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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30 01:25
torn..정말 좋죠 휴대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그런데 Natalie Imbruglia가 '자니 잉글리쉬'에 나왔다고 하던데 --... 매우 암울하다고 하더군요... ..
03/12/30 01:28
그리고 신기한건 ace of base의 곡을 제외하곤
(고등학교시절 너무 많이들어서인지 후에는 안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다 제 mp3파일에 있는 음악이군요. -.-;; (진짜 몇주전까지는 torn을 몰라서 사경을 해맸습니다 ㅠ.ㅠ) 저도 몇곡을 추천해보고는 싶은데 너무 많네요. 딱 한 뮤지션만 정하라면.. suede를 정하고 싶네요. 그들의 앨범 coming up을 추천하겠습니다. 앨범 전체가 매우 즐거운 꿈을 꾸는 느낌이랄까요? 한번 쯤 들어보세요.
03/12/30 01:47
저는 요즘에 이상은씨의 새 앨범의 타이틀곡인 '비밀의 화원'을 듣습니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어렸을때 상상하던 동화가 연상되면서, 동시에 어떤 시를 듣는 기분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양파의 광팬입니다;;
03/12/30 02:31
savage garden 해체했나요 -_-;
여태껏 목빠지게 3집 기다려온 저로써는 참 -_-; 하긴 2집이 1집에 비해 좀 못 미쳤다지만... 쿨럭쿨럭 그리고 나탈리 거시기가 호주 출신인 지는 첨 알았나요. 저는 savage garden의 1집에 1번 곡인 to the moon & back이 젤 좋더군요.
03/12/30 04:51
이번 겨울.. 참 좋은 노래들 쏟아져 나온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규찬님의 새앨범.. "멜로디"란 노래 정말 좋더군요.. 그리고 재주소년의 "눈오던 날"등등... 팝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the voice within"참 많이 들은 듯 하네요...아.. 그리고 이승환님의 "꽃".. 한동안 이 노래만 듣고 살았습니다.. 사실.. 승환님 노래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정말 "꽃"에는 반해버렸답니다..^^ 가사가 너무 좋더라구요...
알고보니 이규호님 곡이었는데... 혹시 pgr식구들 중 이규호님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2집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앨범 전체가 너무 좋답니다..^^
03/12/30 11:03
이규호님은 이승환 6집부터 참여하셨죠 ^^;;;
세가지 소원이랑 위험한 낙원 그리고 요번에 꽃이란 노래를 작사 작곡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앨범 낸줄은 몰랐네요
03/12/30 11:41
수정.. I knew I loved you 입니다.
에이스 오브 베이스는 고등학교시절 열심히 들었는데, ABBA 의 뒤를 잇는가 했으나..스포모어 징크스인지는 모르겠지만 ^^, 어쨌든 전 2집의 lucky love 팬입니다. "life is a paradise~" 아토믹 키튼 스탈을 좋아하신다면 "the last goodbye" 좋아요 ^^ , 새 앨범도 그녀들의 스탈을 자~알 살렸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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