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8/05/26 11:04:17
Name 라티
File #1 ASL_결승_진출.PNG (15.6 KB), Download : 3
Subject [스타1] ASL5 결승전 정윤종 vs 장윤철 커리어 비교.txt (수정됨)


특이사항
1.장윤철은 2,3,4,5월 ELO 토스 1위 였고 정윤종은 1월 ELO 토스 1위 였습니다.
2.상대전적 8승 3패을 5전제로 계산해보면 3패한 정윤종 선수가 이길 확률은 16.68% 입니다.
3.정윤종 선수가 꺽은 조일장은 ASL4 준우승자 이고 장윤철 선수가 꺽은 이영호는 ASL4 우승자 입니다.
(조일장 선수는 한떄 승률이 7할이 넘을 정도로 프로토스 대재앙 이라고 불렸고
이영호는 2007년 송병구에게 진 이후로 11년간 무패하다가 이번에 진거라고 하네요)
4.프프전 1위는 장윤철이고 2위는 송병구 인데 이 둘의 차이가 대략 10% 쯤 납니다.
5.ELO 랭킹 기준으로 정윤종 선수는 전체 7위 장윤철 선수는 전체 4위 입니다.
6.정윤종 선수는 ASL4 이전 최고 성적이 8강이고 장윤철 선수는 최고 성적이 24강 입니다.
7.장윤철 선수 테란전은 64.5% 정윤종 선수 테란전은 52.4% 입니다. 저그전은 58.6%, 56.8%로 각각 1,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기타
장윤철 선수는 09-10 프로리그 신인왕, 정윤종 선수는 10-11 프로리그 신인왕 입니다.

ps

혹시 추가나 수정할 사항 있으면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5월 25일 오후 8시 기준 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초코궁디
18/05/26 11:16
수정 아이콘
11년간 무패였던 것도 대단하고... 그걸 깬 것도 대단하네요
18/05/26 12:40
수정 아이콘
다음 스타리그가 2007년 중후반이고 리그 참가를 안한 13,14,15년이랑 16년 초중반을 제외하면 순수하게 활동 하면서 지지 않은건 대략 7년 정도 됩니다 그것도 대단한 거긴 하지만..
구구단
18/05/26 11:28
수정 아이콘
지표는 장윤철쪽이 웃어주긴 하는데
정윤종은 결승 무대 경험이 많은 편이고 피지컬도 매우 좋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유자농원
18/05/26 11:54
수정 아이콘
장윤철 많이 잘하고 있었네요
18/05/26 12:4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스폰빵 기준 승률이 프테전 1위 프저전 1위 프프전 1위 입니다. 온라인은 절대적 원탑이고 이제 우승만 하면..
마둘리
18/05/26 13:00
수정 아이콘
소소한 커리어지만 장윤철은 09-10 프로리그 신인왕이고, 정윤종은 10-11 프로리그 신인왕이라는 커리어가 있죠.
1년 차이의 신인왕이지만, 스타1 개인리그 결승은 두 선수 모두 처음이니 기대되네요.
그린티미스트
18/05/26 14:19
수정 아이콘
정윤종은 대단하네요 스투에도 정점을찍어본선수인데
Been & hive
18/05/26 14:22
수정 아이콘
스1잘하는 선수는 스2도 잘합니다
쟤이뻐쟤이뻐
18/05/26 14:25
수정 아이콘
김택용....ㅜ
18/05/26 19:54
수정 아이콘
스1에서 거의 터질락말락했던선수들은 스2에서도 거진 잘했는데
스1에서 이미 터진 선수들은 잘하는선수도 있고 못하는선수도 있고 갈리더라구요
18/05/26 20:44
수정 아이콘
전자는 이신형 김유진 정윤종 김민철 등 너무 많은데 비해 후자는 거의 없죠. 그나마 시파 그파 준우승한 이제동 정도..
18/05/26 14:49
수정 아이콘
두 선수 다 스1판이 사라지기전에 유망주였던 선수들이죠
그래도 프프전 결승은 좀..
유자농원
18/05/26 14:55
수정 아이콘
타종전에 비교했을때 노잼이지 저저 테테보단 낫죠. 테테는 정명훈이영호 이런거안나오면 신선놀음 졸음유발 하기 마련이고 저저는 차명환이 하이브운영 가지않는 한 뭐...
승률대폭상승!
18/05/26 17:16
수정 아이콘
스타1에서 프프전 평가는 스타판 말미로 갈수록 드라군 싸움 or 리버 동반 일합 한방에 끝나는 노잼이라는 평가가 주류
18/05/26 20:54
수정 아이콘
역대 결승전 참패는 저저전 아니었나요. 프프도 동족전이라 노잼이지만 저저보다는 낫다는 의미로 쓰신듯 크크
화이트데이
18/05/27 16:05
수정 아이콘
상향 평준화되면서 테테전은 좀 나아졌죠. 최악은 저저전이고, 그 다음이 프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18/05/27 22:19
수정 아이콘
장윤철 연차면 유망주가 아니라 노망주였죠
18/05/27 22:30
수정 아이콘
93년생에 08년 입단 09 10 신인왕인데 뭐가 노망준가요?
18/05/27 22:36
수정 아이콘
스타판 끝물 그러니까 티빙 OSL이 12년 8월까지 였는데
08년 데뷔면 프로 5년 차입니다.
프로 5년차를 누가 유망주라고 부릅니까?
18/05/27 22:44
수정 아이콘
그렇게 따지면 정윤종 김성현 등도 죄다 노망준데요?
그래서 님 기준엔 누가 유망준데요?
18/05/27 22:48
수정 아이콘
저도 스타1 끝물엔 큰 관심 없어서 누가 유망준지 그건 잘 모르겠는데
일반적 시각으로 저정도 연차 선수를 유망주라 부르지 않는건 맞지 않나요?
심지어 프로야구는 5년차는 그동안 경기 한번도 안나왔어도 신인왕 자격도 주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3년차 이내일때나 유망주 소리 듣는거죠. 오히려 세대 교체 주기가 빠른 스타판이니 만큼 다른 종목보다 더 짧아져야 할테고요.
님 기준엔 프로 5년차가 유망주가 맞다고 생각해서 이러시나요?
18/05/27 22:52
수정 아이콘
장윤철 93년생 08년 입단 첫공식전 08년말 곰TV 08-09 프리시즌
정윤종 92년생 09년 입단 첫공식전 09년초 17차 MSL 서바이버
김성현 92년생 08년 입단 첫공식전 08년말 곰TV 08-09 프리시즌

아니 그니까 님 기준엔 누가 유망주냐구요
스타 끝물엔 유입선수가 거의 없었고 92년~94년생 선수들이 프로리그에서 활약 많이 했습니다 개인리그도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였구요
님이 말한 12년은 그냥 스타 망해서 스폰도 못잡다가 겨우 잡아서 열린 대회기준이구요
09~11년이면 스타판 말기라고 봐도 됩니다 헛소리 적당히 하고 댁이 말하는 유망주 활동 기간 검색이나 해보시길
장윤철이랑 얼마나 차이나나
18/05/27 23:11
수정 아이콘
진짜 요즘은 운영자들이 운영을 안하는건지 아님 기조가 바뀌어서 막말 기준이 낮아진건지
대놓고 헛소리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네요.
그런 소리 하면 본인 스스로 부끄러운거 못 느끼세요?

그래서 망해서 유망주도 씨가 마른거죠.
유입되는 사람이 없다고 고인물을 유망주라 부릅니까?
유망주 단어 뜻을 모르는거 아닙니까?
5년이나 기회줬는데 안터진 사람을 누가 유망주라 불러요?
윤형배라는 신인이 있었죠. 계약금만 6억이었고 이후 수년간 리그 전체 신인 중 그정도 금액 근처에도 간 사람이 없었던 초대형 신인이었습니다. 근데 그런 대형 신인 윤형배가 유망주 소리 들은건 입단후 3~4년 정도였습니다.
그런 윤형배가 3년까지 안터지니까 전지 훈련에 데려 가지도 않았고 4년째에도 안터지니까 육성선수로 전환시켰고 5년째엔 팀에서 내보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겁니다. 5년차면 유망주가 아닌거에요. 그때까지 안터졌으면 포텐이나 재능이 없는 선수로 보는거고 터졌으면 당연히 터졌으니까 유망주가 아닌거고
더군다나 다른 종목은 20대 중후반이 정점을 찍는 나이지만 스타크래프트는 20살 전후가 정점 찍는 나이인데...
18/05/27 23:13
수정 아이콘
팩트와 데이터로 안되니 말투밖에 꼬투리 잡을게 없겠죠
09 10 신인왕이 안터진거라 웃고갑니다
18/05/27 23:19
수정 아이콘
꼬우면 신고하시면 됩니다
전 어차피 벌점 무서워서 할말 못하는사람도 아니니까
그나저나 시비는 댁이 걸어놓고 할말없으니까 운영자 찾는꼴이라니 참 추하면서 웃기긴하네요
18/05/27 23:31
수정 아이콘
범 님// 할 말 다한다는게 말의 내용을 다 말 할 수 있다는 거지 막말을 하겠다는 거면 곤란하지 않나요?
이건 인성문제 아닌가?
팩트와 데이터 이야기는 저만 했습니다.
도대체 그쪽이 팩트 이야기 한게 뭐가 있는데요?
한다는 말이 그럼 누가 유망주냐 이런 소리 밖에 못하는 주제에
심지어 5년차를 유망주라 생각하냐는 물음에 대답도 못하는 주제에
그런 주제에 뚫긴게 입이라고...
그리고 그쪽 말대로 신인왕이 터진거면 터졌으니까 유망주가 아닌거에요
08~09때 이영호 보고 유망주라고 불렀나요? 김택용은 유망주 였나요?
이미 터진 사람을 누가 유망주라 부릅니까?
유망주는 터질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는 사람을 말하는건데..
연차 먹도록 안터졌으면 지금와서 터질 가능성이 없거나 낮다고 봐서 유망주 소리 못듣는거고
이미 터졌으면 터졌으니 유망주란 말이 안맞는거고
아니 뭐 한글이나 한자어 풀이까지 해줘야 되나...
18/05/27 23:45
수정 아이콘
안경 님//
님같이 아무것도 제시하지못하는것보단 낫지않겠습니까?
본인 입으로 스타말기엔 관심도 없었다면서 입만 털고있죠
그리고 유망주랑 신인이랑 구분도 못하는거같은데 네이버 국어사전 가서 검색이나 해보슈
보니까 꼴에 정윤종은 유망주라고 생각하니 언급을 안한거같은데

11 ~ 12년 공식전

정윤종 52전 26승 26패 (50.0%)
장윤철 63전 32승 31패 (50.8%)

팩트로 조져도 또 입만 털겠죠 수준 잘봤습니다^^
18/05/27 23:51
수정 아이콘
안경 님//
그리고 하다못해 꺼내든 예시가 이영호와 김택용이라니 스타 본건맞나요? 크크
이영호와 김택용은 데뷔하자마자 1년만에 최강자급에 올라섰는데 08 09 유망주가 왜나옵니까
진짜 수준 떨어져서 더이상 대화를 못하겠네
18/05/27 23:57
수정 아이콘
범 님// 님 말대로라면 나보다 낫다한들 그게 자랑거리도 아닌데 뭔 의미가 있어요? 본인이 잘알아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뭘 몰라서 낫다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너보단 낫다 따위의 말이나 한다는거 자체가 사실관계 따윈 상관 없고 그냥 너를 이기고 싶다 이게 목적이란 뜻인건데... 지금 이야기 하는게 너랑 나랑 누가 더 나은가가 주제 였나요?
이런 소리나 하는거 자체가 답답합니다. 무례하고 그런거 떠나서 쓸 데 없는 소리로 논점이탈이나 하는거 자체가 답답합니다. 입에 걸레 물고 있는 분들이야 웹상에 흔하니까 물론 지적은 하지만 그러려니 하는데... 상관 없는 이야기로 글을 산으로 보내는 사람들은 그보다 더 한심하네요.

스타말기에 관심이 있었다 없었다가 이거랑 상관이 없으니까 아무래도 좋은거죠. 스타말기에 관심 있었냐 없었냐에 대해서 이야기 하던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관심은 있는데 아는게 없으면 그건 한심하다 못해 서글픈 이야기 아닌가요?

정윤종은 유망주라 생각해서 언급은 안한게 아니라 그나마 연차가 1년이라도 짧으니 젤 오래된 사람을 언급하는 겁니다. 이영호 스타 잘한다고 말하는게 이제동은 스타 못한다는 뜻이 됩니까?

승률 반타작을 갖다가 저걸 터졌단 뜻으로 이야기 하는건지 안터졌단 뜻으로 이야기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공부 좀 하십쇼. 스타든 국어든 논리든... 예의는 기대도 안합니다. 인성은 남이 말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18/05/28 00:00
수정 아이콘
안경 님//
그니까 댁 논리면 스타판 말기에 유망주가 없는건가요?
그럼 죄다 노망주로하죠 참 쉽네요
18/05/28 00:03
수정 아이콘
범 님// 그걸 지금 깨달아서 그렇게 말을 하십니까?
저 윗댓글에서 부터 그말을 했건만...
아니 뭔 말을 하건 상대방 댓글 읽어는 보고 이야길 해야지.
이제껏 글도 안 읽고 이러고 있었다니
18/05/28 00:05
수정 아이콘
안경 님//

할일 없어서 와이고수 가서 유망주로 검색해보니까 글 몇개나오네요
저 말고도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고하시죠

https://www.ygosu.com/community/st/1299147/?searcht=s&search=%25EC%259C%25A0%25EB%25A7%259D%25EC%25A3%25BC

https://www.ygosu.com/community/st/518908/?page=4&searcht=s&search=%25EC%259C%25A0%25EB%25A7%259D%25EC%25A3%25BC

https://www.ygosu.com/community/st/396415/?page=4&searcht=s&search=%25EC%259C%25A0%25EB%25A7%259D%25EC%25A3%25BC

세번째글에선 이영호조차 유망주로 언급했네요
님은 박박 우기지만 마시고 님 의견에 동조할수 있는 자료라든가 글이라도 좀 가져와 보시죠?
키배하는데 단어 하나로 너무 날로 먹으시려는거 아닙니까?
18/05/28 00:10
수정 아이콘
안경 님//
그럼 처음부터 스타판 말기엔 유망주가 없었고 노망주만 있었죠 라고 하시던가요?
어차피 그래봤자 말장난이라 씨알도 안먹히겠지만요
논리로 쳐발리니 태세변환 바로하죠
서쪽숲
18/05/31 08:06
수정 아이콘
범 님// 벌점이란 그것자체가 무서워서 할말못하게만드는것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서 이정도의 말은 지양해야하는구나'의 의미입니다.. 아이디 하나가 더 추가되는군요
18/05/31 10:23
수정 아이콘
대뷔 5년차를 유망주로 부르는건 님 맘대로 하셔도 됩니다만,
보통 대뷔 5년차를 유망주로 부르지 않습니다.
물론,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일부 있을 수는 있겠네요.
18/05/31 11:27
수정 아이콘
아예예~ 스타판의 산증인인 이영호가 유망주래도 자기맘에 안들면 유망주가 아닌거죠 뭐
스타커뮤니티나 아프리카 채팅에서 보통 유망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정윤종이랑 연차 별차이 안나도 자기맘에 안들면 유망주가 아닌거죠 뭐
18/05/31 15:07
수정 아이콘
님한테는 이영호가 절대적인 존재라서,
그의 한마디가 큰 의미가 되는 것 같네요.
그냥 그렇게 알고 살아가셔도 사는데는 아무 지장 없으실거에요.
어차피 뜻도 더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거니까?
스투 전향해서 최정상을 찍고, 다시 스타원으로 돌아 온 선수나
10년 전 데뷔한 선수나 누가 뭐라든 님 부르고 싶은데로 부르면 되는 거죠.
데뷔 10년차 유망주!!
걍 그런갑다 하면 되는 일인데, 발끈한 모습이 지나가다 안타까워서 글 남기고 다시 떠납니다.
18/05/31 15:15
수정 아이콘
아예예 네이버에 장윤철 유망주라고 검색이나 해보세요
언론, 커뮤니티, 스타팬 블로그 죄다 장윤철을 유망주라고 하는데 지나가는 피지알러 혼자 아니라고 열심히 하시구요 정윤종은 2010~2011년 당시를 말하는건데 왠 스2에서 전향이 나오는지 이해력에 문제가 많으시네요
제시할 팩트도 없으면서 말만 열심히 하시는걸 보니 좀 안타깝구요
18/05/31 15:33
수정 아이콘
그렇네요. 별 관심없이 봐서 지금도 유망주라는 줄
암튼 유망주던 노망주던 이렇게 열성적으로
유망주로 만들어주는 님 덕분에 저 유망주들도 힘이 날 듯. 화이팅!
18/05/31 15:4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 4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8/05/31 15:48
수정 아이콘
비아냥이 너무 날 것이네요.
18/05/31 15:51
수정 아이콘
댁 댓글 미러링 해봤는데 뭐 문제라도?
18/05/31 15:52
수정 아이콘
졸렬하게 댓글 수정하셨네요. 그럼 전 이만
18/05/31 15:55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 4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8/06/06 00:39
수정 아이콘
이야 아직도 이러고 있었네...
아 10랜드 가셨네..
18/06/02 10:08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리고 제가 스타1로 프로게이머를 시작했는데 우승 경력이 없다는 것도 굉장히 아쉬웠고요. [제가 SKT T1 시절에 스타1 유망주 였어요]. 빛을 보려던 시기에 급하게 스타2로 넘어왔거든요. 그래서 아쉬움이 남았는지 다시 스타1을 하게 되더라구요’’
정윤종 선수 실제 인터뷰 내용 입니다.
18/06/06 00:39
수정 아이콘
그건 본인 생각인거고요.
파랑파랑
18/05/26 19:33
수정 아이콘
둘 다 프프전 잘하는 선수라, 예상하기 힘든 매치업이죠. 그래도 정윤종이 앞선다고 봅니다.
18/05/26 21:03
수정 아이콘
상대전적 기준으론 83대17이라 저는 장윤철이 이길것 같네요
성동구
18/05/26 19:39
수정 아이콘
장윤철이 이길것 같네요. 그건 그렇고 이번엔 승자예상 이벤트가 없네요?
18/05/26 20:37
수정 아이콘
스타1도 승자예측 있었나요?
곧미남
18/05/27 06:08
수정 아이콘
장윤철 선수 갓 이기고 올라갔으니 우승해야죠
18/05/27 07:37
수정 아이콘
저도 장윤철이 이겼으면 합니다.
갓을 간신히 넘고 올라왔기에 이런기회가 거의 없죠.
영원히하얀계곡
18/05/27 09:44
수정 아이콘
장윤철 응원합니다.
asl 저그전 무승 우승 가자~
18/05/27 13:29
수정 아이콘
선수나 해설자등 관계자들은 스타2에서 큰무대 경험이 많았던 정윤종 우승 예측이 많네요.
파랑파랑
18/05/27 19:20
수정 아이콘
정윤종선수 우승 축하합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3737 [스타1] 오해는 제대로 풀고 가야하지 않나 싶어요 [124] 갓럭시12990 18/07/06 12990 19
63729 [스타1] 스타1의 아마추어 육성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325] aRashi14283 18/07/05 14283 5
63715 [스타1] 스타1 공식부활이 긍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223] 삭제됨19122 18/07/02 19122 5
63705 [스타1] 스타 공식리그 종료이후 총 상금 1,000만 이상 국내리그 [7] 아오루5991 18/06/29 5991 0
63670 [스타1] PAL(Pgr Amateur Starleague) 프리시즌이 시작됩니다! [19] 무리뉴4278 18/06/21 4278 7
63664 [스타1] 아프리카 챌린저스 리그 (ACS)가 열립니다. [10] 성동구6819 18/06/20 6819 4
63656 [스타1] 공식리그의 부활. 스타크래프트의 완벽한 비상 [42] aRashi8828 18/06/18 8828 13
63646 [스타1]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개발자 업데이트 4 [50] v.Serum8300 18/06/15 8300 2
63638 [스타1] WEGL THE GATEWAY : STARCRAFT 랜파티 안내 [2] 7723111 18/06/14 3111 0
63637 [스타1] 무프로리그 4강 A조 삼성칸 vs CJ 엔투스 [12] 치킨백만돌이5762 18/06/14 5762 5
63626 [스타1] 주관적으로 꼽아보는 무 프로리그 탑5 경기. [18] 화이트데이9380 18/06/10 9380 6
63605 [스타1] 스타크래프트 : 브루드워 프로리그가 돌아옵니다. [21] 패러다임10432 18/06/05 10432 8
63574 [스타1] ASL5 결승전 정윤종 vs 장윤철 커리어 비교.txt [56] 라티8998 18/05/26 8998 3
63558 [스타1] 1대1 로템한판 고? [41] 모선7913 18/05/21 7913 5
63544 [스타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PGR 중년(?) 직장인 모임 [18] 호가든8095 18/05/18 8095 3
63528 [스타1] ASL 3/4 위전 잘 봤습니다. [38] 안티안티7869 18/05/14 7869 3
63526 [스타1] 뭉치기리콜 한번 해봤습니다 [60] v.Serum12474 18/05/13 12474 0
63513 [스타1] 프로토스 도재욱이 직접 실험해본 신개념 패트롤 리콜방법 [60] 율곡이이22673 18/05/09 22673 5
63506 [스타1] 무작위 유저입니다. 무작위 선택이 잘못된건가요? [67] 홀리워터8528 18/05/08 8528 5
63498 [스타1] 조일장 아프리카 커리어 정리 [6] 구구단8177 18/05/06 8177 2
63490 [스타1] 3월 개발팀과의 대화 – 개발팀의 답변 [75] 유자농원11476 18/05/04 11476 1
63479 [스타1] ASL 시즌5 테란 전적 정리 [113] 구구단9590 18/05/01 9590 6
63477 [스타1] 올 한해 최고의 프테전이었습니다(장윤철 vs 이영호) [194] 영웅과몽상가10797 18/05/01 10797 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