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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1 23:54
음..글쎄요 제가볼땐 뭐 그리 대단한역전극은 아니였어요
간단한 경기내용이라면 프로가 초반 3게이트 질럿러쉬로 저그를압박 했지만 저글링의 빈집털이로 넥서스가 날라가고 프로가 프로브와 질럿 으로 저그본진으로 러쉬를가죠 거기서 막히고 뮤탈뜨자 gg ^^;;
04/01/02 00:01
프로토스가 너무 안전하게 하더군요. 넥서스가 깨지고 질럿 5마리가 돌진하다가 왜 뺐는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저그 진형에는 저글링 6마리인가 5마리하고 성큰 1개밖에 없었는데 말입니다. 거기다 성큰도 드론이 감싸기에는 불편한 자리에 위치해 있었죠
04/01/02 00:02
사실 경기내용을 제대로 못쓴 것도...정리해버리면 별게 없기 때문이죠 -ㅅ-;
하지만 직접 봤을땐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마추어의 경기이기 때문에요... 프로에서는 정말 나올 수 없는 플레이들이 오히려 즐겁더군요. ^^ 음...저는 같은걸 봐도 '정말 재밌다'고 생각하고 보면 나에게 이득! 이라는 주의라서 ^^ 김동수 해설의 오버에 공감하며 봤습니다. vod로 꼭 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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