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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31 16:07
4U 김성제 선수 제주 KBK대회 우승.
4U 임요환 선수 제주 KBK대회 준우승. (그리고 온게임넷은 팀리그가 아니라 프로리그죠....^^;)
03/12/31 16:09
G.O
뭔가 거창하고 눈이 확 쏠리는 그런 사건은 없었지만 은근슬쩍 우승도 많고 우승자도 많고 ^ ^ 소문에 의하면 팀 지원에 있어서도 탄탄하고 앞으로도 더 기대 되는 팀
03/12/31 16:11
G.O 라고 봅니다. 말이 필요 없죠. 엠겜 리그에서 2회 연속 우승에, 서지훈 - 강민 의 원투 펀치. 그리고 임요환 선수는 kbk 4강에서 김성제 선수 만나서 떨어 지지 않았던가요?
03/12/31 16:14
딴길로 하나만 샐께요..^^;;
박서의꿈님// 글보니까 생각나는데요 온겜넷도 팀리그로 명칭을 좀 바꿔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리그 = 프로게이머들이 하는 개인전리그 = 스타리그 (혼동의 도가니탕) 자꾸 이런식으로 생각이 가요 ㅠㅠ..
03/12/31 16:18
올해의 팀,,,
기록상으로 보면 단연 G.O팀이 좀 더 셉니다. 그렇지만, 올해의 활약 +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팀은 4U팀 이죠.. 솔직히 저는 이 두 팀을 모두 뽑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오팀은 항상 변화 하고 있는 팀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작년 즈음에 지오팀을 처음 알았을때는 김정민, 최인규, 서지훈 선수 중심의 '테란 왕국'으로 불려졌습니다. 그러다, 올해 강민이라는 최고의 프로토스의 등장과, 이재훈 선수의 막강 화력을 앞세워 '프로토스 최강의 팀'으로 불리우다, 이제는 엔트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그만 해도 현재 멤버로 5명이나 됩니다.. 새로운 저그군단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팬인 저로써는 매우 즐겁습니다..^^ 어쨋거나 두 팀 모두 2004년에도 파이팅하시길~
03/12/31 16:45
4U에 올인입니다:)
최연성, 박용욱의 우승과 프로리그 우승. 그리고 더불어 김성제 선수도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아-_- 김현진 선수는 대체 언제?) 거기다가 임요환 선수도 물량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요즘 노력하려고 하구요-_-a 그리고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스미스 감독님까지 포함하면:) 에고고고+ㅁ+; 4U는 정말 무서운 팀입니다+ㅁ+;
03/12/31 16:56
저는 슈마지오가 올해의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4U도 놀랄만한 성적은 거두웠지만 아무래도 우승4번에 준우승1번의 압박은..
03/12/31 17:10
저도... 4U에 올인입니다. (이유불문의 아집을 섞어_-_)
드라마틱/ 센세이션/ ... 올 한 해 요동치고 물결 탄 팀이라 감히 주장합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선수 개개인 뿐만 아니라, 스미스 모드로 재등장하신 감독님까지... 그놈의 빛바랜 스톱 워치는.. 정말 >_<)
03/12/31 17:12
온게임넷 이윤열 선수 우승은 작년 아닌가요? 파나소닉배
그리고 4U팀에 박용욱 선수 챌린지 리그 우승 정도도 있을 수 있겠네요. 2003 시즌이었지만 결승은 2004년에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03/12/31 17:26
슈마 GO - 개인리그 2회우승(서지훈, 강민), 1회 준우승(강민), 팀리그 2회우승
4U - 개인리그 2회우승 (박용욱, 최연성), 팀리그 1회우승... 두팀의 선수들 구성은 박빙이라 더 낫다하긴 힘들고 실적으로 봤을땐 슈마GO가 근소한 차로 앞서는거같네요...슈마GO에 올인...
03/12/31 17:32
GO가 조금더 높이 평가되는군요. 실력에 비해 약간 저평가 받았던 GO가 이제는 최강의 팀이 되었으니까요.
서지훈, 강민 의 양대리그 우승 VS 최연성, 박용욱 의 양대리그 우승. GO의 엠겜 팀리그 2연속 우승 VS 4U의 온겜 프로리그 우승
03/12/31 17:56
아무래도 GO겠죠.
온게임넷의 서지훈 선수 우승, 강민 선수의 준우승 ,박태민 선수의 챌린지 우승 , 엠비씨 게임의 강민 선수 우승 온게임넷 에버컵 4강 , 엠비씨 팀리그 2회 우승 전체 리그에서 GO팀은 꾸준한 성적을 올렸죠.
03/12/31 18:08
4U라고 생각되네요 박용욱, 최연성, 김성제 선수의 각 대회 우승과 임요환 선수의 프리미어 리그 리그 챔피언쉽 진출, 올림푸스배 스타리그 3위
게다가 가장 빛나는건 역시 온게임넷 프로리그 원년 우승팀이란 거죠 창단 초기만 해도 임요환 원맨팀이라는 소릴 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최고의 팀이 되었네요 올 해의 팀으로서는 손색없다고 봅니다 ^^;;
03/12/31 18:48
단연코 슈마GO팀이아닐지... 온게임넷 프로리그4강도 한경기만이기면 거의 진출에 비해 4u는 원년우승팀 답지않게 정말 아슬아슬한 상태죠..
03/12/31 19:42
슈마 지오라고 생각 되네요.
물론 4U 팀도 좋은 성적을 냈고 센세이션을 일으켰어도.. 항상 저조했던 성적과 팀 분위기의 GO가 최강의 팀으로 군림하지 않았습니까.
03/12/31 20:16
2004년은 AMD, 아니 이젠 Dream Team 이군요
Dream Team 의 해가 되기를.. 장진남 선수의 저글링이 수많은 일꾼들을 잡기를,, 장진수 선수는 다시한번 대플토전 최강이 되시길 베르트랑 선수는 선글라스의 힘을 보여주시길 기욤 선수는 리버/다크 로 수많은 선수들을 울려주시길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정현 선수는 2004년형 신검담 러쉬로 우승하시길 Dream Team 화이팅입니다!^-^*
03/12/31 21:11
혹시나 해서 로그인 했는데. 이제 글을 쓸 수 있군요..^^ 저도 최고의 성적이 아니라 최고의 팀이라면 우리의 4U팀에 올인하겠습니다^^ 2004년 4U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Dream Team도 화이팅!!)
03/12/31 21:38
이윤열 준우승 했던거 하나 빠져서 추가했습니다.^^
이윤열 우승이 2002년이었나요? ㅡ,.ㅡ 햇갈리는군요.. 결승이 2003년 초반으로 생각되는 이유는 뭐지.-_-
04/01/01 15:49
슈마GO를 꼽고싶네요. 그동안 실력에 비해 저조한 성적으로 선수들과 감독님 마음 고생 심하셨는데 올해 굉장히 좋은 성적을 거뒀죠. 이제야 빛을 본다고 생각합니다.
04/01/02 14:26
슈마go가 팀리그 2번째 우승 한거 첨 알았네요 와~ 온겜넷 팀리그 우승은 하두 인기가 많아서 다시보고 감동을 얻었는데 엠겜 2번째 팀리그는 피쥐알에서도 크게 거론 되지 않은듯 싶네요;; 올해의 최고의 팀은 단연 포유입니다^^;; (지오팀의 강민선수도 무척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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