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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3/12/31 19:50:40 |
Name |
강용욱 |
Subject |
[잡담]엉뚱한 맵, 엉뚱한 상상 |
안녕하세요. 이제 몇시간 후면 원숭이 해가 다가 오는군요.
제가 원숭이 띠입니다. 이제 25이군요...
바로 본론으로..
어쩌다가 엉뚱한 맵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컨셉은 위치마다 상당히 자원 수급이라든가 방어, 또는 공격등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자원이 비교적 많은 위치는 방어하기가 어렵고(입구가 2군데 이거나 언덕등을 활용해서요.)
그리고 방어하기 쉽고 오밀조밀한 위치는 자원을 먹기가 상대적으로 힘들고...
물론!! 상당히 말도 안되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정말 최고의 맵 제작사 분들께서 엄청난 테스트와 작업을 거쳐 밸런스를 맞추게 된다면..
흠... 가능만 하다면 정말 새로운 개념의 맵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중앙 지역은 비교적 힘싸움에 편하도록 넓게 만들어, 초반에는 전략적인 모습, 후반에는 물량적인 모습 이 두가지를 동시에 보게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스타팅 포인트 한 지점은 섬, 한지점은 육지 이것도 생각해 봤으나, 이건 너무 하는 듯하구요.
지금도 스타크의 인기는 사그러들줄 모르고 치솟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 될거라 믿지만, 여기에 더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선 맵이 확~! 변화를 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물론 제가 적은 그 내용 그대로여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프로게이머분들께서 더욱 더 힘내셔서 극한의 컨트롤 전략등을 보여주시고, 맵 제작자 분들은 상식을 깨는 상상을 초월하는 그러한 맵을 만들어 주셔서 사랑하는 스타가 영원하길 바라옵니다.
술 마시기 전에 급한 마음에 써서 좀 어수선한 점은 양해구합니다 (__)
Merry Monke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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