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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30 20:24
저는 지난 토요일에 200만원으로 라식을 했습니다. 4개월후면 큰 지장이 없을 듯 합니다.. 최대 1달정도는 조심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안과에 가야한다는데 특전사에서 괜찮으시겠어요?? 어쨋든 전 지금 행복합니다..세상의 물건이 이렇게 선명하다니..쿄쿄
03/12/30 20:28
저도 눈 나쁜 사람으로서(초등학교 2학년부터 함께한 안경군) 라식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무성해서 겁이 나서 못하겠더라구요.(아르바이트 해서 라식 수술 가능한 만큼 돈은 모아놨건만) 으~ 확실히 선명한 세상에 대한 갈망은 끓어넘치지만....!!!
무서워요.(;ㅂ;)
03/12/30 21:27
저도 4년전쯤 라식수술받은 경험에 비추면 (전 300만원에 했는데 우씨~~)
수술후 절대안정기간이라고 자면서도 안대(물안경)를 1주일정도 껴야합니다. 무의식중에 눈을 비비면 큰일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가벼운 세안은 가능합니다. 병원측 얘기로는 한달뒤면 거의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당사자입장에서는 마음대로 활동하기는 좀 찜찜하죠. 전 한달쯤 되어서 울애기한테 눈탱이를 한대 맞았었는데 아프다기보다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더군요. 다행히 별 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만.. 4개월후에 입대라면 좀 이른감이 있군요. 게다가 특전사면 훈련도 쎌텐데. 6개월이상은 병원에 다녀야 합니다. 혹시 모를 만약에 사태를 대비해서 말이죠.. 4개월이면 너무 짧은 것같습니다. 넉넉히 1년정도후면 확실한 내눈이 되는 것 같더군요. 그냥 참고만 하시고 관련사이트 찾아보시고 확인해보세요.
03/12/30 22:26
153기 지원예정인가 보네여 저두 관심이 있어서 몇번 홈쥐 가봤는데,,,저두 가고 싶은데 4년 6개월의 압박이 너무 심하네여 -0-
ps: 야후에서 특전사 분들과 해병대분들이 싸우는것은 압권입니다 ~
03/12/31 03:17
300만원이라는 것은 눈알 하나에 그렇다는 것 아닌가요? 양쪽 다 하시려면 600정도 드실텐데요.. 부모님 도움을 조금 받으셔야 겠네요. ^^;
03/12/31 12:16
네??? 양쪽에 600이라구요? 지금 가격 내려서 양쪽에 200만원 들지 않나요? 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Schol님...;; 예전에 비쌀때도 600은 안됐던 걸로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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