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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9 15:10
저도 오늘 자면서 좋아하는 연예인을 만났답니다. 근데 약속시간이 있어서.. 시계 보면서 자고 시계보면서 자고 해서... 상황이 끊긴것이 억울하더군요...
그런데 10분자고 시계보다 10분자고 했는데도 계속 잠들수 있었다는건, 제가 피곤해서였을까요? 원래 한번 깨면 다시 못자는 체질인데...
03/12/29 17:12
저는 스타 프로게이머와 워3 프로게이머가 각각 한 명씩 팀을 이뤄서 경기를 치루는 꿈을 꿨다는.......임요환-이형주, 전태규-천정희, 이윤열-
......이런 식으로 4팀이 각각 스타 2:2, 워3 2:2로 리그전하는 꿈이었는데 어떤 팀이 이겼는지는 기억 안남ㅡㅡ;
03/12/29 20:05
저는..; 임요환선수가 공중전화로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꿈을 꾼적이 있습니다.-_-;; [참, 평소모습과 딱 맞는 꿈이 아닐까......;]
참고로, 뒤에서는 베르뜨랑선수가 미끄럼틀을 타고 있었....[퍽-_-;]
03/12/30 00:48
괜히 반갑구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저두 얼마 전에 임요환, 홍진호, 이재항 선수가 나오는 꿈을 꿨거든요... 하하하... 대박꿈 확실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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