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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31 12:38
딱 홍진호 선수네요.
가끔의 좌절이 아니라 잦은 좌절이라는게 좀 걸리지만-.-; 홍선수도 랜덤에 도전하실만한 충분한 실력이 된다고 봅니다.
03/12/31 13:21
역시 생각나는 건 우리의 매너홍, 홍진호 선수 ㅠ_ㅠ & 더불어 박토스.
2004년에는 무조건 우승해야합니다 (... 박서가 상대라면 대략 난감-_ㅠ)
03/12/31 14:37
저런게 일반적인가보군요 ..
저는 단순하게 박경락선수는 제 친구 닮아서 좋아햇었고 최연성선수는 제가 싫어하는 선수를 멋지게 이겨줘서 좋아합니다~!
03/12/31 15:58
순수한님// .... 저런게..;; 일반적이라기 보다
가수로 치자면 노래 잘하고, 말 잘하고, 춤까지 잘추고, 무대매너에 거기다 사생활까지 좋다면 금상첨화이지 않겠습니까 그야말로 금상첨화격인 그런 선수가 나온다면 단연 돋보이는 스타리거가 될수 있겠다... 하는 그런 말씀이신듯합니다. 저도 동감^ ^ 저도 여러가지 이유로 준 거 없이 싫은 사람 있고, 받은 것 없이 좋은 사람 있습디다 사람 맴이 다 그런거겠죠^^
03/12/31 18:18
오호..신기하네요, 웬지~ 저도 딱 보면 박정석, 홍진호 선수가 떠오르는데요. 임요환, 이윤열 선수는 부분적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인기가 많은 것일까요^^;
03/12/31 18:25
저만 리치, 옐로우가 생각나는게 아니었군요; (타락질럿님의 코멘트동감입니다;!!) 모두 중요해 보이지만...제게 중요한건 왠지 4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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