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3/12/29 20:08
온게임넷의 전통상 1경기와 5경기는 같은 맵을 쓰기 때문에
그리고 그렇게 되면 너무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제 생각이지만 3경기 맵을 고르는정도는 괜찮을 듯 싶네요.
03/12/29 20:08
야구, 축구 경우는 리그를 기관에서 스폰서를 유치해 운영하는데 골프, 테니스, 바둑의 경우는 어떻게 주로 하나요? 개인전 형식이 많은 특성상 후자를 추구하는 편이 좋아보여서요.
03/12/29 20:19
여담이지만, 1경기 5경기 맵보다 3경기 맵을 고르게 하는 쪽이 괜찮을 수도 있겠군요...
혹시 1,2경기를 다 내줬을때 자신이 유리하고 자신있는 맵이 나온다...역전의 발판으로 삼는다. 아니면 1,2경기를 따내고 3경기로 마무리짓는다. 뭐 이 정도의 의미가 되려나요...^^> 1,5 경기 두 맵의 선택권을 주는 것 보단 나을지도...아니지 참. 3경기 맵을 선택해봤자 의미가 있나?; 별로 의미가 없는지도...다시 생각해봐야 -ㅅ-; 어차피 맵이 4개라 4경기 전엔 돌아오게 되는데... 정정하겠습니다. 역시 1,5경기 맵의 선택권이 아니면 별로 의미가 없겠군요. -ㅅ-;
03/12/29 21:08
이건 어떨까요... 만약에 다른 종족 싸움이라면... 전적상 그종족이 가장 유리한 맵을 뺀다음에 1,5경기 맵을 골르는것이... 예를 들어서 플토대 저그에서 플토가 맵 선발권이 있으면 파라독스를 제외한 3경기를 말이죠..
그리고 파라독스를 몇번째 맵에 넣는냐를 저그유저가 선정하고..
03/12/29 22:44
3번은 참으로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말씀대로 16강전(->8강)에서는 적용하기 어렵고(노동환방식 자체가 성립이 안되기 때문에) 8강전(->4강)에는 적용 해봄직 한것 같습니다. 맵배치가 첫번째가 된다면, 자신이 유리한 맵을 선택할꺼고, 세번째 배치된다면 불리한 맵을 선택하겠죠.
2번째 통합챔피언십에 관련해서는 개인전은 잘 모르겠고, 프로리그(팀리그)에 적용시키면 어떨까 합니다. 현재 팀이 11개팀이고, 또한 추후 팀이 추가 될꺼라 예상됩니다. 아예 예선 자체를 없애고(홍보를 위해서 팀을 창단했는데, 불운하게 예선에서 탈락해버린다면, 스폰한쪽에서는 너무 아쉬울꺼 같습니다.), 프로리그 6개팀, 팀리그6개팀 나눠서 각각 리그를 펼치는 겁니다. 현재 리그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만 팀리그는 팀배틀 풀리그 방식으로 변경하는게 좋을듯합니다. 팀이 한쪽 방송에서만 나오는건 인터리그 비율을 높이고, 홈쪽 리그 방식과 맵을 사용하면 어떨까합니다.(승수와 승점도 각 리그 방식 그대로 적용) 그리고 각리그 우승팀끼리 통합 챔피언쉽을 펼친다면, 아주 재밌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