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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2/31 13:50:24
Name Altair~★
Subject KT-KTF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쉽 2배 재미있게 보기
안녕하십니까? Altair~★ 입니다.

KT-KTF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쉽이 내년 1월 4일, 신년 벽두 부산에서 펼쳐진다.
이번에는 또 어떤 화제를 뿌리며 어떤 경기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기왕 보는 경기 2배로 재미나게 봅시다. 목이 터져라 응원하시는 현장에서건, 오징어 & 맥주와 함께하는 TV시청이건......

지금부터 짚어드리는 내용을 주의깊게 살펴보시면 훨씬 더 재미난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1. 천적관계의 지속여부는?
유난히도 이번 리그 챔피언쉽에서는 양 선수들 간의 천적관계가 도드라진다.

●KTF Bigi 프리미어 리그
☞이윤열 VS 서지훈
▶상대전적[이윤열 6:0 서지훈 - Panasonic 2002 8강 B조 3경기, 계몽사배 KPGA TEAM G.O VS KTF 5경기, KTF Ever Cup 1R 39경기
수원방송배 올스타전 2경기, KTF Bigi 프리미어 30경기, LG IBM PC배 TEAM 승자조 4강 KTF VS 슈마 4경기 이윤열 승]


●KT Megapass Nespot 프리미어 리그
☞변길섭 VS 임요환
▶상대전적[변길섭 8:6 임요환 - 온게임넷 4:3, MBC Game 2:0, 기타 2:3]

양 리그 모두 이윤열, 변길섭 선수가 상대 전적에서 서지훈, 임요환 선수를 앞서고 있다.
이번 프리미어 리그에서 맞붙어서도 모두 천적인 선수가 승리를 거뒀다.
과연 천적관계는 지속될 것인지 (특히 이윤열 VS 서지훈의 6 VS 0 절대 전적이 계속 이어질지...) 흥미진진하다.


2. 익산 테란 짱의 스파링 파트너 효과는?
이윤열 선수의 스파링 파트너는 Toona SG의 이병민 선수, 임요환 선수의 스파링 파트너는 4U의 최연성 선수.
양 선수 모두 익산 출신(필자도 집이 익산이다*^^*)의 신예 테란 괴물(?)로 최근 무섭게 뜨고 있는 선수들이다.
이런 든든한 스파링 파트너를 상대로 한 연습의 효과를 톡톡히 볼 선수는 과연 누구일지...


3. 난 이 맵이 싫어요...
4명의 선수들이 가려낼 최악의 맵은?
이윤열 선수에게는 최강 맵 Lost Temple이 있으나 Plains To Hill (D)은 왠지 껄끄럽다.
서지훈 선수는 Enter The Dragon 전승인데 반해 Lost Temple 성적이 별로다.
변길섭 선수는 길섭's Memory가 있어 즐겁고 Plains To Hill (D)은 가슴 아프다.
임요환 선수 Enter The Dragon 에서 기분이 좋지만 JR's Memory 에선 잊고 싶은 기억만 있다.
과연 4명의 선수들은 자신에게 기분 나쁜 맵들을 제거하게 될런지...


4. 미리 점쳐보는 월드 챔피언쉽 - 최종 패권은 과연 어느 리그로...?
리그 챔피언쉽의 결과에 따라 펼쳐질 수 있는 결승전 카드는 모두 4가지.
전체적으로 KTF Bigi 프리미어 리그가 KT Megapass Nespot 프리미어 리그 선수를 앞서고 있다.

KTF Bigi 33: 19 KT Megapass Nespot

①서지훈 VS 변길섭 (인기도 ★★★★☆ 예상)
▶상대전적[서지훈 5:4 변길섭]
무표정한 두 선수들의 대결로 화면 잡아내는 카메란 맨들께서 가장 싫어하는(?) 매치가 되지 않을까?

②서지훈 VS 임요환 (인기도 ★★★★★ 예상)
▶상대전적[서지훈 4:1 임요환]
서지훈 선수는 임요환 선수의 천적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③이윤열 VS 변길섭 (인기도 ★★★★ 예상)
▶상대전적[이윤열 12:2 변길섭]
절대열세 전적을 과연 변길섭 선수는 어떻게 만회할 수 있을까?

④이윤열 VS 임요환 (인기도 ★★★★★★ 예상)
▶상대전적[이윤열 12:12 임요환]
드디어 이들이 결승에서...꿈에 그리던 매치는 과연 성사될 수 있을까?


5. 나다의 전승 우승 달성 여부는?
지금까지 어떤 스타리그 경기에서도 이뤄진 적이 없는 전승 우승.
현재 11연승중인 이윤열 선수가 남은 리그 챔피언쉽, 월드 챔피언쉽을 연달아 전승으로 내달으며
사상 초유의 전승 우승을 달성할 지도 초미의 관심사.
최초에 같은 리그에 편성된 10명의 선수들도 대단했는데 포스트 시즌에서의 고비마저 넘고 만약 달성만 한다면......
그랜드 슬램에 이은 또 하나의 신기원 달성과 아울러 전무후무한 위대한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가능할까?


6. 부산 제2의 스타리그 도시로 탄생할까?
Mycube 8강 투어에서 보여주었던 엄청난 관객의 열기...
이번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쉽에서도 보여주면서 서울에 이은 제2의 스타리그 도시로 탄생할 지 여부도 관심사...
다만, 지난 번 처럼 일부 몰지각한 팬들은 그냥 집에서 TV나 보고 나오지 말았으면...


7. OSL 역대 우승자들이 펼치는 별들의 전쟁, 최후의 승자는?
2001 한빛소프트배 OSL, 2001 코카콜라배 OSL 우승자 임요환
NATE 2002 OSL 우승자 변길섭
Panasonic 2002 OSL 우승자 이윤열
Olympus 2003 OSL 우승자 서지훈
왕중왕전에 버금가는 화려한 우승 경력을 지닌 선수들의 결전.
과연 이 틈바구니에서 승리하고 왕중왕에 등극할 최고의 선수는 누가 될런지...


멋진 경기로 보답해 줄 선수들에게 미리 감사드리며...
승리와 행운의 여신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 화이팅...*^^*


[덧붙임]
PgR의 모든 회원 분들 2003년 한 해 마감잘하시고
다가오는 2004년에는 새해 福 만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유쾌상쾌통쾌하시길 기원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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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31 13:54
수정 아이콘
언제나 좋은글 감사히 잘보고있습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해주세요..화이팅.^^ 그리고 저는 임요환선수 화이팅~~!!^^
03/12/31 13:56
수정 아이콘
으흠.. 박서는 제로스한테 3:0 으로 진게 너무 분하네요[올림푸스]

변길섭 vs 이윤열 2:12 라니-_- 당황스런;...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이윤열 vs 임요환이 보고싶네요;..
03/12/31 13:57
수정 아이콘
이윤열 임요환 선수가 결승에서 만나면.. 상암 정말 가야됩니다...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날씨가 춥군요^_^;; 어떤 결승전 매치가 나오더라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도그라진다가 아니라 도드라진다 아닐까요-_-;;
박정석테란김
03/12/31 13:58
수정 아이콘
이윤열선수는 거의 모든 테란 유저에게 성적이 좋은 편이죠. 대 서지훈 6:0, 대 변길섭 12:2, 대 김정민 5:0, 대 최인규 10:1... -_-
행운장이
03/12/31 14:01
수정 아이콘
이윤열 선수에게 성적이 괜찮은 선수는 임요환 선수와 최연성 선수뿐이죠. 박서 vs 나다는 동률, 나다 vs OOv는 OOv가 앞서지만 아직 경기수가 많지 않아서 OOv가 이긴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03/12/31 14:03
수정 아이콘
지금 사직체육관 갈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_-;;
으음... 어떻게 하지..
TheMarineFan
03/12/31 14:03
수정 아이콘
서지훈 대 변길섭... 제가 다 좋아하는 선수죠 ^^ 기대됩니다.
시미군★
03/12/31 14:04
수정 아이콘
임 vs 이만 특별히 별이 한개 추가되었군요 -_-;;
햇빛이좋아
03/12/31 14:04
수정 아이콘
개인적인 바램있지만 임요환 선수 vs 서지훈 선수 보고싶습니다.
복수할게 많음
03/12/31 14:07
수정 아이콘
이번엔 서지훈 선수가 이윤열선수 징크스를 깨기를 바랄뿐입니다.. 왜 이윤열 앞에만서면 작아지는가 ㅠ_ㅠ; 제발~~ 서지훈 화이팅!!!!!!!1
Ruppina~*
03/12/31 14:14
수정 아이콘
머리 속으로 무진장 그려봤던 나다 VS 박서 의 결승대격돌, 그야말로 빅 게임이 제일 기대되지만,
열심히 준비한 선수들이기에 모모모 선수 이겨주세요, 라고 감히 응원을 못 하겠습니다-_ㅠ

네, 좋은 경기 보여주세요.
당신들의 노력, 우리들이 압니다. 암요. 암요.

(그러면서 치사하게 남몰래 빈다, 박서... 살아남구랴.
당신이 떨어지면 내가 부산으로 겸사겸사 원정가는 보람이 없잖수-_-;)
(젠장, 경기보고 서울 돌아오려면 새벽일텐데. 언제 정신차려 회사가를 갈꼬? ... 정녕 빅겜구경은 불가능? .. -_ㅠ)
(솔직히... 현역 게이머중에 나다의 압박에서 무사할 수 있는 선수가 몇 될까요.
그 몇 안되는 게이머중에 박서가 자리하고 있다는게 내심 다행. 2003 전적은 묻지 마세요-_ㅠ)
(... 특별전으로 최연성 VS 이병민. 어게인... 은 안 됩니까? 느무느무 보고싶어요. 뭐어, 앞으로 기회는 많겠지만요^^)
from 여수
03/12/31 14:18
수정 아이콘
이글과 비슷한 글을 쓰려고 자료모아놨었는데 Altair~★님이 새치기하시다니..^^..흑흑 Altair~★님 미워...개인적으로 2번을 기대해요.
분홍색도야지
03/12/31 14:18
수정 아이콘
황제의 재림을 꿈꾼다!! 임요환 화이팅!!
요환선수는 내가 경기보면서 떨지만 않으면 꼭 이기드라구요.
이번엔 절대로 떨지 않을겁니다!!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멋지게 부활해 주세요~ 황제의 위엄을 뽐내보세요!!
사랑의사막
03/12/31 14:21
수정 아이콘
전승우승은 사상초유가 아니지 않나요?? 요즘의 전승우승이 훨씬 값져보이긴 하지만 말입니다.(워낙 상향평준화 되어서 말이지요. *.*;;) 제 기억으로는 WCG 1차리그때 임요환 선수가 예선전부터 결승까지 전승우승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김동수 선수와의 온게임넷 스카이배 결승을 앞두고였지요.
Ruppina~*
03/12/31 14:24
수정 아이콘
네. 다시 생각해보니까 2번도 무지하게 매력 넘칩니다. 물론 제가 예상한 결과가 나왔을때 이야기겠지만요-_ㅠ
(내심 불안해서 차마 2번은 찍지 못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꽃의 향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_-_)
(어쨌든 박서, 결승은 가입시더-_-. 결승 못 가믄 뱅기값 물어주이소-_ㅠ. 상사호통 지각불사 부산행임미더ㅠ_ㅠ)
03/12/31 14:38
수정 아이콘
그랜드슬램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전승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업적이
이룩되길 바랍니다..
상대가 누가되던 결국 우승은 이윤열 선수가 거머질듯 합니다..
03/12/31 14:43
수정 아이콘
변길섭 선수가 임요한 선수의 천적이라기 보다는 승패를 주고받는 관계라고 보는게 더 정확하겠지요. 임 선수 입장에선 꽤 부담을 느낄 만한 상대인 것은 분명합니다. 이제 아티스트와 머신의 결승 5경기가 나올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03/12/31 14:44
수정 아이콘
어..서지훈 선수가 임요환 선수한테 진적이 있나요?
그나저나 변선수 이선수한테..왕 밀리네여 -0-
저정돈지는 몰랐는데 ㅡ.ㅡ;
김환영
03/12/31 14:44
수정 아이콘
변길섭선수 항상 윤열선수에게 어이없이 진적이 많앗죠 이번에는 그런걸 떨쳐 버리고 우승하여 다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새로 시작하시길 ^^
김환영
03/12/31 14:46
수정 아이콘
아마 서지훈선수 kpga4차리그에서 진적잇을겁니다 그때 방식이 이 프리미어 리그 방식과 동일하기 때문에 매치가 다르더래도 한번씩은 붙게 되잇죠 근데 임요환선수는 4강까지 전승으로 올라가셧습니다 불행히도 박정석선수에게 지셔서 연승이 끊겻지만..
위원장
03/12/31 14:46
수정 아이콘
○○○ => ㅇㅇㅇ => 이윤열???
Altair~★ 님이 이윤열 선수의 우승을 예상하셨군요..... ^^:;
농담이였구요. 전 역시 이윤열 VS 임요환을 보고 싶네요.
03/12/31 14:55
수정 아이콘
위원장// ㅇㅇㅇ=> 임요환 선수도 됩니다..
저도 박서와 나다의 결승에 한표~
메딕아빠
03/12/31 14:56
수정 아이콘
서지훈, 변길섭 선수에게는 죄송하지만...
나다 vs 박서의 세기의 대결...정말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스타 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이 두 사람의 결승전...
사상최고의 빅매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흥행보장은 물론이고 엄청난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을 이 대결의 성사를 위해...
리그챔피언십에서 꼭 나다와 박서가 승리하기를...기원합니다...!!

(길섭, 지훈선수 팬분들 죄송해요...^^)
03/12/31 15:10
수정 아이콘
Yamet // 임요환선수라면 ㅇㅇㅎ가 되야죠~_~;;
박정석테란김
03/12/31 15:13
수정 아이콘
킁킁님//kpga 4차리그때 메가메치의 경기는 아케론에서 펼쳐졌으며 그때의 경기는 서지훈선수가 승리했습니다. 임요환선수가 서지훈선수에게 거둔 1승은 올해 온게임넷 3주년 행사(?) 때 개인전 결승에서 두 선수가 랜덤전을 펼쳐서 임요환선수가 테란, 서지훈선수가 저그로 결려서 임요환선수가 이겼었죠.
김환영님// 4차리그때 임요환선수와 서지훈선수는 같은 메가매치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임요환선수가 kpga 시절때 전승으로 4강까지 올라간 때는 3차리그때입니다.
모모시로 타케
03/12/31 15:28
수정 아이콘
예전에 프로리그에서 변길섭 선수 초반에 주도권을 잡았는데 어이없게 가스를 SCV 2기로 채취하는 바람에 진 적이 있었죠 -_-; 상당히 부담이 되는거 같군요 이윤열 선수와의 대전이..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Boxer_Yellow
03/12/31 15:29
수정 아이콘
우왕~ 정리 정말 깔끔하군요~ 코멘트들도 멋지고요~ 비록 같은 종족간의 싸움이긴 합니다만, 정말 기대되는 매치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랫동안 기대만 해온, 박서와 나다의 번기 결승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만, 그 상대가, 그동안 실력과 업적에 비해 과소평가를 받았다고 생각되는 싱크와 나다 컴플렉스가 아닐지 걱정되는 제로스이기에 쉽사리 박서와 나다만을 응원하기가 힘드네요.... 네 선수 모두 많은 준비를 해서 좋은 경기 보여주시면 그걸로 만족할랍니다~~~
CoNan_ShinGO
03/12/31 16:42
수정 아이콘
저도 박서와 나다의 매치가 성립되면 상암가고싶다는 ㅇ_ㅇ;;;
챔피언쉽 상대 선수역시 만만치 않아서... 대박 매치는 성급하게내릴 필요는 없다고봅니당 ㅇ_ㅇ;;
03/12/31 16:57
수정 아이콘
으윽+ㅁ+; 나다와 박서의 매치가 보고싶은 건 사실이지만;
제로스와 박서가 맞붙어서 박서가 전적을 좀 돌려줬으면-_-a
그렇지만 길섭씨의 우승도 보고싶고-_-;
아, 다들 우승해도 아깝지 않은 실력인데T_T
new[lovestory]
03/12/31 16:59
수정 아이콘
기대가 엄청 됩니다..두근 두근....저도 이번엔 직접 가서 볼려고 맘 먹구 있습니다.....모든선수들 화이팅~
아스피린
03/12/31 17:04
수정 아이콘
제로스 대 박서의 경기가 보고싶네요-
안전제일
03/12/31 17:43
수정 아이콘
엉엉- 테테전은 이제 무서워요! (울며 달려나간다.)
KILL THE FEAR
03/12/31 18:09
수정 아이콘
사실... 어느 누가 붙어도 침흘리며 볼듯 합니다.-_- 다만 상대 전적에서 밀리는 선수들이 잘해주기 만을 바랄뿐.(;)
그랜드슬램
03/12/31 18:34
수정 아이콘
Altair~★ 님 제 나름대로의 해석이지만;;
ㅇㅇㅇ - > ㅇ 세개 두고 이윤열 로 고치기 쉬우니

이윤열 선수화이팅 으로 볼수있을까요? ^.^:
서지훈만세
03/12/31 18:36
수정 아이콘
임요환 vs 서지훈 선수간의 대결은

4:0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1판 이긴건 온겜넷 이벤트성 서지훈 선수 저그 임요환 선수 태란이

아니엿던가요?
박정석테란김
03/12/31 18:41
수정 아이콘
서지훈만세님//pgr 전적은 4:1입니다. pgr에서는 공식전, 비공식 이벤트전, 예선전 다 따지지 않고 모두 포함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박드랍쉽
03/12/31 19:33
수정 아이콘
김정민..서지훈..최인규...모두 GO출신 테란선수들이군여...-_-;;;;;;;
플루토나모
04/01/01 00:44
수정 아이콘
그러고 보니 4명의 프로게이머가 온게임넷 역대 테란우승자네요 ^^;
윤영환
04/01/01 02:37
수정 아이콘
서지훈 : 임요환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요번에 서지훈선수가 이윤열선수한테 복수도하구요.
황지영
04/01/01 03:28
수정 아이콘
아무리 그래도 임요환 vs 이윤열만한 카드는 없을듯^^;
tongtong
04/01/01 09:27
수정 아이콘
박서 대 제로스의 결승전이 성사되어서
임요환 선수의 올림푸스배 준결승전 복수혈전을 기대합니다...
임요환 파이팅!!!
04/01/01 15:59
수정 아이콘
박서가 제로스에게 한번도 이긴적이 없다니.. 그런데 제로스는 박서와 12:12로 승패를 나눠가진 나다에게는 왜 단 1승도 못거두는 것인지.. 이번에 꼭 복수하리라 믿습니다.
흥행면에선 임요환 vs 이윤열이 최고겠지만 서지훈선수가 이윤열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라간다면 임요환 vs 서지훈 카드도 관심집중 될 것 같습니다. 기가막힌 테테전 보여주시길.. 모든 선수들 화이팅요~ (그중에서 S모선수 더 화이팅)
꽃단장메딕
04/01/01 17:55
수정 아이콘
대구찍고, 부산찍고, 서울가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Altair~★님의 OOO선수와는 다른것 같습니다만..
ooo선수를 서울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꼭 전승 우승했으면...돈방석에 앉는 모습을 봤으면...^^* (편애모드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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