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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3/12/31 14:08:15 |
Name |
estrolls |
Subject |
[잡담]냉정과 열정 사이에는... |
손을..
가만히 쥐어보세요...계란을 쥐듯이....
뭔가 따뜻한 온기가 느껴질거에요...
마치 사랑하는 마음과도 같은 그런...따뜻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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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따뜻한 마음을 잊고 지내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세상에 찌들고...힘들어 하고...
상처받고...눈물 흘리고......그러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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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건 아닙니다.
이처럼 손을 가만히 쥐어보면..
잊고 지내던 그 따뜻한 온기를....
다시 느낄 수 있으니까요....
다만...그걸 모르고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것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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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
그 사이에는...우리들 마음속에 있는...분명 있지만...잊고 있던....
따뜻한 마음이 있는건 아닐까...생각해봅니다....
그것이..추억이든..사랑이든..가족이든...무엇이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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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손을 쥐어보세요...
힘들고 지칠때마다.....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그 따뜻한 느낌을..
다시금 느껴보는것도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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