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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14 23:30
오오~ 그런 깊은 뜻이 있는 복수전이었군요 +_+ 결국 의리로 설욕해서 경락 선수 정재호 선수한테 이쁨 좀 받았나 모르겠네요 // 아이, 멋져라~ 호호 ;
03/12/14 23:33
제가 듣기론 그게 아니라 엄재경 해설위원이 박경락 김성제선수 방송전에서는 1년전에 한빛 VS IS에서만 한번 붙은적이 있다고 해서 선수들 경기들어 가기전까지는 해설하시는말 다들리거든요 그래서 박경락선수가 KBK에서 붙은적이 있었다고 말한겁니다 김성제선수도 맞다고 했구요^^
03/12/14 23:46
프로리그의 복수도 있겠고 올림푸스 3.4위전 동양 임요환선수 마이큐브
준결승 동양 박용욱선수도 있고 챌린지에서도 김성제 선수가 별길섭 선수 이기면서 올라왔고
03/12/15 02:11
글을 읽고 보니 KBK결승외에도 지난 챌린지본선 (몇조 였는지는 생각이 안나고-_-)김성제,안윤준(아마추어),이운재,정재호의 조에서 승자조에서 붙었는데 (맵은 노스텔지어)거기서 패배 이후 다시 승패자와 패승자와의 경기에서 이운재선수에게 패배후에 듀얼에 오르지 못했으니 복수의 의미가 남달랐던 같습니다.
03/12/15 12:28
박경락선수 평소 행실(?)을 볼때 조지명식때 그냥 별생각없이 뽑고 경기당일때도 그런부분에는 별생각없이 있다가 해설자들이 두선수전적얘길하니까 kbk얘길한게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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