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3/12/29 21:15
최연성선수가 아직 신인이고 아직 많은걸 안보여줬다는것에 올인합니다 -_-b 그러므로 아직도 가능성은 풍부하고 나중에 모든플레이를
완벽화 즉 이윤열선수정도의 위치에 올라선다면 정말 막을선수가 없을꺼 같군요
03/12/29 21:25
1,2,3,6위는 저랑 같은 생각이네요-_-a
지극히 제 생각이지만 4위는 강민 선수 5위는 홍진호 선수 6위는 임요환 선수 7위는 박경락 선수 8위는 박태민 선수 9위는 이병민 선수 10위는 조용호 선수입니다. -_-
03/12/29 22:30
아~ 박서...7위...아쉽지만...현실은 인정해야죠...
다시금 박서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길...^^ 최근...이란 말을 전제로 한다면... 최연성 선수의 1위 평가...합당한 듯... 앞으로...나다와 가츠테란의 신라이벌구도...기대되네요...^^v
03/12/29 23:03
최근 성적이나 기세를 보면 얼추 맞는 것 같네요. 다만 강민 선수나 홍진호 선수가 서지훈 선수보다 최근에 성적면이나 기세면에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용욱 선수가 빠진 건 좀..-_- "최근" 성적을 볼 때 좀 안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03/12/29 23:07
개인적 의견에 굳이 태클 들어갈 것 까진 없다고 생각하고...대신, 말이 나온 김에 저도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봅니다. ^^
(존칭 생략합니다) 1. 이윤열 : 천상천하, 유아독존! (여전히 강합니다 11연승의 압박...그의 아성을 넘어설 자 그 누구인가?) 2. 강 민 : 기상천외, 신묘막측! (그의 전략의 깊이는 아직 바닥이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그가...) 3. 최연성 : 발산개세, 천하포무! (역발산기개세의 항우장사! 천하포무의 오다 노부나가! 그런 '힘'을 느끼게 하는...^^) 4. 홍진호 : 풍림화산, 이푼부족! (정말 많은 결승전에 진출한, 풍림화산을 다 갖춘 선수. 그러나 2% 부족으로 준우승에 머무는...) 5. 임요환 : 항룡유회, 권가십년! (개인적 호감이 너무 반영됐나 ^^; 그러나 여전히 거의 모든 리그의 상위권.) 6. 박용욱 : 기선제압, 마도천하! (올 하반기, 천하를 쥐었죠. 초반을 지배하는 플레이가 압권. 그러나 이제 읽힌 것일까...) 7. 조용호 : 외유내강, 회심일격! (홍진호 선수보다 더한 아쉬움을 느끼게 하는 그...퍼펙트 저그의 모습을 보여줄 날이 오겠죠? ㅠㅠ) 8. 김정민 : 와신상담, 권토중래! (자신의 힘으로 슬럼프를 깨부순 그의 정신력- 최근의 성적은 매우 좋습니다.) 9. 안기효 : 막강물량, 낭중지추! (서지훈 선수와의 두번의 경기로 저에게 완전히 임펙트가 들어갔습니다.) 10. 김성제 : 리버자제, 빠른 캐리어 금지...가 아니라 -ㅅ-; , 전심전력, 재기발랄! (정석인듯, 아닌듯...미묘한 그의 플레이 ^^)
03/12/30 00:19
세츠나님 정말 깔끔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 개인적으로 김정민 선수의 부활을 눈여겨 보고 있답니다. 프리미어 리그와 온게임넷 팀리그에서의 3승 등. 다른 선수들도 다가오는 새해에 좋은 일만 생겼으면 하네요 ^^;
03/12/30 00:46
세츠나님 대박댓글... 저 역시 김정민 선수의 부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정석 선수가 없는점이 약간 아쉽네요. 제 생각에는 현존최강물량토스는 박정석 선수라고 생각하거든요. SKY2001때 vs 임요환 선수, 사일런트 볼텍스에서의 기억이 아직도...
03/12/30 02:04
무조건 이유 없습니다 근거도 없습니다 논리도 없구요..
1.임요환 2.최연성 3.김정민 4.이윤열 5.홍진호 6.박용욱 7.변길섭 8.강민 9.서지훈 10.김성제 11.박경락 12.이병민 쓰고나니 감정만땅의 순서..ㅡ.ㅡ
03/12/30 10:26
세츠나님 최고입니다. 천하포무! 이푼부족! 마도천하! 가 대박이네요. 이런 시리즈를 한 번 정리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ㅡ.ㅡ;
03/12/30 11:52
1.이윤열 2.강민 3.최연성 4.홍진호 5.서지훈 6.임요환 7.조용호
8.박용욱 9.박경락 10.전태규 11.변길섭 12.이병민,변은종 이상.^^
03/12/30 13:16
최연성 선수의 TOP5, TOP3는 저도 깊이 공감하지만, TOP1은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같은 이유로, KPGA를 처음 우승했을때의 이윤열 선수 역시 TOP1으로 꼽히지는 못했죠. 아직 그 이윤열 선수 역시 정점에서 머물러 있는 가운데, 과연 최연성 선수가 그때 이윤열 선수의 그랜드 슬램에 버금가는 대업을 이룰지가 문제입니다.
실력으로는 최고다! .. 이 말은 우승을 통해 증명되어야 합니다. 우승, 타이틀 그런 것들도 역시 실력이거든요. 그래서 전 제가 아끼는 최인규 선수에게 늘 아쉬움을 많이 느끼곤 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