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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9 22:36
Good idea~
그렇죠 scv는 맘대로 들어오고 싶을때 정찰하고 프로브는 하지도 못하구요. 드랍쉽테란에게 질질 끌려다녀야하고 테란하는대로 해야되는 플토는 봉입니까! 생각해보니깐 너무 불공평한것 같네요
03/12/29 22:38
참고로 건물 짓지 못하는 땅은 한 칸이므로 입구가 완전히 안 막히는 것은 아니고 2서플이 아닌 3서플 정도로는 막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자원소모가 있고 테크가 느려지겠죠
03/12/29 22:39
또 하나, 앞마당 쪽에 언덕이 없었으면 합니다.
토스입장에서 언덕 러커,시즈 정말 까다롭습니다. 또한 언덕이 있다고 해서 토스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지도 못하니까요. 기껏해봐야 하 템 게릴라.. 언덕 캐논. 하템 게릴라는 성공 할 확률이 언덕 러커, 탱크에 비해 정말 낮습니다. 그리고 언덕 캐논은..-_- 필살기성 전략이 아닌이상, 통할리가 만무하죠.
03/12/29 22:42
한 가지 더 지금까지 거리가 가까우면 대부분 테란이 우세하다고 했으나 이런식으로 맵이 바뀐다면 오히려 거리가 가까우면 테란이 초반 공세에 힘들어질거라 생각합니다.
03/12/29 22:42
아니면, 신개마고원 처럼 언덕위로 올라갈수 있게 해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신개마 처럼 두쪽에 입구가 있는게 아니라, 본진에서 앞마당으로 내려가는곳 가까운 곳에(즉 센터쪽 입구가 아니라.) 올라갈수 있는 입구를 둔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캐논을 지으면, 언덕 러커를 방어 할수 있으며, 테란의 탱크, 벌쳐 언덕 게릴라도 드랍쉽에 숫자에 대한 셔틀의 숫자의 부담없이, 지상군만으로 막을수 있게 말입니다.
03/12/29 22:46
아, 그리고 앞마당에 가스가 없고 삼룡이 쪽에 가스멀티가 있으면, 테란의 더블커맨더에 의한 물량을 조금 줄일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노스텔지어 처럼 먹기 까다로운 제 2의 멀티가 아니라, 신개마 3룡이 보단 먹기 어렵고, 노스텔지어보다 먹기 쉬운 삼룡이 격의 개스멀티 이면, 좋겠네요.
03/12/29 22:53
또 하나 생각났는데...-_-(죄송합니다. 문득문득 떠올라서 정리가 안되네요..) 삼룡이 쪽 멀티에 건물을 지을수 없는 타일을 활용하는건 어떨까요..? 그러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센터를 지을수 있는 공간과, 붙여서 지을때의 캐논 5기정도와 파일럿 하나 정도, 지을수 있는 공간빼고는 건물 지을수 없는 타일을 두른다면..?(넥서스 주위로 파일럿짓고 캐논을 둘러지을 만큼 공간.)일단 벌쳐의 게릴라에 대한 캐논.(4기정도면 어느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벌쳐 2부대가 한꺼번에 몰려 오지 않은 이상... 아니면 캐논 5기도.)그리고 구지 건물을 지을수 없는 타일을 설정한건.. 토스 상대로의 무적의 성큰과 스포어를 제한두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면 토스가 저그멀티를 깨는데 조금은 쉽지 않을까요?
03/12/29 22:58
또.. 제발 중앙에 구조물좀 빼면 합니다. 노스텔지어처럼 그런 구조물.. 토스입장에서 정말 난감합니다. 안그래도 강력한 메카닉인데.. 건물까지 끼고 싸우면..-_- gg...
03/12/29 23:11
그런식으로 맵을 바꾼다면, 테란에게 너무나도 불리할 것 같은데요. 내내 경기가 프로토스 쪽으로 기울 것 같아서 생각만큼 좋은 효과를 거두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03/12/29 23:17
노스텔지어의 중앙 구조물은 수정할 필요성이 있는 듯...평화시장의 모습에서 따오셨다지만 너무 두꺼워서 -_ㅠ 안기효 선수와 서지훈 선수의 경기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짙게 들더군요.
03/12/29 23:46
구조물의 수를 줄이거나 크기를 수정하는게 좋겠죠.
아예 없애버린다면.. 테란 입장으로선 좀 난감하니까요-_- 어떠한 방향으로 올 지도 모르는 프로토스의 물량과-_- 병력이 나뉘어져 싸먹힌다면 -_-.. 테란 입장으로서도 불리하겠죠. 역시 모든 것은 적당한 게 최고입니다-_-
03/12/30 00:15
솔직히 좀 지겹지만 이런 글 볼때마다 테란이 그렇게 좋은 종족이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윤열 , 최연성, 서지훈선수 빼고 토스를 압도하는 테란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선수들 빼고 나면 토스를 압도하는 느낌이 드는 테란이 몇이나 있을까? 같은 종족이면서도 실력차가 엄연히 존재하는 것이고 그 차이는 선수 개개인의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것인데 그것이 맘에 안들어 이것도 바꾸고 저것도 바꾸고 하면 다른 선수들은 뭐 먹고 살란 말인가?
토스들이 저그전이 암울해서 미치겠다.하는건 이해한다. 그렇지만 테란전 암울해서 못살겠다. 하는건 솔직히 실력차나 줄이고 이야기하라고 이야기 하고싶다. 테란들이 전부 이윤열 급이 아니듯이 토스도 전부 강민급이 아니다. 이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프로간이라 실력차는 없으므로 바꿔야 한다는건 어불성설이다. 나중에 테란들이 전부 이윤열 급의 실력이 되고 토스들이 전부 강민,박용욱 급이 되서 이런 밸런스 논쟁을 한다면 이해 하겠지만 요즘 토스들의 한탄을 보다보면 뭔가 이해해 주고 싶지 않다.
03/12/30 00:31
노스텔지어도 수정의 대상이네요...밸런스 1위 맵인데... 참고로 scv는 맘대로 정찰하고 프로브는 못한다 그러시는데...아니죠...정찰못하게 하려면 일꾼 1마리만 입구에서 잘 막고 있어도 되는데요...
03/12/30 00:44
마린으로 입구막는다라... 질럿 드라군 입구푸쉬 오면?? 입구 배럭+ 3서플 입구막기 맵 만들라는 솔직히 오바입니다...토스 대 테란 전은 더이상의 터치가 있어선 안된다고 굳건히 믿고 있습니다. 토스가 저그에게 불리한 편이니 맵의 수정으로 테란에겐 어느정도 5.5vs4.5정도의 밸런스가 주어져야 한다는 억지라고 봅니다.
03/12/30 00:45
실제로 토스가 테란을 압도한 시기도 있고 테란이 토스를 압도한 시기도 있고, 균형을 맞춘 시기도 있고 미묘하게 저울질 하던 시절(지금)도 있습니다. 맵이 페널티를 많이 주지 않았습니다. 유저들의 노력과 연구로 수시로 바뀐 특이한(?)밸런스 변화입니다. 그냥 놔두는게 자연스레 맞추어질거라고 확신합니다.
03/12/30 01:16
전 터렛가격만 옛날처럼 100원으로 올라가면 좋겠는데 말이죠..똑같은 방어타워이면서도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터렛신공을 펼치면 셔틀도 인터셉터도 다 죽어버리니..
03/12/30 01:18
윗분글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나.. 세상끝까지 님의 글을 보고있으면..
완전 프로토스맵을 만들어 달라 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_-;.. 맵종족 밸런스를 생각해 주시길..
03/12/30 03:54
아쉬리고나 헌터는 테란의 무덤이죠. ^^; 이 맵들과 비슷한 컨셉의 다크 사우론이나 기요틴같은 맵들이 많이 쓰였으면 좋겠지만, PvZ밸런스가 무너지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난감하다고 생각합니다.
03/12/30 04:45
미네랄 뒷쪽에 배치된 섬이나 언덕이나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토스만 맨날 죽어나니 겜하기 힘드네요. 테란한테는 언덕같은걸로 매번 힘을 실어주는데 토스는 미네랄 한덩이 더 줬다고 테란을 이기라는건 참
짐레이너스같은 맵 애기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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