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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2/31 18:19:45
Name "임연성*최요
Subject 이런 맵은 왜 없을까요?
문득....
고층빌딩과 고가도로 사이를
레이스 두 기가 나란히 날아가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스타 맵은 항상 달표면 같은 곳이거나
우주 공간이거나 사막이거나 구릉지대(?)더군요.
민간인에게 피해를 안 끼치겠다는 인류애의 표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때 유행했던 포트리스가 그 다양한 맵때문에
더 재미있었던 것처럼
스타 맵도 미네랄 위치나 가스 분량이외에
맵의 분위기도 좀 새롭게 바꿀 수 없을까 싶습니다.

간판이 죽 늘어서 있는 도시의 번화가에서
시가전을 벌인다든지
중립동물이 아닌
중립인간, 중립자동차, 중립로봇이 돌아다닌다든지
다양한 높이의 건물이 바리케이트 역할을 한다든지
하면 어떨까요....

맵 디자인하시기 너무 까다로울까요??

미네랄과 가스는 운동장 한 구석이나
어느 공장 창고에서 캐고 말이지요....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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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유는_천재-_-v
03/12/31 18:21
수정 아이콘
시가전......재밌을거같네요- 0- 근데, 그럼 테란이 유리할텐데- _-; 건물뒤에서 시즈탱크로 펑펑펑~ 쏴버리면 그만.- _-
진공두뇌
03/12/31 18:23
수정 아이콘
........저런 맵은 보통 스타가 아니라 C&C 레드얼럿2나 제너럴스에서 많이 찾아볼수 있죠-_- 건물을 점령하는 등의..
XellOs고고
03/12/31 18:24
수정 아이콘
중립 자동차 등은.. 스타 맵 에디터론 아예 제작이 불가능하지 않나요;;?
미남불패
03/12/31 18:27
수정 아이콘
저도 워3처럼 중립몬스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은 몇번 했었습니다. 물론 경험치나 아이템이 떨어지지는 않지만 상당량의 자원이 획득되고 강력한 멧집과 방어력, 공격력으로 근처의 유닛을 무차별 공격하는...
그 중립몬스터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플레이가 전략과 컨트롤의 극한에 다다른 시점에서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거라고 말이죠..^^
늪지대나 강을 거슬러 올라갈때 이동속도가 느려지고, 빙판이나 강의 물살타고 이동할때 빨라지는 설정들도 재미있을듯..
대개 이런 상상의 끝은 스타2에 대한 기다림으로 귀결되었었죠..^^
김환영
03/12/31 18:37
수정 아이콘
유즈맵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할꺼라고 생각합니다 그 마린키우기처럼 하면 되잖습니까 영웅마린 영웅리버의 탄생과 역활이 중요해지겟죠 아마.
삽질테란vV
03/12/31 18:43
수정 아이콘
Badland의 스트럭쳐와 아스팔트로 맵 전체를 꾸미면 비슷한 분위기는 나올듯
03/12/31 18:48
수정 아이콘
맵을 러쉬거리가 좀 멀게 해서 테란에게 페널티를 주고 맵 중앙에 건물이나 시민들을 많이 배치하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TheAlska
03/12/31 19:15
수정 아이콘
그런데 그렇게 되면 스타에 운적인 요소가 많이 작용되서 좀 그럴듯 하네요
Legend0fProToss
03/12/31 19:23
수정 아이콘
더알스카님 좀 그럴듯 하네요가 어색한듯하네요^^
박경구
03/12/31 19:35
수정 아이콘
그렇게 되면 스타+레드얼럿+워3가 되는건가요???
ArtOfToss
03/12/31 22:52
수정 아이콘
스타 맵에디터는 한계가 있어서, 워크처럼 아주 많은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스타 2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This-Plus
04/01/01 04:55
수정 아이콘
맵 중간에 시민들이 꽤 있으면 종종 탱크 스플래쉬 포화에 덧없이 터져나가는 그들을 볼 수 있겠군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싸움 구경하다가 싸이오닉 스톰에 감전사;;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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