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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2 05:18
저는 잘알지요... 그슬픔을 제가 빠른 85 거든요
저때문에 술집에서 팅기면 어찌나 민망하던지 오늘 제 지갑에서 항상 빠져있던 민증을 당당히 끼워 넣었답니다 이제 당당히 민증 제시 할려구요^^
04/01/02 05:47
잘 몰라서 그런데..
85년 7월생이거든요.. 그럼 술집에서 술 먹을 수 있습니까?-_-;; 전 생일 지나야 되는 줄 알았는데..
04/01/02 05:51
저도 생일이 지나야 되는줄 알았는데, 년도로 되더라구요.
빠른 생일이신분들은 참 억울하실듯 싶어요. -_-; 그래도 성인 인증 같은경우는 생일이 지나야 되더라구요.
04/01/02 10:00
저도 빠른 8x년 생입니다만 저 때만 해도 술집에서 민증 검사를 안해서 -_-;; 마음놓고 먹으러 다녔던 기억이 --;;
04/01/02 11:35
민증 검사에 떨지 않게되었던 그 때는.. 당당하게 꺼낼 수 있기에 민증 검사가 기뻤고..
지금은... 민증 검사를 하려는 곳이 없어서... 민증 보여달라고 하면 기뻐하지요...;;
04/01/02 11:40
전 빠른 78년 생이죠..
그때 시대가 그런건지.. 저희 동네가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중학교때부터 "뺀찌"란 걸 맞아본 적이 없어요.. ^^;; (생각해보니.. 참 일찍부터 술을 배웠군요.. ^^;;;;;) 왜려 제대하고 나서.. 맨날 민증 보여달라고 귀찮게 하던데.. 그런데.. 이런게 아니라도.. 빠른 생일인 사람들.. 좋은 혜택을 받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주위 사람들의 시샘(?)도 만만치 않아서.. 약간은 상처를 받는답니다.. 뭔소릴 하고 있는건지.. ^^;;
04/01/02 11:59
원래 스무살 생일이 지나야 속된말로 민증이 풀렸었는데..
3년전 여름쯤인가.. 1월1일부로 풀리는걸로 법이 바뀐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 제 남자친구가 스무살이었거든요.. 11월생이라서 짜증냈었는데 어느날부터 자연스럽게 담배사고 술사고 하더군요..
04/01/02 12:22
이 글을 보고 빠른 85 친구자식들때매 건대에서 4번 뺀찌먹고 시간낭비했던 생각이 들어 마구 마구 흥분되는군요...................이익!@
04/01/02 13:02
매우매우 공감^^ 근데 그럴땐 학생증 이용해도 되던데요^^ 생일 빠른 친구들은 학생증 제시하면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줬다는... /오크히어로님.. 집에 종이가 없으시군요...^^;;
04/01/02 19:08
18세미만 관람불가 영화도 아직 안되는건가요? 학교 나이(3월에 한살먹는 -_-;)를 쓰는것 같기도 하던데요.
아.. 열흘만 빨리태어났으면 85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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