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3/12/29 15:41
저는 컴퓨터 시간하고 체육 시간 들었는 날이면 결석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는데 ;; 학생들이 좋아하는 과목을 늘여줬으면 좋겠어요.
03/12/29 16:04
저도 얼마전에 수능을 봐버리니 요즘 학교친구들을 보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선생님도 정말싫고 그랬는데
막상 이렇게 학교 안가구있으니 정말 보고싶어지네요 ㅠㅠ 야자도그립고..(공부 열심히 해서가 아니란거 아시죠? ^^;)
03/12/29 16:12
야자시간...정말 재미있었죠^^;; 제 별명이 붙어버린 시간이기도하고-_-;; 하지만 가장 기억나는 것은 땡땡이친 것이죠^^ 정말 추억도 눈물도 웃음도 많았던 고3으로 보낸 2003년이었습니다. 많은 고3들도 저와 마찬가지겠죠(pgr의 고 3 여러분들도요^^) 2004년에는 또 어떤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기대 반 염려 반 입니다
03/12/29 16:26
저도 가끔친구들과 술마실때면 항상 고등학교때 애기로 시간을 보내죠..
그때는 그리도 빨리 성인이 되어서 하고싶은 모든것들을 하고싶었는데.. 되돌아 갈수는 없는건지 ㅜ.ㅜ
03/12/29 16:37
저도 수능을 친.. 학생인데..정말 학교에 가고 싶습니다.
시간이 딱 3년만 뒤로 갔으면 하는 생각이 납니다. 친구들도 보고 싶고.. 학교 생활이 그립습니다.
03/12/29 16:40
저도 1년 전엔, 고등학교 4학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었습니다. 수능이란 부담만 없으면 고3이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대학생의 로망(;)은 별로 없더라고요. 백주대낮에 잔디밭에서 짜장면 시켜서 고량주 마시는 친구들은 있어도.. 정작 남자친구 생긴 애들은 별로 없고-.-; 너무 놀지 마시고 학점관리 잘 하세요. 대학 들어가기 전에 책 많이 읽어 두시는 게 좋습니다..^^
03/12/29 23:03
아니 땡땡이를 왜 깝니까...
야자시간엔 조용히 앉아서....만화책 봐야죠....헷헷(머 취양따라 무협지 판타지도...전 돈 없을때 주로 빌렸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