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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2/29 04:07:42
Name 아이리스
Subject 오늘.. 아 어제.. PGR 여성동지들의 즐거운 파티가 있었습니다.
전 4차 노래방을 끝으로 gg를 선언하고 좀전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우선.. 지금도 5차를 즐기고 있을 동지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오늘 PGR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잠시 뒤로하고 랜파티의 취소를 아쉬어하던 여성들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나이와 지인의 부재로 많이 망설였지만.. 후회할뻔 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으로 오지 않으신 분들 실수하신 겁니다..하하
그리고.. 남자분들께.. 우리끼리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미안하네요.. 음하하^^ (머리에 핀이라도 꽂고 오지 그랬어요..^^)

같은 취미, 공통 관심사를 가졌다는 것은 정말 신기합니다.
처음보는 얼굴, 적게는 19세에서 많게는 33세까지 다양한 사람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색함도 잠시, 여기서 나오는 스타 얘기에 저쪽에서 받아치는 스타얘기..
엽기대전 시절의 경기에서 부터 얼마전까지의 경기까지..
1차.. 2차.. 3차..로 옮겨지는 술자리에서도 끊이지 않는..
그녀들의 스타사랑은 3박 4일을 밤을 새도 모자랄정도로(필시 모자랍니다...) 아무도 말릴수 없었습니다.

여자들끼리 스타얘기, 게이머 얘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그동안 너무 서러웠어요.. 으앙ㅜ.ㅜ)
가수 빰치는 '박서의 꿈'의 마이큐브 엔딩곡에 그 때의 감동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백댄서를 능가하는 노래방에서 그녀들의 엽기적인 모습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우리 처음본거 맞아요?^^)

그녀들의 열정을 느끼기엔 오늘 하루가 너무 짧고 아쉬웠습니다. 2부를 기대합니다.^^
오늘 그녀들의 모습은 시간나는데로 싸이월드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미인이세요.. 다들^^
그런데.. 앞으로 있을 PGR 랜파티에서 그녀들의 못말리는 엽기적인 행각들을 볼 수 있을까요? ^^a

줄줄줄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남자분들 염장지르고 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저의 부족한 필려과.... 너무나 무리한 관계로 피곤하여 손과 머리가 안움직이네요..

마지막으로..
운둔생활을 고집하던 저를 밖으로 이끌어 준 스타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멋진 분들을 만나게 해 준 PGR을 사랑합니다...
알라뷰~~


ps) 아.. 오늘 모임 준비하는라 수고하신 혜영언니.. 영주언니.. 우리 총무.. 박서의 꿈..과 인천 등 너무나 멀리서도 마다하지않고 왔던 분들.. 모두들 즐거웠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모임땐,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 PGR 남자회원들 염장지르기 였습니다..^_______________^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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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9 04:09
수정 아이콘
부럽네요 -0-;;;
Slayers jotang
03/12/29 04:09
수정 아이콘
저도 부럽네요...
03/12/29 04:10
수정 아이콘
근데 참 좋아보입니다. ^^
03/12/29 04:11
수정 아이콘
5......5차라니욧 -ㅁ-;;
임요한
03/12/29 04:11
수정 아이콘
드디어 모이셨나 봐요^^
4차에서 그만 들어오셨다니..
끝을 보셔야죠^__________^
아이리스
03/12/29 04:18
수정 아이콘
하하.. 지금 그녀들의 5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 샙니다..^^
그녀들의 주량에는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습니다..
언니.. 얘들아~~~ 밤새지 말란 말야~~~ ㅜ.ㅜ
karisma100
03/12/29 04:19
수정 아이콘
이야 참 좋아 보입니다.. 부럽군여^^b
케샤르
03/12/29 04:20
수정 아이콘
부럽다 ㅡ.ㅡ;;;;;;;;;
언뜻 유재석
03/12/29 04:34
수정 아이콘
멋지십니다..ㅇ.ㅇb
이혜영
03/12/29 04:38
수정 아이콘
^^; 클럽을 정비 하고 잠시 들러봤는데 이런 기분좋은글이 있네요^^
너무나 재미있던 하루였고 너무나 좋으신분들이었답니다.
저는 뭐 한거도 없었답니다. 그저언니들이 편하게 대해주시고.에.또~
취미가 같으니까 얘기거리가 정말 다양하더군요.
그동안의 사무친 한을 푸시는거마냥^^; 우리는 전부 물만난 고기였답니다. 앞으로 더 이같은 모임을 종종 가져야겠지요^^
아이리스님도 방가웠습니다.^_^
Quantizer
03/12/29 04:56
수정 아이콘
3차 끝나고 너무 완강히 뿌리치고 나온것 같아 정말 내내 죄송했는데 역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군요. ^^


.........저 아직도 감사의 글 쓰고 있어요 -_-;;......
03/12/29 04:57
수정 아이콘
헉 제 친구도 데리고 가시지-0-;;
이혜영
03/12/29 05:04
수정 아이콘
영주언니의~끝없는 술의 대한 열정!!~과 섹시함~정말 이쁘시다는
수진언니의~애교스러운 표정과 말투 여자인 저도 홀딱 반해버렸다는~
(언니 같이 끝까지 못놀아서죄송해요-_-)
지연언니~다음에는 가까이서 놀아요^^ 목소리가 작으셔서 안들렸어요
오늘 우리클럽에서 유일한 친구가 되준 최지윤^^너무 고맙고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요환선수를 외쳐준 은정언니~
박서의꿈!!~영빈양~ 클럽에 제일 관심을 가져주는 찬숙양~
총무과 부클짱을 맡게된 엄지윤양~막내 나라양~철수양~..더 있는데..더더..
훔(손들고 서있을께요.. 에휴ㅠ.ㅠ)
아무튼 오셨던 모든분들 좋았습니다.
그동안의 사무친 우리의 한을 앞으로도 종종^^
어휴.. 머리 길고 예쁘고 용띠고 누구였더라..--+
온리시청
03/12/29 06:02
수정 아이콘
헉....5차라니...-_-;;
아낙네들께서...체력이 대단하시군요...-_-b
좋으셨겠네요...부럽습니다....ㅠ.ㅠ
박영주
03/12/29 06:16
수정 아이콘
이제서야 끝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오늘 만난 모든 분들, 너무 너무 반가왔습니다...그동안의 한을 풀어내듯, 말 그대로 밤새도록 스타크에 대한 애정과 우리 어린 친구들, 프로게이머에 대한 애정을 얘기했네요그려... 해 뜨기전에는 헤어져야 할 것 같아서(^^;;;;;) 아쉽게도 자리를 정리하긴 했지만, 너무 좋은 만남이었던 것 같습니다...혜영... 너무 수고했고, 우리 총무 지윤... 고생많았고, 인천에서부터 달려와준 나라도 너무 이쁘고, 그 외에 모든 동지들!!! 너무 반가왔습니다...박서의 꿈...가수 빰칩니다...^^
義劍無敗=GunDam
03/12/29 06:29
수정 아이콘
제대로 된 염장이군요 -0-;;
메딕아빠
03/12/29 07:20
수정 아이콘
혜영~~아니...혜영님~~~
이럴 수 있는 것이오...??^^
담엔 여장이라도 하고 가겠소...!!^^ (퍽~퍽~)
이혜영
03/12/29 07:26
수정 아이콘
메딕아빠님//낄때 끼세요~ 남자분들이 자꾸 조르는데 조른다고 해결이 되나 흐흣~ 여자들끼리 뭉치는재미가 얼마나 큰데요^^
심술이
03/12/29 08:19
수정 아이콘
전 버스 끊길까봐 3차 중간에 나왔는데 그냥 끝까지 놀아서 첫차를 타고
집에가는 좋은 방법이 있었군요... 참고해야지^^
하늘아이
03/12/29 08:45
수정 아이콘
정말 가고 싶었는데 졸업사정 때문에 못갔어요. ㅠ.ㅠ 너무 슬프네요..
다음번 모임에는 꼭 갈껀데.. ㅠ.ㅠ 다음에도 꼭 모이실꺼죠?
절대 이번이 끝이 아닌거죠?
다음에는 저도 꼭 끼워주세요.. ㅠ,ㅠ
03/12/29 09:08
수정 아이콘
악~ 제가 간 후에 노래방을 갔었군요.. 아쉬워라...--;;
5차라니.. 대단한 체력..특히 언니~!(저에게 언니는 한명뿐이라죠.) 몸생각 하셔야죠..^^
정말 정말.. 멋진 자리였습니다. 충분히 부러워 하셔도 됩니다.
03/12/29 09:36
수정 아이콘
시니어 문파에 이은 또 하나의 문파가 형성되는 군요
재미들 있었겠습니다
부디 계속 재미있게들 모여 노셔서 피지알에 게임계에 대단한
버팀목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p.s:여성 스타 유저 카페 100,000명 돌파 기념 랜파티
이뿌니사과
03/12/29 09:56
수정 아이콘
저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갔어요 ㅜ.ㅜ 넘 아쉽네요.. 담엔 꼭!!! 갈게요!!! 아~마음아파...
햇님이
03/12/29 10:00
수정 아이콘
앗 이런ㅠ_ㅠ 감기 때문에 꼼짝도 못하고있는데ㅠ_ㅠ 다음번엔 꼭 나가겠습니다;
03/12/29 10:07
수정 아이콘
계속해서 재밌는 만남 가지세요...그래야 나중에 저도 한국가서 가죠오~(나중에라도 끼워주실꺼죠?ㅠ.ㅠ)
너무 부럽습니다~!!!
항즐이
03/12/29 11:12
수정 아이콘
즐거우셨다니 기쁩니다. ^^

간단한 후기를 사진을 포함해서 html로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다음엔 운영진 권력을 이용해서... 쿠..쿨럭-_-;;
그리고
03/12/29 11:46
수정 아이콘
운영진 권력을 이용해서 여장하시겠다구요? ^^;
항즐이
03/12/29 11:47
수정 아이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털썩.
03/12/29 12:03
수정 아이콘
핀을 꽂으면 속아 주시렵니까-_-?
대략 너무 부럽습니다.
스타에 정통한 사람들끼리 만나면 대화가 정말 재미있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항즐이
03/12/29 12:05
수정 아이콘
그래서 pgr 점조직 모임(운영진 모임)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0+ 흐흐흐.
물빛노을
03/12/29 12:16
수정 아이콘
하하하 정말 부럽습니다ㅡㅜ
스킨쉽-_-v
03/12/29 12:16
수정 아이콘
...나란 존재는 까맣게 잊은 것이야요? 흥.


...........삐짐........



단단히.
Return Of The N.ex.T
03/12/29 12:43
수정 아이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나도 부럽지 않아!!!!



ㅠㅠ
03/12/29 12:45
수정 아이콘
이에 대항해 남자만 모여보는것도....~_~




마왕자드 : 남자끼리 모여서 술먹고 싶어 ? -_-a

자드 : .........................-_-;
아름다운달
03/12/29 13:16
수정 아이콘
다음에 또 만남의 기회가 온다면 꼬~옥 참석해서 다른분들의
미모를 빛내드리겟습니다~!
하필 당직이었다는...아흑
좋은 시간 되신거 매우 축하드려요~^^
리안[RieNNe]
03/12/29 13:27
수정 아이콘
다음에 꼭 가야겠네요 T_T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흑흑;;
마샤™
03/12/29 14:03
수정 아이콘
=ㅅ= 좋겠다 헐,,,,,,,,,,,,,,,,,,,,,,,,,,,,,,,,,,,,,,,,,,
아이리스
03/12/29 14:05
수정 아이콘
으아아아~~~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회사에 잠시 들렸습니다.
다들 소식이 없는걸 보니 다들 뻗었군요..^^ 그럴만도 하지요^^

스킨쉽..// 어찌 너를 잊을수가 있으리요.. 노래방에서 그대의 아이디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무대매너를.. 쿠하하^^ 수업은 제대로 들었는지..심히 걱정되는..

항즐이님.. 다음 모임엔 즐이님의 핀꽂은 모습이 무척 기대되네요^^ 그럼.. 운영자들의 욕은 못하게 되는데..^^a

그리고.. 사진올리면...... PGR 난리납니다.. 왜냐구요??
박영주 언니의 섹쉬한 머리넘기기에 남자들 다 쓰러집니다.
나라양의 그 살인미소에 뭍 남성들 쓰러집니다.
수진언니의 그 애교에 남성들 또한번 쓰러집니다.
carlet 언니의 그 넘치는 카리스마에 남자들 무릎을 꿇게 됩니다.
박서의 꿈의 그 열창에 남자분들 팬클럽 창단합니다.
스킨쉽의 그 화려한 춤에 남자들 헤벌레~~ 합니다.
혜영언니의 그 강력한 흡입력에 남자님들 다 빨려들어갑니다.
지윤언니.. 딱.. 아.. 이재훈 선수팬이군.. 하고 생각케 하는 분위기^^ 그러나.. 거시기에 대해 너무나도 잘알아 우리를 놀래켰던 언니.. 언제나 메신져 열려있어요^^

그리고.. 다들 한 미모한는 은정언니.. 지연언니.. 철수양.. 지윤양.. 담번엔 본색을 드러내 주세요..^^ 또.. 있는데... 죽었당.. lol ㅜ.ㅜ

아름다운달님.. 리안님.. pailan님.. 이뿌니사과님.. 하늘아이님..햇님이님.. 네^^ 담번에 꼭 뵈요.. 저희가 아무때나 볼 수 없는 동남아 순회공연을 막 마치고 돌아온 쇼!쇼!쇼!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쿠하하^_____________^
항즐이
03/12/29 14:09
수정 아이콘
헉.. 운영자들 욕을 하셨다니...

..............

띠띠띠띠띠띠띠띠~

공개 수배합니다!

pgr 여성모임에서 운영진 항 모씨의 뒷... 까신 분들을 공개 수배합니다~

-_-++
아이리스
03/12/29 14:21
수정 아이콘
다들.... 텨텨텨 (((((((((((((((((((((((((ㄴ(ㅇㅇ)ㄱ (다다다다다다다)


헤영언니.. "머리 길고 예쁘고 용띠고 누구였더라.." 나 불렀어? (-- )( --) 퍽!!(__)
우아한패가수
03/12/29 14:23
수정 아이콘
앗! 이런 모임에 참석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부산에 가는 바람에...
언제 또 모임이 있을까요? 아~~~ 아쉽다. 다음엔 꼭! 가야겠어요...
아쉬움을 부산에서 1월4일에 있을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전을 보는 걸로 대신해야 겠네요...
미소가득
03/12/29 14:35
수정 아이콘
재밌으셨던 거 너무 티납니다. 다음 번 모임 땐 4시간 동안 고속버스를 타고서라도 꼭 가겠으니 동남아 순회공연을 막 마치고 돌아온 쇼!쇼!쇼! 에서 앞자리에 앉을 수 있는 우선권이라도 주세요 ㅜ.ㅠ
다음 모임 땐 지방에 사시는 pgr 여성식구분들 모아서, 차 대절이라도 해서 같이 올라가기라도 해야지 이거 원 부러워서 안되겠습니다 -_ㅠ
화창한날씨
03/12/29 15:45
수정 아이콘
대전에 차 대절 해주신다면 저 갑니다~~! 나이가 너무 어리면 안되는 건가요?
rapunzel99
03/12/29 16:04
수정 아이콘
정말 재미있으셨군요ㅠㅠ저도 어제 서울에 있었었는데
코엑스에서 일이있는바람에ㅠㅠ나중에 저도 갈래요!!!!
너무부러워요-ㅁ-
마린걸
03/12/29 16:10
수정 아이콘
참석하고 싶었으나 하루에 두세탕씩 뛰어야했던 바쁜 연말이었습니다. ;;
담에 꼭 특별한 시즌이 아니더라도 모임 가지면 좋겠어요.
남녀 혼성 팀플전 해보는게 소원이에요~ 게임도 합시당!!! 우후~

ps1. 술 못 먹는 저같은 사람은 술값내는게 너무 너무 아까운데 좀 깎아주세요. T.T
ps2. 피지알은 운영자 추가모집 안 하시나요?
줄반장, 과반장만 해봤던지라 운영진에 대한 아련한 미련이 있어요. ^^;;
저 스타에 대해서 무쟈게 관심많구요, 홈페이지도 만들 줄 알아요.
있으면 아마 꼭 써먹을데가 있을 거라고 강력추천합니다.
운영진은 과부하상태라 더 이상은 필요없다 하시면 고문진이라도.. ^____^ V
rapunzel99
03/12/29 16:16
수정 아이콘
아이리스 님//싸이월드 주소라도 어떻게;;
TheInferno [FAS]
03/12/29 17:02
수정 아이콘
쓰러지고 무릎꿇고 빨려들어가도 좋고, 팬클럽 창단하면 회장되겠습니다!!!!!!!!!!!
사진올려주세요~!!!!!!!!!!!! \(ㅡ3ㅡ)/
스킨쉽-_-v
03/12/29 17:59
수정 아이콘
땐쓰라기보다는...
그건..............

몸부림이었어요.......-_-;;;;;
03/12/29 18:27
수정 아이콘
절대로 부럽지 않다.. !!!!
이글은 pgr회원의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으려는 커플부대의 교묘한 심리전입니다.
종로에서 우리집 버스 타도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데
남자 오면 안된데서 안나갔는데
저기 담에 세여신 모시고 나가면 운전수나 머슴의 입장으로 출입 안되나요?
안전제일
03/12/29 21:50
수정 아이콘
부...부럽습니다..ㅠ.ㅠ(난 핀 안꽂아도 되는데요..ㅠ.ㅠ)
이혜영
03/12/30 01:49
수정 아이콘
다시 갔었어야..박서양의 노래를 들을수 있었는데..안타깝도다-_-;
03/12/30 02:36
수정 아이콘
앗 정말 대단한 모임을 치르셨군요..^^
저도 여성이긴 하지만 아직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얼마 되지 않아서..
뻘쭘할것 같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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