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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30 15:27
6시 8시 사이에 나무를 심어 주세요. 6,8시에 경우 테란이 러쉬거리가 짦은데다가 입구도 더 앞쪽으로 전진배치되면서 드랍쉽 조이기에 본진이 쉽게 날아갈듯. 8시가 언덕 하나에 두 멀티가 공략당할수 있게 생긴게 극복된건 참 좋은듯하네요.
03/12/30 15:29
막군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판님의 글의 제목이 The Lost Temple-PgR21 이라서, 그대로 맵의 이름을 적은 것이었는데, 수정하겠습니다.
03/12/30 15:40
wgtour맵과 거의 같은 형태군요.
이런류의 밸런싱을 생각하고 수정한 맵들은 프로토스 유저들이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테란유저분들은 꺼려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wgtour 로템이 밸런스적인 측면에서는 현존 로템 중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03/12/30 16:07
wgtour 로템 2.2와 흡사하군요. 좀더 나은점이라면 8시 삼룡이가 언덕탱크로부터 자유롭다는 것.. 훌륭하네요.
1시 섬에서 탱크의 개스 포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테스트 해봐야겠네요.
03/12/30 16:31
흠...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12시 입구와 앞마당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바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12시 2시의 암울한 관계가 사라지지 않을까요?
03/12/30 16:33
그렇습니다..로템언덕은 정말 테란에게 유리하다고 말 할 수 밖에 없죠.
양 방향 트인 길은 돌아서 오는 공격이 부담되기 때문에.. 중앙 쪽을 입구방향으로해서 올라가는 길 정도만 만들고 반대로 반대로 내려오는 길은 안 만들면 그나마 좀 괜찮지 않을까요...한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올인...
03/12/30 16:37
프로토스를 많이 배려하신 로템인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그와 테란의 밸런스는 좀 깨질 것도 같습니다만;; 테란이 8시 나오면 저그가 참 난감할 것 같네요. 언덕러커가 안되니 말입니다. 어차피 테란이 저그 상대로 다수 드랍쉽 언덕장악을 즐겨하진 않으니까요...앞마당 미네랄이 언덕과 평행하게 붙어있으면 ZvsP는 저그 쪽으로 크게 유리하지만, 직각으로 붙어있으면 ZvsT에서 테란이 크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피차 언덕장악을 즐겨 하지 않는데 테란은 어쨌든 탱크가 있으니...
섬 자원 배치는 좋네요. 저렇게 되어야죠 애초에. 8시-6시 조이기가 엄청나게 무서울 것 같습니다;;
03/12/30 16:40
원츄-_-b님//그렇게 되면 테란에게 저그는 정말 암울해질 것 같은데요. 양쪽 언덕의 시즈 탱크가 십자포화를 날릴 텐데;; 개마처럼 마메의 견제를 받지는 않겠지만 어차피 테란은 모으는 종족이고 저그는 괴롭혀야 되는 종족인데...테란의 무적 방어가 실현될 듯 합니다.
03/12/30 17:03
LT2.2 를 미네랄 부분과 중앙 부분등을 살짝만 고친듯-- // 양쪽 섬멀티를 ZvP 에서 저그가 다 먹고 성큰,스포어로 쭈욱 방어모드해놓으면; 토스가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예전보다 훨씬더 미네랄,가스 수급이 좋아졌으니까요..
03/12/30 17:08
그런데 로스트 템플을 대칭적으로 만드려면 12시의 앞마당이 왼쪽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8시 본진 남쪽에 탱크 한두기 내릴수 있는 조그마한 곳이 있는데 그곳 없애 주시면 좋겠네요... 6시와8시사이의 나무 심기도요^^
03/12/30 17:49
8시 말이에요. 다른 스타팅과 공평하게 하려면 삼룡이 멀티를 본진쪽에 붙이면 되지 않나요? 원리상으로는 그렇게 하면 언덕이 생기는겸인데..
문제는 그럼 테란이 삼룡이 먹기가 더 편해질지도... 아무튼 이런 식이라면 8시 삼룡이는 게릴라 걱정은 안해도 되네요-_-;
03/12/30 20:52
예전부터 항상 해온 생각이지만 로템12시에서 저그가 3해쳐리 강요받는건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인가요??
그리고 8시앞마당과 본진의 거리를 좁히는 뭔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없을지...그렇다고 게임TV로템처럼은 반대입니다. 8시 삼룡이 멀티를 바꾼건 괜챃아 보이지만 유일하게 언덕견제가 안되게 되었군요...
03/12/30 21:02
오우거님. 12시의 입구를 위쪽으로 옮기면 가능합니다. 그렇게 수정한 맵도 본 적이 있고요. 하지만, 그렇게되면 12시를 상대로 2시를 제외한 나머지 스타팅간의 거리가 '너무 많이'멀어집니다. 지금 12시에서 입구는 더 위쪽으로, 앞마당은 약간 밑쪽으로 라고 말씀드리면 이해가 되시려나요? ^^
03/12/30 22:40
물빛노을님 말을 듣고보니 그렇네요...
언덕이라는 곳은 테란에게 유리함을 주는군요..길이 아니라면 언덕을 좀 좁혀주심이...테란의 드랍쉽 여러대가 탱크와 골리앗으로 온다면 정말 난 감해지죠...언덕을 기요틴 정도로 하면 어떨까요..?
03/12/31 14:18
전체적으로 상당히 괜찮네요. 수정할점을 지적하자면 아직 12[P]-2[T] 위치에서 밸런스 관계를 좀 더 해결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12시 입구쪽에서 2시 언덕탱크가 포격이 되지 않도록 언덕을 줄여서 12시 입구와 거리를 좀 더 주셨으면 좋겠구요. 8시 미네랄 멀티는 미네랄 필드 뒷편에 아주 약간의 평지 여분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네요. 그러니까 탱크는 내릴수 없는 공간이면서도 하이템플러는 내릴수 있는 공간^^;;입니다.
6시 앞마당 언덕위에 섬이 있는데 그 섬을 줄여주시거나 없애주셨으면 하네요. 테란에게 전략적인 요충지로서도 활용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의 님들 말씀대로 언덕을 좁혀주시거나 아니면 그대로 두셔도 무방할듯 하네요. 다만 우려되는것은 12시와 8시와 6시 앞마당에서 미네랄 멀티로 나오는 길목이 생각보다 좁고 길어서 PvsT에서 테란의 미네랄 멀티에서 앞마당으로 가는 조이기나 럴커조이기를 풀기가 상당히 난감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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