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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9 04:18
하하.. 지금 그녀들의 5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 샙니다..^^
그녀들의 주량에는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습니다.. 언니.. 얘들아~~~ 밤새지 말란 말야~~~ ㅜ.ㅜ
03/12/29 04:38
^^; 클럽을 정비 하고 잠시 들러봤는데 이런 기분좋은글이 있네요^^
너무나 재미있던 하루였고 너무나 좋으신분들이었답니다. 저는 뭐 한거도 없었답니다. 그저언니들이 편하게 대해주시고.에.또~ 취미가 같으니까 얘기거리가 정말 다양하더군요. 그동안의 사무친 한을 푸시는거마냥^^; 우리는 전부 물만난 고기였답니다. 앞으로 더 이같은 모임을 종종 가져야겠지요^^ 아이리스님도 방가웠습니다.^_^
03/12/29 04:56
3차 끝나고 너무 완강히 뿌리치고 나온것 같아 정말 내내 죄송했는데 역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군요. ^^
.........저 아직도 감사의 글 쓰고 있어요 -_-;;......
03/12/29 05:04
영주언니의~끝없는 술의 대한 열정!!~과 섹시함~정말 이쁘시다는
수진언니의~애교스러운 표정과 말투 여자인 저도 홀딱 반해버렸다는~ (언니 같이 끝까지 못놀아서죄송해요-_-) 지연언니~다음에는 가까이서 놀아요^^ 목소리가 작으셔서 안들렸어요 오늘 우리클럽에서 유일한 친구가 되준 최지윤^^너무 고맙고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요환선수를 외쳐준 은정언니~ 박서의꿈!!~영빈양~ 클럽에 제일 관심을 가져주는 찬숙양~ 총무과 부클짱을 맡게된 엄지윤양~막내 나라양~철수양~..더 있는데..더더.. 훔(손들고 서있을께요.. 에휴ㅠ.ㅠ) 아무튼 오셨던 모든분들 좋았습니다. 그동안의 사무친 우리의 한을 앞으로도 종종^^ 어휴.. 머리 길고 예쁘고 용띠고 누구였더라..--+
03/12/29 06:16
이제서야 끝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오늘 만난 모든 분들, 너무 너무 반가왔습니다...그동안의 한을 풀어내듯, 말 그대로 밤새도록 스타크에 대한 애정과 우리 어린 친구들, 프로게이머에 대한 애정을 얘기했네요그려... 해 뜨기전에는 헤어져야 할 것 같아서(^^;;;;;) 아쉽게도 자리를 정리하긴 했지만, 너무 좋은 만남이었던 것 같습니다...혜영... 너무 수고했고, 우리 총무 지윤... 고생많았고, 인천에서부터 달려와준 나라도 너무 이쁘고, 그 외에 모든 동지들!!! 너무 반가왔습니다...박서의 꿈...가수 빰칩니다...^^
03/12/29 08:45
정말 가고 싶었는데 졸업사정 때문에 못갔어요. ㅠ.ㅠ 너무 슬프네요..
다음번 모임에는 꼭 갈껀데.. ㅠ.ㅠ 다음에도 꼭 모이실꺼죠? 절대 이번이 끝이 아닌거죠? 다음에는 저도 꼭 끼워주세요.. ㅠ,ㅠ
03/12/29 09:08
악~ 제가 간 후에 노래방을 갔었군요.. 아쉬워라...--;;
5차라니.. 대단한 체력..특히 언니~!(저에게 언니는 한명뿐이라죠.) 몸생각 하셔야죠..^^ 정말 정말.. 멋진 자리였습니다. 충분히 부러워 하셔도 됩니다.
03/12/29 09:36
시니어 문파에 이은 또 하나의 문파가 형성되는 군요
재미들 있었겠습니다 부디 계속 재미있게들 모여 노셔서 피지알에 게임계에 대단한 버팀목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p.s:여성 스타 유저 카페 100,000명 돌파 기념 랜파티
03/12/29 11:12
즐거우셨다니 기쁩니다. ^^
간단한 후기를 사진을 포함해서 html로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다음엔 운영진 권력을 이용해서... 쿠..쿨럭-_-;;
03/12/29 12:45
이에 대항해 남자만 모여보는것도....~_~
마왕자드 : 남자끼리 모여서 술먹고 싶어 ? -_-a 자드 : .........................-_-;
03/12/29 13:16
다음에 또 만남의 기회가 온다면 꼬~옥 참석해서 다른분들의
미모를 빛내드리겟습니다~! 하필 당직이었다는...아흑 좋은 시간 되신거 매우 축하드려요~^^
03/12/29 14:05
으아아아~~~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회사에 잠시 들렸습니다.
다들 소식이 없는걸 보니 다들 뻗었군요..^^ 그럴만도 하지요^^ 스킨쉽..// 어찌 너를 잊을수가 있으리요.. 노래방에서 그대의 아이디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무대매너를.. 쿠하하^^ 수업은 제대로 들었는지..심히 걱정되는.. 항즐이님.. 다음 모임엔 즐이님의 핀꽂은 모습이 무척 기대되네요^^ 그럼.. 운영자들의 욕은 못하게 되는데..^^a 그리고.. 사진올리면...... PGR 난리납니다.. 왜냐구요?? 박영주 언니의 섹쉬한 머리넘기기에 남자들 다 쓰러집니다. 나라양의 그 살인미소에 뭍 남성들 쓰러집니다. 수진언니의 그 애교에 남성들 또한번 쓰러집니다. carlet 언니의 그 넘치는 카리스마에 남자들 무릎을 꿇게 됩니다. 박서의 꿈의 그 열창에 남자분들 팬클럽 창단합니다. 스킨쉽의 그 화려한 춤에 남자들 헤벌레~~ 합니다. 혜영언니의 그 강력한 흡입력에 남자님들 다 빨려들어갑니다. 지윤언니.. 딱.. 아.. 이재훈 선수팬이군.. 하고 생각케 하는 분위기^^ 그러나.. 거시기에 대해 너무나도 잘알아 우리를 놀래켰던 언니.. 언제나 메신져 열려있어요^^ 그리고.. 다들 한 미모한는 은정언니.. 지연언니.. 철수양.. 지윤양.. 담번엔 본색을 드러내 주세요..^^ 또.. 있는데... 죽었당.. lol ㅜ.ㅜ 아름다운달님.. 리안님.. pailan님.. 이뿌니사과님.. 하늘아이님..햇님이님.. 네^^ 담번에 꼭 뵈요.. 저희가 아무때나 볼 수 없는 동남아 순회공연을 막 마치고 돌아온 쇼!쇼!쇼!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쿠하하^_____________^
03/12/29 14:09
헉.. 운영자들 욕을 하셨다니...
.............. 띠띠띠띠띠띠띠띠~ 공개 수배합니다! pgr 여성모임에서 운영진 항 모씨의 뒷... 까신 분들을 공개 수배합니다~ -_-++
03/12/29 14:21
다들.... 텨텨텨 (((((((((((((((((((((((((ㄴ(ㅇㅇ)ㄱ (다다다다다다다)
헤영언니.. "머리 길고 예쁘고 용띠고 누구였더라.." 나 불렀어? (-- )( --) 퍽!!(__)
03/12/29 14:23
앗! 이런 모임에 참석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부산에 가는 바람에...
언제 또 모임이 있을까요? 아~~~ 아쉽다. 다음엔 꼭! 가야겠어요... 아쉬움을 부산에서 1월4일에 있을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전을 보는 걸로 대신해야 겠네요...
03/12/29 14:35
재밌으셨던 거 너무 티납니다. 다음 번 모임 땐 4시간 동안 고속버스를 타고서라도 꼭 가겠으니 동남아 순회공연을 막 마치고 돌아온 쇼!쇼!쇼! 에서 앞자리에 앉을 수 있는 우선권이라도 주세요 ㅜ.ㅠ
다음 모임 땐 지방에 사시는 pgr 여성식구분들 모아서, 차 대절이라도 해서 같이 올라가기라도 해야지 이거 원 부러워서 안되겠습니다 -_ㅠ
03/12/29 16:04
정말 재미있으셨군요ㅠㅠ저도 어제 서울에 있었었는데
코엑스에서 일이있는바람에ㅠㅠ나중에 저도 갈래요!!!! 너무부러워요-ㅁ-
03/12/29 16:10
참석하고 싶었으나 하루에 두세탕씩 뛰어야했던 바쁜 연말이었습니다. ;;
담에 꼭 특별한 시즌이 아니더라도 모임 가지면 좋겠어요. 남녀 혼성 팀플전 해보는게 소원이에요~ 게임도 합시당!!! 우후~ ps1. 술 못 먹는 저같은 사람은 술값내는게 너무 너무 아까운데 좀 깎아주세요. T.T ps2. 피지알은 운영자 추가모집 안 하시나요? 줄반장, 과반장만 해봤던지라 운영진에 대한 아련한 미련이 있어요. ^^;; 저 스타에 대해서 무쟈게 관심많구요, 홈페이지도 만들 줄 알아요. 있으면 아마 꼭 써먹을데가 있을 거라고 강력추천합니다. 운영진은 과부하상태라 더 이상은 필요없다 하시면 고문진이라도.. ^____^ V
03/12/29 17:02
쓰러지고 무릎꿇고 빨려들어가도 좋고, 팬클럽 창단하면 회장되겠습니다!!!!!!!!!!!
사진올려주세요~!!!!!!!!!!!! \(ㅡ3ㅡ)/
03/12/29 18:27
절대로 부럽지 않다.. !!!!
이글은 pgr회원의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으려는 커플부대의 교묘한 심리전입니다. 종로에서 우리집 버스 타도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데 남자 오면 안된데서 안나갔는데 저기 담에 세여신 모시고 나가면 운전수나 머슴의 입장으로 출입 안되나요?
03/12/30 02:36
앗 정말 대단한 모임을 치르셨군요..^^
저도 여성이긴 하지만 아직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얼마 되지 않아서.. 뻘쭘할것 같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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