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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2/30 19:24:42
Name mycreepradio
Subject 나사가 하나 빠졌죠..
안녕하세요^^ 방금..나모모에서 스타 몇판 하고 나왔는데..
제가 요즘 참 나사 하나가 빠져서..생활하는거 같네요..
운동을 하는것도 그렇고..모든 생활이..흐물흐물-_-;
아까도..스타를 하다가..미니맵을 못 봐서,,(잘 보진 않지만..셔틀이 오는것쯤은..)
셔틀을못봐서..리버한테 피해입고..오늘은..멍하니 있다가..선생님한테 혼나질 않나..
스타를 하면서도..전..무슨전략을 쓸까가 아닌..멍~~~한..상태죠..
시험이 끝나고부터 계속 그러네요..무엇때문인지는 몰라도..하나씩 하나씩 빼먹고..
하나씩하나씩 잊어버리네요..모르는것도 아니고..알고 있는데도..
이런상황에서 못 벗어난다는게 참..
전 음악 듣는걸 참 좋아합니다..음악을 들을때도..이상한 상태는..지속돼죠..
노래구분을 못합니다..-_-; 무엇이 좋은노래인지..안 좋은 노래인지..그냥,,머~~엉..
지금도 음악을 듣고 있지만..아무생각이 없네요..또 아침엔..제가 7시 30분쯤에
일어나는 편인데..6시 30분인 시계를 보고 ..9시30분인줄 알고..이빨도 제대로..
안 닦고..학교를 갔죠..-_-; 냄새의 압박이..빨리 이런 나사빠진 상태가..
고쳐졌으면 좋겠네요..pgr 식구분들 중에..이런 상태에서 벗어나신 분이 있다면..
조언을 좀 해주세요^^..
ps pgr분들은..저처럼 나사빠진 상태가 되본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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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JI[replay]
03/12/30 19:28
수정 아이콘
저두 한때 자주 멍하니즘이 있었서 걱정많이 했는데요 오랜시간이 지나니까 자연스레 줄어들었어요^^
03/12/30 19:39
수정 아이콘
저처럼 언제나 나사 빠진채로 생활하다보면 지금 자기가 나사가 빠져있는지 안빠져있는지도 모른채 잘 생활한답니다. 적응이라고나 할까요?
Greatest One
03/12/30 20:30
수정 아이콘
전 미니맵은 죽어라도 보고 싶어도.. 보질 못 합니다.
그렇다고 미니맵만 보고 있으면.. 또 그에 반대되는 다른 걸 못 합니다.
-_-.. 그래서 프로게이머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존경합니다.
03/12/30 23:02
수정 아이콘
저도 요즘... 나사가 빠졌는거 같아요.
항상 열심히 하던 스타도 집에서는 잘 안하게되고..
학교는 걍 가나마나 하고요. ^^
하지만 전 이런생활이 좋다고 생각되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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