련 특성과 스킬을 더욱 버프시켜주는 특성입니다.


- 승전보 : 트런들의 패시브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하며, 특히  상대를 처치했을 때 많은 HP를 회복 하는 것은 초반 소규모 교전에서

              트런들이 강한 이유이고 , 상대입장에서도 함부로 트런들을 상대로 카정을 통해 괴롭히기 힘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 강인함 : 탱커 챔피언에게 언제나 좋은 특성입니다. 상대 정글러가 그레이브즈 또는 킨드레드 이거나 상대의 핵심 딜러가 평타위주

              라면 닌자의 신발이 효율적일 때가 많은데, 이 때 CC에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특성입니다.



3) 아이템의 선택


아이템 선택.jpg

-정령의 형상 : 트런들의 패시브 & W스킬과 어울리며, 아군에 소라카 & 유미와 같은 힐러챔피언들이 있다면 더욱 효율적인 아이템입니다.

                    한타의 구도가 짧은 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전으로 이어진다고 예상된다면 선택할 만한 아이템입니다.


-얼어붙은 심장 : 난입특성으로 약점을 보완했다고 해도 결국엔 뚜벅이 챔피언입니다. 특히 5대5 한타에서 상대 원거리 딜러에게

                      접근해서 평타와 Q스킬을 적중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상대에게 완전히 접근했을때 효과적인 태양불꽃 망토나

                      란두인의 예언 그리고 얼어붙은 건틀릿과 같은 아이템은 트런들에게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얼어붙은 심장과 같이 상대 딜러 '근처'에만 가도 효과가 생기는 아이템이 때로는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 기사의 맹세 & 지크의 융합 : 높은 수준의 게임에서 현실적으로 트런들이 상대의 메인딜러에게 접근하여 딜링&탱킹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정식 한타에서 트런들의 가장 정석적인 플레이는, 상대 핵심딜러에게 E스킬을 사용해 딜 로스를 유발하면서, 상대 핵심 탱커에게 R스킬을

사용하여 앞 라인 녹이기 구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대의 뒷라인 깊숙히 들어가지 않고 앞라인 부터 녹이는 구도라면 정령의 형상&

얼어붙은 심장과 같은 아이템 보다는 기사의 맹세&지크의 융합과 같은 버프형 탱킹아이템이 더 효율적일 것 입니다.


- 가고일의 돌갑옷 : 프로씬에선 중반이후 부터 트런들이 정글몹을 아군딜러들에게 양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글러 평균 분당 CS 최하위)

트런들이 팀의 메인 탱커인 조합이라면, 가고일은 가성비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4. 플레이 팁


티얀/커즈/얀코스/카나비 선수등의 대회에서의 플레이와

그랜드마스터/챌린저 티어의 플레이어들의 리플레이 관전을 통해서 느낀 플레이 팁들입니다.


1) 동선 설계


  [1레벨에 강한 트런들]


  Q스킬의 쿨타임이 4초로 짧은 편이고, 난입 또는 집중공격 모두 1레벨 부터 터트릴 수 있기 때문에 1레벨에 강한 챔피언입니다.

  프로씬 또는 높은 수준의 경기에선 1레벨 부터 늦은 인베로 이득을 보면서 시작하기도 합니다

  

 [칼날부리와 돌골렘은 패스]


 게임시작부터 바위게가 나오는 시점 (3분15초) 전에는 칼날부리와 돌골램은 패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보통 레드스타트->블루쪽 3캠프 또는 블루쪽 3캠프 스타트 -> 레드 이후 라인개입 & 카운터 정글 이후 바위게를 먹는 동선이

 많았습니다.


  [초반 동선의 핵심은 바위게]


기본적으로 E스킬을 활용해 바위게의 껍데기를 벗겨 사냥하기 쉽고, 대부분의 경우 바위게 교전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바위게를 1차적 목표로 정글 동선을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위게가 나오는 3분 15초전까지는 체력관리가 힘든 칼날부리와

돌골렘은 패스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미의 불씨가 나온 이후 부터는 안정적으로 칼날부리와 골렘사냥이 가능합니다.



2) 스킬 활용


    [기본중의 기본 평타 + Q + 평타]


   트런들 스킬 콤보의 핵심입니다. 초반 정글링부터 후반 한타까지 게임시작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사용하는 스킬콤보입니다.

   기본중의 기본이지만 핵심적인 스킬콤보이므로 입문하시는 분들이나 초심자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플레이 난이도가 낮은 편에 속하므로 초심자분들에게 추천하는 정글챔피언입니다.)


  [E스킬과 상대 이동기]


  W 또는 슬로우강타 등으로 상대에게 접근가능 한 경우라면 최대한 E스킬은 아껴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의 이동기 또는 점멸이 빠진 이후에 E스킬을 사용했을 때 킬 각이 확실해 지기 때문입니다.


 상대와의 거리가 먼 경우에는 E스킬을 먼저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난입 콤보]


1) 평타 + Q + 평타


2) E + 평타 + Q


3)E -> 강타 - > 평


4)강타 + 평타 + Q


5)강타 + E + 평


 [한타]


상대의 메인딜러가 거리를 내주는 실수를 하거나, 플래쉬 체크가 확실한 경우 또는 상대 딜러가 아군 딜러보다 월등하게 성장을 잘 한 경우를

제외하면, 상대의 메인 탱커에게 궁극기를 사용하고 상대의 메인딜러에게 E스킬을 사용하여 딜로스를 유발하여 앞라인을 먼저 녹인다는

생각으로 한타를 하는 것이 정석적인 한타 플레이 입니다.



3) 각종 팁


 [비슷한 체력, 동일한 레벨이라면 싸워라]


ASDF.jpg

트런들의 핵심딜인 Q스킬에는 둔화 & 공격력증가 & 상대공격력 절반감소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레이브즈,니달리,킨드레드와 같은 챔피언들을 제외하면 1대1에서 강할 수 밖에 없는 챔피언입니다.

상대정글과의 순수 1대1 구도가 만들어졌다면 피하지말고 싸우면 됩니다. 


[솔용은 4레벨부터 가능]


트런들은 정글링이 최상위권에 속하는 챔프 중 하나입니다. 강타와 포션2개가 있다면 3레벨에도 솔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4레벨부터 솔용을 사냥할 수 있습니다.


[E스킬의 활용]


-텔레포트 끊기


-미스포츈 & 진 & 카타리나 와 같이 제자리에서 사용하는 궁극기 끊기


-피들스틱&누누&카서스&쉔&트위스티드 페이트 궁극기와 같은 채널링스킬 끊기


- 조이 & 르블랑 & 제드 와 같은 이동스킬의 경우 돌아가는 자리에 사용하기



 [글을 마치며]


챔피언의 플레이 난이도가 낮고, 정글링 또한 쉽고 안정적인 챔피언이기 때문에

초심자 분들이나 정글 포지션을 처음하시는 분들이 하기 좋은 챔피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우리스크-미들리턴의 챔피언에 가깝고 미드 시즌 컵 대회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챔피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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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
20/05/20 00:37
수정 아이콘
w에 팀원 버프가 있어요..?
20/05/20 00:40
수정 아이콘
[리스크 없는 원거리 CC기(e스킬)]에서 특정 선수와 특정 장면이 떠오르신다면 슼팬입니다.
20/05/20 00:41
수정 아이콘
저도 그문장 보고 쭉 내려왔습니다.. 트런들 w얼음왕국은 트런들의 이속만 상승시키고 받는 치유량 증가도 본인만 해당될겁니다.. 근데 사실 이펙트는 팀원들 다 받는 느낌이긴 해서 느낌적 느낌으로 이해해야 할듯 뭔가 버프 받는느낌??
20/05/20 00:57
수정 아이콘
[본인에게만] 리스크가 없죠
20/05/20 01:18
수정 아이콘
죄송합니다. W는 트런들에게만 적용되는 스킬입니다.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05/20 01:22
수정 아이콘
롤드컵 선발전 경기 맞나요^^?
20/05/20 01:38
수정 아이콘
올라프는 사실 바미 상향의 수혜는 못받았긴한데
기사조련가
20/05/20 03:35
수정 아이콘
트런들 특) 하면 노잼이라 잠옴.... 정글은 역시 마이지!
20/05/20 03:51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솔로랭크 기준 용사의 픽률이 압도적으로 높고 본래 정글링이 좋은 정글러이기 때문입니다. 솔로랭크와는 반대로 프로씬에선 잿불거인의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20/05/20 03:59
수정 아이콘
트런들 최대의 단점이죠.. 좋은데 재미가..
비오는월요일
20/05/20 08:46
수정 아이콘
쉬운 챔피언이라는게 큰거 같습니다.
스킬구성이 단순하고 결국 기둥을 맞추냐 못맞추냐 싸움인데.
범위가 애매한 대신에 즉발CC인 셈이라 같은 티어 기준으로 잘 맞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직접 맞아보지 않으면 기둥이 엄청 치명적인 스킬이란걸 잘 모릅니다.
이혜리
20/05/20 09:31
수정 아이콘
트런들은 정말 좋은 챔프예요.
개인적으로는 거드라 + 구인수 / 거드라 + 트포 섞으면 나중에 혼자 스플릿할 때도 진짜 개 깡패......
그러면 정말 재밌어요.
Nasty breaking B
20/05/20 11:21
수정 아이콘
확실히 현재 좋은 챔피언이죠. 초심자들에게도 적극 권할 만한 챔프
알라딘
20/05/20 12:16
수정 아이콘
초반에 정말 좋죠 하지만 낮은티어에서 딜러 실력이 애매하면 후반에 잘 집니다. 순수탱커는 한계가 있어서
목화씨내놔
20/05/20 15:26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합니다
Eulbsyar
20/05/20 15:30
수정 아이콘
트롤링에도 최적화 되어있는 정글러죠.

어? 니가 합류를 안 해? 퇴로차단! 텔포끊기!
아웅이
20/05/20 16:22
수정 아이콘
높은티어에서도 딜러 실력이 애매하면 잘 질거같네요..
애초에 시야체크나 한타점사가 좋은 챔피언이고 라인개입력이나 캐리력이 높은편은 아니어서 솔랭에서 좋은 픽이라고 보긴 좀 그렇죠.
20/05/20 18:12
수정 아이콘
맞아요 그나마 기둥이 논타겟 스킬이고 은근히 변수가 큰 스킬이죠
20/05/20 18:13
수정 아이콘
듀크 선수의 탑트런들이 롤드컵에서 활약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20/05/20 18:13
수정 아이콘
항상 평균치, 1인분 하기 좋은 챔프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고점이 낮아 캐리력과는 거리가 멀죠
20/05/20 18:23
수정 아이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5/20 18:23
수정 아이콘
트롤의왕. 트 런 들!
라라 안티포바
20/05/20 20:07
수정 아이콘
봇전에서 제일 바보같은게 트런들이라 첨 입문할때 뭐 이런챔피언이 있나 했었네요.
개인적으로 올드한 챔피언들이 아직도 활약하는 모습이 좋더군요, 세트를 제외한 신챔들은 너무 기기괴괴해서 위화감이 좀 든다고 해야하나...
기세파
20/05/21 00:14
수정 아이콘
난입 발동을 위한 3스택 중에서 잿불의 불사르기 효과가 1스택을 먹고 시작하다보니 난입 발동이 훨씬 쉽기도 합니다.
1등급 저지방 우유
20/05/21 13:14
수정 아이콘
팀빨이 크게 받는 챔이란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
각자가 알아서 하는 상위티어구간에서 더 빛을 발할듯
제가 사는 심해구간에선 나말고 믿을 놈 없다..가 저변에 깔려있어서 크게 힘을 못받을것 같네요
다인랭이나 격전 등에서 한 번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20/05/21 19:26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5/21 19:29
수정 아이콘
스킬구성이 단순한 챔피언들을 점점 어렵게 리메이크 하는 추세이긴하죠.. 트런들,가렌,나서스 같은 챔피언들도 언젠간 리메이크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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